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기관 추가 시 보완에만 최소 1년 6개월 이상 걸릴 수도
FDA가 BIMO를 완료하지 못했다고 지적한 문제에 대해서는 이로 인해 보완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FDA는 CRL에 여행 제한으로 BIMO 실사를 완료하지 못했다고 적시했다. 이 때문에 HLB는 FDA가 실사를 못한 임상기관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 바이오업계 고위 관계자는 “오히려 심각한 건 BIMO 문제일 수 있다”면서 “임상기관을 추가해야 할 수도 있는데 이 경우 새로 임상 3상을 진행하면서 (보완서류를 제출하기까지) 최소 1년 6개월 이상 시간이 들 수 있다”고 우려했다.
FDA가 BIMO를 완료하지 못했다고 지적한 문제에 대해서는 이로 인해 보완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FDA는 CRL에 여행 제한으로 BIMO 실사를 완료하지 못했다고 적시했다. 이 때문에 HLB는 FDA가 실사를 못한 임상기관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 바이오업계 고위 관계자는 “오히려 심각한 건 BIMO 문제일 수 있다”면서 “임상기관을 추가해야 할 수도 있는데 이 경우 새로 임상 3상을 진행하면서 (보완서류를 제출하기까지) 최소 1년 6개월 이상 시간이 들 수 있다”고 우려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임상기관 실사가 중요한 이유
진 회장은 17일 기자간담회에서 간암 신약 허가를 받기 위해 임상 사이트를 늘리거나 추가 임상을 진행할 계획은 없다고 했다. 바이오업계 관계자는 “그렇다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길 기다려야 하는데 과연 전쟁이 벌어졌던 곳의 임상기관이 정상적으로 잘 남아있을지도 의문”이라고 했다. 한 바이오벤처 대표는 “FDA가 특정 임상기관을 거론했다면 해당 임상기관이 핵심(key) 임상기관으로 지정됐다는 의미”라며 “핵심 임상기관은 임의로 변경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러시아, 우크라이나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임상을 수행한 기관 중 백인 비율이 높았던 곳이라는 점에서 중요도가 높은 임상 사이트다.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임상 3상에서 피험자의 82.7%가 동양인으로 구성됐다.
진 회장은 17일 기자간담회에서 간암 신약 허가를 받기 위해 임상 사이트를 늘리거나 추가 임상을 진행할 계획은 없다고 했다. 바이오업계 관계자는 “그렇다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길 기다려야 하는데 과연 전쟁이 벌어졌던 곳의 임상기관이 정상적으로 잘 남아있을지도 의문”이라고 했다. 한 바이오벤처 대표는 “FDA가 특정 임상기관을 거론했다면 해당 임상기관이 핵심(key) 임상기관으로 지정됐다는 의미”라며 “핵심 임상기관은 임의로 변경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러시아, 우크라이나는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임상을 수행한 기관 중 백인 비율이 높았던 곳이라는 점에서 중요도가 높은 임상 사이트다. 리보세라닙+캄렐리주맙 임상 3상에서 피험자의 82.7%가 동양인으로 구성됐다.
Forwarded from Vintage
[퓨쳐켐 관련]
퓨쳐켐은 FC705로 노바티스 플루빅토 대비 1/2인 100mCi로 부작용은 낮고 유효성은 높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미 임상 결과로 독성이 문제된적 없음이 확인되었기 때문에 J&J 이번 결과와는 별개의 문제로 보셔야 합니다.
-퓨쳐켐 임상 안정성, 유효성
FC705는 플루빅토 대비 1/12 용량 단회투여로 국내 임상 1상 ORR 66.7%, 미국 임상 1상 ORR 100% 발표했고
현재 국내 임상 2상, 미국 임상2a상을 통해 6회 반복투여 진행 중인데 심각한 부작용 조차 전혀 없이 순항 중입니다.
