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주차 마켓 캘린더]
- 기간: 26.08.10 ~ 26.08.14
🟥 8월 10일 (월)
실적 발표: 로켓 랩
🟧 8월 11일 (화)
전일 │ 일본 산의 날 휴장
23:00 │ 기존주택판매
실적 발표: 루멘텀 홀딩스, 코어위브, 슈퍼 마이크로
🟨 8월 12일 (수)
08:00 │ 한국 실업률
21:30 │ 소비자물가지수
21:30 │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23:30 │ 원유 재고
실적 발표: 텐센트, 네비우스, 코히런트
🟩 8월 13일 (목)
21:30 │ 생산자물가지수
21:30 │ 근원 생산자물가지수
21:30 │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실적 발표: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 8월 14일 (금)
05:30 │ 연준의 대차대조표
21:30 │ 소매 판매
21:30 │ 근원 소매판매
- 기간: 26.08.10 ~ 26.08.14
실적 발표: 로켓 랩
전일 │ 일본 산의 날 휴장
23:00 │ 기존주택판매
실적 발표: 루멘텀 홀딩스, 코어위브, 슈퍼 마이크로
08:00 │ 한국 실업률
21:30 │ 소비자물가지수
21:30 │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23:30 │ 원유 재고
실적 발표: 텐센트, 네비우스, 코히런트
21:30 │ 생산자물가지수
21:30 │ 근원 생산자물가지수
21:30 │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실적 발표: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05:30 │ 연준의 대차대조표
21:30 │ 소매 판매
21:30 │ 근원 소매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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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플레어 “5년 내 봇 트래픽, 인간의 1,000배 전망”
• 클라우드플레어는 현재 추세가 이어지면 5년 내 비인간 트래픽이 인간 트래픽의 최대 1,000배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 클라우드플레어에 따르면 봇 트래픽은 2026년 5월 처음으로 인간 트래픽을 넘어섰다.
• 회사는 당초 기계 트래픽이 인간 트래픽을 추월하는 시점을 2027년으로 예상했으나 실제 전환점은 더 빨랐다.
• 토머스 자이퍼트 CFO는 인간 트래픽도 증가하겠지만 비인간 트래픽의 성장 속도가 훨씬 빠르다고 설명했다.
• AI와 자율 에이전트가 웹사이트와 온라인 서비스를 독립적으로 이용하는 확산이 핵심 배경으로 지목됐다.
• 클라우드플레어는 기계 트래픽 증가가 보안 위협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뉴스 링크 │ 벤의 투자 인사이트
• 클라우드플레어는 현재 추세가 이어지면 5년 내 비인간 트래픽이 인간 트래픽의 최대 1,000배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 클라우드플레어에 따르면 봇 트래픽은 2026년 5월 처음으로 인간 트래픽을 넘어섰다.
• 회사는 당초 기계 트래픽이 인간 트래픽을 추월하는 시점을 2027년으로 예상했으나 실제 전환점은 더 빨랐다.
• 토머스 자이퍼트 CFO는 인간 트래픽도 증가하겠지만 비인간 트래픽의 성장 속도가 훨씬 빠르다고 설명했다.
• AI와 자율 에이전트가 웹사이트와 온라인 서비스를 독립적으로 이용하는 확산이 핵심 배경으로 지목됐다.
• 클라우드플레어는 기계 트래픽 증가가 보안 위협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뉴스 링크 │ 벤의 투자 인사이트
Межа
"Humans will be a rounding error on the internet": according to Cloudflare's forecast, bot traffic will exceed human traffic by…
The fact that humans are no longer the 'main players' on the internet is no longer news: in May, according to Cloudflare, bot traffic overtook human traffic for the first time. However, the company's latest forecast is even more striking – in five years'…
[8월 10일 한국 주식시장 마감 브리핑]
📈 주요 지수
코스피 6,299│▲40│+0.65%
코스닥 854.5│▲55.7│+6.97%
삼성전자 230,000│▼1,000│-0.43%
하이닉스 1,420,000│▼2,000│-0.14%
※ 표시: 현재가│전일비│변동률
🏦 시장별 수급 현황
• 코스피 외인 -14,905억 / 기관 +5,762억 / 개인 +8,928억
• 코스닥 외인 +1,031억 / 기관 +5,660억 / 개인 -6,729억
- 코스피 외인 3일 연속 순매도, 기관 2일 연속 순매수
- 코스닥 외인 5일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 1일만에 순매수 전환
💰 예탁금 & 신용융자 잔고
예탁금 104.2조│▲1,352억│+0.13%
신용융자 29.2조│▲4,364억│+1.52%
- 예탁금 2일 연속 증가
- 신용융자 3일 연속 증가
※ 표시: 현재 잔고│전일비│변동률
※ 잔고일 기준: 2026년 8월 7일
📈 주요 지수
코스피 6,299│▲40│+0.65%
코스닥 854.5│▲55.7│+6.97%
삼성전자 230,000│▼1,000│-0.43%
하이닉스 1,420,000│▼2,000│-0.14%
※ 표시: 현재가│전일비│변동률
🏦 시장별 수급 현황
• 코스피 외인 -14,905억 / 기관 +5,762억 / 개인 +8,928억
• 코스닥 외인 +1,031억 / 기관 +5,660억 / 개인 -6,729억
