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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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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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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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Nvidia’s Sales Forecast Fails to Meet Lofty Expectations

- Nvidia가 발표한 3분기 예상 매출 가이던스는 약 325억$
- 예상 매출이 애널리스트들이 평균적으로 예측한 319억$보다 높았지만, 일부 가장 낙관적인 추정치인 379억$에는 미치지 못함
- 회사는 새로운 Blackwell 칩의 생산 문제를 해결 중이라고 밝힘. 실적 발표 후 시간외에서 주가는 하락

- 새로운 Blackwell 칩 디자인에 문제가 있다는 우려가 있었음
- 회사는 생산 수율을 개선하기 위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4분기(11월~내년 1월)에는 이 제품으로 수십억$ 정도 매출을 기대하고 있음
- CEO 젠슨 황은 Blackwell 칩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고 언급

- Nvidia는 여러 분기 동안 월스트리트의 기대를 초과하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실적 상회 폭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음
- Nvidia 매출의 약 40%는 알파벳(구글)과 메타 플랫폼과 같은 대형 데이터 센터 운영자들로부터 발생
- 메타 등은 AI 인프라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지만, 이러한 인프라가 현재 필요 이상으로 과도하다는 우려도 존재
- 그러나 Nvidia의 CEO 젠슨 황은 (새로운 시대는)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주장
- Nvidia는 올해 S&P 500 지수에서 가장 성과가 좋은 주식으로, 다른 모든 반도체 회사들의 상승을 뛰어넘었음.
- Nvidia의 시장 가치는 3조 달러 이상으로, 이는 다음 10대 반도체 회사의 시가총액을 더한 것과 거의 같은 수준

- Nvidia는 원래 비디오 게임 카드 판매로 이름을 알렸으나, 현재는 AI 가속기(AI accelerator)로 더 잘 알려져 있음
- 이 AI 가속기는 그래픽 프로세서에서 파생된 칩으로, 많은 정보를 AI 소프트웨어에 제공하여 학습시키는 데 사용됨
- 이 과정은 '훈련'이라고 하며, AI 모델이 현실 세계의 입력을 더 잘 인식하고 반응할 수 있도록 함.
- Nvidia의 구성 요소는 AI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는 시스템에도 사용되며, 이 단계는 '추론'으로 알려져 있음.
- 이러한 기술은 OpenAI의 ChatGPT와 같은 서비스를 지원

- Nvidia 2분기(5월~7월) 실적은 시장 예상 상회. 또한 추가로 5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결정
- Nvidia 2분기 매출은 300억$로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특정 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이익은 68센트였음
- 시장은 약 289억$ 매출과 주당 64센트의 이익 예상
- 현재 Nvidia의 가장 가까운 경쟁사는 AMD이며, 인텔은 그 뒤를 따르고 있음. (하지만) 이 두 회사의 AI 시장 매출을 합쳐도 Nvidia의 총 매출의 약 5%에 불과
- Nvidia의 데이터 센터 부문은 지난 분기에 263억$ 매출을 올렸으며, 게임 칩 부문은 29억$ 매출 기록

- Blackwell 칩은 앞으로 몇 달 안에 출시되면 새로운 성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됨
- 애널리스트들은 지연에 대한 우려를 줄이며, Nvidia가 현재 제품에 대해서도 높은 수요를 계속 누리고 있다고 언급. 이는 지연이 있더라도 Nvidia가 큰 재정적 타격 없이 견딜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음
- Nvidia는 Blackwell의 생산 문제를 설명하면서, 생산 수율을 개선하기 위해 마스크 생산 단계를 변경해야 했다고 말했음
- 마스크는 실리콘 디스크에 회로 패턴을 새기는 데 사용되는 템플릿임.
- Nvidia는 Blackwell의 생산이 4분기에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다음 회계연도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8-28/nvidia-sales-forecast-fails-to-meet-lofty-investor-expectations?srnd=homepage-asia&sref=F7RkkpSf
대만 전문가 "'AI 호황' 특수 대만 경제, AI 거품 대비해야"