-플루빅토 안정성
노바티스 CEO는 승인된 방사성의약품이 오히려 1세대 ADC보다 부작용이 낮다고도 밝혔습니다. 플루빅토는 우수한 안정성으로 현재 전립선암 1차 치료제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J&J는 왜?
J&J의 방사성동위원소 의약품은 약물 자체가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FC705나 플루빅토 대비 차이점은 2개 입니다.
1) 방사성동위원소가 종류가 다름
-FC705 & 플루빅토 : 루테슘을 펩타이드에 연결 (루테슘은 베타 방출-DNA 한 가닥 절단, 독성 낮음)
-J&J : 악티늄을 항체에 연결 (악티늄은 알파 방출-DNA 양 가닥 절단, 독성 높음)
악티늄은 방출량이 루테슘보다 높고 반감기가 길어 독성이 높은 동위원소로 루테슘이 더욱 안정합니다.
그만큼 암 특이적 결합이 높은 펩타이드를 써야하는데 저정도 사망환자면 약물 자체가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2) 바이오마커를 잘못 선택했을 가능성
J&J는 전립선암 대상 바이오마커로 KLK2 타깃을 개발하다 사망환자가 나왔는데
플루빅토와 FC705는 PSMA를 타깃합니다. 모두 전립선암에서 특이적으로 발현되는 것인데 KLK2는 일반적으로 타깃하는 마커가 아니어서 예상못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결론]
J&J는 새로운 바이오마커로 더 독성이 강한 동위원소로, 전달체는 펩타이드를 쓰지 않고 항체를 써서 플루빅토를 이기려고 해봤으나 실패
J&J는 전립선암 1등이었던 회사이나 노바티스 플루빅토 때문에 전립선암 시장을 위협받는 중
J&J의 전립선암 화학적 거세 약물인 자이티가나 엑스탄디 영업력을 지키기위해서는 플루빅토보다 좋은 약물 개발할 필요 있음… 그러나 실패…
자체 실패했으니 퓨쳐켐 검토하러 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퓨쳐켐은 FC705로 노바티스 플루빅토 대비 1/2인 100mCi로 부작용은 낮고 유효성은 높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미 임상 결과로 독성이 문제된적 없음이 확인되었기 때문에 J&J 이번 결과와는 별개의 문제로 보셔야 합니다.
-퓨쳐켐 임상 안정성, 유효성
FC705는 플루빅토 대비 1/12 용량 단회투여로 국내 임상 1상 ORR 66.7%, 미국 임상 1상 ORR 100% 발표했고
현재 국내 임상 2상, 미국 임상2a상을 통해 6회 반복투여 진행 중인데 심각한 부작용 조차 전혀 없이 순항 중입니다.
-플루빅토 안정성
노바티스 CEO는 승인된 방사성의약품이 오히려 1세대 ADC보다 부작용이 낮다고도 밝혔습니다. 플루빅토는 우수한 안정성으로 현재 전립선암 1차 치료제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J&J는 왜?
J&J의 방사성동위원소 의약품은 약물 자체가 잘못되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FC705나 플루빅토 대비 차이점은 2개 입니다.
1) 방사성동위원소가 종류가 다름
-FC705 & 플루빅토 : 루테슘을 펩타이드에 연결 (루테슘은 베타 방출-DNA 한 가닥 절단, 독성 낮음)
-J&J : 악티늄을 항체에 연결 (악티늄은 알파 방출-DNA 양 가닥 절단, 독성 높음)
악티늄은 방출량이 루테슘보다 높고 반감기가 길어 독성이 높은 동위원소로 루테슘이 더욱 안정합니다.
