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IRA 세부 내용 발표
: 나무가 아닌 숲을 보자
한국 배터리 밸류체인 Win
- 지난 금요일 IRA 세부 내용 발표. 한국 배터리 밸류체인에 긍정적인 결과
- 시장의 관심은 1) 소비자 Credit 획득을 위한 배터리/소재 생산지 요건과 2) AMPC(생산 인센티브) 구체화 여부였음.
- 1)은 북미 생산 가능한 전기차 업체 및 한국 배터리 밸류체인에 긍정적인 결과로 판단하며,
- 2)는 6~8월로 세부 내용 발표가 소폭 연기된 것으로 파악. 각 전기차 모델 별 Tax Credit에 대한 결정은 해당 법안이 시작되는 4월 18일 전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
여전히 좋은 양극재 (Constituent materials): 증설 방향 미국 ➡️ 한국으로 선회. 하던 대로 잘 하면 된다
- 배터리 원가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양/음극재 등 핵심 소재가 ‘Constituent materials’에 포함되어 한국 등 FTA 국가에서 양/음극재를 생산하더라도 전기차 구매 Tax Credit 획득이 가능해짐
- 양/음극재 외 Constituent materials로 포함된 소재는 Foil(동박, 알루미늄박), 바인더, 전해액 원재료(염, 용매, 전해액 첨가제) 등
- 향후 양/음극재, 동박, 알루미늄박, 바인더, 전해액 원재료의 증설 방향성이 미국 --> 한국 등 FTA 국가로 전환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단위당 Capex 축소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해석 가능. 또한 추출, 가공의 과정에 따라 Value를 계산하기에 수직계열화가 잘 되어있는 한국 밸류체인에게 우호적인 환경 조성될 것으로 전망
더 급해진 부품(Components): 전해액, 분리막
전해액, 분리막 등은 배터리 부품에 포함 ➡️미국 증설 필수적
- 배터리 부품으로 분류된 제품의 경우, 보조금 획득을 위해서는 미국 증설이 필수적이 되었으며 오히려 양/음극재 대비 중장기 수급 Shortage 가능성 확대
- 배터리 부품으로 분류된 제품은 배터리 셀/모듈, 분리막, 전해액 등. 단위 당 CAPEX가 상향되기 때문에 소재 업체 입장에서 더 긴 시계열의 물량 바인딩이 필수적인 상황
글로벌 OEM, 북미 내 EV 조립 확대 가속화
- EV 북미 조립 요건은 기존 유지. 북미 제조된 EV에 한하여 보조금 제공. 단기적으로 북미 제조 설비가 있는 GM/Ford/Tesla/VW/미국 스타트업들의 상대적인 수혜 예상
- 중장기 관점에서 글로벌 OEM 업체들의 북미 EV 신규 및 전환 투자 가속화 전망
한국 배터리 셀: 북미 LFP 증설 가속화될 것
- 최근 글로벌 EV 산업의 Key는 1) 보호 무역 주의, 2) EV 시장 점유율 경쟁으로 요약. 보호 무역 주의 확대 + EV 시장 점유율 경쟁 가속 = 한국 배터리의 LFP 투자 확대의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 OEM들은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중저가형 차량으로의 세그먼트 확대는 필수적인 상황. 고객사들의 LFP 배터리 채용 니즈는 높아지고 있지만, 보호무역주의 확대로 중화권 업체와의 협력에는 여전히 불확실성 존재
- 최근 LG에너지솔루션 북미 ESS 투자(3조원, 16Gwh)에 주목. 미국 내 다수의 EV/ESS 고객사들의 한국 LFP 배터리에 대한 니즈가 높아질 것으로 판단
투자 전략:
본 게임은 지금 시작. 나무가 아닌 숲을 보자
- 한국 배터리 섹터 바스켓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보유하고 있는 종목 외 타 소재로의 포트폴리오 확대 전략 유효
- 단기적으로는 소외되었던 밸류체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특히 양극재의 경우 보수적인 북미 투자 및 수직 계열화의 이슈로 저평가 되어있는 엘앤에프를 추천
- 또한 최근 양극재 대비 성과가 좋지 않았던 전해액, 분리막, 동박 밸류체인에 대한 관심도 필요한 시점. LFP 투자 확대에 따라 양극재 외 타 소재의 중장기 수급 역시 타이트해 질 것
- 배터리 셀의 경우, IRA 세부 내용 발표 이후 글로벌 OEM들과 준비하고 있었던 JV 등 신규 투자 건의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될 것으로 예상. 중저가 모델 출시 및 ESS 용 배터리 확보를 위한 고객들의 LFP 배터리 증설 요청이 빈번해 질 것으로 판단. AMPC에 대한 세부 내용은 6~8월 중 구체화될 것
미래에셋 김철중: t.me/cjdbj
보고서링크: https://bit.ly/3Ks6tRO
IRA 세부 내용 발표
: 나무가 아닌 숲을 보자
한국 배터리 밸류체인 Win
- 지난 금요일 IRA 세부 내용 발표. 한국 배터리 밸류체인에 긍정적인 결과
- 시장의 관심은 1) 소비자 Credit 획득을 위한 배터리/소재 생산지 요건과 2) AMPC(생산 인센티브) 구체화 여부였음.
