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이로써 빗썸은 3대 스테이블 코인을 모두 원화 상장시켰네요. USDT, USDC, DAI
빗썸 USDT 호가창 근황.jpg
약 5천만원 정도는 큰 손해 안보고 입출국 가능
약 5천만원 정도는 큰 손해 안보고 입출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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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코빗, 총 22억 위믹스가 쏟아진다! 거래, 입금, 선착순 찍먹 방법 정리 코빗 이벤트 원문 ⏰ 이벤트 기간 : 12/08 ~ 12/31 🎁리워드 지급 : 2024년 1월 10일 1️⃣ 기존 코빗 신규 가입 이벤트 신규 가입, 신한은행 연동 - 5000원 첫 1만원 이상 매수 거래 - 5000원 친구 추천코드 이용시 - 5000원 (*친구 추천코드 : 6F379B) 2️⃣ 위믹스 첫 거래 이벤트 (선착순 1만명) *23년 10월 1일 이후 거래 내역…
코빗, 위믹스 이벤트 달성 현황 공개
이벤트 참여가 저조하고, 문의가 많이 들어와서 코빗 측에서 현황을 공개한 것 같습니다.
이벤트 달성률이 50%정도 밖에 안되네요.
아직도 널널하니,
다들 천천히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미션 3개 달성 하면 15만원 상당의 위믹스가 주어집니다.
코빗 찍먹 방법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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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코빗, 위믹스 이벤트 달성 현황 공개 이벤트 참여가 저조하고, 문의가 많이 들어와서 코빗 측에서 현황을 공개한 것 같습니다. 이벤트 달성률이 50%정도 밖에 안되네요. 아직도 널널하니, 다들 천천히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미션 3개 달성 하면 15만원 상당의 위믹스가 주어집니다. 코빗 찍먹 방법 보러가기
고팍스 11월 이벤트 때는
친구초대하면 1만원 + 10WEMIX라 적극 홍보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코빗은 3900원 지급이 전부라 홍보가 덜 된 것 아닌가 싶음
실제로 거래소를 써보면 코빗이 고팍스 대비 많이 편하고 수수료 무료에 기존 거래량도 있었어서
코빗이 고팍스보다 열악한 환경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서...
체감상 코빗 편의성이 압승인듯
친구초대하면 1만원 + 10WEMIX라 적극 홍보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코빗은 3900원 지급이 전부라 홍보가 덜 된 것 아닌가 싶음
실제로 거래소를 써보면 코빗이 고팍스 대비 많이 편하고 수수료 무료에 기존 거래량도 있었어서
코빗이 고팍스보다 열악한 환경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서...
체감상 코빗 편의성이 압승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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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코인' 슬그머니 재상장…도대체 어떻게 된 일? / SBS / 스브스픽
SBS 뉴스 원본
상폐 사유가 이젠 해소됐다는 일부 거래소들의 판단이 있는 가운데, 남은 빗썸과 업비트도 대세를 따를 거란 예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믹스 관련 검찰 수사가 이어지고 있어 아직 법적 리스크는 해소되지 않은 상탭니다.
✍️Comment
제목 어그로 보소😂
SBS 뉴스 원본
상폐 사유가 이젠 해소됐다는 일부 거래소들의 판단이 있는 가운데, 남은 빗썸과 업비트도 대세를 따를 거란 예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믹스 관련 검찰 수사가 이어지고 있어 아직 법적 리스크는 해소되지 않은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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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국 코인' 슬그머니 재상장…도대체 어떻게 된 일? / SBS / 스브스픽
이른바 '김남국 코인'으로 불리던 가상화폐 '위믹스'가 연이어 거래소에 재상장 되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빗이 오늘부터 위믹스에 대한 원화마켓 재거래지원에 나선 겁니다.
이번 위믹스의 재상장은 지난 2월 코인원과 지난달 고팍스에 이은 세 번째 조치입니다.
이번 재상장으로 제작사 위메이드의 주가도 10월 말 대비 두 배 이상 오르는 등 연일 급등하는 모습입니다.
지난해 11월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들은 위메이드가…
국내 최초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빗이 오늘부터 위믹스에 대한 원화마켓 재거래지원에 나선 겁니다.