그만큼 암 특이적 결합이 높은 펩타이드를 써야하는데 저정도 사망환자면 약물 자체가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2) 바이오마커를 잘못 선택했을 가능성
J&J는 전립선암 대상 바이오마커로 KLK2 타깃을 개발하다 사망환자가 나왔는데
플루빅토와 FC705는 PSMA를 타깃합니다. 모두 전립선암에서 특이적으로 발현되는 것인데 KLK2는 일반적으로 타깃하는 마커가 아니어서 예상못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결론]
J&J는 새로운 바이오마커로 더 독성이 강한 동위원소로, 전달체는 펩타이드를 쓰지 않고 항체를 써서 플루빅토를 이기려고 해봤으나 실패
J&J는 전립선암 1등이었던 회사이나 노바티스 플루빅토 때문에 전립선암 시장을 위협받는 중
J&J의 전립선암 화학적 거세 약물인 자이티가나 엑스탄디 영업력을 지키기위해서는 플루빅토보다 좋은 약물 개발할 필요 있음… 그러나 실패…
자체 실패했으니 퓨쳐켐 검토하러 오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한올바이오파마_기업리포트_240528.pdf
1.4 M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_ 경쟁사 2상 성공 시, 우리도 3상 진입 가능!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 65,000원(상향)
현재주가 :34,400원(05/27)
Upside : 89.0%
1. Argenx, 경쟁사의 2상 결과를 토대로 자체 임상 2상 생략
· Argenx는 최근 Vyvgart PFS로 TED 임상 3상에 진입, 경쟁사 이뮤노반트의 임상 2상 결과를 바탕으로 자체 2상을 생략
· 향후 anti-FcRn은 경쟁사의 임상 2상 결과를 바탕으로 2상을 생략한 뒤 임상 3상에 진입하는 전략이 사용될 것
· TED는 경쟁사가 PFS 자가주사제로 진입하는 만큼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으나 IMVT-1402는 후발 주자로서 3상으로 곧바로 진입이 가능해진 점을 고려하였을 때 보다 높은 잠재력를 보유하게 된 것으로 간주
2. J&J의 니포칼리맙, 쇼그렌증후군 P2 데이터 발표 임박
· J&J의 쇼그렌증후군 임상 2상의 자세한 데이터는 EULAR2024에서 6월 15일 오전 9시30분(현지시간 기준) 발표
· 현재 Argenx도 P2에서 PoC 입증 후 P3 진입 예정
· 쇼그렌증후군은 미국 내 환자 수만 약 33만명에 달하는 자가면역 내 거대 시장 중 하나로 이뮤노반트의 쇼그렌증후군 개발의지 확인 시 니포칼리맙 데이터에 따라 최대 7,768억원 가치 즉시 부여 가능
3. Top pick.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
· ‘23년 12월 GD 임상 2상에 대해 긍정적인 결과를 확인함에 따라 GD 성공률을 기존 약 29.3%에서 약 62.2%로 큰 폭 상향
· 단, 한올바이오파마의 52주 베타값이 최근 큰 폭 높아진 점을 감안하여 WACC을 기존 약 9.9%에서 약 14.3%로 상향하여 반영
· 한올바이오파마는 향후 1~2년 내 다수의 임상 3상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제약/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_ 경쟁사 2상 성공 시, 우리도 3상 진입 가능!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 : 65,000원(상향)
현재주가 :34,400원(05/27)
Upside : 89.0%
1. Argenx, 경쟁사의 2상 결과를 토대로 자체 임상 2상 생략
· Argenx는 최근 Vyvgart PFS로 TED 임상 3상에 진입, 경쟁사 이뮤노반트의 임상 2상 결과를 바탕으로 자체 2상을 생략
· 향후 anti-FcRn은 경쟁사의 임상 2상 결과를 바탕으로 2상을 생략한 뒤 임상 3상에 진입하는 전략이 사용될 것
· TED는 경쟁사가 PFS 자가주사제로 진입하는 만큼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으나 IMVT-1402는 후발 주자로서 3상으로 곧바로 진입이 가능해진 점을 고려하였을 때 보다 높은 잠재력를 보유하게 된 것으로 간주
2. J&J의 니포칼리맙, 쇼그렌증후군 P2 데이터 발표 임박