- 코스피 외인 3일 연속 순매도, 기관 2일 연속 순매수
- 코스닥 외인 5일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 1일만에 순매수 전환
💰 예탁금 & 신용융자 잔고
예탁금 104.2조│▲1,352억│+0.13%
신용융자 29.2조│▲4,364억│+1.52%
- 예탁금 2일 연속 증가
- 신용융자 3일 연속 증가
※ 표시: 현재 잔고│전일비│변동률
※ 잔고일 기준: 2026년 8월 7일
[8월 10일 한국장 주도섹터 및 Breadth 현황]
🥇 상승률 TOP5 섹터 ETF
①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11.11%
② SOL 반도체전공정 +11.10%
③ TIGER 코스닥150바이오테크 +9.51%
④ PLUS 우주항공 +8.53%
⑤ SOL 반도체후공정 +8.45%
↕️ 시장별 상승/하락수
코스피 상승 585│보합 64│하락 144
코스닥 상승 1,396│보합 95│하락 211
🏞️ 코스피/코스닥 Breadth 지표
• 코스피 Breadth: +4 (▲1)
• 코스닥 Breadth: +13 (▲7)
- 코스피 Breadth 5일 연속 양수
- 코스닥 Breadth 5일 연속 양수
🌅 코스피/코스닥 HLI 10-SMA
• 코스피 HLI 10: 33.8 (▲6.2)
• 코스닥 HLI 10: 40.6 (▲7.9)
🥇 상승률 TOP5 섹터 ETF
① HANARO 반도체핵심공정주도주 +11.11%
② SOL 반도체전공정 +11.10%
③ TIGER 코스닥150바이오테크 +9.51%
④ PLUS 우주항공 +8.53%
⑤ SOL 반도체후공정 +8.45%
↕️ 시장별 상승/하락수
코스피 상승 585│보합 64│하락 144
코스닥 상승 1,396│보합 95│하락 211
🏞️ 코스피/코스닥 Breadth 지표
• 코스피 Breadth: +4 (▲1)
• 코스닥 Breadth: +13 (▲7)
- 코스피 Breadth 5일 연속 양수
- 코스닥 Breadth 5일 연속 양수
🌅 코스피/코스닥 HLI 10-SMA
• 코스피 HLI 10: 33.8 (▲6.2)
• 코스닥 HLI 10: 40.6 (▲7.9)
이 대통령,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전격전’ 주문… 2028년 광주 군공항 기능 임시 이전
•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 국방부에는 2028년 중순까지 광주 기지 기능을 다른 군 공항으로 임시 배치하라고 주문했다.
• 군공항 기능 이전 전에도 인근 부지의 산업단지 조기 착공을 추진하고 전력·용수 공급을 준비하도록 했다.
• 이 대통령은 호남 클러스터가 일본 구마모토에 못지않은 속도로 신속 집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국회와 소통해 관련 법령 제정·개정에 속도를 내고 향후 1년을 골든타임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부처 칸막이와 규제, 인프라 부족이 기업 투자와 절차를 지연시키지 않도록 동시다발적 추진을 지시했다.
• 메가프로젝트 성과가 특정 기업·지역에 집중되지 않도록 소재·부품·장비 생태계 전반 지원도 주문했다.
뉴스 링크 │ 벤의 투자 인사이트
•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 국방부에는 2028년 중순까지 광주 기지 기능을 다른 군 공항으로 임시 배치하라고 주문했다.
• 군공항 기능 이전 전에도 인근 부지의 산업단지 조기 착공을 추진하고 전력·용수 공급을 준비하도록 했다.
• 이 대통령은 호남 클러스터가 일본 구마모토에 못지않은 속도로 신속 집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국회와 소통해 관련 법령 제정·개정에 속도를 내고 향후 1년을 골든타임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부처 칸막이와 규제, 인프라 부족이 기업 투자와 절차를 지연시키지 않도록 동시다발적 추진을 지시했다.
• 메가프로젝트 성과가 특정 기업·지역에 집중되지 않도록 소재·부품·장비 생태계 전반 지원도 주문했다.
뉴스 링크 │ 벤의 투자 인사이트
Naver
李, 호남 반도체 '전격전' 주문…"2028년까지 광주군공항 기능 임시배치"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관련해 "속도전을 넘어서 전격전을 치러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을 주문했다. 특히 2028년 중순까지 광주 기지 기능을 다른 군 공항으로
벤의 투자 인사이트 (Ben Insight)
이 대통령,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전격전’ 주문… 2028년 광주 군공항 기능 임시 이전 • 이재명 대통령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전을 넘어 전격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 국방부에는 2028년 중순까지 광주 기지 기능을 다른 군 공항으로 임시 배치하라고 주문했다. • 군공항 기능 이전 전에도 인근 부지의 산업단지 조기 착공을 추진하고 전력·용수 공급을 준비하도록 했다. • 이 대통령은 호남 클러스터가 일본 구마모토에 못지않은 속도로…
청와대, 연내 메가특구 특별법 추진… 주 52시간 예외는 노동계 설득 변수
• 청와대가 메가 프로젝트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메가 특구 특별법’을 연내 제정하기로 했다.
• 특별법은 기업의 지방 투자를 막는 규제를 줄이고 인허가·환경영향평가 기간을 단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전력·용수·교통 등 기반시설과 주거·교육 등 정주 여건 조성도 특별법으로 속도를 낼 방침이다.
• 청와대는 수석급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총리실에는 범정부 지원 협의회를 설치하기로 했다.
