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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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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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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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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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가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생물보안법의 표적이 되고 있는 중국의 두 생명공학 회사(우시앱텍, 우시바이오로직스)는 사업의 일부를 매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중국 생명공학회사는 전했다 - 파이낸셜 타임즈.

WuXi Mulls Sale of Some US, European Operations: FT - BioSpace

The Financial Times reported Thursday that WuXi AppTec is looking to sell its cell and gene therapy manufacturing unit, with facilities in Philadelphia, while WuXi Biologics wants to offload some of its production sites in Europe.

The two Chinese biotech companies, being targeted by the BIOSECURE Act as threats to U.S. national security, are considering selling off some of their businesses, according to the Financial Times.

https://www.biospace.com/business/wuxi-mulls-sale-of-some-us-european-operations-ft
언제까지 목줄 잡고 흔들생각인가 ㅅㅂ놈들

[속보] 민주 '금투세 당론', 지도부에 위임키로…유예 무게
https://www.yna.co.kr/view/AKR20241004067300001
뉴욕증시, 화끈한 고용에 화끈하게 상승…나스닥 1.22%↑ 마감

9월 비농업 고용 지표는 말 그대로 '서프라이즈'였다.

노동부는 9월 비농업 고용이 전월보다 25만4천명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 14만7천명과 비교해 무려 10만7천명이나 더 많은 수치다.

9월 실업률도 4.1%를 기록하며 예상치를 밑돌았고 전월과 비교해도 둔화했다.
지난 8월과 7월의 고용 수치도 상향 조정됐다.

지난 8월의 비농업 신규 고용은 기존 14만2천명에서 15만9천명으로 1만7천명 상향 조정됐다. 7월 수치는 8만9천명에서 14만4천명으로 5만5천명이나 늘어났다.

9월 고용 수치는 고용 둔화는커녕 인플레이션 반등을 우려해야 할 정도로 뜨거웠다. 이에 경기침체 우려가 누그러지면서 주가도 강하게 탄력받았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9월 비농업 고용이 발표된 후 11월에 25bp 인하 확률을 98.9%까지 올려 잡았다. 전날 마감 무렵 수치는 67.9%였다.

반면 50bp 인하 확률은 전날 30%를 웃돌았으나 순식간에 '0%'로 떨어졌다. 금리 동결 확률은 1.1%로 나타났고 장 중 2%를 넘기도 했다.

월가의 주요 투자은행도 금리 전망치를 속속 하향 조정했다.

9월 고용 지표를 반영해 JP모건은 11월 2차 빅 컷 전망을 폐기하고 25bp 인하로 방향을 틀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역시 11월 금리 인하폭을 종전 50bp에서 25bp로 내렸다.

골드만삭스는 이날 보고서에서 "우리는 11월과 12월 회의에서 25bp 인하를 예상한다"며 "오늘 고용보고서는 11월 50bp 인하 가능성을 낮췄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05008800009
[뉴욕증시-주간전망] 강한 미국 고용…물가 주시 | 연합뉴스

이번 주(10월 7일~10월 11일) 뉴욕증시 투자자들은 물가 지표를 주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주에는 미국의 주요 물가 지표가 발표된다. 물가와 관련된 경제 지표 중 가장 중요한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가 공개된다.

미국의 물가상승률은 둔화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물가가 둔화하는 디스인플레이션이라는 전체적인 방향성이 뒤바뀌지 않는 한 시장에 큰 충격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국의 고용 시장은 놀라울 정도로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국의 9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전월대비 25만4천명 늘어나면서 시장 예상치를 큰 폭 상회했다. 9월 실업률은 4.1%로, 예상치와 전월치보다 둔화했다.

특히 시장의 우려를 자아냈던 7월과 8월의 고용 수치가 상향 조정됐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두 가지 책무 중 연준과 시장의 관심은 확연히 고용 시장으로 넘어간 상태다.

3분기 고용 수치가 우려했던 것보다는 최악은 아니었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미국 경제는 여전히 견조하다는 안도감이 피어났다.
이에 따라 미국의 경기 침체 우려는 눈에 띄게 누그러졌다.

강한 미국 경제에 대한 기대감은 주가를 부양할 수 있는 요인이다.

다만, 경기가 생각보다 강한 만큼 연준이 향후에는 공격적인 인하를 단행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은 증시에 압력을 실을 수 있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06002900009?input=1195t
낸드 부진에 'AGAIN 2023' 우려…삼성·하이닉스 또 감산? - 머니투데이

낸드플래시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주요 메모리 업체가 가동률 조정에 나섰다. 예상보다 IT(정보기술) 수요가 부진해 지난해처럼 가격이 떨어지는 낸드플래시를 감산하고,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D램의 투자를 늘려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키옥시아 등 주요 업체는 낸드 공정 가동률을 낮추고, 설비 투자를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지난해 20~30%까지 떨어졌던 주요 팹의 가동률은 올초 80~90% 수준까지 복구됐으나, 고용량 낸드 공정을 제외한 범용 공정은 여전히 가동률이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업체들은 낸드 시장상황을 보고 가동률을 점진적으로 조정 중"이라고 말했다.

