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렐라의 바이오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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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손본 공시 정보

문제는 공시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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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공시를 내도 누군 폭등하고 누군 셀온 나오고

왜 그럴까? 생각해 보면 될 것 같은데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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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피하주사제형 키트루다 관련하여 미국 내 지불기관에서 IV 청구를 거부하는 등 SC에 대한 전환을 촉진하는 움직임이 나타났다는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특히 해당 움직임은 J-code 발효 이전에 일어난 움직임으로 발효 후 좀 더 안정적인 전환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유럽 승인 후 상업화도 순차적으로 진행되어 주요시장에서 sc제형 전환이 순조로울 예상입니다.

UBS 리포트를 인용한 이번 기사에서 키트루다 큐렉스는 미국에서 2027년 기준 USD 6bn~8bn 수준의 매출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이와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를 확인하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기사공유] https://dealsite.co.kr/articles/16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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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관계자는 "MSD의 전환 목표인 18~24개월 내 30~40% 전환 기준으로 향후 3~4년 내에 10억 달러(약 1.5조 원) 규모의 판매 마일스톤 전액 수령을 예상하고 있다"며, "충분한 SC 전환율을 기반으로 마일스톤 수령 이후 로열티 수익 단계로 진입하면 안정적인 재무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 IV 보험사 청구 거부는 중요한 이벤트

키트루다처럼 연매출 40조원이 넘는 메가버스터는 투약 환자가 각 병원에 너무 많아 IV 처방 시 병원 인력의 시간 부담과 보험사 지출이 가장 큰 제품

SC는 2분이내 주사 가능해 의료 인력, 입원비 등 절약. 국가 보험 및 사보험사는 입원비 환급 줄어 재정적 이득

IV는 손해이므로 청구 거부하는 것이 당연. 보험사, 환자, 의료진 모두 SC가 이득

이러한 SC 트랜드는 ADC, 이중항체 등 대부분의 항암제까지 확대해 현재 알테오젠은 다이이찌 산쿄 ADC, 아스트라제네카 이중항체 SC 임상 중

최근 1분기에만 GSK, 바이오젠과 2건의 기술이전 연속 체결. 올해 국내 기업 중 현시점 유일 빅파마 기술이전 성공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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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은 한세월 오르는건 1주일 이래서 주식이 어려운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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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도 시크니컬이라 쌀 때 사서 1년~2년 정도 기다리면 수익볼 확률이 아주 높은데도 주식시장에서 돈버는 사람은 지극히 극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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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는 수급이 좀 꼬인거 같네요

액티브에서 좀 매도하는듯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일동제약, 신약개발 자회사 유노비아 “흡수합병 결정”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8403
100% 지분 자회사
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인벤티지랩 (389470.KQ/Not Rated)
[NDR 후기:
고농도 SC제형화 플랫폼 및 CDMO 확장]


리포트: https://buly.kr/HSZDWj7


마이크로스피어 기반 고농도 SC제형화 플랫폼 추가

-주요 플랫폼으로 항체/마이크로스피어/SC주사제인 IVL-BioFluidic을 추가함
-항체의약품을 초고농도의 입자로 농축하여 2.5ml 이하의 주사액으로 PFS로 피하주사 가능토록 하는 기술
- 안정성 높은 건조 분말 형태로 유통비 절감, 상온 보관 가능한 장점

- Halozyme이 ‘25년 10월에 인수한 Elektrofi의 기술인 Hypercon과 유사
- ‘26년 4/7 Vertex pharma가 3개 타겟에 대해 Elektrofi의 기술 도입: 선급금 $15mn, 마일스톤 비공개

- 향후 학술논문에서의 데이터 공개와 파트너십 계약 체결이 있기를 기대

파트너십과의 공동 개발도 순항 중

- 유한양행 IVL3021(Semaglutide) 1개월 제형:
‘26년 내 1상 IND 신청 및 ‘26년 6월 ADA 학회전임상 데이터 공개
- 에피스홀딩스가 Semaglutide의 장기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에 뛰어들었으므로, 개발 속도빨라질 것으로 기대

- 베링거인겔하임: 3월 말 두번째 제형도 개발 후 전달한 상태. 2Q26 내 평가 후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는다면 3Q26에 본계약 체결 기대

- 그 외 대웅제약(Finasteride, 탈모치료제), 종근당(donepezil, 월1회 치매치료제)과 도 개발 순항 중

CDMO 사업 확대, 제조 생산 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금까지 기대 가능
- 오송에 EU-GMP 등급의 DrugFluidic 시설을 구축
- ‘26년 글로벌 파트너사와 제조 생산 시설 구축 투자금을 포함하여 위탁생산계약을 논의 중(2가지 품목, 수백억원/연 규모 예상)
- 유럽 현지 site로의 Scale-out도 함께 논의 중
- 이 계약이 성사된다면 안정적인 Cash 창출은 물론, CDMO 기술과 Scale 확장의 차별성을 입증할 수 있을 것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를 득함]
에이프릴바이오는 에보뮨 2a상도 나쁘지 않았는데 기간 가격 조정 거쳤고 신용물량도 어느정도 소화됬음

룬드벡 TED도 일관되게 좋다고 얘기중이며 적응증 확장 언급도 계속 나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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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는 어제 IR통화했음

회사 내부적으로는 자신감있어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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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은 글로벌 임상2a상 종료 룬드벡 1상 등 기술 받아간 회사가 임상을 속도감 있게 진행 중

레이저티닙, 키트루다sc 등 태생이 블록버스터 약물들은 임상속도가 엄청 빠름

계약금도 200억이상

기술이전했지만 업프론트 공개 못하는 곳 보다는 메리트 있다고 생각
Forwarded from 팔칠사공스토너 실전투자 인사이트 (팔칠사공)
#에이프릴바이오 시총 1조3천억인데

1. 에보뮨 빅파마 매각

2.룬드벡 6월 시카고 학회에서 1상 TED 풀데이터발표

3.에이프릴바이오 REMAP 신규플랫폼 POC발표 특허출원

4.룬드벡 3-4분기 다수 적응증 2상 진입 + 적응증별 마일스톤 유입

5.하반기 에이프릴바이오 플랫폼 계약 현실화 기대감

이중에 유력한건 에보뮨 빅파마매각 + 룬드벡 2상 적응증 다수진입 + 적응증별 마일스톤 유입 보고 있습니다.

시총 1조3천억밖에 안하는 이유는 룬드벡 에보뮨이 빅파마가 아니라서입니다.

하지만 룬드벡도 준 빅파마급이고 + 에보뮨도 빅파마에게 회사를 팔아본 사람이 대표기때문에 오히려 싼가격에 살 수 있어서 행복한 종목입니다.

회사돈도 천억가까이있어서 돈걱정도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