• 반도체·AI R&D 현장의 주 52시간제 예외 요구에는 노동계 반대가 강해 숙고 중이라고 밝혔다.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지역과 노동계의 논의 및 동의가 있어야 예외 적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뉴스 링크 │ 벤의 투자 인사이트
• 청와대가 메가 프로젝트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메가 특구 특별법’을 연내 제정하기로 했다.
• 특별법은 기업의 지방 투자를 막는 규제를 줄이고 인허가·환경영향평가 기간을 단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전력·용수·교통 등 기반시설과 주거·교육 등 정주 여건 조성도 특별법으로 속도를 낼 방침이다.
• 청와대는 수석급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총리실에는 범정부 지원 협의회를 설치하기로 했다.
• 반도체·AI R&D 현장의 주 52시간제 예외 요구에는 노동계 반대가 강해 숙고 중이라고 밝혔다.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지역과 노동계의 논의 및 동의가 있어야 예외 적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뉴스 링크 │ 벤의 투자 인사이트
Naver
靑 “연내 ‘메가특구 특별법’ 제정… ‘주 52시간 예외’는 노동계 설득 필요”
강훈식 비서실장 ‘메가 프로젝트 점검회의’ 브리핑 인허가·환경영향평가 단축 등 특별법 연내 추진 청와대가 ‘메가 프로젝트’의 신속한 집행을 뒷받침하기 위해 인허가 단축과 규제 혁신을 골자로 한 ‘메가 특구 특별법’을
저커버그 “AI 최대 위험은 특정 정부·기업의 과도한 통제”
•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는 AI의 최대 위험이 특정 정부나 기업에 기술 통제력이 집중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 저커버그는 6,500단어 분량의 선언문에서 AI 위험론이 기술의 긍정적 효과를 과소평가한다고 주장했다.
• 그는 미국의 규제가 모델 출시를 한 달만 늦춰도 해외 모델에 추월당할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 메타는 누구나 무료 또는 저렴하게 AI 도구를 이용하도록 하고, 유료 서비스에는 연산 자원 경매 방식을 적용할 계획이다.
• 저커버그는 개인 AI 에이전트에 메타도 접근할 수 없는 완전한 비공개 모드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메타는 일부 오픈소스 모델 공개를 재개하며 Muse Glimmer와 Muse Spark 1.2의 가중치를 공개할 계획이다.
뉴스 링크 │ 벤의 투자 인사이트
•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는 AI의 최대 위험이 특정 정부나 기업에 기술 통제력이 집중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 저커버그는 6,500단어 분량의 선언문에서 AI 위험론이 기술의 긍정적 효과를 과소평가한다고 주장했다.
• 그는 미국의 규제가 모델 출시를 한 달만 늦춰도 해외 모델에 추월당할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 메타는 누구나 무료 또는 저렴하게 AI 도구를 이용하도록 하고, 유료 서비스에는 연산 자원 경매 방식을 적용할 계획이다.
• 저커버그는 개인 AI 에이전트에 메타도 접근할 수 없는 완전한 비공개 모드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메타는 일부 오픈소스 모델 공개를 재개하며 Muse Glimmer와 Muse Spark 1.2의 가중치를 공개할 계획이다.
뉴스 링크 │ 벤의 투자 인사이트
Axios
Zuckerberg: AI's biggest risk is one entity with too much control
In his vision of AI, the biggest risk is that one government or person has too much power over the technology.
<초지능은 누구의 것인가>
Meta CEO 마크 저커버그가 6,500자 분량의 AI 비전 선언문을 배포했습니다.
• 타이틀: The Future is for Everyone
• 게시일: 2026.08.10
• 선언문 링크: Meta Newsroom
내용 요약
Meta CEO 마크 저커버그가 6,500자 분량의 AI 비전 선언문을 배포했습니다.
• 타이틀: The Future is for Everyone
• 게시일: 2026.08.10
• 선언문 링크: Meta Newsroom
내용 요약
• 마크 저커버그는 AI 시대의 가장 중요한 문제가 초지능을 만들 수 있느냐보다 누가 초지능을 소유하고 통제하느냐라고 밝혔다.
• 그는 강력한 AI가 소수 정부나 기업에 집중되는 것보다 수십억 명의 개인에게 널리 보급되는 미래가 더 안전하고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 Meta의 AI 전략은 개인의 권한 강화(Individual Empowerment), 발명(Invention), 힘의 균형(Balance of Power)이라는 세 가지 원칙을 중심으로 한다.
• 저커버그는 AI를 인간의 일자리를 대신하는 자동화 기술보다 개인이 이전에는 할 수 없었던 일을 가능하게 만드는 능력 증폭 도구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 Meta는 사람마다 자신의 목표·관심사·생활을 이해하는 개인용 초지능(Personal Superintelligence) AI 에이전트를 갖는 미래를 추진하고 있다.
• 개인 AI는 건강·재정·직업·관계·교육·취미부터 정보 탐색과 창작까지 지원하고, AI 안경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사용되는 형태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 AI가 코딩·영상 제작·제품 설계·과학 연구 등의 진입장벽을 크게 낮추면서 모든 개인이 창작자이자 발명가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 저커버그는 AI가 대기업의 비용 절감 수단에 머무르기보다 개인과 소규모 기업의 생산성을 높여 1인 기업과 소규모 창업이 크게 증가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그는 AI 자동화로 일부 기존 업무가 사라지더라도 인간의 생산성과 새로운 사업을 만드는 속도가 더 빠르다면 장기적으로 새로운 직업과 고용이 계속 만들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 교육에서는 누구나 박사급 수준의 개인 교사를 가질 수 있고, 과학에서는 AI가 신약·단백질·신소재 발견과 연구를 지원하면서 전문 지식에 대한 접근 격차를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 Meta는 초지능이 부유층이나 대기업의 전유물이 되지 않도록 수십억 명이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AI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저커버그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의 가치관을 강요하는 ‘완벽하게 정렬된 단일 AI’를 만드는 것보다 여러 개인·기업·AI가 서로 견제하도록 힘을 분산시키는 것이 더 현실적인 AI 안전 모델이라고 주장했다.
