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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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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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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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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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 디아이씨(092200) - 탐방노트


- 기업개요


동사는 농기계부품 생산을 시작으로 자동차부품, 중장비부품, 모터사이클부품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여 동력 전달장치의 핵심 부품인 Gear & Shaft를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음

매출액의 85% 이상이 자동차부품에서 발생하며, 주요 고객사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트랜시스, 한국GM 등


- 체크포인트

1) 올해부터 대일USA 신규 매출액 발생


미국 현지법인인 대일USA는 작년부터 설비투자를 시작해 2Q24부터 폭스바겐향 기어 부품 생산을 시작하고, 4Q24에는 현대모비스향 감속기 양산을 시작할 예정

연간으로 온기 매출이 반영될 시 폭스바겐향 약 450억, 현대모비스향 약 1,500억으로 수준으로 7년간 매출이 유지될 전망

이는 동사의 2023년 연간 매출액의 28%에 달할 정도로 큰 규모. 2024년은 매출액은 약 650억이 예상됨


2) 2025년 현대모비스 감속기 조립공정 업체로 참여 가능성

3Q24부터 대일USA 켄터키 공장에서 감속기를 생산해 현지 현대모비스향으로 납품을 시작하게 되는데, 2025년부터는 감속기 생산과 더불어 조립공정까지 맡아서 하게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확인

현대모비스 입장에서 생산효율을 높이기 위해 감속기 조립을 아웃소싱 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현지에서 이를 대응할 수 있는 곳은 동사가 유일한 상황

감속기를 단순 생산 공급하는 것 대비 조립공정을 맡게 되면 매출액은 약 10배 수준으로 폭발적인 외형 성장이 나타날 것

조립공정 업체로 참여 여부는 4Q24경 결정될 전망


3) 오너가 지분 증여 마무리와 종속회사들의 실적 성장

2월 22일 김성문 회장의 지분 5.14%를 아들인 김정렬 대표이사에게 증여함으로써 오너가의 지분 승계 작업이 마무리단계

마침 올해부터 그동안 부진했던 대일기배유한공사의 실적 개선과 대일USA의 본격적인 매출액 발생으로 2024년 예상 매출액은 8,000억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

내연기관의 물량 감소에 대응해 출시한 전자식 변속 시스템(SBW)의 매출액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전자식 오일 펌프(EOP), 전기 구동 시스템(e-Axle) 등으로 전기차 핵심 부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어, 기업가치도 함께 상승할 것으로 기대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K8zVs
[CTT Research]

■ 주체별 섹터 순매수 추이 (코스피)
(2024-03-18 10:00 기준)

- 전기전자 외국인 매도, 기관 매수
- 의약품 외국인+기관 매수
- 운수장비 외국인 매도, 기관 매수
- 금융 외국인 매도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삼성/조현렬) SKI 액침냉각 상용화]

보고서: <https://bit.ly/3TPpBhv>


■ News, SKI 액침냉각 상용화

금일 언론보도를 통해 SKI의 액침냉각 상용화 소식이 보도.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인 SK엔무브를 통해
2H24 SK텔레콘 데이터센터에 기술 적용 후,
DELL에 액침냉각 제품 공급을 목표.
보도에 따르면,
DELL 이후 미국 빅테크기업향 공급계약 논의 계획.


■ SK엔무브, 열관리 시장 진출

SK엔무브는 2022년 3월
미국 액침냉각 솔루션 스타트업인
GRC에 2,500만달러 투자 이후 공동 기술개발 중.
GRC의 액침냉각 솔루션에
동사의 액침냉각유(Fluid)를 공급하는 구조.

액침냉각유는 비전도성을 가진 제품으로
Group 3+ 윤활기유 기반으로 생산.

동사는 Group 3 기유 시장에서 글로벌 1위(M/S 40%).
동사에 따르면,
2020년 1조원 미만 시장에서
2040년 42조원 규모로 확대 예상.
이를 신규 사업으로 선제적 지위 확보를 목표.


■ 액침냉각, 배터리 도입 시 파급효과 확대

액침냉각 업체는
데이터센터 외 ESS/EV 배터리 시장에서도
현재 통용되는 공랭식을 대체할 계획 보유.
배터리의 효율성 제고뿐만 아니라
열폭주 전이를 방지하여 화재 위험도 크게 감축 가능.

현재 슈퍼카/럭셔리 브랜드에서 상용화 테스트 중이며,
향후 상용화될 경우 액침냉각유의 TAM 시장 보다 크게 확대될 것.


■ View, 신규 고성장 시장 선점이 긍정적

SK엔무브의 지난 10년간 IPO 시도에서
가장 많았던 투자자 질문은
전기차 시장진입 후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
하지만 전기차 윤활유 뿐만 아니라
열관리 플루이드 시장이 창출되고 있는 것은
동사의 중장기 성장성 관점에서 긍정적.
또한 기술 보유한 스타트업 투자를 통해
신규 고성장 시장에 선제적 진입하는 점 또한
긍정적
평가 가능.

(컴플라이언스 기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