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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곡점 맞이한 델리오 회생…“재판부가 신청인에 회생 유지 여부 검토 요청”

이투데이 기사 원문

재판부, 회생 신청인에 ‘회생 신청 유지 검토’ 요청
델리오, “일시적 유동성 위기, 회생으로 회사 힘들어져”
변곡점 맞은 ‘델리오 회생’…9월 말 이후 결론 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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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유동성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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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왑스캐너 “앵커에 매년 2.4억원 보조금 과하다” 반대…클레이튼 GC는 안건 통과

블록미디어 기사 원문

스왑스캐너 팀은 “앵커는 부분 유료 서비스다. 완전 무료 제공이 아닌 규모에 따라 이용자들에 이용료를 수취한다”라고 강조했다.

스왑스캐너 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마브렉스, 그라운드엑스, 네오핀, 크로스랩(KrossLab), 해시키, 위믹스 등이 찬성표를 던져 앵커 프로토콜의 지원금은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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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 "홈페이지 등 서비스 재개 예정"

비즈워치 기사 원문

웹 호스팅비 사용 허가 받아…"빗썸 협조 필요"
회생 신청 재검토는 채권·채무자 의견 엇갈려

"예치 규모 900억...손실률은 채권 회수에 달려"

LKB파트너스 측은 "델리오 측의 소명이 충분하지 않았다"면서 "델리오가 갖고있는 채권 중에 부실채권이 얼마나 되고 최종 회수액이 얼마인지 알아야 하는데, 채권자 측은 부실의 원인이 대표자에게 있다고 보고 회생을 신청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델리오에 따르면 채권자 측 대리인이 빗썸 거래소에 내용증명을 보내, 델리오 소유로 된 가상자산 지갑의 거래 중단을 막았다.

정수호 법무법인 르네상스 변호사는 "델리오 자산을 적법하게 원화로 바꿔 인출할 수 있도록 협조해줘야 서비스를 재개할 수 있다"면서 "재판부의 결정을 존중한다면 신속히 처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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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핀 GC 투표권 관련 논란 정리

1. 앵커에 KLAY 지원 투표에 네오핀이 찬성표를 던짐.

2. 네오핀은 일반 유저도 스테이킹 되어 있고, 유저들의 투표를 받아서 찬성표를 던졌다고 함.

3. 크립토체크에서 관련 내용을 포스팅함.
7500만개 중 3300만개가 찬성표를 던졌는데 관련 Tx도 못 찾겠고 사실상 네오핀이 찬성표를 던진 것 아닐까라는 의혹이 생김. (관련 포스팅)

4. 네오핀 측 등판하여 관련 Tx는 내부적으로 처리하는거고 민감한 부분이라 공개할 수 없다고 말하며, 일반 이용자들이 많이 투표한 것이라 본인들도 많이 놀랐다고 함. (관련 답변)

5. 확인해보니 7500만개 중 대부분은 3개의 지갑에서 스테이킹 되었고, 해당 지갑들은 제네시스에서 가스비를 공급받은 지갑. (관련 분석 글)

요약
1. 네오핀 7500만개 중 3300만개 찬성표
2. 네오핀 측 "내역 공개 불가, 일반 이용자들이 투표"
3. 7500만개 중 대부분은 재단에게 클레이 공급받은 지갑

✍️Comment
블록체인의 거버넌스의 장점이 투명하게 공개된게 몇 안되는 장점인데 그걸 덮어버렸네요.

네오핀 측이 찬성표를 던진게 아니라도

제네시스로 수수료를 공급받은 지갑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소수의 재단 관계자들의 찬성표로 보여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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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도… 사무실도… 실체 없는 코인업체 [심층기획-가상자산 '가려진 진실']

세계일보 기사 원문

이곳은 카카오 출신 임원이 싱가포르에 설립한 가상자산(코인) 발행업체인 크래커랩스의 주소로 등록된 곳이다. 공유오피스 직원은 “(크래커랩스 직원은) 아무도, 한 번도 이곳에 오지 않았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국 기업들이 해외법인 혹은 자회사 형태로 싱가포르에 설립한 코인 업체 8곳의 주소지를 찾아갔지만, 실제 업체 직원을 만날 수 있는 곳은 클레이튼 재단과 위믹스(위메이드 자회사) 2곳뿐이었다.

카카오 출신 임원이 설립한 크로스랩이 주소지로 등록한 공유오피스의 안내데스크 직원은 “(크로스랩) 직원이 2∼3명 정도 되는 것 같았는데, 몇 달째 메일을 찾아가지 않고 있다”며 “사무실에 오지 않은 지 꽤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번화가에 위치한 코인 예치서비스 업체인 하루인베스트의 옆 사무실 직원은 “(하루인베스트) 직원들이 몇 개월에 한두 명 정도 사무실에 오더라”고 전했다. 

업비트APAC에서도 “그 사무실에서 사람을 못 본 지 몇 개월 됐다”거나 “사무실에서 사람을 본 적이 없다”는 옆 사무실 직원들과 청소노동자의 증언이 이어졌다.
 
