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 시노펙스(025320) - 달라진 영업이익, 이제 시작이다!
- 1Q23 영업이익 71억(+84.1% y-y)으로 3년내 최대치 발표
1Q23 매출액은 781억(+9.3% y-y), 영업이익은 71억(+84.1% y-y)로 3년내 분기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발표
특히, FPCB 매출액은 4Q14 이후 최대치를 달성했는데, 폴더블폰 시장 성장으로 고난이도 M/L 및 대면적 제품 물량 증가와 갤럭시 중저가 시리즈에 5G 확대 적용으로 M/L FRC 물량이 증가한 효과
또, 웨어러블 제품 역시 매년 2배 이상 성장해 고단가인 M/L FPCB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한 영향
영업이익 증가의 주된 원인은 매출액 성장과 더불어 2021년 베트남 내 FPCB와 PBA 생산법인 합병으로 원가 및 수율개선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고, 합병 이후 고단가 제품 위주로 선별 수주하는 전략을 진행했기 때문
과거 저가 수주했던 물량이 끝나고 고마진 수주가 온전히 매출액으로 인식되는 효과가 이제서야 나타나는 것
- 전장용 FPCB 매출 증가로 Multiple Re-rating 기대
현재 전장용 FPCB 제품은 국내 최대 자동차 메이커에 전기차 배터리 연결 FPCB, 콘솔 스위치, CCP, RRC 등을 납품. 고객사의 최상위 모델 위주로 양산 공급 중인데 점차 하위 모델로 양산 범위를 넓혀 갈 것
전장용 FPCB 매출액은 1Q22 20억, 2Q22 27억, 3Q22 36억, 4Q22 37억으로 매분기 성장 중. 1Q23에는 40억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
전장용 FPCB는 면적과 길이가 크기 때문에 스마트폰용 대비 ASP가 10배 이상 높아 향 후 동사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
2023년 전장용 FPCB 매출액은 250억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돼, 전체 FPCB 매출액의 10%를 넘어설 전망. 이에 전장용 FPCB 매출액 증가는 Multiple Re-rating 요인으로 작용할 것
- 높아진 영업이익률과 전장용 FPCB 매출 성장에 주목하자
2023년 매출액은 3,303억(+34.9% y-y), 영업이익은 327억(+154.5% y-y)으로 매출액 성장과 더불어 큰 폭의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
고단가제품 수주에 집중하는 전략이 지속될 예정이고, ASP가 높은 전장용 FPCB 수주 증가가 새로운 매출액 성장의 동력이 될 것
영업이익률도 높아져 2023년은 실적 레벨업이 되는 한 해가 될 것
2023F PER은 9.4x로 높아진 영업이익률과 전장용 FPCB 매출액 성장을 감안하면 상당히 매력적인 Valuation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iosIfM
■ 시노펙스(025320) - 달라진 영업이익, 이제 시작이다!
- 1Q23 영업이익 71억(+84.1% y-y)으로 3년내 최대치 발표
1Q23 매출액은 781억(+9.3% y-y), 영업이익은 71억(+84.1% y-y)로 3년내 분기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발표
특히, FPCB 매출액은 4Q14 이후 최대치를 달성했는데, 폴더블폰 시장 성장으로 고난이도 M/L 및 대면적 제품 물량 증가와 갤럭시 중저가 시리즈에 5G 확대 적용으로 M/L FRC 물량이 증가한 효과
또, 웨어러블 제품 역시 매년 2배 이상 성장해 고단가인 M/L FPCB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한 영향
영업이익 증가의 주된 원인은 매출액 성장과 더불어 2021년 베트남 내 FPCB와 PBA 생산법인 합병으로 원가 및 수율개선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고, 합병 이후 고단가 제품 위주로 선별 수주하는 전략을 진행했기 때문
과거 저가 수주했던 물량이 끝나고 고마진 수주가 온전히 매출액으로 인식되는 효과가 이제서야 나타나는 것
- 전장용 FPCB 매출 증가로 Multiple Re-rating 기대
현재 전장용 FPCB 제품은 국내 최대 자동차 메이커에 전기차 배터리 연결 FPCB, 콘솔 스위치, CCP, RRC 등을 납품. 고객사의 최상위 모델 위주로 양산 공급 중인데 점차 하위 모델로 양산 범위를 넓혀 갈 것
전장용 FPCB 매출액은 1Q22 20억, 2Q22 27억, 3Q22 36억, 4Q22 37억으로 매분기 성장 중. 1Q23에는 40억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
전장용 FPCB는 면적과 길이가 크기 때문에 스마트폰용 대비 ASP가 10배 이상 높아 향 후 동사 실적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
2023년 전장용 FPCB 매출액은 250억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돼, 전체 FPCB 매출액의 10%를 넘어설 전망. 이에 전장용 FPCB 매출액 증가는 Multiple Re-rating 요인으로 작용할 것
- 높아진 영업이익률과 전장용 FPCB 매출 성장에 주목하자
