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Purrlend라는 HyperEVM과 MegaETH 체인에서 운영되는 Defi 프로토콜에서 익스플로잇이 발생한거 같네요.
- APY 40프로 정도르 설정해두면서 과도한 홍보를 통해 디파이 프로토콜에 예치자산을 늘림
- 공격자 주소도 동일하게 사용됐고, 거래 패턴 동일
- Purrlend 의 내부자 소행임이 의심되고 있는 상태.
현재 프로젝트 TVL은 $443 까지 급감한 상태인듯
https://x.com/kirbyongeo/status/2047955753374552511
- APY 40프로 정도르 설정해두면서 과도한 홍보를 통해 디파이 프로토콜에 예치자산을 늘림
- 공격자 주소도 동일하게 사용됐고, 거래 패턴 동일
- Purrlend 의 내부자 소행임이 의심되고 있는 상태.
피해규모
- HyperEVM 피해 규모: 약 $1,197,488.33 (USDC, USDT0, USDH, wstHYPE, kHYPE 등)
- MegaETH 피해 규모: 약 $324,549.49 (163,169.1587 USDT0 + 36.8639 WETH + 75,745.4505 USDm 등)
현재 프로젝트 TVL은 $443 까지 급감한 상태인듯
https://x.com/kirbyongeo/status/2047955753374552511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2007년 설탕담합엔 포상금 2억1천만원
공무원이 마땅히 할 일을 했기에
포상금을 줄 필요가 없는게 원칙이긴함
(2.1억은 공익제보, 1500만원은 공정위직원)
그래도 주는 것 자체가 파격이라 생각하는 것 같음
서서히 금융 사이즈가 커지면서 자연스레 사건들 사이즈가 커짐
수사하거나 조사해야하는 위치 있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다루는 사건 사이즈 대비 박봉에 성과도 박함
그러다 보니 비리가 발생하는 이유가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음. 일 잘해서 인정받기 보다 10억 20억씩 땡기는게 낫다고 생각할지도
특히 코인이 이런 사건 사이즈 키우는데 일조했다고 함...
옛날에 1억 2억으로 싸웠다면 지금은 100억 200억으로 싸우니까
포상금을 줄 필요가 없는게 원칙이긴함
(2.1억은 공익제보, 1500만원은 공정위직원)
그래도 주는 것 자체가 파격이라 생각하는 것 같음
서서히 금융 사이즈가 커지면서 자연스레 사건들 사이즈가 커짐
수사하거나 조사해야하는 위치 있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다루는 사건 사이즈 대비 박봉에 성과도 박함
그러다 보니 비리가 발생하는 이유가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음. 일 잘해서 인정받기 보다 10억 20억씩 땡기는게 낫다고 생각할지도
특히 코인이 이런 사건 사이즈 키우는데 일조했다고 함...
옛날에 1억 2억으로 싸웠다면 지금은 100억 200억으로 싸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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