이번 위믹스의 재상장은 지난 2월 코인원과 지난달 고팍스에 이은 세 번째 조치입니다.
이번 재상장으로 제작사 위메이드의 주가도 10월 말 대비 두 배 이상 오르는 등 연일 급등하는 모습입니다.
지난해 11월 국내 주요 가상화폐 거래소들은 위메이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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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총 22억 위믹스가 쏟아진다! 거래, 입금, 선착순 찍먹 방법 정리 코빗 이벤트 원문 ⏰ 이벤트 기간 : 12/08 ~ 12/31 🎁리워드 지급 : 2024년 1월 10일 1️⃣ 기존 코빗 신규 가입 이벤트 신규 가입, 신한은행 연동 - 5000원 첫 1만원 이상 매수 거래 - 5000원 친구 추천코드 이용시 - 5000원 (*친구 추천코드 : 6F379B) 2️⃣ 위믹스 첫 거래 이벤트 (선착순 1만명) *23년 10월 1일 이후 거래 내역…
코빗 이벤트 조건 완화, 부분 체결 허용
한 주문에 100 WEMIX 이상, 나눠서 체결도 허용
커뮤니티에서 말이 많았던 부분을 참조했는지 조건이 완화되었습니다.
*아직 코빗 선착순 이벤트 널널합니다.
한 주문에 100 WEMIX 이상, 나눠서 체결도 허용
커뮤니티에서 말이 많았던 부분을 참조했는지 조건이 완화되었습니다.
*아직 코빗 선착순 이벤트 널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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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위믹스 상장일 예상
11월 8일 고팍스 상장 (전북은행)
12월 8일 코빗 상장 (신한은행)
예상..?
1월 8~9일 빗썸 상장 (농협)
거래소는 이번 위믹스 이벤트로 신규 가입자 유치를 가장 최우선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한달의 텀을 띄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기간 다수 계좌 개설'을 제한하기 위해 통장 개설 이후 영업일 기준 20일이 지나야 추가로 계좌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딱 20일이 지난 시점이 1월8일인데, 연말 연시에 휴일이 끼어 있어 추가로 며칠 여유를 둘 수도 있어 보입니다.
11월 8일 고팍스 상장 (전북은행)
12월 8일 코빗 상장 (신한은행)
예상..?
1월 8~9일 빗썸 상장 (농협)
거래소는 이번 위믹스 이벤트로 신규 가입자 유치를 가장 최우선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한달의 텀을 띄울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기간 다수 계좌 개설'을 제한하기 위해 통장 개설 이후 영업일 기준 20일이 지나야 추가로 계좌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딱 20일이 지난 시점이 1월8일인데, 연말 연시에 휴일이 끼어 있어 추가로 며칠 여유를 둘 수도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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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일 줄 몰랐다” 유명 여배우 얽힌 카카오…분노한 김범수 칼 빼드나
헤럴드경제 기사 원문
매체들에 따르면 윤정희는 지난해 말 기준 SM 주식 6만7751주를 보유했다. 당시 시세로 48억원어치다. 최대 주주였던 이수만 전 SM 총괄프로듀서와 특수관계인으로 분류되는 임원 등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지분을 보유한 개인투자자였다. 당시 카카오는 SM과 인수 및 협력 방안을 활발히 논의 하던 시기였다.
✍Comment
남편 =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아내 = SM엔터 48억원 선취매
카카오엔터, 아내의 적자 소속사 200억원에 인수해줌
김범수 = 분노
헤럴드경제 기사 원문
매체들에 따르면 윤정희는 지난해 말 기준 SM 주식 6만7751주를 보유했다. 당시 시세로 48억원어치다. 최대 주주였던 이수만 전 SM 총괄프로듀서와 특수관계인으로 분류되는 임원 등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지분을 보유한 개인투자자였다. 당시 카카오는 SM과 인수 및 협력 방안을 활발히 논의 하던 시기였다.
