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렐라의 바이오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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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주도 시장은 단순히 오르지 않고 2배로 뛰고 조정을 받는 것이 아니라 폭락한다"고 설명했다.

비앙코 대표는 "한국은 수년간 계약 거래량 기준으로도 미국보다 큰 세계 최대의 주식 옵션 시장이었다"며 "중견 경제국으로서는 매우 놀라운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시장의 관심이 본격적으로 집중된 계기는 글로벌 선두 업체 Avidity Biosciences의 성공 사례다.

Avidity는 Bristol Myers Squibb, Eli Lilly 등과 공동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2025년 10월에는 Novartis**에 약 120억 달러(약 17조 원)에 인수되며 AOC의 상업적 잠재력을 입증했다.

출처 : 금융경제플러스(https://www.kndaily.co.kr)
큐리진, bispecific siRNA로 존재감 확대

2016년 설립된 큐리진은 이중표적 RNAi 기술과 재조합 바이러스 기반 전달 기술을 활용해 난치성 종양·대사질환·유전질환 치료제를 개발 중인 siRNA 전문 기업이다.

LB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DSC인베스트먼트, 타임폴리오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으며, 종근당, GC셀 등 국내 제약사들과 공동 개발을 진행 중이다. 복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도 협업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Forwarded from Tr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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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수비대 기지 근황

압도적인 화력으로 밀어버리는중
저긴 리스폰킬 당하면서 국가의 기능이 사실상 마비 상태임.

쿠르드족 막을 지휘통제도 없고 아무것도 없음.
"2026년은 고객사 가동률 증가, 제품 확대로 성장 원년이 될 것"이라면서 "올해 연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5% 증가한 981억원으로 전망한다
2026~2027년 연결기준 예상 영업이익은 각각 1124억원(+88.6%), 1417억원(+26.1%)으로 추정했다
실제 북미 고객사는 주요 부품 벤더들에게 재고 확보를 두 배 이상 늘릴 것을 주문하고 있으며, 이에 올해 들어 국내 안성 및 대만 중심의 파츠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2026년 1분기 전사 예상 영업이익은 247억원(+29.3%)으로 추정하며, 가동률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레버리지가 이어질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는 판단”이라고 덧붙였다.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중국 바이오기업 아케소(Akeso)가 개발한 PD-1·CTLA-4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인 ‘카도닐리맙(cadonilimab)’이 재발·전이성 자궁경부암 환자에서 장기 생존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특히 종양이 완전히 사라진 완전관해(CR)를 달성한 환자에서는 24개월 전체 생존기간(OS) 비율이 100%를 기록해 장기 생존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아케소는 4일(현지시간) 백금 기반 화학요법 이후 재발 또는 전이성 자궁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2상(COMPASSION-03)의 장기 추적 분석 결과가 ‘유럽부인종양학회 학술대회(ESGO 2026)’에서 발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분석은 중앙 추적기간 26.5개월 시점에서 유효성 평가가 가능한 환자 99명을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연구진은 최적 종양 반응(Best Overall Response, BOR)에 따라 생존 결과를 분석해 종양 반응 깊이와 장기 생존 간 연관성을 평가했습니다.

해당 임상 분석 결과 CR을 달성한 환자에서는 OS와 무진행 생존기간(PFS)의 중앙값이 모두 도달하지 않았습니다. 24개월 OS 비율은 100%로 나타났으며, 12개월 PFS 비율은 84.6%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CR을 달성한 환자에서 질병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관리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카도닐리맙은 PD-1과 CTLA-4를 동시에 표적하는 이중특이항체 면역항암제입니다. 두 면역관문을 동시에 차단해 항종양 시너지 효과를 유도하도록 설계됐습니다. 기존 CTLA-4 억제제의 독성 한계를 줄이고, PD-1/L1 치료제에서 반응률이 낮은 PD-L1 저발현 환자에서도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입니다.

이 약물은 지난 2022년 중국에서 처음 승인된 이후 △1차 위암 △1차 자궁경부암 △재발·전이성 자궁경부암 등 3개 적응증으로 허가됐습니다. 현재 위암 1차 치료를 포함한 글로벌 임상3상과 면역항암제 내성 간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등록 임상 등 총 11건의 후기 임상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594
Forwarded from 인벤티지랩 IR
안녕하세요. 인벤티지랩 입니다.
오늘 공시를 통해 985억원의 자금조달 사실을 공개하였으며, 공시 링크 및 보도자료 전문 공유드립니다.

[보도자료 전문]

인벤티지랩, [985]억원 자금조달 공개… 바이오 전문 VC 대거 참여
- 최초 목표 800억원 대비 투자수요 확대되며 985억원 확보… 기존 투자자 재참여로 기술력과 사업성 재확인


약물전달 플랫폼 기업 인벤티지랩(대표이사 김주희)이 총 985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당초 800억원 규모의 자본 조달을 목표로 투자 유치를 진행했으나, 기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목표금액을 123% 상회하는 투자수요가 확보되며 약 1,00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순조롭게 마무리했다.

이번 자금조달에는 회사에 대한 비상장 시기 및 상장 이후 메자닌 투자에 참여했던 기존 투자자들이 상당수 재참여한 점이 특징이다. 인벤티지랩의 경쟁력과 사업적 성과를 숙지하고 있는 기존 투자자그룹에 의한 반복적인 자금조달은 회사의 플랫폼 기술력과 사업적 기회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신뢰가 확인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이번 투자에는 플렉서스파트너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스톤브릿지벤처스, 스타셋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IMM인베스트먼트, BNH인베스트먼트, 우리벤처투자, 메디치인베스트먼트 등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 투자전문성을 보유한 벤처캐피탈과 국내 기관투자자들 및 오아시스매니지먼트(Oasis Management), 델타플렉스캐피탈(DeltaFlex Capital) 등 해외 투자자들도 참여하였다.

이번 자금은 연구개발(R&D), 운영자금, GMP 시설 투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인벤티지랩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IVL-DrugFluidic’과 바이오의약품 피하주사(SC) 제형 플랫폼 ‘IVL-BioFluidic’의 사업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한 확보된 투자금 중 일부는 충북 오송에 위치한 큐라티스 바이오플랜트내 제조설비 확장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커머셜 생산 설비를 구축하고 향후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 확대에 필요한 생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주희 인벤티지랩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에는 바이오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전문 투자기관들이 다수 참여했고, 특히 비상장 시기부터 오랜 기간 협력해 온 기존 투자자들의 재참여가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확보된 자금을 바탕으로 인벤티지랩의 DDS 플랫폼 고도화를 가속화 하고, GMP 생산 인프라 구축을 동시에 추진하여 장기지속형 및 단백질 의약품 SC제형 플랫폼의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전환우선주 발행결정: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60306001689
전환사채 발행결정: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60306001680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결정: https://mkind.krx.co.kr/viewer?acptNo=20260306001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