크래커랩스, 크로스랩, 스러스트, 클레이튼 등 카카오 출신 임원이 세운 코인 발행사가 ACRA에 등록할 수 있도록 도와온 회계법인 세원 관계자는 “싱가포르에 법인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싱가포르에 주소지가 있는 게 가장 중요한데, 설립 당시에는 사무실을 구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주소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싱가포르에 있는 코인 업체들이 ‘일시적으로’ 사무실 직원만 없는 상태라면 다행이지만, 문제는 이들이 처음부터 비자금 조성 등 다른 목적으로 페이퍼컴퍼니를 등록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국내 코인 업체 중 사기 혐의로 경찰과 검찰의 수사를 받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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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김범수 의장의 측근이 세운 회사에 클레이튼을 수백억치를 퍼줬는데, 실체도 없는 페이퍼 컴퍼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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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등장한 워뇨띠
업비트 매수벽 69 74 등장

차트갤러리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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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롤스로이스男' 100억원 대 '코인 먹튀' 혐의 수사

뉴스버스 기사 원문

강남서, 사기 혐의로 신모씨 등 일당 4명 입건

'판매 대행' 내세워 코인 투자자에게 코인받은 뒤 '먹튀'

신씨 일당, 유튜브 출연해 "200억 있다" 공개적 돈 자랑도

Comment
코인을 한다고 다 사기꾼은 아니에요

근데 사기꾼을 파보면 있죠, 코인으로 한탕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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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U "델리오 영업정지 3개월, 과태료 19억"

디지털애셋 기사 원문

"제재공시 통한 첫 실명 제재 공개"
"미신고 외국 사업자 4곳에 고객 자산 171번 보내"


FIU는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VASP)와 거래금지 의무 위반 ▲특수관계인 발행 가상자산 거래제한 의무 위반 ▲신규 상품 및 서비스 제공 전 자금세탁위험 평가 의무 위반 ▲고객확인의무 및 거래제한 조치의무 위반 등을 제재 근거로 밝혔다.
FIU는 특히 미신고 VASP와 거래금지 의무 위반에 대해 “델리오는 미신고 외국 VASP 4곳에 대해 고객의 가상자산 이전을 171차례 지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또 다른 미신고 VASP A의 요청에 따라 80 차례에 걸쳐 가상자산 지갑의 이전제한을 설정해 A의 가상자산 보관행위를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특수관계인 관련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델리오가 특수관계인 B가 발행한 가상자산의 교환을 중개하는 등 특정금융정보법 제8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10조의20제5호를 위반했다”고 말했다.
델리오는 또 41개의 상품을 제공하기 전 자금세탁행위 위험을 평가하지 않았고, 고객확인의무와 독립적 감사체계 구축 등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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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호 대표님? 이래도 변호사, 로펌, 소송한 피해자 탓인가요?
[단독] 두나무, 유진투자증권 5000억에 인수 추진…당국 제동에 무산 [넘버스]

최근 인수합병(M&A) 성사를 앞두고 있었지만, 막판 금융당국이 제동을 걸면서 인수가 사실상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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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4시에 블록미디어 라이브 패널로 찾아뵙겠습니다.
김남국 의원 페이스북 "JTBC 사과 요청"

페이스북 글

"체결내역과 주문내역은 달라"
"체결내역으로 거래 시점을 알 수 없다."
"JTBC는 체결내역만으로 회의중에 900여 건의 거래가 있었던 것처럼 보도"

명백한 오보이므로 사과와 정정보도를 요청

✍️Comment
주문내역과 체결내역의 시간이 차이가 날 수 있는 것은 팩트지만, 주문내역 또한 쉽게 뽑아서 증명할 수 있습니다.

업비트, 빗썸 체결 횟수는 확실히 과장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클레이스왑 건은 언급을 하지 못할겁니다.

클레이스왑 거래가 이슈 되었을 때, 자동주문일 수 있다고 발 뺌하며 덮어보려고 시도 하던 것도 기억납니다.

실시간으로 직접 Tx를 남긴 흔적이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이외에 "코인으로 안벌었다"는 발언과 "김의원이 답하지 않았다"는 내용으로 사과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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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오 카페 댓글 "델리오가 보유한 코인 160억원"

델리오가 운영하는 비공개 카페에서 손해 예상액과 현재 보유 코인액이 차이가 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해당 소식에 따르면 20%도 없다는 얘기고,
추가 회수가 얼마나 될지에 따라 변제 가능 금액이 크게 차이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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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단독] 두나무, 유진투자증권 5000억에 인수 추진…당국 제동에 무산 [넘버스] 최근 인수합병(M&A) 성사를 앞두고 있었지만, 막판 금융당국이 제동을 걸면서 인수가 사실상 무산됐다.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두나무는 지난 달까지 유진투자증권 인수를 추진했다. 인수가는 5000억원이다. 매각 대상 지분은 유진그룹과 오너일가가 보유한 지분 30.42%로 추정된다.//

역산해보면 3,775원짜리 주식을 4~5배정도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서 주당 17,000원에 인수 협상이 오갔음을 추측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두나무, 유진투자증권 양쪽다 인수검토한적 없다는 입장을 내놓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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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닉네임 호날두 250만원에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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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트래블룰' 관심 급증…김남국 여파

지디넷코리아 기사 원문

올해 상반기 동안 한국에서 가상자산 거래 추적 규제인 '트래블룰'에 대한 관심이 상대적으로 급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남국 무소속 의원의 가상자산 거래 사실 관련 의혹이 불거지면서 이같은 여파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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