✍Comment
남편 =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아내 = SM엔터 48억원 선취매
카카오엔터, 아내의 적자 소속사 200억원에 인수해줌
김범수 = 분노
Naver
“이 정도일 줄 몰랐다” 유명 여배우 얽힌 카카오…분노한 김범수 칼 빼드나
“카카오페이 먹튀 사태 재현될까 우려스럽다” “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카카오 관계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드라마 기획사 인수로 큰 이득을 봤다는 의혹에 휩싸인 유명 배우 윤정희(42)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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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FTX 채권 중 일부 인수
X(구 트위터) 이용자 FTXRELOADED에 따르면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FTX 채권 중 일부를 인수했다. 첨부된 채권양도통지서에는 서클 최고경영자(CEO) 제레미 알레어의 서명도 확인된다. 인수 채권 규모와 채권 양도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코인니스
✍Comment
USDC는 과거 써클과 코인베이스 공동 운영 느낌에서 코인베이스가 써클의 대주주가되면서 써클 단독 운영으로 바뀌었습니다.
써클은 IPO 준비도 하고 있고, 이번 투자는 사실상 FTX 구제와 지분취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인베이스 - 써클 - FTX로 이어지는 지배구조로
각각 나눠서 나스닥에 상장을 목표로 갈 확률이 높아보이네요.
X(구 트위터) 이용자 FTXRELOADED에 따르면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FTX 채권 중 일부를 인수했다. 첨부된 채권양도통지서에는 서클 최고경영자(CEO) 제레미 알레어의 서명도 확인된다. 인수 채권 규모와 채권 양도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코인니스
✍Comment
USDC는 과거 써클과 코인베이스 공동 운영 느낌에서 코인베이스가 써클의 대주주가되면서 써클 단독 운영으로 바뀌었습니다.
써클은 IPO 준비도 하고 있고, 이번 투자는 사실상 FTX 구제와 지분취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인베이스 - 써클 - FTX로 이어지는 지배구조로
각각 나눠서 나스닥에 상장을 목표로 갈 확률이 높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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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거래소 예치금도 이자 지급해야…내년 7월부터
한겨례 기사 원문
이에 따르면 가상자산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예치금 이용료’를 지급해야 한다. 통상 소비자들은 가상자산 투자를 위해 코인거래소에 원화를 예치해두는데, 지금은 거래소가 이를 다시 은행 계좌 등에 넣어두고 여기서 발생하는 이자를 독차지한다.
✍Comment
꿀 빨던 케이뱅크 발등에 불똥 떨어졌네요.
거래소는 신났습니다. 이제 예치금을 운용해서 수익을 올릴 수 있게되니, 소형은행급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라에서 거래소에 유리한 걸 풀어주는 이유가 채권 유동성 공급을 장려하는 명목인 것 같습니다.
업비트는 이제 더 큰 돈을 벌 예정입니다.
아무튼 이용자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이득이 생기긴 했네요.
한겨례 기사 원문
이에 따르면 가상자산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예치금 이용료’를 지급해야 한다. 통상 소비자들은 가상자산 투자를 위해 코인거래소에 원화를 예치해두는데, 지금은 거래소가 이를 다시 은행 계좌 등에 넣어두고 여기서 발생하는 이자를 독차지한다.
✍Comment
꿀 빨던 케이뱅크 발등에 불똥 떨어졌네요.
거래소는 신났습니다. 이제 예치금을 운용해서 수익을 올릴 수 있게되니, 소형은행급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라에서 거래소에 유리한 걸 풀어주는 이유가 채권 유동성 공급을 장려하는 명목인 것 같습니다.
업비트는 이제 더 큰 돈을 벌 예정입니다.
아무튼 이용자 입장에서는 조금이라도 이득이 생기긴 했네요.
