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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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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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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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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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445680)

"왜 김남용 대표는 지금 시점에 콜옵션을 행사 했을까?
"

7/23일 CB 200억 자금 조달 → 8/20일 대표이사 콜옵션 행사 → 다음은?

그 이유는 3가지 정도로 압축될 것 같네요
1. 지분확보, 2. 증여세 확정, 3. 호재 임박

순서로 보면 3 → 2 → 1 로 흐름이 이어지겠죠. 호재가 오픈되면 주가가 오늘테니 그전에 증여세를 확정해두고, 지분도 늘려야 하는 요인도 생기게 되죠

1. 지분확보 :

이번 콜옵션 행사 및 스톡옵션 부여로 김남용 대표의 지분율은 기존 14.74% -> 16.95% 로 늘어났네요

2. 증여세 :

콜 행사의 Key는 증여세인데, 과세표준(행사시점에 시가 - 행사가의 차익)이 30억 초과시 누진공제 4.6억을 제한 후 50%..

김대표 입장에서 콜행사 최고의 시점은 1) 주가가 바닥일 때(증여세가 적을 때) or 2) 주가가 상승하기 직전(증여세가 늘어나기 직전) 둘 중 하나일텐데, 공시를 해석해보면 이번 콜행사는 2)일 가능성이 크다는 생각이드네요 (이번 콜행사로 김대표는 증여세 약 23억으로 확정)

3. 호재임박 :

콜옵션 행사 가능기간은 2025년 11월말까지로 아직 1년 이상 시간적 여유가 있었음에도 서둘러 행사를 했는데요

기다리고 있는 호재들은 대량수주, OEM 계약, NIST 백서등재 등 모두가 대량생산에 따른 실적 고성장으로 이어지는 것들이죠

불과 한달전인 7/23일 CB 200억 자금조달을 완료한 것도 대량생산이 임박했다는 추정을 뒷받침하구요

시장이 기다리던 호재가 언제 현실화 될지 정확한 시점을 알 수 없지만, 최근 공시내용을 통해 방향성 정도는 추정해볼 수 있겠네요

앞으로 큐리옥스가 어떤 소식을 들려줄지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겠네요

※ 시리즈C 투자 당시 부여된 콜옵션 중 루하PE에게 행사 가능한 것이 64.9%로 큰 물량이라 먼저 행사한것으로 보이고, 아직 19만주 정도의 콜옵션이 더 남아있으니 이것도 참고하세요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ETF/파생 강송철 (Songchul Kang)
[BN] Nvidia’s Sales Forecast Fails to Meet Lofty Expectations

- Nvidia가 발표한 3분기 예상 매출 가이던스는 약 325억$
- 예상 매출이 애널리스트들이 평균적으로 예측한 319억$보다 높았지만, 일부 가장 낙관적인 추정치인 379억$에는 미치지 못함
- 회사는 새로운 Blackwell 칩의 생산 문제를 해결 중이라고 밝힘. 실적 발표 후 시간외에서 주가는 하락

- 새로운 Blackwell 칩 디자인에 문제가 있다는 우려가 있었음
- 회사는 생산 수율을 개선하기 위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4분기(11월~내년 1월)에는 이 제품으로 수십억$ 정도 매출을 기대하고 있음
- CEO 젠슨 황은 Blackwell 칩에 대한 기대가 매우 크다고 언급

- Nvidia는 여러 분기 동안 월스트리트의 기대를 초과하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실적 상회 폭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음
- Nvidia 매출의 약 40%는 알파벳(구글)과 메타 플랫폼과 같은 대형 데이터 센터 운영자들로부터 발생
- 메타 등은 AI 인프라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지만, 이러한 인프라가 현재 필요 이상으로 과도하다는 우려도 존재
- 그러나 Nvidia의 CEO 젠슨 황은 (새로운 시대는)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주장
- Nvidia는 올해 S&P 500 지수에서 가장 성과가 좋은 주식으로, 다른 모든 반도체 회사들의 상승을 뛰어넘었음.
- Nvidia의 시장 가치는 3조 달러 이상으로, 이는 다음 10대 반도체 회사의 시가총액을 더한 것과 거의 같은 수준

- Nvidia는 원래 비디오 게임 카드 판매로 이름을 알렸으나, 현재는 AI 가속기(AI accelerator)로 더 잘 알려져 있음
- 이 AI 가속기는 그래픽 프로세서에서 파생된 칩으로, 많은 정보를 AI 소프트웨어에 제공하여 학습시키는 데 사용됨
- 이 과정은 '훈련'이라고 하며, AI 모델이 현실 세계의 입력을 더 잘 인식하고 반응할 수 있도록 함.
- Nvidia의 구성 요소는 AI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는 시스템에도 사용되며, 이 단계는 '추론'으로 알려져 있음.
- 이러한 기술은 OpenAI의 ChatGPT와 같은 서비스를 지원