- 1)은 북미 생산 가능한 전기차 업체 및 한국 배터리 밸류체인에 긍정적인 결과로 판단하며,
- 2)는 6~8월로 세부 내용 발표가 소폭 연기된 것으로 파악. 각 전기차 모델 별 Tax Credit에 대한 결정은 해당 법안이 시작되는 4월 18일 전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
여전히 좋은 양극재 (Constituent materials): 증설 방향 미국 ➡️ 한국으로 선회. 하던 대로 잘 하면 된다
- 배터리 원가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양/음극재 등 핵심 소재가 ‘Constituent materials’에 포함되어 한국 등 FTA 국가에서 양/음극재를 생산하더라도 전기차 구매 Tax Credit 획득이 가능해짐
- 양/음극재 외 Constituent materials로 포함된 소재는 Foil(동박, 알루미늄박), 바인더, 전해액 원재료(염, 용매, 전해액 첨가제) 등
- 향후 양/음극재, 동박, 알루미늄박, 바인더, 전해액 원재료의 증설 방향성이 미국 --> 한국 등 FTA 국가로 전환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단위당 Capex 축소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해석 가능. 또한 추출, 가공의 과정에 따라 Value를 계산하기에 수직계열화가 잘 되어있는 한국 밸류체인에게 우호적인 환경 조성될 것으로 전망
더 급해진 부품(Components): 전해액, 분리막
전해액, 분리막 등은 배터리 부품에 포함 ➡️미국 증설 필수적
- 배터리 부품으로 분류된 제품의 경우, 보조금 획득을 위해서는 미국 증설이 필수적이 되었으며 오히려 양/음극재 대비 중장기 수급 Shortage 가능성 확대
- 배터리 부품으로 분류된 제품은 배터리 셀/모듈, 분리막, 전해액 등. 단위 당 CAPEX가 상향되기 때문에 소재 업체 입장에서 더 긴 시계열의 물량 바인딩이 필수적인 상황
글로벌 OEM, 북미 내 EV 조립 확대 가속화
- EV 북미 조립 요건은 기존 유지. 북미 제조된 EV에 한하여 보조금 제공. 단기적으로 북미 제조 설비가 있는 GM/Ford/Tesla/VW/미국 스타트업들의 상대적인 수혜 예상
- 중장기 관점에서 글로벌 OEM 업체들의 북미 EV 신규 및 전환 투자 가속화 전망
한국 배터리 셀: 북미 LFP 증설 가속화될 것
- 최근 글로벌 EV 산업의 Key는 1) 보호 무역 주의, 2) EV 시장 점유율 경쟁으로 요약. 보호 무역 주의 확대 + EV 시장 점유율 경쟁 가속 = 한국 배터리의 LFP 투자 확대의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 OEM들은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중저가형 차량으로의 세그먼트 확대는 필수적인 상황. 고객사들의 LFP 배터리 채용 니즈는 높아지고 있지만, 보호무역주의 확대로 중화권 업체와의 협력에는 여전히 불확실성 존재
- 최근 LG에너지솔루션 북미 ESS 투자(3조원, 16Gwh)에 주목. 미국 내 다수의 EV/ESS 고객사들의 한국 LFP 배터리에 대한 니즈가 높아질 것으로 판단
투자 전략:
본 게임은 지금 시작. 나무가 아닌 숲을 보자
- 한국 배터리 섹터 바스켓 매수 의견을 유지하며, 보유하고 있는 종목 외 타 소재로의 포트폴리오 확대 전략 유효
- 단기적으로는 소외되었던 밸류체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특히 양극재의 경우 보수적인 북미 투자 및 수직 계열화의 이슈로 저평가 되어있는 엘앤에프를 추천
- 또한 최근 양극재 대비 성과가 좋지 않았던 전해액, 분리막, 동박 밸류체인에 대한 관심도 필요한 시점. LFP 투자 확대에 따라 양극재 외 타 소재의 중장기 수급 역시 타이트해 질 것
- 배터리 셀의 경우, IRA 세부 내용 발표 이후 글로벌 OEM들과 준비하고 있었던 JV 등 신규 투자 건의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될 것으로 예상. 중저가 모델 출시 및 ESS 용 배터리 확보를 위한 고객들의 LFP 배터리 증설 요청이 빈번해 질 것으로 판단. AMPC에 대한 세부 내용은 6~8월 중 구체화될 것
미래에셋 김철중: t.me/cjdbj
보고서링크: https://bit.ly/3Ks6tRO
Telegra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담당 김철중 연구위원입니다.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산업 관련 데이터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은 아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 부탁드립니다.