• 그는 AI가 위험하다는 이유로 최첨단 기술을 극소수 기업이나 정부만 보유하도록 하는 방식은 오히려 막대한 권력을 소수 기관에 집중시키는 또 다른 위험을 만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사이버보안과 생물학적 위험에서도 AI 능력 자체를 광범위하게 제한하기보다 방어 기술과 대응 능력을 함께 강화하고, AI 기업과 정부가 개발 초기 단계부터 협력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 개인용 AI가 사용자의 삶을 깊게 이해하게 되는 만큼 Meta조차 사용자의 정보를 볼 수 없는 강력한 비공개·프라이버시 모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AI 인프라 확대 과정에서는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는 지역사회가 일자리·학교·공공서비스·전력 인프라 등의 직접적인 혜택을 받아야 한다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Community Compact와 관련 기금 조성 계획을 제시했다.
• 저커버그는 미국과 민주주의 국가들이 AI 주도권을 유지해야 한다며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 건설 속도를 높이고, 경쟁국에 대한 첨단 반도체 수출 통제는 유지하되 미국 AI 기업의 모델 출시를 과도한 규제로 지연시켜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 Meta는 AI 기술의 권력이 소수 기업에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일부 오픈소스 AI 모델 공개를 다시 확대하고 개방형 AI 생태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동시에 초지능 모델의 공개 여부를 CEO 한 사람이 결정해서는 안 된다며 Meta 이사회가 최첨단 모델의 안전 기준과 배포 정책을 감독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저커버그는 장기적으로 AI가 스스로 능력을 개선하는 초지능 단계에 들어가더라도 세계의 컴퓨팅과 지능이 AI 자체의 목적이 아니라 사람들이 각자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사용되도록 하는 것이 인간이 AI에 대한 통제력을 유지하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 Mark
Meta Newsroom
The Future is for Everyone
A letter from Mark Zuckerberg on the path to a positive AI future.
키옥시아 - 자기주식 취득 현황 및 취득 종료 공시
• 취득 주식: 16,133,500주
• 취득 금액: 약 8,000억 엔 (한화 약 7조 1,400억원)
• 취득 기간: 8월 3일~8월 10일
• 평균 취득가격: 주당 약 49,586엔
• 취득 방식: 도쿄증권거래소 시장매수
공시 링크
• 취득 주식: 16,133,500주
• 취득 금액: 약 8,000억 엔 (한화 약 7조 1,400억원)
• 취득 기간: 8월 3일~8월 10일
• 평균 취득가격: 주당 약 49,586엔
• 취득 방식: 도쿄증권거래소 시장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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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미국 반도체 산업 브리핑]
4️⃣ 주요 반도체 종목
필라델피아 11,993│▼362│-2.94%
엔비디아 218.8│▼5.2│-2.32%
마이크론 865.0│▼12.6│-1.43%
샌디스크 1,238│▲26│+2.21%
※ 표시: 현재가│전일비│변동률
🔍 빅테크 회사채 금리 및 신용 스프레드
오라클 6.71%│▲9 bp│+201 bp
알파벳 5.43%│▲8 bp│+72 bp
아마존 5.53%│▲6 bp│+82 bp
메타 5.76%│▲5 bp│+106 bp
- 오라클 4일 연속 상승, 알파벳 1일만에 상승 전환
- 아마존 3일 연속 상승, 메타 1일만에 상승 전환
※ 표시: 회사채 금리│전일비│스프레드
※ 기준: 2036년 만기 회사채
3️⃣ SK하이닉스 ADR 프리미엄
- ADR 프리미엄 = +501,000원 (+35.3%)
• SK하이닉스 본주 가격: 1,420,000원
• SK하이닉스 ADR 가격: 1,921,000원
필라델피아 11,993│▼362│-2.94%
엔비디아 218.8│▼5.2│-2.32%
마이크론 865.0│▼12.6│-1.43%
샌디스크 1,238│▲26│+2.21%
※ 표시: 현재가│전일비│변동률
🔍 빅테크 회사채 금리 및 신용 스프레드
오라클 6.71%│▲9 bp│+201 bp
알파벳 5.43%│▲8 bp│+72 bp
아마존 5.53%│▲6 bp│+82 bp
메타 5.76%│▲5 bp│+106 bp
- 오라클 4일 연속 상승, 알파벳 1일만에 상승 전환
- 아마존 3일 연속 상승, 메타 1일만에 상승 전환
※ 표시: 회사채 금리│전일비│스프레드
※ 기준: 2036년 만기 회사채
- ADR 프리미엄 = +501,000원 (+35.3%)
• SK하이닉스 본주 가격: 1,420,000원
• SK하이닉스 ADR 가격: 1,92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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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EWY, 삼성전자, 하이닉스 가격 예측]
1️⃣ EWY (MSCI South Korea ETF)
- 시초 예상 등락률: -0.68%