- Nvidia 2분기(5월~7월) 실적은 시장 예상 상회. 또한 추가로 50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결정
- Nvidia 2분기 매출은 300억$로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특정 항목을 제외한 주당 순이익은 68센트였음
- 시장은 약 289억$ 매출과 주당 64센트의 이익 예상
- 현재 Nvidia의 가장 가까운 경쟁사는 AMD이며, 인텔은 그 뒤를 따르고 있음. (하지만) 이 두 회사의 AI 시장 매출을 합쳐도 Nvidia의 총 매출의 약 5%에 불과
- Nvidia의 데이터 센터 부문은 지난 분기에 263억$ 매출을 올렸으며, 게임 칩 부문은 29억$ 매출 기록

- Blackwell 칩은 앞으로 몇 달 안에 출시되면 새로운 성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됨
- 애널리스트들은 지연에 대한 우려를 줄이며, Nvidia가 현재 제품에 대해서도 높은 수요를 계속 누리고 있다고 언급. 이는 지연이 있더라도 Nvidia가 큰 재정적 타격 없이 견딜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음
- Nvidia는 Blackwell의 생산 문제를 설명하면서, 생산 수율을 개선하기 위해 마스크 생산 단계를 변경해야 했다고 말했음
- 마스크는 실리콘 디스크에 회로 패턴을 새기는 데 사용되는 템플릿임.
- Nvidia는 Blackwell의 생산이 4분기에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다음 회계연도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힘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4-08-28/nvidia-sales-forecast-fails-to-meet-lofty-investor-expectations?srnd=homepage-asia&sref=F7RkkpSf
대만 전문가 "'AI 호황' 특수 대만 경제, AI 거품 대비해야"

'AI 대규모 투자와 실적 개선 불합치' 가능성 거론

AI가 미래 발전 추세이지만 큰 폭의 투자에도 눈에 띄는 실적 개선이 이뤄지지 않음에 따른 부분이 기업 재무제표에 반영될 우려가 있다고 짚었다

https://m.yna.co.kr/view/AKR20240828139000009
5천리터 중형 라인은 현재 유력 기업 1곳과 수주 협상 진행 중이며 빠른 시일 내 가시화

출처: 바이넥스 - 신영증권 리포트
신규 고객 물량은 CT-P47 대비 2.5배

셀트리온 CT-P47 송도공장 2천리터
신규고객 오송공장 5천리터
Forwarded from 호그니엘
호그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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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국장 같네요.. 다치신분 없길 바랍니다
받)

[KB: 기계] 두산밥캣 (241560) - 상장폐지 결정 철회

안녕하세요? KB증권 조선/기계/방산 담당 정동익입니다.

금일 발간된 리포트 내용 간략히 정리해 드리오니 투자판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두산밥캣 상장폐지 계획 철회

- 일부 언론에서 두산그룹이 두산밥캣과 두산로보틱스의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의 합병계획을 전격 철회할 예정이라고 보도 (매일경제, 2024. 8. 29)

- 한국거래소는 이러한 보도에 대해 내일 (2024. 8. 30) 12시를 기한으로 조회공시를 요구

- 두산그룹은 금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기관투자자의 우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두산로보틱스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계약을 해제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힘

■두산밥캣의 입장에서는 대주주가 에너빌리티에서 로보틱스로 바뀌는 이벤트로 전환

- 이에 따라 두산밥캣의 입장에서는 대주주가 두산에너빌리티에서 두산로보틱스로 바뀌는 이벤트로 전환되었으며, 최대주주 변경 외의 다른 변화는 없음

- 다만 최대주주가 아직 충분한 규모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R&D 및 Capex에 대한 니즈가 크고 차입금* 상환에 대한 부담도 발생하게 되는 상황이라 고배당에 대한 유인이 클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는 소액주주들에게도 긍정적

- 하지만 두산로보틱스가 향후 두산밥캣 지분 일부매각을 통해 차입금 상환 등을 시도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을 것으로 판단되는데, 이 경우 오버행 이슈가 불거질 가능성이 있음

■여전히 성공의 관건은 매수청구 규모

- 지배구조 개편안의 내용이 일부 변경되었지만 변경된 계획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매수청구권이 과도하게 행사되지 않아야 한다는 점에는 변화가 없음

- 특히 두산에너빌리티 주주들의 동의가 중요한데, 이는 연결손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핵심 자회사가 분할되어 나가는 것이기 때문

- 시장하락과 지배구조 개편안에 대한 투자자들의 반발로 대상기업들의 주가가 매수청구가보다 낮아진 상황에서 최근 SK그룹 사례에서 보듯 소액 투자자들의 이익에 반하는 인위적 합병에 대한 국민연금의 부정적 기류도 변수가 될 전망

pdf보기-=> https://bit.ly/4dEJAql

문의: KB증권 조선/기계/방산 정동익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엔비디아 빼고 평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