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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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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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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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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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 에프에스티(036810) - 펠리클 Capa up + EUV 장비 공급


- 고객 수요 확대에 따른 펠리클 50% Capa up 발표


11월 2일 공시를 통해 펠리클 신규시설투자 발표. 총 투자 규모는 330억으로 펠리클로 환산하면 12~15만장 규모. 동사의 현재 펠리클 Capa 연 30만장의 최대 50%에 달하는 수준으로 그 규모가 상당함

이는 그동안 부진했던 반도체 업황이 2024년부터 돌아서며 국내 고객사의 수요 확대와 미국 테일러 공장 가동 및 최근들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중화권 고객사 수요까지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투자를 단행한 것

최악의 반도체 업황에서 투자를 단행한 이면에는 고객사의 요청이 있었을 것이라 추정

동사의 최대 고객사는 삼성전자이고 2021년 3월 지분투자로 현재 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

동사는 삼성전자내 펠리클 M/S 80%라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EUV 펠리클 개발을 위해 전략적인 협력을 지속 중


- EUV 장비 SREM까지 고객사 최종 공급 임박

동사는 지난 7월 고객사에 EUV 펠리클 탈부착장비(EPMD)와 EUV 펠리클 검사장비(EPIS)를 공급

이와 더불어 관계기업 이솔이 개발한 EUV 마스크 리뷰 장비(SREM)를 이르면 연내 최종 매출 인식할 것으로 예상

SREM 장비는 독일의 칼자이스(Carl Zeiss)가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장비로 매출화가 확정되면 고객사의 EUV 공정 본격 양산에 앞서 외산 장비의 독점을 깨고 국산화를 성공하게 되는 것으로 그 의미가 상당할 것

EUV 공정 장비만 벌써 3대를 개발, 공급하며 향후 EUV 공정 양산이 본격화되면 큰 폭의 장비 수주로 이어질 것


- 2024년 EUV 펠리클 양산 시작

현재 메탈 실리사이드(MeSi) 소재 기반의 400W급 EUV 펠리클 개발 막바지에 있고, 2024년부터 출하가 시작되는 ASML의 High NA EUV 노광기에 적용가능한 2세대 600W 급 EUV 펠리클도 동시에 개발 중

동사가 EUV 펠리클 개발에서 우위에 설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EUV 펠리클 투과율 검사장비(EPTR)를 관계기업 이솔이 개발해 EUV 펠리클 개발에 적용하고 있기 때문

1Q24 중 EUV 펠리클 양산라인 시설투자가 시작될 예정이고, 3Q24중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됨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wtcBHL
[CTT Research]

■ 주체별 섹터 순매수 추이 (코스피)
(2023-11-03 10:00 기준)

- 전기전자 기관 매도
- 운수장비 외국인 매도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정치권 요구에 의해 공매도를 풀었다 막았다 반복하는 것 만큼 후진적인 금융시장이 어디있을까요

공매도를 함에 있어 시장참여자별 형평성 문제가 생기기 때문에 공매도가 문제이지 공매도 자체는 문제가 아니죠

외국인, 기관, 개인 모두가 동일한 형태와 유사한 비용으로 공매도를 할수 있게 하는게 선진시장으로 가는 지름길이라 생각되네요

개인들도 대차를 쉽게 구해서 공매도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면 하락장에서 공매도로 헷지하거나 오히려 수익을 낼수도 있죠

알주식에서 K-개미는 온리롱뿐이니 시장 빠지면 대응이 힘든거죠. 전종목 공매도 풀고, 외국인만큼 대차 쉽게 구할수 있음 K-개미들의 전성기가 올겁니다
고용 컨센 하회
시원~~하게 떨어지네
◎ 공매도 금지 기간 중 증시는? 시황맨

공매도 금지를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길래 찾아 봤습니다. 공매도 금지를 추진했던 시기는 대부분 금융위기급 하락이 나온 시점.

2008년 금융 위기 때, 20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 이슈, 2020년 코로나 때였습니다.

이 후 증시 흐름을 보면 대부분 초반 고전 후 상승했는데 딱 공매도 금지 때문이라기 보다는 급락 후 다양한 정책이 동원되면서 반등을 하게 된 것이죠.

이번의 경우 실제 시행이 된다면 금융 위기가 아닌 상황에서 추진되는 경우라 특이한 케이스가 되긴 하겠네요.

일단 공매도 비중이 높았던 종목들을 투자자들이 찾아 반응할지 정도가 당연히 초반 관전 포인트..

◎ 역대 공매도 금리 기간과 기간 중 외국인 매매 추이

2008년 10월 1일 ~ 2009년 5월 31일 (4조 1350억원) : 미국발 금융 위기

2011년 8월 10일 ~ 2011년 11월 9일 (-1조 4987억원) : 미국 신용등급 강등

2020년 3월 17일 ~ 2021년 5월 2일 (-22조 4026억원) : 코로나
[CTT Research]

■ 주체별 섹터 순매수 추이 (코스피)
(2023-11-06 10:00 기준)

- 전기전자 외국인 매수, 기관 매도
- 화학 외국인 매수
- 의약품 외국인 매수
- 철강금속 외국인+기관 매도
- 금융 외국인 매수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내년 총선에 모든걸 건 느낌이네요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정책 변화가 뭐가 있을까요?
또 뭐가 나올지 기대되네요

[단독] 당정, 주식 양도소득세 한도 올린다...최대 20억 한도 유력

[알파경제=김상진 기자] 정부와 여당이 주식 양도소득세 한도를 올린다.

6일 알파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국민의힘과 기획재정부 등 정부와 여당은 주식양도소득세 한도 상향에 공감대를 형성한 뒤 세부안 마련에 돌입했다.

현행법상 한 종목당 10억원 이상 주식을 보유하거나 주식 지분율이 코스피 1%, 코스닥 2% 이상일 경우 대주주로 분류돼 양도세가 부과된다. 해당 요건을 피하기 위해선 연말까지 주식 보유액을 줄여야 한다.

국민의힘 한 관계자는 알파경제에 “주식 양도세 문제는 대통령 공약사항 중 하나였던 만큼 더 미룰 수 없다는 분위기”라면서 “연말까지 관련 제도 정비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주식 양도세 완전 폐지를 공약사항으로 내세운 바 있다. 하지만 세수 감소나 법안 미비 등 문제로 사실상 공약 폐기된 것 아니냐는 전망이 우세했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주식 양도세 완전 폐지는 관련법이 마련돼야 하는 만큼 양도세 한도 상향조정이 훨씬 현실적인 대안”이라면서 “기재부가 금융위원회 등과 상호 간 의견 조율을 거쳐 한도 상향을 연말 전까지 확정 지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기재부와 금융위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주식 양도세 상향 마지노선은 최소 15억원에서 최대 20억원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파경제 김상진 기자(ceo@alphabiz.co.kr)

https://alphabiz.co.kr/news/view/1065576326925521
90조짜리 LG엔솔 22%는 역사에 기록될 것 같네요
근데 코어라인소프트 오늘 CFO의 인터뷰 기사 말미에

"기술력으로 상장한 만큼 주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유상증자 전에 빠르게 손익분기점을 넘길 수 있도록 집중할 계획이다."

보고 당장 유상증자 할거라고 파는건가요???

2025년쯤 BEP 넘기고, 사업 확장일 할 때쯤 유상증자 할 수도 있다는 늬양스 같은데, 어떻게 당장 유상증자 한다고 해석하는건지... 놀랍네요 ㅎㅎ

https://www.mkhealth.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