'AI 대규모 투자와 실적 개선 불합치' 가능성 거론

AI가 미래 발전 추세이지만 큰 폭의 투자에도 눈에 띄는 실적 개선이 이뤄지지 않음에 따른 부분이 기업 재무제표에 반영될 우려가 있다고 짚었다

https://m.yna.co.kr/view/AKR20240828139000009
5천리터 중형 라인은 현재 유력 기업 1곳과 수주 협상 진행 중이며 빠른 시일 내 가시화

출처: 바이넥스 - 신영증권 리포트
신규 고객 물량은 CT-P47 대비 2.5배

셀트리온 CT-P47 송도공장 2천리터
신규고객 오송공장 5천리터
Forwarded from 호그니엘
호그니엘
Photo
오늘의 국장 같네요.. 다치신분 없길 바랍니다
받)

[KB: 기계] 두산밥캣 (241560) - 상장폐지 결정 철회

안녕하세요? KB증권 조선/기계/방산 담당 정동익입니다.

금일 발간된 리포트 내용 간략히 정리해 드리오니 투자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두산밥캣 상장폐지 계획 철회

- 일부 언론에서 두산그룹이 두산밥캣과 두산로보틱스의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의 합병계획을 전격 철회할 예정이라고 보도 (매일경제, 2024. 8. 29)

- 한국거래소는 이러한 보도에 대해 내일 (2024. 8. 30) 12시를 기한으로 조회공시를 요구

- 두산그룹은 금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기관투자자의 우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두산로보틱스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을 해제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힘

■두산밥캣의 입장에서는 대주주가 에너빌리티에서 로보틱스로 바뀌는 이벤트로 전환

- 이에 따라 두산밥캣의 입장에서는 대주주가 두산에너빌리티에서 두산로보틱스로 바뀌는 이벤트로 전환되었으며, 최대주주 변경 외의 다른 변화는 없음

- 다만 최대주주가 아직 충분한 규모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R&D 및 Capex에 대한 니즈가 크고 차입금* 상환에 대한 부담도 발생하게 되는 상황이라 고배당에 대한 유인이 클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는 소액주주들에게도 긍정적

- 하지만 두산로보틱스가 향후 두산밥캣 지분 일부매각을 통해 차입금 상환 등을 시도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 경우 오버행 이슈가 불거질 가능성이 있음

■여전히 성공의 관건은 매수청구 규모

- 지배구조 개편안의 내용이 일부 변경되었지만 변경된 계획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매수청구권이 과도하게 행사되지 않아야 한다는 점에는 변화가 없음

- 특히 두산에너빌리티 주주들의 동의가 중요한데, 이는 연결손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핵심 자회사가 분할되어 나가는 것이기 때문

- 시장하락과 지배구조 개편안에 대한 투자자들의 반발로 대상기업들의 주가가 매수청구가보다 낮아진 상황에서 최근 SK그룹 사례에서 보듯 소액 투자자들의 이익에 반하는 인위적 합병에 대한 국민연금의 부정적 기류도 변수가 될 전망

pdf보기-=> https://bit.ly/4dEJAql

문의: KB증권 조선/기계/방산 정동익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엔비디아 빼고 평온
뉴욕증시, 엔비디아에 휘둘린 투심…혼조 마감

우량주 위주인 다우지수는 홈디포와 세일스포스, 버라이즌을 제외한 모든 종목이 강세를 보였고 장 중 사상 최고치도 경신했다. 종가 기준으로도 역대 최고치다.

기술주가 변동성에 휘둘리고 있어 우량주로 피신하는 자금이 늘어나는 흐름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40830010100009
㈜LG, LG전자·화학 지분 5천억 산다…"경영권 유지·수익 제고"(종합) | 연합뉴스

4분기 중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예정

㈜LG가 수익구조 제고 등을 위해 총 5천억원 규모의 LG전자와 LG화학 주식을 사들인다.

장내매수는 11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https://m.yna.co.kr/view/AKR20240829164251003?section=search/news
셀트리온이 영국에서 올 1분기 돌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램시마 제품군의 인플릭시맙 성분 점유율은 87%로 시장을 장악했고, 램시마SC 단독만으로도 점유율은 14%를 차지했습니다. 연말까지 목표 점유율은 20% 이상입니다.

대장암, 유방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는 점유율 32%를 차지해 출시 약 1년만에 바이오시밀러 중 처방 1위에 올라섰습니다. 후발주자임에도 이룬 쾌거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8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