Naver
코인거래소 예치금도 이자 지급해야…내년 7월부터
내년 7월부터 소비자들은 가상자산거래소에 돈을 예치해둔 대가로 이자를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이제까지 가상자산거래소가 차지했던 예치금 운용수익을 이제는 소비자들에게 나눠줘야 하는 것이다. 금융위원회는 10일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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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코인정복
🏢금융위,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시행령 입법예고 Link 참고
△가상자산에서 제외되는 대상 추가
△이용자 예치금 관리기관과 운용방법 규정
△콜드월렛(인터넷과 분리해 가상자산을 보관하는 방법)의 보관 비율 확정
△보험·공제 가입 또는 준비금 적립 기준 확정
△미공개중요정보이용금지에서 미공개의 기준 규정
△가상자산 관련 입·출금 차단이 허용되는 사유 규정
△과징금 부과절차 및 부당이득 산정방식 규정 등
1. 전자채권과 모바일상품권, CBDC 네트워크에서 발행되는 예금토큰, NFT는 시행령·감독규정에서 제외
- 다만 NFT라도 상호간에 대체가 가능한 방식으로 거래되거나, 특정 재화나 서비스의 지급수단으로 사용이 가능한 경우 등은 범위에 포함
2. 이용자의 예치금을 관리하는 기관은 은행
- 은행은 예치·신탁받은 예치금을 자본시장의 투자자예탁금과 동일하게 국채·지방채증권 매수와 정부·지자체가 지급 보증한 채무증권 매수 등 안전한 자산으로 운용
- 이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예치금 이용료’를 지급해야 함
3. 가상자산 콜드월렛 보관 비율은 기존 70%에서 80%로 상향
- 해킹 방지를 위해 ‘콜드 월렛’에 보관해야 하는 비율이 높아진 만큼, 스테이킹 사업에도 다소 제약이 걸림
4. 가상자산 사업자는 해킹·전산장애 등 사고에 따른 책임을 이행
- 핫월렛에 보관 중인 가상자산의 경제적 가치의 5% 이상을 보상한도로 하는 보험에 가입하거나 준비금으로 적립
6. 이용자의 가상자산 입·출금을 임의적으로 차단하는 것을 금지
- 이를 어길 경우 손해배상을 해야 함. 그간 일부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시스템 점검 등을 이유로 한 순간 입·출금을 금지시켜 이용자 피해가 크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
7. 디파이 서비스는 서비스 운영주체를 특정하기 어려움
- 규제 대상이 불분명하고, 법적관할권 판단이 모호 주요국에서도 규율방법 등 관련 논의가 진행 중
△가상자산에서 제외되는 대상 추가
△이용자 예치금 관리기관과 운용방법 규정
△콜드월렛(인터넷과 분리해 가상자산을 보관하는 방법)의 보관 비율 확정
△보험·공제 가입 또는 준비금 적립 기준 확정
△미공개중요정보이용금지에서 미공개의 기준 규정
△가상자산 관련 입·출금 차단이 허용되는 사유 규정
△과징금 부과절차 및 부당이득 산정방식 규정 등
1. 전자채권과 모바일상품권, CBDC 네트워크에서 발행되는 예금토큰, NFT는 시행령·감독규정에서 제외
- 다만 NFT라도 상호간에 대체가 가능한 방식으로 거래되거나, 특정 재화나 서비스의 지급수단으로 사용이 가능한 경우 등은 범위에 포함
2. 이용자의 예치금을 관리하는 기관은 은행
- 은행은 예치·신탁받은 예치금을 자본시장의 투자자예탁금과 동일하게 국채·지방채증권 매수와 정부·지자체가 지급 보증한 채무증권 매수 등 안전한 자산으로 운용
- 이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예치금 이용료’를 지급해야 함
3. 가상자산 콜드월렛 보관 비율은 기존 70%에서 80%로 상향
- 해킹 방지를 위해 ‘콜드 월렛’에 보관해야 하는 비율이 높아진 만큼, 스테이킹 사업에도 다소 제약이 걸림
4. 가상자산 사업자는 해킹·전산장애 등 사고에 따른 책임을 이행
- 핫월렛에 보관 중인 가상자산의 경제적 가치의 5% 이상을 보상한도로 하는 보험에 가입하거나 준비금으로 적립
6. 이용자의 가상자산 입·출금을 임의적으로 차단하는 것을 금지
- 이를 어길 경우 손해배상을 해야 함. 그간 일부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시스템 점검 등을 이유로 한 순간 입·출금을 금지시켜 이용자 피해가 크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
7. 디파이 서비스는 서비스 운영주체를 특정하기 어려움
- 규제 대상이 불분명하고, 법적관할권 판단이 모호 주요국에서도 규율방법 등 관련 논의가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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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거래소 예치금도 이자 지급해야…내년 7월부터 한겨례 기사 원문 이에 따르면 가상자산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예치금 이용료’를 지급해야 한다. 통상 소비자들은 가상자산 투자를 위해 코인거래소에 원화를 예치해두는데, 지금은 거래소가 이를 다시 은행 계좌 등에 넣어두고 여기서 발생하는 이자를 독차지한다. ✍Comment 꿀 빨던 케이뱅크 발등에 불똥 떨어졌네요. 거래소는 신났습니다. 이제 예치금을 운용해서 수익을 올릴 수 있게되니, 소형은행급의 혜택을…
과거 기사를 참조하면 케이뱅크는 업비트에 이미 예치금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고 있었네요.