Binance 163.5│-0.69%
trade[xyz] 163.4│-0.67%
2️⃣ 삼성전자
- 시초 예상가: 227,000원 (-1.30%)
Binance 160.8│-1.06%│226,979원
trade[xyz] 160.6│-1.10%│226,711원
3️⃣ SK하이닉스
- 시초 예상가: 1,402,000원 (-1.27%)
Binance 993.9│-0.93%│1,403,359원
trade[xyz] 992.0│-0.96%│1,400,732원
※ 표시: 현재가│종가 대비 변동률│예상 가격
※ 환율: 빗썸의 테더 가격(1,412원) 적용
- 시초 예상 등락률: -0.68%
Binance 163.5│-0.69%
trade[xyz] 163.4│-0.67%
- 시초 예상가: 227,000원 (-1.30%)
Binance 160.8│-1.06%│226,979원
trade[xyz] 160.6│-1.10%│226,711원
- 시초 예상가: 1,402,000원 (-1.27%)
Binance 993.9│-0.93%│1,403,359원
trade[xyz] 992.0│-0.96%│1,400,732원
※ 표시: 현재가│종가 대비 변동률│예상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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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증권사 기업 리포트 요약]
- 코스피 200, 코스닥 150 기준
1. 삼성전기 (009150)6️⃣
• 유안타증권 고선영 / 의견: 매수
• TP: 2,300,000원 (업사이드 80.5%)
2. 고려아연 (010130)6️⃣
• 한화투자증권 권지우 / 의견: 매수
• TP: 1,593,000원 유지 (업사이드 29.0%)
3. 한국금융지주 (071050)6️⃣
• 키움증권 안영준 / 의견: 매수
• TP: 310,000원 (업사이드 59.9%)
4. 산일전기 (062040)6️⃣
• 신한투자증권 이병화 / 의견: 매수
• TP: 370,000원 → 310,000원 하향 (업사이드 68.7%)
5. 오리온 (271560)6️⃣
• 교보증권 권우정 / 의견: 매수
• TP: 190,000원 유지 (업사이드 38.2%)
• 신한투자증권 조상훈 / 의견: 매수
• TP: 160,000원 유지 (업사이드 16.4%)
6. 한전KPS (051600)6️⃣
• 신한투자증권 한승훈 / 의견: 매수
• TP: 75,000원 유지 (업사이드 62.7%)
• 삼성증권 김영호 / 의견: 매수
• TP: 57,000원 (업사이드 23.6%)
- 코스피 200, 코스닥 150 기준
1. 삼성전기 (009150)
• 유안타증권 고선영 / 의견: 매수
• TP: 2,300,000원 (업사이드 80.5%)
2. 고려아연 (010130)
• 한화투자증권 권지우 / 의견: 매수
• TP: 1,593,000원 유지 (업사이드 29.0%)
3. 한국금융지주 (071050)
• 키움증권 안영준 / 의견: 매수
• TP: 310,000원 (업사이드 59.9%)
4. 산일전기 (062040)
• 신한투자증권 이병화 / 의견: 매수
• TP: 370,000원 → 310,000원 하향 (업사이드 68.7%)
5. 오리온 (271560)
• 교보증권 권우정 / 의견: 매수
• TP: 190,000원 유지 (업사이드 38.2%)
• 신한투자증권 조상훈 / 의견: 매수
• TP: 160,000원 유지 (업사이드 16.4%)
6. 한전KPS (051600)
• 신한투자증권 한승훈 / 의견: 매수
• TP: 75,000원 유지 (업사이드 62.7%)
• 삼성증권 김영호 / 의견: 매수
• TP: 57,000원 (업사이드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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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코스메카코리아 (241710) 6️⃣
• 교보증권 권우정 / 의견: 매수
• TP: 130,000원 → 150,000원 상향 (업사이드 57.9%)
• 삼성증권 정동희 / 의견: 매수
• TP: 130,000원 상향 (업사이드 36.8%)
• 한화투자증권 한유정 / 의견: 매수
• TP: 130,000원 상향 (업사이드 36.8%)
8. 이녹스첨단소재 (272290)6️⃣
• 신한투자증권 박현우, 김예성 / 의견: 매수
• TP: 35,000원 하향 (업사이드 55.9%)
※ 정렬: 시가총액 및 TP 내림차순
※ 표시:6️⃣ 매수 / 7️⃣ 중립 / 5️⃣ 매도
• 교보증권 권우정 / 의견: 매수
• TP: 130,000원 → 150,000원 상향 (업사이드 57.9%)
• 삼성증권 정동희 / 의견: 매수
• TP: 130,000원 상향 (업사이드 36.8%)
• 한화투자증권 한유정 / 의견: 매수
• TP: 130,000원 상향 (업사이드 36.8%)
8. 이녹스첨단소재 (272290)
• 신한투자증권 박현우, 김예성 / 의견: 매수
• TP: 35,000원 하향 (업사이드 55.9%)
※ 정렬: 시가총액 및 TP 내림차순
※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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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SEC, 데이터센터 ABS 위험보유 규제 면제… AI 자금조달 쉬워진다
• 미 증권거래위원회가 AI 데이터센터 관련 ABS에 금융위기 후 도입된 핵심 투자자 보호 규정을 면제했다.
• SEC는 데이터센터가 시간 경과에 따라 청산되는 대출·리스 금융자산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 이에 따라 발행사가 부채 일부를 보유해야 하는 위험보유 요건이 상당수 데이터센터 거래에 적용되지 않는다.