가동률 조정의 원인은 가격 하락이다.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꾸준히 상승하던 낸드플래시 고정거래가격(기업 간 거래가)은 지난 3월부터 상승세를 멈췄으며, 지난달에는 전달 대비 11.44% 하락했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eSSD(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등 일부 품목을 제외하면 수요가 살아나지 않고 있고, 모바일·PC 제조사가 주문량을 늘리지 않고 있다.

업계는 이 추세라면 범용 제품군에서는 지난해 수준의 감산이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본다. IT 제품 수요가 회복되지 않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3대 업체 외에도 키옥시아와 WDC 등 업체가 낸드 출하량을 늘리면서 시장이 포화 상태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트렌드포스는 "지난해 손실 복구를 위한 낸드 생산량 증가가 공급 과잉으로 이어졌고, 가격 상승을 지속하기 어려워졌다"고 전망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낸드와 D램을 동시에 생산하는 업체가 D램 쪽으로 무게추를 옮기려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D램은 AI용 제품 전 품목이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HBM(고대역폭메모리)이나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기반 D램 등 제품은 엔비디아 등 대형 고객사의 주문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생산능력을 증가시켜야 한다.

삼성전자는 낸드 전용으로 투자한 평택 4공장을 D램으로 돌리는 방안을 검토중이며, SK하이닉스도 청주 M15X팹을 낸드 생산 대신 HBM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4100609374858536&NTR_P#_enliple
미국 증시 주간 일정
뉴욕증시, 유가도 채권도 부담된다…나스닥 1.18%↓ 마감

이스라엘과 이란 간 충돌로 촉발된 유가 급등세가 멈추지 않으면서 인플레이션 불안감을 자극했다.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이날 2.76달러(3.71%) 급등한 배럴당 77.1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5거래일간 상승률은 13.16%에 달했다. 5거래일간 상승률은 2년 만에 최대치다.

이날 장 중에는 이스라엘 중부 지역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이스라엘 언론의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뉴욕 증시는 이 소식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낙폭을 빠르게 확대했다.

유가 급등으로 물가 우려가 되살아나며 미국 국채금리가 연일 오르는 점도 증시에 악재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조가 확인된 상황에서 단기적으로 국채금리가 튀면 주식을 줄이고 고금리 채권을 담아두려는(lock-in) 수요도 증가하기 때문이다.

9월 미국 비농업 고용이 '서프라이즈'를 시장에 안겼고 유가 급등으로 물가 불안도 확산되면서 11월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한다는 전망은 증가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에서 11월 기준금리가 동결될 확률은 14.0%로 반영됐다. 25bp 인하 확률은 86.0%로 여전히 지배적이지만 동결 확률의 등장 자체가 기존 시장의 계산과 다른 흐름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08009800009
이란 석유시설 타격 우려에 유가 3.7%↑…브렌트유 80달러 넘어

중동 지역 전쟁이 확전 양상을 보이면서 7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급등했다. 글로벌 원유 가격의 벤치마크인 브렌트유는 한 달여 만에 배럴당 80달러 위로 다시 올라섰다.

이란이 지난 1일 이스라엘을 겨냥해 대규모 탄도미사일 공격을 한 이후 국제유가는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반격을 노리는 이스라엘이 이란의 석유 시설을 표적으로 삼아 공격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면서 시장 참가자들의 우려를 키우고 있다.

지난달까지 유가 하락에 베팅했던 투자자들이 중동 분쟁이 확전 양상을 보이면서 손절매에 나선 것도 유가 급등의 한 요인이 됐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08005400072
美 엔비디아 주가 2.2% 상승…시총 순위 2위 탈환(종합)

이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가 1.18% 내리고 애플(-2.25%)과 마이크로소프트(-1.57%), 구글 모회사 알파벳(-2.47%), 아마존(-3.06%),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1.87%), 테슬라(-3.70%) 등 이른바 대형 기술주 '매그니피센트 7' 종목 대부분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에서도 엔비디아 주가는 나홀로 상승 마감했다.

시가총액도 3조1천3200억 달러로 증가하며 이날 1.57% 내린 MS를 제치고 지난달 29일 이후 약 40일 만에 시총 2위로 올라섰다.
시총 1위 애플(3조3천700억 달러)과 격차도 줄였다.

이날 상승은 'AI 거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에서도 엔비디아의 최신 AI 칩에 대한 수요가 견조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08002051091
"상장사 임직원 단기매매차익은 미공개정보 이용 불문 반환대상"

상장사 임원인 A씨는 4월 1일에 자사 주식을 1주당 1만원에 100주 매수하고, 주가가 오르자 다음 달인 5월 15일 100주를 1주당 1만2천원에 매도했다.

