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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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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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가 디파이를 통해 지원금을 뿌리고 있는 와중에 저점 대비 50%가 올랐습니다.

이후에 물량이 지속적으로 풀리면서 가격이 어떻게 흘러갈지 보는 것도 도움 될 것 같습니다.
경상수지는 흑자 전환 후 5개월 째
수출 2.4%하락, 수입 14.3%하락


불황형 흑자라고 욕먹고 있긴 하지만
괜찮게 연착륙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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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 '에코프로 주가 조직적으로 끌어내려'

종목과 사랑에 빠지고 뇌가 잠식되면 확증편향이 심해져 말이 통하지 않습니다.

공매도까지 땡깡부려서 금지시켜놓고도

오른건 정당하고 내린건 부당하다고 주장하는것도 웃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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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의 단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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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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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증권사에서는 살해협박 당할사람 제비뽑기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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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끝난 줄 알았는데 속편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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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 보상 받을 수량만큼
저점에서 헷징해둔 사람들
숏 스퀴즈, 상승 재료로 쓰인듯
뇌절하기 시작한 사기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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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Networks, 3일간 KLAY 700만개 바이낸스 전송

바이낸스 지갑 주소

2일 전 3,000,000 KLAY
1일 전 2,000,000 KLAY
방금 2,021,474 KLAY

SK네트웍스는 700만개의 클레이튼을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한적이 있는데 전량 처분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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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SK Networks, 3일간 KLAY 700만개 바이낸스 전송 바이낸스 지갑 주소 2일 전 3,000,000 KLAY 1일 전 2,000,000 KLAY 방금 2,021,474 KLAY SK네트웍스는 700만개의 클레이튼을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한적이 있는데 전량 처분한 것으로 보입니다.
SK네트웍스, 클레이튼 전량 처분 추정

평단가는 100원 미만으로 추정됩니다.
노드 운영으로 벌어들인 이자까지 포함하면 +300%(4배)정도 수익률이 예상됩니다.

이렇게 과거에 클레이튼 재단이 기업에게 판매한 대금은 어디에 쓰이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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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송치형 의장, 대법원서 무죄 확정

디지털애셋 기사 원문

서울고법 형사1-3부(재판장 심담 이승련 엄상필)는 2022년 12월 7일 "검찰이 압수수색을 위법하게 수행했기 때문에 위법한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증거 대부분의 증거능력을 인정할 수 없다”며 송 의장 등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 판단에 따라 '아마존 클라우드 시스템 서버(원격지 서버)'와 남씨의 USB(이동식 저장장치), 김씨의 노트북을 압수수색해 확보한 증거의 증거능력이 모두 부인됐다.

유죄 증거 대부분의 증거능력이 부인됐기 때문에 혐의를 뒷받침할 근거가 없어졌다는 뜻이다.

Comment
이제 범죄자들은 클라우드를 애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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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내부정보 이용해 부동산 취득’ LH 직원, 무죄 확정

이데일리 기사 원문

9일 대법원 1부(주심 대법관 노태악)는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LH 직원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아울러 공범 B씨와 C씨에게도 함께 무죄가 확정됐다.

앞서 1심에서 A씨는 징역 4년, B씨와 C씨는 각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 판결이 뒤집혔다.

✍️Comment
범인은 LH 근무하면서 100억대 부동산 부자가 되었고
심지어 자백까지 했는데 불구

나중에 변호인과 함께 자백을 번복함.

법원은 피의자의 자백은 경찰의 강압적인 수사가 있었는지 따져봐야한다고 하며 자백을 인정하지 않았음.

피의자는 직무상 알게된 정보로 투자를 했는지 명확한 증거가 없으니 무죄.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 법원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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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레어 텔레그램방 근황.jpg

투자자 중 한명이 청송(교도소) 상장 드립치다가 채금 먹었다고 함
유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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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키보드에서 유죄 버튼이 빠진거 아닐까?
선행매매로 58억 챙긴 ‘슈퍼개미’에 징역 7년형 구형

선행매매로 58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55만 구독자를 보유한 슈퍼개미 유튜버에게 검찰이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정도성) 심리로 28일 열린 공판에서 검찰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주식 유튜버 김모씨(54)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벌금 170억원과 추징금 58억원도 함께 구형했다.

슈퍼개미로 불리던 김씨는 2021년 6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1년간 5개 종목의 매매를 추천하기에 앞서 본인이 미리 매매하는 방식으로 약 58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공소장에 따르면 김씨는 2021년 6월쯤 3만원 초반이던 한 주식에 대해 "4만원 이상까지 봐도 된다. 4만원, 5만원 얼마나 갈지 모른다"라며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매수를 추천했다.

이튿날 오전 9시10분에도 같은 종목을 추천한 김씨는 약 1시간 후인 오전 10시17분부터 6만8000여주의 물량을 팔았다. 김씨가 물량을 팔 때 주가는 3만8850원에서 4만2800원 사이에 형성돼 있었다.

특히 김씨는 차액결제거래(CFD)를 이용한 선행매매로 외국계 투자자에 의한 거래로 위장하기도 했다. 이후 김씨는 시청자들에게 "외국인들이 매도해 짜증 난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씨는 지난 2월 불구속 기소됐다.

Comment
주식도 저러면 코인은 뭘해도 무죄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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