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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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 Research (Catch The Timing)

E-mail: ctt@cttresearch.co.kr
리포트, 탐방노트, 뉴스,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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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에서 제공되는 모든 내용은 단순 정보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당사가 신뢰할 만한 자료 및 정보를 기반으로 한 것이나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이에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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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자 수와 비례해서 늘어나는 확진자 수
설문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문은 마감하겠습니다.
[CT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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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익큐브(014190) - 탐방코멘트

- 기업개요

동사는 원익그룹에 포함되어 있으며 사업부문은 케미칼 37%, 건축자재&실리콘 28%, 폴리머 28%, PnP 5%, 기타 2% 순서

주요 사업은 화학제품, 건축자재, 플라스틱 등을 유통하는 것이고, 신사업으로 구리동박, 알루미늄박 등을 발굴 중


- 체크포인트

1) 상반기 호실적의 이유

1H21 매출액 1,271억, 영업이익 92억으로 1H20 대비 큰 폭의 개선세를 보였음

특히, 1H21 영업이익 92억은 창사이래 연간 영업이익이 40억을 넘은 적이 없다는 점에서 놀라운 수준

호실적의 주된 이유는 케미컬부문의 타이트한 수급 영향 때문

2020년말~2021년초 텍사스 한파 등으로 미국내 화학회사들의 셧다운 영향이 타이트한 수급을 야기했고, 동사가 취급하는 MMA, BAM 등의 품목에서 수급불균형이 심해지면서 가격이 급등해 스프레드가 확대된 것


2) 하반기 건축자재, 폴리머, PnP

목조주택용 건설 자재를 유통하는 건축자재부문은 상반기 수준의 견조한 실적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폴리머부문은 PE 등 하반기 들어 가격 조정을 보이고 있어 스프레드 축소에 따른 이익 감소가 예상되고, HP의 디지털 인쇄기를 유통하는 PnP 부문은 코로나 영향으로 전시회, 여행업 등 감소로 연말까지 매출 감소가 불가피할 것


3) 하반기 케미컬부문의 실적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

상반기 호실적의 주된 요인이었던 케미컬부문은 하반기 들어 제품별 가격 하락으로 인해 스프레드 축소가 나타나고 있음

이에 2021년 매출액은 2,300억(+17.7% y-y), 영업이익은 156억(+358.3% y-y)이 예상

상반기에는 호실적에 따른 큰 폭의 주가 상승을 보였고, 하반기에는 안정적인 주가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동사가 취급하는 화학제품들은 대형화학업체들이 취급하는 품목 외 제품이 대다수라는 점과 다수의 제품에서 매출이 고루 발생하고 있어 가격 follow up에 한계점이 있음

마지막으로 제품 가격에 따라 변동성이 커지는 화학업종 특성상 Valuation은 핵심 Key Factor가 아니기에 Valuation으로 접근하는 건 큰 의미가 없을 것으로 판단됨


보고서 링크: https://han.gl/awRRI
OTT가 늘어날수록 컨텐츠 독점력은 강화되겠네요. 현재는 IPTV 하나 등록해서 100개 이상의 채널을 볼 수 있다면 미래에는 OTT 10개는 구독해야 100개 채널 볼수있겠네요...


"10월부턴 F1 중계 못본다"…디즈니+ 한국상륙 '나비효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645300?sid=105
맥스트, 이노뎁, 자이언트스탭 상승이유
백신 접종률이 높은 이스라엘, 싱가폴에서 여전히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다는건 데이터로 확인했고 한국에서도 백신 접종률과 비례해서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현행 방역체계 유지한채 위드코로나 해서 확진자가 더 늘어나면... 백신 여러번 맞으라고 하겠죠... 비타민 주사도 아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0861477
의료진 등 백신 다 맞고도…서울 대형병원 집단감염
출처 : JTBC | 네이버

http://naver.me/GTguajXN
[CTT Research]

국전약품이 종가기준 역사상 신고가를 갱신했습니다.
위드코로나로 가기위해선 치료제가 필수겠죠.