2023년 매출액은 3,303억(+34.9% y-y), 영업이익은 327억(+154.5% y-y)으로 매출액 성장과 더불어 큰 폭의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
고단가제품 수주에 집중하는 전략이 지속될 예정이고, ASP가 높은 전장용 FPCB 수주 증가가 새로운 매출액 성장의 동력이 될 것
영업이익률도 높아져 2023년은 실적 레벨업이 되는 한 해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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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리서치 "시노펙스, 전장용 FPCB 매출↑ 3년내 분기 최대치 영업이익 달성"/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305300836548656
https://www.fnnews.com/news/202305300836548656
파이낸셜뉴스
CTT리서치 "시노펙스, 전장용 FPCB 매출↑ 3년내 분기 최대치 영업이익 달성"
[파이낸셜뉴스] CTT리서치는 30일 시노펙스에 대해 전장용 FPCB 증가로 영업이익 증가가 기대 돼 향후 성장이 밝다고 진단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시노펙스가 최근 발표한 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3%, +841% 증가한 781억원, 71원 규모다. 이는 3년내 분기 ..
여름도 아닌데 벌써 42도…전력난에 난리난 이 도시, 어쩌나 - 매일경제
https://m.mk.co.kr/news/world/10748692
https://m.mk.co.kr/news/world/10748692
매일경제
여름도 아닌데 벌써 42도…전력난에 난리난 이 도시, 어쩌나 - 매일경제
최근 낮 최고기온이 40도를 웃도는 등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중국 광둥성이 전력난에 비상이 걸렸다. 30일 중국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쓰촨성 판즈화시의 낮 최고기온이 42도까지 치솟았다. 윈난성도 40도를 찍었다. 판즈화시는 지난 28일에도 42도를 기록했다. 또 동부 연안 도시 상하이의 전날 낮 최고기온이 36.7도까지 올라 100년 만에 5월 최
'역대급 폭염' 예보 전기료 또 오르나…3분기 요금결정 'D-30' - 뉴스1
https://m.news1.kr/articles/?5062277#_enliple
https://m.news1.kr/articles/?5062277#_enliple
뉴스1
'역대급 폭염' 예보 전기료 또 오르나…3분기 요금결정 'D-30'
(세종=뉴스1) 심언기 기자 | 역대급 폭염이 예보된 가운데 전력 피크시즌인 3분기 전기요금 결정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진통 끝에 2분기 전기요금이 kwh(키로와트시)당 8.0원 올랐지만 아직 생산원가에는 턱 없이 못미치는 수준이어서 인상 압박은 여전하다. 소비자 물가와 여론 동향 등을 감안하면...
인텔 제외 美반도체주 일제 급락, 반도체지수 2.71%↓(종합) - 뉴스1
https://m.news1.kr/articles/?5064102#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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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인텔 제외 美반도체주 일제 급락, 반도체지수 2.71%↓(종합)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인텔을 제외하고 미국의 주 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이는 그동안 급등에 따른 조정으로 보인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인텔을 제외하고 주요 반도체 업체의 주가가 모두 하락했다. 그동안 생성형 인공지능(AI) 특수로 연일 급등했던 엔비디아가...
'셀인메이' 징크스 깼다…6월엔 2600벽 넘나 - 머니투데이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3060123381725376&type=outlink&ref=%3A%2F%2F#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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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셀인메이' 징크스 깼다…6월엔 2600벽 넘나 - 머니투데이
반도체주·외국인 주도 속 코스피 낙관론 '솔솔'실적 개선·불확실성 완화…최고 2700 전망도비중 확대 업종에 반도체·車·이차전지 등 꼽혀코스피 시장이 'Sell in May'(5월엔 주식을 팔아라) 징크스를 깨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5월만 되면 대규모 매도를 반복했던 외국인도 삼성전자 등 반도체를 집중적으로 사들였다.증권가에서는 6월에도 상승세가 이어져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