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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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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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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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 바이넥스(053030) - 구조적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 어떻게 우시 바이오로직스는 3년만에 영업이익이 7.5배나 성장했을까?

우시 바이오로직스(Wuxi Biologics. 2269 HK)의 매출액은 2018년 2,534.5 RMB mn에서 2021년 10.290.1RMB mn으로 3년간 4배나 성장했고,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48.1 RMB mn에서 4,103.4 RMB mn으로 무려 7.5배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음

놀라운 실적성장의 Key는 본격적인 상업 생산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극대화덕

영업이익률은 2018년 21.6%에서 2021년 40%로 두배 높아졌고, 주가는 실적 성장을 선반영하며 2020년 초부터 1년동안 약5배 상승

당시 PER은 201x까지 높아지며 상업생산 품목 수 증가에 상당한 프리미엄을 부여함


- 10월부터 CT-P47(악템라 BS) 상업 생산 시작, 4Q24 흑자전환

악템라는 로슈가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항체치료제로, 연매출 4조에 이르는 블록버스터 제품

동사는 10월부터 셀트리온의 악템라 BS, CT-P47의 상업화 물량을 단독으로 생산하며 4Q24부터 영업이익 흑자전환 예상

임상 샘플과 달리 상업화 품목 생산은 PCM 공정 특성에 따라 레버리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원동력

CT-P47는 출시 2년내 M/S 10%(매출액 약 4,000억)를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며 2025년 동사 매출액에 500억 이상 기여, 영업이익률 50%에 육박해 구조적 성장의 신호탄 역할을 하게 될 것

추가로 CT-P47보다 더 큰 신규 상업 생산 계약이 막바지 조율 중으로 해당 계약 체결되면 오송공장 5,000L 라인까지 모두 가동돼 레버리지 효과가 절정에 이를 것


- 생물보안법 동사가 최대수혜 받을 것 (3가지 레퍼런스 모두 확보)

우시 바이오로직스의 글로벌 고객사들은 생물보안법을 회피하고, 연구소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을 그대로 이어갈 대안이 되는 CDMO로 한국과 일본의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AGC바이오로직스, 바이넥스 4곳으로 압축할 것

대안으로 선택되기 위해서는 1) FDA cGMP / EMA GMP 인증을 획득했는가, 2) 글로벌 대형 고객사를 보유했는가, 3) 상업 생산 경험이 있는가 이 3가지 요인이 핵심 레퍼런스

동사는 아시아 중소 CDMO 중에서 유일하게 1)~3)의 레퍼런스를 모두 확보하고 있는 0순위 선택지로 최대 수혜를 받게 될 것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TNI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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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053030) - 구조적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1


바이넥스와 같은 CDMO인 우시 바이오로직스는 상업 생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기 시작함. OPM은 3년만에 21.6% → 39.9%로 두배 가까이 높아졌고, 영업이익 절대 수치도 매년 두배씩 성장함. 주가는 1년만에 5배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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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053030) - 구조적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2


상업 생산으로 발생하는 매출액 규모는 임상 샘플 생산으로 발생하는 매출액 대비 최대 40배까지 크고, 생산 라인을 1년 내내 가동하기 때문에 효율이 극대화 되는 것임

따라서 임상 샘플 수십개 보다 상업 생산 1개 실적기여가 압도적으로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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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053030) - 구조적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3


이런 CDMO 수익구조에 있는 바이넥스가 10월부터 셀트리온의 CT-P47(악템라 바이오시밀러)를 상업화 생산 시작

악템라는 글로벌 매출 4조의 블록버스터 제품. 셀트리온은 그동안 바이오시밀러 출시 1~2년 내 M/S 10%를 무난하게 넘어왔기에, CT-P47도 1~2년 후면 매출액 4,000억을 달성할 것

4조는 큰 시장이지만, 셀트리온이 준비하고 있는 신규제품 중에서는 가장 장은 사이즈라 바이넥스에게 단독으로 외주 생산을 맡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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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053030) - 구조적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4


셀트리온의 CT-P47보다 더 큰 상업 생산 품목 2~3개에 대해 글로벌 규모 고객사와 계약 마무리 단계

상업 생산 품목이 1개 → 3개로 늘어나면 우시 바이오로직스에서 확인했든 실적은 미친듯 성장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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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053030) - 구조적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5


레버리지 효과가 초입구간에 들어섰는데, 생물보안법이 기가 막힌 타이밍에 등장함
다른곳 볼꺼 없이 우시 바이오로직스 물량 중 상업 생산 품목 1개만 가져오면 OPM 40%까지 올라가는건 시간 문제

근데, 우시 바이오로직스 매출의 53%는 임상 샘플이고 삼성바이오로직스나 셀트리온 같은 대형 CDMO는 임상 샘플 취급을 안해서 바이넥스 같은 중소 CDMO로 올 수 밖에 없음

그럼 Capa 있는 중소 CDMO 개나소나 다 가져올수 있냐?
임상 샘플을 의뢰하는 빅파마, 바이오텍 입장에서 레퍼런스 없으면 계약 안함

1) FDA cGMP / EMA GMP 인증을 획득했는가, 2) 글로벌 대형 고객사를 보유했는가, 3) 상업 생산 경험이 있는가 이 3가지 레퍼런스를 중요시 하는데, 아시아에 생산공장 보유한 중소 CDMO 중에는 바이넥스가 유일하게 3가지를 모두 충족함

반면, 공장만 지어놓은 무늬만 CMO/CDMO들은 생물보안법 수혜 1도 못받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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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053030) - 구조적 변화는 이미 시작됐다 #6


모멘텀별 타임라인에 맞춰 투자 시점을 고려하면 되는데, 지금부터 연말까지 모멘텀들이 빼곡하게 몰려있음
금요일 프로그램 53만주 매수
오늘 현재까지 프로그램 43만주 매도
이속도면 12시전에 남은 10만주 다 소화되겠네요

프로그램 단타 징하구만
트럼프 "집권시 7천500달러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 고려"(종합)

미국 공화당 대통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전기차 구입시 제공하는 7천500달러(약 1천18만원)의 세액 공제 혜택을 재집권시 폐지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유세 후 이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인플레이션감축법에 따른 전기차 세액 공제에 대해 "웃기는 일"이라며 폐지 가능성을 시사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40820008051071
바이넥스[053030]_20240820_Shinyoung_95929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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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물랑 생산 본격화 - 신영증권
큐리옥스 - [2024년 8월 19일] 투자자 email 질의에 대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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