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7.06K subscribers
2.04K photos
30 videos
22 files
5.28K links
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mail: ctt@cttresearch.co.kr
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www.cttresearch.co.kr/report

(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쿠팡에 이어... 탈 코리아 트랜드가 강해지나요...
[CTT Research]

넥슨이 '넥슨지티'를 중심으로 새판을 짜는데, 개발 조직을 붙인다?

넥슨지티 + 넷게임즈 = ???

아래 기사 내용 참고

넥슨의 새 엔진 '넥슨지티'...새판짜기의 중심축?

특히 투자업계에선 넥슨 내 개발조직을 넥슨지티에 붙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넷게임즈의 직원수는 지난 2017년 330명에서 2020년 530여명, 올해는 600여명 규모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91223
근데 왜 합병공시 안나죠...?
[CTT Research]

■ 넥슨지티 합병 공시

- 존속법인: 넷게임즈
- 소멸회사: 넥슨지티

- 합병비율
넷게임즈:넥슨지티 = 1:1.0423647

- 주식매수청구가격
넥슨지티: 17,954
넷게임즈: 17,798

넷게임즈가 존속법인이 된건 결손법인이 세금측면에서 유리한 부분이 있어 그런것으로 추정되구요. 합병비율 거의 1:1이라 두회사의 유불리를 따지는건 크게 의미없어보이네요. 핵심은 합병 후 시너지가 어떻게 날지인데...

지금까지 오픈된 내용만 보면 넥슨지티의 현금흐름과 넷게임즈의 개발력인데, 시너지가 어떻게 날지는 향후 오픈되는 내용들을 살펴봐야 겠네요.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11216000394
안철수 vs 이재명 이 될것 같은 느낌이...
주식쟁이들과 대화가 가능한 사람 같네요. 1시간 30분 분량이지만 정주행 한번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CTT Research]

https://t.me/CTTResearch

■ 원준(382840) - 오버행 해소로 저평가 국면 탈피할 것


- 양극재에서 음극재까지 사업영역 본격 확대

동사는 2차전지 양극재 열처리에 주로 사용되는 장비인 RHK를 주력으로 생산

국내 2차전지 양극재 열처리 시장내 M/S는 동사가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고, 나머지는 일본 노리다케와 한화가 차지

주요 고객사는 포스코케미칼로 자체 생산 물량 증가 및 GM과의 JV 설립에 따라 지속적인 장비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또, 2020년 1월 PK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독일 아이젠만을 인수하며 2차전지 음극재 열처리 장비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

2차전지 음극재 열처리뿐만 아니라 높은 생산성을 바탕으로 양극재 예비소성 공정으로 2021년부터 납품되기 시작

PK 장비 단가는 RHK 대비 약 2배 높기 때문에 향후 실적기여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


- 2021년말 수주잔고 1,500억 이상

2021년 12월말 기준 수주잔고는 1,500억 이상

리드타임이 소성로 사업부는 약 1년, 공정기술 사업부는 약 1.5년임을 감안하고, 2022년 중에도 신규 수주가 이어질 것이기에 2022년 매출액 1,500억은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예상

2020년말 수주잔고가 780억이었고, 2021년 예상 매출액이 858억임을 감안해보면 전년도말 수주잔고 이상 매출액을 달성해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2022F PER 12.1x는 2차전지 업종내 최저 Valuation!

2021년 매출액은 858억(+34.0% y-y), 영업이익은 237억(흑자전환)이 될 것으로 추정. 양극재(RHK) 매출이 730억을 넘어서고, 음극재(PK)에서는 약 110억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2022년에는 매출액 1,451억(+69.1% y-y), 영업이익 432억(+82.3% y-y)로 한단계 더 성장 할 것으로 추정

2021년말 수주 잔고가 1,500억 이상임을 감안하면 보수적인 추정

2022년 중에는 포스코케미칼향 수주와 SK머트리얼즈의 후속 수주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2022F PER 12.1x는 2차전지 업종내 최저 Valuation으로 오버행 해소와 함께 저평가 국면을 탈피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han.gl/TO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