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에스엠 시세조종 혐의, 하이브 빠져도 엄정 조사한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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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금감원 "에스엠 시세조종 혐의, 하이브 빠져도 엄정 조사한다"
(서울=뉴스1) 강은성 기자 | 금융감독원이 앞서 하이브(352820)가 제기한 SM엔터테인먼트(041510)(이하 에스엠) 공개매수 관련 시세조종 등 시장교란 정황에 대해 엄정 조사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하이브가 카카오(035720)와 전격 협...
로봇대전
뉴로메카는 한화·포스코 인수전, 삼성은 레인보우, LG는 로보스타…업계에 부는 로봇 바람 - 매일경제
https://m.mk.co.kr/news/business/10684363
뉴로메카는 한화·포스코 인수전, 삼성은 레인보우, LG는 로보스타…업계에 부는 로봇 바람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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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뉴로메카·레인보우·로보스타…대기업들이 찜한 로봇 회사 - 매일경제
삼성전자를 필두로 대기업들이 알짜 로봇 회사와 손잡는 등 ‘합종연횡’이 잇따르고 있다. 로봇을 ‘제2의 먹거리’로 찍은 기업들이 기술력을 확보해 로봇 시장에서 선두 주자를 차지하기 위한 행보로 분석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15일 레인보우로보틱스 보통주 91만3936주를 주당 3만400원에 장외매수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로써 삼성전자의 레인보우로보틱스 지분
[속보] ECB, 금리 0.5%p 인상…CB 우려에도 긴축 지속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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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속보] ECB, 금리 0.5%p 인상…CB 우려에도 긴축 지속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오히려 앞당겨진 정상화 시기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전일 저녁에 Trendforce의 시장 Data가 Release 되었습니다.
특이사항은,
1) DRAM의 수요초과 시점이 기존 4Q23에서 3Q23으로 앞당겨 졌습니다.
2) 4Q23 기준 공급초과율의 강도도 기존 -0.6%에서 -5.8%로 큰 폭 확대했습니다.
DRAM의 23F 연간
수요 증가율은 기존 9.5% → 8.8%로 소폭 하향했으나,
공급 증가율을 기존 6.0% → 3.3%로 더 크게 낮춘 것이 원인입니다.
예상보다 터프한 업황으로 1Q23의 공급초과율이 기존 12.5% → 13.6%로 높아지면서
이를 우려한 공급사들의 2Q이후 적극적 감산을 고려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동시에 공개된 Wafer Fab data를 참고하면 당장 2Q23 부터 삼성전자의 DRAM Capa를 기존 653K → 608K로 하향조정 반영 했습니다.
연간으로는
P3의 60K 증설계획은 지속 유지하되,
15라인을 -25K,
17라인을 -30K, P1을 -5K 씩 가동률 축소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가동률이 낮아질 경우 경쟁사들의 가동률 조절 운신의 폭도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가동률을 낮추는 가장 큰 이유는 현금 유출 요인인 원재료비라도 아끼기 위함인데, 동시에 생산량이 줄면 단위 칩당 감가상각비가 커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즉, 먼저 가동률을 낮추면 경쟁사 대비 단위 원가가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삼성전자가 가동률을 낮추지 않는데 다른 업체들이 무작정 낮출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1Q23 예상보다 터프한 시장 환경을 경험하면서 삼성전자 또한 가동률을 추가 조정할 환경에 직면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향후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추가 가동률 축소 가능성도 높아지는 부분입니다.
한편, NAND의 경우에는 기존의 전망치와 크게 변화가 없습니다.
3Q23부터 소폭의 수요초과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도체 업종 비중 확대 및
SK하이닉스 저점 매수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첨부(데이터):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esearch/linkfiles/fccd1711-1eb3-4b5f-a747-0e18c449f679.PNG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반도체 김영건]
전일 저녁에 Trendforce의 시장 Data가 Release 되었습니다.
특이사항은,
1) DRAM의 수요초과 시점이 기존 4Q23에서 3Q23으로 앞당겨 졌습니다.
2) 4Q23 기준 공급초과율의 강도도 기존 -0.6%에서 -5.8%로 큰 폭 확대했습니다.
DRAM의 23F 연간
수요 증가율은 기존 9.5% → 8.8%로 소폭 하향했으나,
공급 증가율을 기존 6.0% → 3.3%로 더 크게 낮춘 것이 원인입니다.
예상보다 터프한 업황으로 1Q23의 공급초과율이 기존 12.5% → 13.6%로 높아지면서
이를 우려한 공급사들의 2Q이후 적극적 감산을 고려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동시에 공개된 Wafer Fab data를 참고하면 당장 2Q23 부터 삼성전자의 DRAM Capa를 기존 653K → 608K로 하향조정 반영 했습니다.
연간으로는
P3의 60K 증설계획은 지속 유지하되,
15라인을 -25K,
17라인을 -30K, P1을 -5K 씩 가동률 축소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전자의 가동률이 낮아질 경우 경쟁사들의 가동률 조절 운신의 폭도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가동률을 낮추는 가장 큰 이유는 현금 유출 요인인 원재료비라도 아끼기 위함인데, 동시에 생산량이 줄면 단위 칩당 감가상각비가 커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즉, 먼저 가동률을 낮추면 경쟁사 대비 단위 원가가 커지게 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삼성전자가 가동률을 낮추지 않는데 다른 업체들이 무작정 낮출 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그러나, 1Q23 예상보다 터프한 시장 환경을 경험하면서 삼성전자 또한 가동률을 추가 조정할 환경에 직면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향후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추가 가동률 축소 가능성도 높아지는 부분입니다.
한편, NAND의 경우에는 기존의 전망치와 크게 변화가 없습니다.
3Q23부터 소폭의 수요초과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도체 업종 비중 확대 및
SK하이닉스 저점 매수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첨부(데이터): https://img.securities.miraeasset.com/ezresearch/linkfiles/fccd1711-1eb3-4b5f-a747-0e18c449f679.PNG
감사합니다.
CTT Research
[CTT Research] ■ 하이딥(365590) - 판을 바꿀 Game Changer 등장!! - 이미 갤럭시워치에 터치IC 독점 공급 중 갤럭시워치3까지 적용된 터치IC는 지니틱스가 대부분 납품. 하지만 2H21 출시된 갤럭시워치4부터는 동사가 전량 독점 공급하기 시작 2H22 출시될 갤럭시워치5에도 동사가 터치IC 독점 공급 확정 갤럭시워치4부터 Flexible OLED가 적용되면서 디스플레이와 터치센서 간 거리가 기존 Rigid OLED…
■ 하이딥(365590)
당사에서 발간된 보고서 다시 한번 챙겨보면 좋을거 같네요
와콤이 숫자로 명확하게 기준을 제공해주고 있기에 업사이드 계산도 아주 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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