· J&J의 쇼그렌증후군 임상 2상의 자세한 데이터는 EULAR2024에서 6월 15일 오전 9시30분(현지시간 기준) 발표
· 현재 Argenx도 P2에서 PoC 입증 후 P3 진입 예정
· 쇼그렌증후군은 미국 내 환자 수만 약 33만명에 달하는 자가면역 내 거대 시장 중 하나로 이뮤노반트의 쇼그렌증후군 개발의지 확인 시 니포칼리맙 데이터에 따라 최대 7,768억원 가치 즉시 부여 가능
3. Top pick.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5,000원으로 상향
· ‘23년 12월 GD 임상 2상에 대해 긍정적인 결과를 확인함에 따라 GD 성공률을 기존 약 29.3%에서 약 62.2%로 큰 폭 상향
· 단, 한올바이오파마의 52주 베타값이 최근 큰 폭 높아진 점을 감안하여 WACC을 기존 약 9.9%에서 약 14.3%로 상향하여 반영
· 한올바이오파마는 향후 1~2년 내 다수의 임상 3상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머크 딜 관련 소식
[KB 김혜민 애널리스트]
선급금 13억 달러 (현금) 최대 마일스톤 17억달러로 총 30억 달러 규모에 임박하는 계약 임박했다는 보도입니다.
EyeBio는 임상단에 있는 삼중특이적 항체로 Wnt signalinng agonist인 Restoret 보유 중.
주요 적응증으로는 신생혈관 노인성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및 유전성 삼출성 초자체강
당뇨망막병증
홈페이지: https://eyebiotech.com/restoret/
소식 출처: https://t.ly/3VgZ_
[KB 김혜민 애널리스트]
선급금 13억 달러 (현금) 최대 마일스톤 17억달러로 총 30억 달러 규모에 임박하는 계약 임박했다는 보도입니다.
EyeBio는 임상단에 있는 삼중특이적 항체로 Wnt signalinng agonist인 Restoret 보유 중.
주요 적응증으로는 신생혈관 노인성 황반변성,
당뇨병성 황반부종 및 유전성 삼출성 초자체강
당뇨망막병증
홈페이지: https://eyebiotech.com/restoret/
소식 출처: https://t.ly/3VgZ_
EyeBio
Restoret | EyeBio
Restoret is a clinical-stage tetravalent, tri-specific antibody that acts as an agonist of the Wnt signaling pathway. Restoret is delivered by intravitreal injection to treat retinal diseases characterized by leakage, including Neovascular Age Related Macular…
Forwarded from 점프
[삼성증권 금일 삼성전자 관련 반도체 세션]
1. HBM3 관련해서 초기에는 열나서 못쓰겠다. 소프트웨어랑 먹통이다 등의 문제가 있었다. 지금은 해당 문제들은 해결되었고 전력소비 큰 것을 해결 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Broadcom에 의하면 SK Hynix HBM보다 전력 30% 더 소모, 마이크론 보다는 이보다 더 크게 소모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2. 삼성전자 3nm GAA 관련 AMD 서버향 받은건 아니고 Legacy 쪽 4nm 수주를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
3. 삼성증권은 삼성전자가 Risk 대비 Return이 엄청 좋은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Top Pick으로 상향한다.
(SK하이닉스는 여전히 Top Pick 유지)
3. HBM3 퀄 통과는 예정대로 5~6월에는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전럭소모 개선 조건부 퀄 통과가 나올수도 있다.)
4. 다만, 열나는건 Metal Layer를 두껍게 한다던지 해서 해결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오류는 사람 붙이면 된다.
그런데 전력소모 개선은 쉽지 않다.
기본 Die 자체가 빨라져야 한다..
=> 물리적으로 봤을때 electron 을 더 빨리 밀어야 하니까 변압을 더 높게 걸어야 하고 이로 인해 저항이 더 생기고 열도 나고 이런건데 이걸 어떻게 해결할지..?
