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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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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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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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 글로벌텍스프리(204620) - 외국인 구매력 150% 증가(보복소비!!)

- 숫자로 확인되고 있는 구매력증가(보복소비 효과) - P

지난 10월부터 외국인 입국자수가 본격적으로 회복되기 시작했고, 싱가포르와 같은 일부 국가에서는 팬데믹 이전인 2019년 수준을 넘어섬

입국자수에 비례해 동사의 택스리펀드 수수료 매출도 증가하게 되는데, 최근 확인되고 있는 월별 Data를 보면 2019년 대비 입국자수(Q)는 작으나 수수료매출은 2019년을 넘어서고 있는 점이 상당히 눈에 뜀(그림 11~22 참고)

이는 인당 구매력(P)이 증가한 것으로 팬데믹 동안 하지 못했던 소비를 해외여행을 통해 몰아서 하는 보복소비인 것

동사의 가결산 월별매출액과 국가별 입국자수로 인당 구매력을 추정해보면 2019년 12월 중국인이 4,524원에서 2022년 12월 11,401원으로 무려 152.0% 증가했고, 미국 142.9%, 일본 58.0%, 싱가포르 37.4%로 모든 국가에서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음


- 중국인이 몰려온다 - Q

입국자수 월별 추이를 보면 싱가포르, 미국, 태국은 팬데믹 이전인 2019년을 이미 넘어서거나 유사한 수준까지 회복한 모습을 보임

아직 중국을 비롯한 다수의 국가에서 2019년 대비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지만 입국자수 회복은 시간문제

특히, 중국의 봉쇄정책 해제에 따른 중국인들 입국이 머지않아 본격화될 것은 분명한데, 그 회복 속도는 상상이상이 될 것

정부에서 중국인에 대해 단기비자 발급제한을 2월말까지 연장한 상황이지만 양국간 외교관계를 위해 근시일내 발급제한이 해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됨

단기 비자 발급 제한이 해제되면 동사의 주가는 이미 리레이팅 되어 있을 것


- 놀라울 턴어라운드에 대비하자

택스리펀드 부문의 월평균 매출액은 팬데믹 이전인 2019년의 40% 이상 회복되었고, 2022년 12월 실적은 매출액 19억, 영업이익 2억으로 팬데믹 이후 35개월 만에 월간 흑자전환함

전세계적으로 회복되고 있는 여행수요와 한층 강해진 한류로 인해 올해 외국인 입국자 수가 빠르게 증가함과 동시에 보복소비에 따른 구매력 증가가 더해져 2023년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됨


텔레그램 링크: t.me/CTT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han.gl/kjeJt
입국자수는 2019년 대비 회복이 덜 됐지만, 수수료 매출은 이미 큰 폭으로 상회 중
현재 중국인들의 구매력은 2019년 대비 150% 증가(엄청난 보복 소비 효과)
[CTT Research]

■ 주체별 섹터 순매수 추이 (코스피)
(2023-02-03 10:00 기준)

- 전기전자 외국인 매수, 기관 매도
- 화학 기관 매도
- 운수장비 외국인 매수
- 금융 기관 매도
중국 당국이 그동안 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제한해 온 단체 해외여행을 부분적으로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6일)부터입니다.

단체여행 허용 국가는 태국과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아랍에미리트, 남아공, 러시아, 스위스, 뉴질랜드, 쿠바와 아르헨티나 등 20개국으로 제한했습니다.

해외여행에 목말라 온 중국인들의 검색량이 급증하면서 일부 여행 플랫폼에서는 단체 해외여행 상품 판매 공지가 나간 직후 검색량이 순식간에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마오닝 / 중국 외교부 대변인/지난달 30일)> "중국 관광객의 해외여행은 전년 대비 640% 증가했고, 국경 간 항공권 주문은 4배 이상 늘었습니다. 각국은 중국인 관광객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중국발 입국자 방역 강화 등을 이유로 외교 갈등을 겪은 한국과 일본, 미국 등은 대상 국가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중국 정부의 입장을 대변하는 관변 매체들은 한국의 중국발 입국자 규제 정책을 비판하며 "엄청난 관광 수입을 놓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중국발 입국자에 대해 방역을 강화했던 각 나라들은 강도를 조금씩 낮추고 있는데요.

이탈리아는 중국발 입국자 전원을 대상으로 했던 코로나19 검사를 이달 들어 무작원 선별 검사로 축소했고, 대만도 오는 7일부터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PCR 검사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http://www.yonhapnewstv.co.kr/MYH20230203010200641/?input=182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