샤페론의 누세핀(코로나 치료제) 3상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follow up 할 필요가 있습니다. 2상에 대한 구체적 지표를 발표하고 3상 IND 신청을 진행하거나 IND 신청과 동시에 구체적 지표를 발표하지 않을까 추정됩니다.

샤페론은 작년 9월 기술성 평가로 상장을 시도했다 한등급 차이로 상장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후 누세핀의 약효 입증으로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NH투자증권을 새로운 주관사로 선정해 상장을 준비중입니다. 누세핀 2상 결과로 기술성 평가는 쉽게 통과하리라 예상됩니다.

한국비엔씨가 대만의 골든바이오테크의 호세나(코로나 치료제)에 대한 4개국(한국, 러시아, 터키, 우크라이나) 판권 확보로 현재 시가총액 2.8조입니다.

국전약품은 누세핀의 원료의약품 허가권을 보유하고 있어 샤페론이 LO시 매수처에서 동사로부터 원료의약품 허가권도 사가야 생산이 가능합니다.

4개국 유통 판권 보유로 2.8조의 밸류를 받는 한국비엔씨 대비 원료의약품 허가권을 보유한 국전약품의 시가총액 0.7조는 지나친 저평가로 판단됩니다.

*프리미엄 이동 순서
진단키트 -> 백신 -> 치료제

https://t.me/CTTResearch
치료제 프리미엄이 더 강화되겠네요
[CTT Research]

최근 중소 공장들에서 부도가능성 징후들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로 경기는 회복되지 못하고 부동산, 주식, 코인 등 자산 버블로 실질적 금리인상이 시작되면서 버티기 힘든 수준에 이른 곳들이 하나둘 나오나 봅니다. 일반인들이 체감하기에는 과거 IMF 수준과 비교할 수 없겠지만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사업주는 IMF때 보다 더 힘들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못버티면 다 팔고 정리하면 되는것 아니냐 생각할 수 있겠지만 쉽지 않은 상황인가봅니다. 먼저, 공장 및 공장부지는 아파트 처럼 쉽게 사고팔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각종 인허가 및 폐기물 처리, 고객사가 시설투자를 해준경우 등으로 매각 결정을 하기 어렵고 설령 매각을 결정했다고 해도 위의 문제들을 다 감내하고 매수하겠다는 주체가 안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막혀버린 현금흐름을 풀고 한평생 일궈온 사업을 이어가려면 사업주 개인자산 매각을 통해 유동성을 공급하는 방법이 있는데 대부분 부동산으로 보유하고 있어 지금의 높은 양도세, 미래 자산가치 상승을 감내할만큼 득이 있는지 고민이 큰것 같습니다(평생의 사업 유지 vs 부동산 지속 보유). 일차원적으로 보면 부동산 지속 보유가 더 나아보이지만 한평생을 몸바쳐 사업을 일군분들에게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서울시내 아파트가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는 상황에서 서울 외곽에 있는 공장들은 쓰러져 가고 있습니다. 가슴아픈 현실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많은 데이터를 보고 고민을 해야합니다.

첫째, 서울외곽의 수많은 사업주들이 보유한 부동산이 어느 지역에 많이 분포해있을지
둘째, 부도나는 공장 및 공장부지들이 시세대비 싸게 나올때 스마트머니들의 이동 가능성
셋째, 순차적으로 다가올 가계의 현금흐름 정체
넷째, 부동산, 주식, 코인 속에서의 자금 이동방향 등..

중소 공장들의 부도가 영끌해서 자산을 보유 중인 가계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순차적으로 오기보다 한번에 올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작은 징조이기에 일어나지 않을 수있지만 한번쯤 생각해본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다른 미래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앞으로의 자산배분 플랜을 짜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주말 잘 보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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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쓴 글과 흐름이 이어지는 기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