당장 1a를 뜯어 고치기는 늦었고 1c에서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 그와중에 이것저것 땜빵을 해보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5. 엔비디아향 HBM3e는 SK하이닉스가 거의 다가져갈거다. 삼성 공급량은 얼마 안될거다.
다만, 변수는 AMD다.
6. HBM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 Capa가 없고 (삼성은 Capa 감소효과) 범용 메모리 가격이 올라갈거다. 이런 상황에서 범용 디램 패가 남은건 삼성이다.
마진의 큰 상승이 범용 디램에서 일어날수 있다.
7. 삼성의 HBM 마진은 그렇게 낮지않다. 작년 하이닉스 마진 50%, 삼성전자 40%
물론 올해는 HBM3e가 들어와서 격차가 벌어지긴 하겠지만 엄청 크지 않을꺼고 범용 가격이 올라오면 수익성은 많이 개선될거다.
8. 삼성도 하이닉스도 투자는 안하고 있다. 장비업체들이 가격을 내려가면서 까지 HBM 투자를 확보하고 있다.
두 업체 모두 투자를 더하겠다는 생각이 없다. 지금 감산하고 있는거랑 똑같다. (HBM 때문)
9. 소부장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 아닌데 뭘 사야되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크게 두 회사를 본다
1. 피에스케이홀딩스
=> 삼성전자 HBM 디레이팅 해소 필요. 닉스 마이크론에 디스컴 리플로우 공급중
2. 파크시스템스
=> CoWoS 쪽에 활용성이 높아진다. 실리콘 인터포저 쪽에서 활용도 높아질 것
Q/A Session
1. END-USER(테슬라, 마소)에 따른 삼성HBM, 닉스HBM 구매변수가 있을까?
=> 없을 것이다. 그냥 무차별하다.
2. HBM4 Base Die를 TSMC가 가져가면 닉스 수익률은 얼마나 줄어드냐?
=> 예상해보자면 급격히 어닝이 줄어드는 환경은 아닐 것이다.
3. 삼성은 NCF를 고수하는지? 전력 소비만 문제라면 이 부분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건지 ?
=> MUF를 삼성이 처음 시도 했었는데 잘 안되었던 것 같다. 여러 이슈가 있었다.
Each-layer thickness를 엔비디아에서 완화해주기 전까지는 NCF로 하는게 어려웠는데 어쩌다보니 엔비디아가 허용해주었다
HBM 쪽에서 MUF 테스트는 지금 계속해보고 있다.
발열이나 전력소비 이런건 전공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삼성전자 3D DRAM 스태킹 일부 MUF 사용
한미반도체는 올해 마이크론 중국 삼성 확장 노력중.. 삼성에 적극 영업중인것으로 파악된다.
여기서 단기 트레이딩 아이디어 적용 가능
추후 디램은 앞으로 3D 경쟁이 있을것
파운드리 라피더스 결국 TSMC가 흡수할 가능성이 높지 않나?
=> 마이크론이 일본 먹고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생각해보면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에서도 유리한 게임에 있지 않다
실제로 EUV도 잘해올거라고 봤는데 그렇지 못했다. 삼성전자 FCF 입장에서 파운드리가 약점이긴 하다.
1. HBM3 관련해서 초기에는 열나서 못쓰겠다. 소프트웨어랑 먹통이다 등의 문제가 있었다. 지금은 해당 문제들은 해결되었고 전력소비 큰 것을 해결 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Broadcom에 의하면 SK Hynix HBM보다 전력 30% 더 소모, 마이크론 보다는 이보다 더 크게 소모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2. 삼성전자 3nm GAA 관련 AMD 서버향 받은건 아니고 Legacy 쪽 4nm 수주를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
3. 삼성증권은 삼성전자가 Risk 대비 Return이 엄청 좋은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Top Pick으로 상향한다.