A씨는 이 회사의 미공개정보를 이용하지 않았지만, 6개월 이내의 매매로 발생한 이익 20만원에 대해 반환 청구를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상장사 임직원 또는 주요주주의 6개월 이내의 매매로 발생한 이익은 미공개정보 이용 여부를 불문하고 단기매매차익 반환 대상이 된다고 8일 안내했다.

단기매매차익 반환제도는 미공개정보 이용 거래를 통한 부당 차익을 사전적으로 방지하기 위한 제도다. 상장사 임직원 또는 주요주주가 특정증권 등을 6개월 이내 매매해 발생한 이익에 대해서는 미공개정보 이용 여부와 관계 없이 당해 법인이 반환청구를 할 수 있다.

금감원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최근 3년간 연평균 42.3건, 195억4천만원의 단기매매차익을 확인해 법인에 발생 사실을 통보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CB(전환사채)를 사고 보통주 파는 등 매수 및 매도증권의 종류가 다르더라도 6개월 이내 매매로 발생한 이익은 반환 대상이 된다.

임직원이 재직 중 주식을 매수하고 퇴사한 후 해당 주식을 매도하더라도 반환 의무가 발생한다. 다만 주요주주의 경우에는 매수 및 매도 모든 시점에 주요주주의 지위에 있어야만 반환 대상이다.

특정증권 등 매수 후 6개월 이내 매도뿐만 아니라 매도 후 6개월 이내 매수해 얻은 단기매매차익도 마찬가지로 반환대상에 해당한다.

거래 기간에 손실이 더 크게 나서 전체적으로는 손해를 봤다고 하더라도 단기매매차익 산정 시에는 다수의 매매 중 손실이 발생한 거래는 제외하고 이익이 발생한 거래만을 대상으로 발생 여부를 따진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07134300002
트럼프 당선 땐 반도체, 해리스가 이기면…? | 한국경제

트럼프 당선땐 반도체, 해리스 이기면 배터리 웃는다

산업연구원, 美대선 시나리오별 국내 영향 분석

해리스, IRA 보조금 유지 전망
전기차·배터리 안정적 성장 기대
방산도 NATO 협력이 '호재'

트럼프, 전방위적 中 수출 통제
韓 반도체 산업이 수혜 볼 듯

철강·화학, 누가 돼도 쉽지 않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0700961
오늘을 기점으로 반등이 시작될수도

삼성전자, 오늘 3분기 잠정 성적표 공개…영업익 10조원 밑도나

삼성전자[005930]가 8일 올해 3분기 잠정 성적표를 내놓는다.

스마트폰과 PC 수요 부진으로 삼성전자의 주력인 범용 D램이 주춤한 데다, 고대역폭 메모리(HBM)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보인다.

2분기 실적 발표 전후로 14조원대까지 예상됐던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최근 들어 눈높이가 급격히 하향 조정된 모습이다. KB증권(9조7천억원) 등 일부 증권사는 영업이익이 10조원을 밑돌 것이라는 전망도 내놨다.

메모리 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우위를 점한 범용 D램이 예상보다 더딘 수요 회복으로 가격과 출하량 모두 부진한 반면, 수요가 견조한 HBM 시장에서는 5세대인 HBM3E 제품이 여전히 엔비디아의 퀄(품질) 테스트를 진행 중인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의 일회성 비용(성과급)과 파운드리 적자 지속, 비우호적인 환율, 재고평가손실 환입 규모 등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m.yna.co.kr/view/AKR20241007138500003
2024.10.08 08:46:04
기업명: 삼성전자(시가총액: 364조 1,56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90,000억(예상치 : 817,901억)
영업익 : 91,000억(예상치 : 108,901억)
순이익 : -(예상치 : 92,179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790,000억/ 91,000억/ -
2024.2Q 740,683억/ 104,439억/ 98,413억
2024.1Q 719,156억/ 66,060억/ 67,547억
2023.4Q 677,799억/ 28,247억/ 63,448억
2023.3Q 674,047억/ 24,335억/ 58,44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0880006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2024.10.08 11:14:51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16조 7,575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21,769억(예상치 : 215,759억)
영업익 : 7,511억(예상치 : 10,062억)
순이익 : -(예상치 : 5,938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221,769억/ 7,511억/ -
2024.2Q 216,944억/ 11,961억/ 6,295억
2024.1Q 210,959억/ 13,354억/ 5,854억
2023.4Q 231,041억/ 3,131억/ -764억
2023.3Q 207,093억/ 9,967억/ 4,85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088001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570
2024.10.08 11:21:08
기업명: LG에너지솔루션(시가총액: 98조 5,140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8,778억(예상치 : 67,122억)
영업익 : 4,483억(예상치 : 4,191억)
순이익 : -(예상치 : 3,287억)

**최근 실적 추이**
2024.3Q 68,778억/ 4,483억/ -
2024.2Q 61,619억/ 1,953억/ -237억
2024.1Q 61,287억/ 1,573억/ 2,121억
2023.4Q 80,013억/ 3,382억/ 1,903억
2023.3Q 82,235억/ 7,312억/ 4,205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10088001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73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