앞으로 달라지는 부분은
예치금을 은행에 그냥 넣어두는 수준이 아닌 운용방식을 선택 할 수 있는지 세부적인 계약 내용이 중요할 수 있겠네요.
업비트가 단순히 케이뱅크 예치가 아닌 국채 운용만 하더라도 이자 수익은 크게 증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케이뱅크 측은 업비트 의존도가 너무 심한 상황이라 두나무 측에서 선택적으로 운영하는건 현실적으로 힘드니, 이자를 더 지급하는 선에서 협상 볼 확률이 높습니다.
앞으로 달라지는 부분은
예치금을 은행에 그냥 넣어두는 수준이 아닌 운용방식을 선택 할 수 있는지 세부적인 계약 내용이 중요할 수 있겠네요.
업비트가 단순히 케이뱅크 예치가 아닌 국채 운용만 하더라도 이자 수익은 크게 증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케이뱅크 측은 업비트 의존도가 너무 심한 상황이라 두나무 측에서 선택적으로 운영하는건 현실적으로 힘드니, 이자를 더 지급하는 선에서 협상 볼 확률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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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과거 기사를 참조하면 케이뱅크는 업비트에 이미 예치금에 대한 이자를 지급하고 있었네요. 앞으로 달라지는 부분은 예치금을 은행에 그냥 넣어두는 수준이 아닌 운용방식을 선택 할 수 있는지 세부적인 계약 내용이 중요할 수 있겠네요. 업비트가 단순히 케이뱅크 예치가 아닌 국채 운용만 하더라도 이자 수익은 크게 증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케이뱅크 측은 업비트 의존도가 너무 심한 상황이라 두나무 측에서 선택적으로 운영하는건 현실적으로 힘드니, 이자를 더 지급하는…
21년도 기준 두나무 이자수익은 58억원
당시 예수부채는 6조원에 육박할 때라
두나무가 받고 있는 이자는 0.1%수준
두나무가 바보라서 저러는게 아니라 유용하면 안되니, 고객돈을 건드리지 않는거죠.
케이뱅크는 저런 돈으로 리스크 있는 중금리 대출을 뿌려서 수익을 취해왔습니다.
이제 두나무 고객 예치금이 안전자산에 국한되어 운용이 되면 케이뱅크의 수익성은 크게 악화될 것입니다.
(건전성은 올라가겠지만)
안전자산 기준 보수적으로 2%의 운영 수익만 발생해도 두나무는 약 800억원의 수익이 생깁니다.
두나무는 또 하나의 캐시카우를 확보하게 되는 거죠.
케이뱅크의 정신나간 짓을 멈추고 꿀통을 박살내고, 동시에 은행의 안정성을 올리고
두나무와 거래소 이용 고객은 수혜를 받게 되는 구조로 바뀐다고 봅니다.
당시 예수부채는 6조원에 육박할 때라
두나무가 받고 있는 이자는 0.1%수준
두나무가 바보라서 저러는게 아니라 유용하면 안되니, 고객돈을 건드리지 않는거죠.
케이뱅크는 저런 돈으로 리스크 있는 중금리 대출을 뿌려서 수익을 취해왔습니다.
이제 두나무 고객 예치금이 안전자산에 국한되어 운용이 되면 케이뱅크의 수익성은 크게 악화될 것입니다.
(건전성은 올라가겠지만)
안전자산 기준 보수적으로 2%의 운영 수익만 발생해도 두나무는 약 800억원의 수익이 생깁니다.
두나무는 또 하나의 캐시카우를 확보하게 되는 거죠.