• 공식 규정 개정은 아니지만 기업들이 예방 차원에서 요건을 준수해온 만큼 실질적 영향이 예상된다.
• 데이터센터 ABS 신규 발행은 2020년 24억 달러에서 지난해 155억 달러로 5년 새 약 6배 증가했다.
• 다만 데이터센터를 담보로 한 CMBS는 기존 규정을 계속 준수해야 한다.
뉴스 링크 │ 벤의 투자 인사이트
• 미 증권거래위원회가 AI 데이터센터 관련 ABS에 금융위기 후 도입된 핵심 투자자 보호 규정을 면제했다.
• SEC는 데이터센터가 시간 경과에 따라 청산되는 대출·리스 금융자산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 이에 따라 발행사가 부채 일부를 보유해야 하는 위험보유 요건이 상당수 데이터센터 거래에 적용되지 않는다.
• 공식 규정 개정은 아니지만 기업들이 예방 차원에서 요건을 준수해온 만큼 실질적 영향이 예상된다.
• 데이터센터 ABS 신규 발행은 2020년 24억 달러에서 지난해 155억 달러로 5년 새 약 6배 증가했다.
• 다만 데이터센터를 담보로 한 CMBS는 기존 규정을 계속 준수해야 한다.
뉴스 링크 │ 벤의 투자 인사이트
Naver
SEC, 데이터센터 ABS 규제 완화…AI 투자금 조달 쉬워져
데이터센터 ABS 발행 5년새 6배 급증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관련 자산유동화증권(ABS)에 대해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도입된 핵심 투자자 보호 규정을 면제했다. 기술기업들이
엔비디아·월가, AI 인프라에 5,000억 달러 이상 금융 지원
• 엔비디아가 아폴로·블랙록·블랙스톤·브룩필드·골드만삭스·KKR과 AI 인프라에 5,000억 달러 이상을 조달한다.
• 엔비디아는 고객사가 대규모로 부족한 컴퓨팅 자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금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이번 자금은 장기간 AI 인프라 구축에 경쟁력 있는 금리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엔비디아는 설명했다.
• 엔비디아가 핵심 고객사인 OpenAI의 2,500억 달러 데이터센터 금융 보증을 논의했다는 보도 뒤 나온 조치다.
• 다만 이번 금융 지원은 공급업체가 주요 고객에게 자금을 대는 AI 투자 구조의 순환성 우려를 재점화할 수 있다.
• 한 대형 기업의 문제가 AI 생태계 전반으로 파급될 수 있다는 것이 순환 금융 구조에 대한 우려다.
뉴스 링크 │ 벤의 투자 인사이트
• 엔비디아가 아폴로·블랙록·블랙스톤·브룩필드·골드만삭스·KKR과 AI 인프라에 5,000억 달러 이상을 조달한다.
• 엔비디아는 고객사가 대규모로 부족한 컴퓨팅 자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금융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이번 자금은 장기간 AI 인프라 구축에 경쟁력 있는 금리로 제공될 예정이라고 엔비디아는 설명했다.
• 엔비디아가 핵심 고객사인 OpenAI의 2,500억 달러 데이터센터 금융 보증을 논의했다는 보도 뒤 나온 조치다.
• 다만 이번 금융 지원은 공급업체가 주요 고객에게 자금을 대는 AI 투자 구조의 순환성 우려를 재점화할 수 있다.
• 한 대형 기업의 문제가 AI 생태계 전반으로 파급될 수 있다는 것이 순환 금융 구조에 대한 우려다.
뉴스 링크 │ 벤의 투자 인사이트
Axios
Nvidia, Wall Street partner on $500B AI financing
The financing package illustrates the mushrooming scope and costs of the infrastructure needed to keep the AI economy humming.
SK하이닉스, SK텔레콤 AI 지분 3억 8,030만 달러에 인수… 고가 거래 논란
• SK하이닉스 자회사 시프틱스1이 펭귄솔루션스 전환우선주 20만 주를 3억 8,03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
• SK텔레콤은 2024년 12월 이 지분을 2억 달러에 매입해 2년이 안 돼 90% 넘는 프리미엄을 붙였다.
• 거래가는 계약일 종가 기준 지분 가치 약 3억 2,000만 달러보다 약 20% 높고, 보통주 환산가는 62.38 달러였다.
• SK㈜의 간접 지분은 SK텔레콤 약 30.57%, SK하이닉스 약 6.4%로 지배력 차이가 크다.
•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순이익 42조 9,479억 원에도 배당성향 4.9%에 그쳐 주주환원 확대 요구를 받고 있다.
• 금융권은 보통주 환산 가치보다 높은 가격의 산정 방식과 프리미엄 근거를 주주에게 설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뉴스 링크 │ 벤의 투자 인사이트
• SK하이닉스 자회사 시프틱스1이 펭귄솔루션스 전환우선주 20만 주를 3억 8,030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
• SK텔레콤은 2024년 12월 이 지분을 2억 달러에 매입해 2년이 안 돼 90% 넘는 프리미엄을 붙였다.
• 거래가는 계약일 종가 기준 지분 가치 약 3억 2,000만 달러보다 약 20% 높고, 보통주 환산가는 62.38 달러였다.
• SK㈜의 간접 지분은 SK텔레콤 약 30.57%, SK하이닉스 약 6.4%로 지배력 차이가 크다.
•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순이익 42조 9,479억 원에도 배당성향 4.9%에 그쳐 주주환원 확대 요구를 받고 있다.