chuljoong.kim@miraeasset.com
[단독] 테슬라와 손 잡는다는 한국기업...10년 장기 공급 계약 - 매일경제
https://m.mk.co.kr/news/business/10704449
https://m.mk.co.kr/news/business/10704449
매일경제
[단독] 테슬라와 손 잡는다는 한국기업...“2조원대 계약 가능성도” - 매일경제
SK넥실리스, 동박 공급계약 앞둬
최소 1조원 이상 계약에 나설 듯
최소 1조원 이상 계약에 나설 듯
[CTT Research]
■ 앱클론(174900) - 탐방노트
- 기업개요
동사는 환자의 T세포를 이용하여 맞춤형 항암제를 개발하는 기술인 CAR-T 플랫폼을 통해 CAR-T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음
또, 타깃 질환단백질에 대한 새로운 에피토프를 찾아내는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NEST와 이중항체 결합 플랫폼 AffiMab을 통해 치료제를 개발 중
- 체크포인트
1) CAR-T 치료제 AT101에 주목하자
CD19을 타깃으로 하는 림프종 CAR-T 치료제 AT101은 NEST 플랫폼을 통해 발굴한 인간화 항체 1218이 Kymriah, Yescarta 등의 마우스 항체 FMC63 대비 암세포에 더 가까운 에피토프에 바인딩해 약효 전달이 우수하고 면역원성 감소 및 재발가능성 감소 등의 강점을 가지고 있음
특히, Kymriah나 Yescarta에서 효과가 없던 환자에게서도 효과를 보인다는 점이 그 가치를 높이고 있음
2) AACR에서 AT101 임상 1상 중간 Data 발표 예정
4월 14~19일 진행되는 AACR(미국 암연구학회)에서 AT101 임상 1상 일부 결과를 발표할 예정
세계 최초의 CAR-T 치료제 Kymriah를 개발한 마르코 루엘라 펜실베니아 의대 림프종 사이언스센터장이 직접 발표를 맡아 기존 CAR-T 치료제와의 차별점 등을 소개할 예정
이어 6월 ASCO에서 임상 1상의 모든 Data를 오픈하고 9월경에는 1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에 들어갈 계획
3) 임상 1상 종료 후 연내 LO 목표
지금까지의 AT101의 임상 1상의 Data는 Kymriah 대비 ORR, 부작용 등 모든 지표에서 우위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동사는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음
연내 임상 1상을 끝내고 빠르게 파트너를 찾아 LO를 목표하고 있는데, 이는 AACR에서 발표될 중간 Data가 기존 치료제와의 차이점과 우위성을 얼마나 보이느냐가 Key가 될 것
즉, 동사에게 AACR이 올해 가장 중요한 이벤트
텔레그램 링크: https://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zrr.kr/nLeg
■ 앱클론(174900) - 탐방노트
- 기업개요
동사는 환자의 T세포를 이용하여 맞춤형 항암제를 개발하는 기술인 CAR-T 플랫폼을 통해 CAR-T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음
또, 타깃 질환단백질에 대한 새로운 에피토프를 찾아내는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NEST와 이중항체 결합 플랫폼 AffiMab을 통해 치료제를 개발 중
- 체크포인트
1) CAR-T 치료제 AT101에 주목하자
CD19을 타깃으로 하는 림프종 CAR-T 치료제 AT101은 NEST 플랫폼을 통해 발굴한 인간화 항체 1218이 Kymriah, Yescarta 등의 마우스 항체 FMC63 대비 암세포에 더 가까운 에피토프에 바인딩해 약효 전달이 우수하고 면역원성 감소 및 재발가능성 감소 등의 강점을 가지고 있음
특히, Kymriah나 Yescarta에서 효과가 없던 환자에게서도 효과를 보인다는 점이 그 가치를 높이고 있음
2) AACR에서 AT101 임상 1상 중간 Data 발표 예정
4월 14~19일 진행되는 AACR(미국 암연구학회)에서 AT101 임상 1상 일부 결과를 발표할 예정
세계 최초의 CAR-T 치료제 Kymriah를 개발한 마르코 루엘라 펜실베니아 의대 림프종 사이언스센터장이 직접 발표를 맡아 기존 CAR-T 치료제와의 차별점 등을 소개할 예정
이어 6월 ASCO에서 임상 1상의 모든 Data를 오픈하고 9월경에는 10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에 들어갈 계획
3) 임상 1상 종료 후 연내 LO 목표
지금까지의 AT101의 임상 1상의 Data는 Kymriah 대비 ORR, 부작용 등 모든 지표에서 우위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동사는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있음
연내 임상 1상을 끝내고 빠르게 파트너를 찾아 LO를 목표하고 있는데, 이는 AACR에서 발표될 중간 Data가 기존 치료제와의 차이점과 우위성을 얼마나 보이느냐가 Key가 될 것
즉, 동사에게 AACR이 올해 가장 중요한 이벤트
텔레그램 링크: https://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zrr.kr/nLeg
Telegram
CTT Research
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mail: ctt@cttresearch.co.kr
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www.cttresearch.co.kr/report
(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mail: ctt@cttresearch.co.kr
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www.cttresearch.co.kr/report
(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