케이뱅크의 정신나간 짓을 멈추고 꿀통을 박살내고, 동시에 은행의 안정성을 올리고
두나무와 거래소 이용 고객은 수혜를 받게 되는 구조로 바뀐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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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도 기준 두나무 이자수익은 58억원 당시 예수부채는 6조원에 육박할 때라 두나무가 받고 있는 이자는 0.1%수준 두나무가 바보라서 저러는게 아니라 유용하면 안되니, 고객돈을 건드리지 않는거죠. 케이뱅크는 저런 돈으로 리스크 있는 중금리 대출을 뿌려서 수익을 취해왔습니다. 이제 두나무 고객 예치금이 안전자산에 국한되어 운용이 되면 케이뱅크의 수익성은 크게 악화될 것입니다. (건전성은 올라가겠지만) 안전자산 기준 보수적으로 2%의 운영 수익만…
두나무는 저점대비 2배, 고점대비 4토막
많이들 얘기하기실래😅
많이들 얘기하기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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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제3자에 코인 맡기는 가상자산 예치·운용업 금지"
뉴스원 기사 원문
✍Comment
결국 지네들끼리 돌려막고 빼먹고 하다가 금지당했네요.
하루/델리오는 가상자산업의 큰 획을 그었습니다.
뉴스원 기사 원문
✍Comment
결국 지네들끼리 돌려막고 빼먹고 하다가 금지당했네요.
하루/델리오는 가상자산업의 큰 획을 그었습니다.
뉴스1
금융위 "제3자에 코인 맡기는 가상자산 예치·운용업 금지"
(서울=뉴스1) 박현영 기자 | 이용자 자산을 제3자에 위탁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예치·운용업이 완전히 금지된다. 나아가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스테이킹(예치) 사업도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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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변화·쇄신?… ‘코인으로 횡령’ 논란 계열사 임원, 카카오 복귀
국민일보 기사 원문
특히 ‘코인 먹튀 논란’이 불거져 검찰 수사선상에 오른 계열사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던 인사까지 최근 카카오 공동체로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다.
카카오 계열사 그라운드X에 이어 크러스트 CFO를 역임한 A씨도 이달 들어 카카오 공동체로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김 전 그룹장이 떠난 직후 그 자리를 꿰찰 것이란 하마평이 돌았던 인물로 김 위원장의 최측근인 송지호 전 크러스트 대표 라인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A씨가 CFO로 근무한 두 계열사가 ‘코인 먹튀 논란’으로 검찰 수사선상에 올라 있다는 점이다. 앞서 시민단체 경제민주주의21은 지난 9월 김 전 의장과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관계사 임원들을 횡령·배임,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
향후 수사 결과와 상관없이 성과가 부진해 사실상 사업을 접게 된 계열사의 CFO에게 중책을 맡기는 것 역시 부적절하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A씨 외에도 크러스트 소속이었던 임원들은 대부분 카카오 공동체와 계열사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Comment
클레이튼을 말아먹은 패잔병들이 그대로 고위직에 다시 쓰는게 이해가 되나요?
국민일보 기사 원문
특히 ‘코인 먹튀 논란’이 불거져 검찰 수사선상에 오른 계열사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던 인사까지 최근 카카오 공동체로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다.
카카오 계열사 그라운드X에 이어 크러스트 CFO를 역임한 A씨도 이달 들어 카카오 공동체로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김 전 그룹장이 떠난 직후 그 자리를 꿰찰 것이란 하마평이 돌았던 인물로 김 위원장의 최측근인 송지호 전 크러스트 대표 라인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A씨가 CFO로 근무한 두 계열사가 ‘코인 먹튀 논란’으로 검찰 수사선상에 올라 있다는 점이다. 앞서 시민단체 경제민주주의21은 지난 9월 김 전 의장과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관계사 임원들을 횡령·배임,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고발했다.
향후 수사 결과와 상관없이 성과가 부진해 사실상 사업을 접게 된 계열사의 CFO에게 중책을 맡기는 것 역시 부적절하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A씨 외에도 크러스트 소속이었던 임원들은 대부분 카카오 공동체와 계열사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Comment
클레이튼을 말아먹은 패잔병들이 그대로 고위직에 다시 쓰는게 이해가 되나요?
Naver
[단독] 변화·쇄신?… ‘코인으로 횡령’ 논란 계열사 임원, 카카오 복귀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창사 이래 최대 위기에 봉착한 카카오의 쇄신을 약속했지만 여전히 카카오 공동체의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회전문 인사’는 지속되고 있다. 특히 ‘코인 먹튀 논란’이 불거져 검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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