• 금융권은 보통주 환산 가치보다 높은 가격의 산정 방식과 프리미엄 근거를 주주에게 설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뉴스 링크 │ 벤의 투자 인사이트
Naver
하이닉스는 SK그룹 돈줄? 텔레콤 자산 2배 비싸게 산다
저배당으로 잡음을 일으킨 SK하이닉스가 SK텔레콤이 2024년 말 2억 달러를 투자해 확보한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지분을 3억8000만 달러에 넘겨받는 계약을 최근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SK하이닉스가 막대한
CATL, 2027년 전고체배터리 시범생산 재확인… 대량 양산은 2030년 목표
• CATL이 2027년 전고체배터리 소량 시범생산 라인을 구축해 생산을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재확인했다.
• CATL은 전기차와 휴머노이드 로봇 등 고부가가치 수요처를 겨냥해 전고체배터리 양산 시기를 구체화했다.
• CATL은 현재 9단계 중 4단계인 기술 준비도를 내년 7~8단계로 높여 파일럿 생산과 검증에 나설 계획이다.
• CATL은 2024년 전고체배터리 R&D 인력을 1,000명 이상으로 늘리고 20Ah 제품 샘플과 고객 테스트를 추진해왔다.
• CATL은 기술·비용 장벽을 이유로 대량 양산과 본격적 시장 진입은 2030년 이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 전고체배터리는 주행거리 확대와 화재 위험 감소가 장점이나, 높은 제조단가와 출력 저하 문제가 과제다.
뉴스 링크 │ 벤의 투자 인사이트
• CATL이 2027년 전고체배터리 소량 시범생산 라인을 구축해 생산을 시작하겠다는 계획을 재확인했다.
• CATL은 전기차와 휴머노이드 로봇 등 고부가가치 수요처를 겨냥해 전고체배터리 양산 시기를 구체화했다.
• CATL은 현재 9단계 중 4단계인 기술 준비도를 내년 7~8단계로 높여 파일럿 생산과 검증에 나설 계획이다.
• CATL은 2024년 전고체배터리 R&D 인력을 1,000명 이상으로 늘리고 20Ah 제품 샘플과 고객 테스트를 추진해왔다.
• CATL은 기술·비용 장벽을 이유로 대량 양산과 본격적 시장 진입은 2030년 이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 전고체배터리는 주행거리 확대와 화재 위험 감소가 장점이나, 높은 제조단가와 출력 저하 문제가 과제다.
뉴스 링크 │ 벤의 투자 인사이트
The Guru
세계 1위 배터리 기업 CATL, 내년 전고체 배터리 시범생산 착수
[더구루=길소연 기자] 글로벌 1위 배터리 기업 중국 닝더스다이(寧德時代, CATL)가 내년에 전고체배터리(SSB) 시범생산에 착수한다. 경쟁사인 중국 전기차 제조사 비야디(BYD)가 신규 특허 6건을 공개하며 2027년에 전고체배터리 생산 시범 가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히자 이를 의식해 CATL 역시 2027년 소량 생산 목표를 공식화했다. 전고체배터리를 탑
<AI 팩토리가 새로운 투자 자산군이 될 수 있을까>
NVIDIA CEO 젠슨 황이 아티클을 통해 NVIDIA의 AI 인프라 금융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 타이틀: NVIDIA AI Factory Compute Is Becoming an Investable Asset Class
• 게시일: 2026.08.11
• 아티클 링크: Jensen Huang 트위터
내용 요약 및 번역
NVIDIA CEO 젠슨 황이 아티클을 통해 NVIDIA의 AI 인프라 금융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 타이틀: NVIDIA AI Factory Compute Is Becoming an Investable Asset Class
• 게시일: 2026.08.11
• 아티클 링크: Jensen Huang 트위터
내용 요약 및 번역
• 젠슨 황은 아폴로·블랙록·블랙스톤·브룩필드·골드만삭스·KKR과 협력해 장기적으로 5,000억 달러 이상의 제3자 자본을 AI 인프라 구축에 유치하는 독립 금융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그는 AI 산업이 기업이 GPU를 직접 구매해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던 단계에서 벗어나, AI 팩토리 자체를 장기 기관투자가가 투자할 수 있는 생산적 인프라 자산으로 금융화하는 단계에 진입했다고 주장했다.
• AI가 연구 단계에서 실제 생산 단계로 이동하면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기 시작했다며 “AI에서 컴퓨팅은 곧 매출(Compute is revenue)”이라고 강조했다.
• NVIDIA는 자사의 컴퓨팅을 단순한 GPU가 아니라 가속 컴퓨팅·네트워킹·시스템 소프트웨어·AI 프레임워크·CUDA 생태계가 결합된 완전한 AI 팩토리 플랫폼으로 규정했다.
• 하나의 NVIDIA AI 팩토리는 언어·비전·음성·생물학·피지컬 AI·로보틱스 등 다양한 모델과 여러 고객의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어 범용성과 대체 가능성(Fungibility)을 갖는다고 설명했다.
• NVIDIA 아키텍처가 주요 클라우드와 기업, 시스템 제조업체 전반에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특정 고객의 수요가 감소하더라도 다른 고객·클라우드·운영자에게 컴퓨팅 자산을 재배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이러한 재배치 가능성은 특정 고객이나 특정 AI 모델에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자산보다 NVIDIA 컴퓨팅의 잔존가치를 높이는 요인으로 제시됐다.