(SK하이닉스는 여전히 Top Pick 유지)
3. HBM3 퀄 통과는 예정대로 5~6월에는 나올거라고 생각하고 있다. (전럭소모 개선 조건부 퀄 통과가 나올수도 있다.)
4. 다만, 열나는건 Metal Layer를 두껍게 한다던지 해서 해결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오류는 사람 붙이면 된다.
그런데 전력소모 개선은 쉽지 않다.
기본 Die 자체가 빨라져야 한다..
=> 물리적으로 봤을때 electron 을 더 빨리 밀어야 하니까 변압을 더 높게 걸어야 하고 이로 인해 저항이 더 생기고 열도 나고 이런건데 이걸 어떻게 해결할지..?
당장 1a를 뜯어 고치기는 늦었고 1c에서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 그와중에 이것저것 땜빵을 해보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5. 엔비디아향 HBM3e는 SK하이닉스가 거의 다가져갈거다. 삼성 공급량은 얼마 안될거다.
다만, 변수는 AMD다.
6. HBM 때문에 메모리 업체들 Capa가 없고 (삼성은 Capa 감소효과) 범용 메모리 가격이 올라갈거다. 이런 상황에서 범용 디램 패가 남은건 삼성이다.
마진의 큰 상승이 범용 디램에서 일어날수 있다.
7. 삼성의 HBM 마진은 그렇게 낮지않다. 작년 하이닉스 마진 50%, 삼성전자 40%
물론 올해는 HBM3e가 들어와서 격차가 벌어지긴 하겠지만 엄청 크지 않을꺼고 범용 가격이 올라오면 수익성은 많이 개선될거다.
8. 삼성도 하이닉스도 투자는 안하고 있다. 장비업체들이 가격을 내려가면서 까지 HBM 투자를 확보하고 있다.
두 업체 모두 투자를 더하겠다는 생각이 없다. 지금 감산하고 있는거랑 똑같다. (HBM 때문)
9. 소부장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 아닌데 뭘 사야되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크게 두 회사를 본다
1. 피에스케이홀딩스
=> 삼성전자 HBM 디레이팅 해소 필요. 닉스 마이크론에 디스컴 리플로우 공급중
2. 파크시스템스
=> CoWoS 쪽에 활용성이 높아진다. 실리콘 인터포저 쪽에서 활용도 높아질 것
Q/A Session
1. END-USER(테슬라, 마소)에 따른 삼성HBM, 닉스HBM 구매변수가 있을까?
=> 없을 것이다. 그냥 무차별하다.
2. HBM4 Base Die를 TSMC가 가져가면 닉스 수익률은 얼마나 줄어드냐?
=> 예상해보자면 급격히 어닝이 줄어드는 환경은 아닐 것이다.
3. 삼성은 NCF를 고수하는지? 전력 소비만 문제라면 이 부분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건지 ?
=> MUF를 삼성이 처음 시도 했었는데 잘 안되었던 것 같다. 여러 이슈가 있었다.
Each-layer thickness를 엔비디아에서 완화해주기 전까지는 NCF로 하는게 어려웠는데 어쩌다보니 엔비디아가 허용해주었다
HBM 쪽에서 MUF 테스트는 지금 계속해보고 있다.
발열이나 전력소비 이런건 전공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현재 삼성전자 3D DRAM 스태킹 일부 MUF 사용
한미반도체는 올해 마이크론 중국 삼성 확장 노력중.. 삼성에 적극 영업중인것으로 파악된다.
여기서 단기 트레이딩 아이디어 적용 가능
추후 디램은 앞으로 3D 경쟁이 있을것
파운드리 라피더스 결국 TSMC가 흡수할 가능성이 높지 않나?
=> 마이크론이 일본 먹고 어떻게 변해왔는지를 생각해보면 삼성전자는 파운드리에서도 유리한 게임에 있지 않다
실제로 EUV도 잘해올거라고 봤는데 그렇지 못했다. 삼성전자 FCF 입장에서 파운드리가 약점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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