• 젠슨 황은 CUDA 소프트웨어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면서 이미 설치된 하드웨어의 성능과 효율성, 총소유비용이 개선되기 때문에 AI 인프라는 일반적인 감가상각 자산과 달리 시간이 지나도 생산성이 향상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2020년 출시된 A100이 6년이 지난 현재도 AI 학습·파인튜닝·추론·고성능 컴퓨팅 등에 상업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다년간 사용 계약도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 이를 근거로 NVIDIA GPU의 실질적인 경제적 수명이 일반적으로 예상하는 기간보다 길고, 경우에 따라 10년에 가까워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 1년 약정 기준 H100 임대 단가는 2025년 10월 GPU당 시간당 약 1.70달러에서 2026년 3월 약 2.35달러로 상승했고, B200은 약 5.30~7.05달러의 프리미엄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젠슨 황은 최신 GPU뿐만 아니라 기존 GPU의 경제적 가치도 유지되고 있다며, 매출 창출 능력과 범용성·소프트웨어 개선·재배치 가능성이 NVIDIA AI 팩토리를 새로운 인프라 자산군으로 만드는 핵심 조건이라고 설명했다.
• AI 컴퓨팅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AI 스타트업·기업·AI 클라우드 사업자는 필요한 규모와 비용으로 자본을 조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 따라서 GPU 공급을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AI 인프라를 위한 금융시장 자체를 구축해 고객이 대규모 컴퓨팅 자원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 NVIDIA는 직접 대규모 자금을 대출하기보다 세계적인 인프라 투자기관들이 고객의 수요와 가동률, 현금흐름, 잔존가치를 독립적으로 평가하고 자본을 공급하는 반복 가능한 금융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 5,000억 달러는 NVIDIA의 매출이나 단일 펀드의 규모, 특정 고객에 대한 투자 약정이 아니다. 여러 금융 플랫폼이 장기간에 걸쳐 동원하도록 설계된 제3자 자본의 총규모라고 선을 그었다.
• 젠슨 황은 각 금융기관이 실제 고객 수요와 가동률, 현금흐름을 자체적으로 심사하고 투자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NVIDIA가 고객의 GPU 구매를 지원한 자금이 다시 NVIDIA 매출로 돌아오는 단순한 순환금융 구조와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 NVIDIA는 장비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제공하고 투자자는 독립적으로 위험을 평가함으로써 AI 인프라를 위한 개방형 자본시장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 다만 일부 프로젝트에서는 투자 기회 규모의 최대 25% 수준에 해당하는 제한적인 잔존가치 지원 메커니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금융기관의 독립적인 심사를 대체하는 지급보증이 아니라 위험을 보완하는 장치라고 설명했다.
• 대규모 AI 데이터센터의 공급 과잉 가능성에 대해서는 단순히 데이터센터를 많이 건설하는지가 아니라 실제 고객 수요와 현금흐름을 만들어내는 ‘생산적인 AI 팩토리’를 건설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반박했다.
• AI가 소프트웨어 개발·신약 발견·제품 설계·고객 서비스·업무 자동화·신규 서비스 창출에 사용되면서 더 많은 컴퓨팅이 더 좋은 AI를 만들고, 사용량과 매출 증가가 다시 컴퓨팅 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형성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젠슨 황은 전기·운송·통신·컴퓨팅 인프라가 외부 자본을 통해 확장되면서 산업혁명을 만들었던 것처럼 AI 팩토리는 ‘지능 시대의 인프라’이며, 향후 AI 산업혁명의 확장을 금융시장이 뒷받침하게 될 것이라고 결론지었다.
X (formerly Twitter)
Jensen Huang (@JensenHuang) on X
NVIDIA AI Factory Compute Is Becoming an Investable Asset Class
중국 전문가 “애플, 비용 억제 위해 CXMT 메모리칩 채택 가능성 커”
• 중국 전문가들은 애플이 비용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CXMT 메모리칩을 채택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진단했다.
• 애플은 중국 판매 제품 적용을 목표로 CXMT와 부품 공급 관련 초기 논의를 진행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 애플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응해 미국 외 판매 제품에 중국산 메모리 사용을 허용해달라고 요청해왔다.
• 애플은 지난 6월 AI 데이터센터발 메모리·스토리지칩 가격 급등을 이유로 아이패드와 맥북 가격을 인상했다.
• 바오젠윈 교수는 중국 하드웨어 기업의 성능과 공급 능력이 국제 선진 수준에 근접했다고 주장했다.
• 중국의 1~7월 집적회로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9.5% 급증했다.
뉴스 링크 │ 벤의 투자 인사이트
• 중국 전문가들은 애플이 비용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CXMT 메모리칩을 채택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진단했다.
• 애플은 중국 판매 제품 적용을 목표로 CXMT와 부품 공급 관련 초기 논의를 진행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 애플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응해 미국 외 판매 제품에 중국산 메모리 사용을 허용해달라고 요청해왔다.
• 애플은 지난 6월 AI 데이터센터발 메모리·스토리지칩 가격 급등을 이유로 아이패드와 맥북 가격을 인상했다.
• 바오젠윈 교수는 중국 하드웨어 기업의 성능과 공급 능력이 국제 선진 수준에 근접했다고 주장했다.
• 중국의 1~7월 집적회로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9.5%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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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전문가 "애플, CXMT 칩 채택 가능성 매우 크다"
애플이 일부 미국 정치권의 반대에도 전자 기기 비용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중국 창신메모리 테크놀로지(CXMT)의 메모리 칩을 채택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중국 전문가들이 진단했다.중국의 베테랑 기술산업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