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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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호 대표 댓글 정면 반박

1. VASP에 대부업 매각은 의무가 이니야?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상자산업자를 신청하는 법인은 대부업과 연관이 있을리가 없습니다.
델리오블루는 원화 대출이 들어간 기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금융당국에서 델리오에게 콕 집어서 손을 땔 것을 권고했습니다.

즉, VASP 받는데 대부업 매각이 필수조건이라는 소리는 논점을 빗나갔습니다.

2. 델리오와 델리오블루는 서로 용역관계다?

델리오블루의 사무실에는 아무도 출근하지 않았으며, 4명의 직원을 두고 있음에도 책상과 의자는 고작 1개가 있습니다.

델리오블루의 사무실 계약도 델리오에서 진행했고, 근무도 델리오에서 했으며, 델리오의 IR자료에도 델리오블루를 하위 서비스로 자랑스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즉, 델리오와 델리오블루는 단순 용역관계가 아닌 동일 업체입니다.

3. 눈속임은 없었다?

금융당국에게 델리오블루에서 손 때겠다고 약속을하고 받아낸게 VASP입니다.

약속과 달리 금융당국을 속이고 수년간 영업을 해왔습니다.

즉, 금융당국을 속인것도 맞고 관리 소홀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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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호 델리오 대표 네이버 아이디 2개째 발견.jpg

주로 달린 댓글은

거래소 욕하고
20대와 현정권에 욕하고
LKB앤파트너스, 기자들 비꼬고
변창호 욕하고
델리오는 옹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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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대표 댓글인지 알았냐고요?

'얘기'를 '예기'라고 쓰면서 델리오를 수호하는 댓글을 쓸 사람은 정상호 대표밖에 없습니다.

직원들이 가장 잘 알고있겠지요?

대표님, 이렇게 뒤에 숨어서 다계정으로 여론 잡으려는 시도는 그만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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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B&S·하루·델리오 주요 피의자 출국금지

디지털애셋 기사 원문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채희만)는 지난주 비앤드에스 대주주 방모씨와 델리오 정상호 대표와 임원들, 하루 임원들을 출국금지한 것으로 6월 25일 전해졌다.

델리오 정상호 대표는 6월 13일 하루 사태 당일엔 "하루 입출금 중단 사태와 델리오는 관련이 없다"고 거짓 주장을 했다.

그러나 바로 다음 날 "하루에 예치한 가상자산이 있었고 하루 사태 때문에 우리도 입출금을 중단한다"고 시인했다.

델리오는 배임·횡령 의혹 등에 대해 금융당국의 조사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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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다단계 코인 업체 워너비, 국회 회관 또 대관 의혹? 관계 업체인 국제구호기구가 대관 관련기사 국제구호기구 장애인 보장구 지원금 사기 워너비그룹 전영철 회장, 국제구호기구 부총재 취임 🤷‍♀️이번엔 누구 명의로? 확인 결과,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 명의로 대관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Comment 지난 포스팅에서는 민주당 장경태의원 명의로 대관했었고, 기사화 이후 대관 취소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어서 문제 많은 관계사를 통해 대관을 했네요. 이번엔…
다단계 코입업체 국회의원 회관에서 버젓히 행사
축사에는 황교안 전 총리

이전 포스팅 참조

✔️사건 개요
다단계 코인회사인 워너비.
민주당 의원 명의로 국회의원 회관 대관하여 행사 진행하려다 기사화 되어 취소(관련 포스팅)
이제 다른 업체 이름을 통해 우회 진행.
이번에는 국힘당 의원 명의로 대관.

🤷‍♀️왜 국회의원 회관에 집착할까?
다단계의 주 타겟층이 노인층이기 때문에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정치권 힘을 빌리는게 가장 효과가 좋다.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은 어디 당의 누구와 친분이 있다는 것으로 의심없이 투자하게 된다.

🤔이번에는 누구 명의로?
국힘당 윤상현 의원의 명의로 진행되었으며, 저번과는 달리 기사화가 되지 않아 그냥 강행한듯

👨‍👨‍👧‍👦축사 참여자 명단
황교안, 윤상현, 임이자, 김두관, 이철우, 송가인
국힘당, 민주당 양당의 정치인에 트로트 가수까지 동원하여 타겟층이 확실한듯

✍️Comment
이번 행사는 국제구호기구라는 껍데기를 쓰고 있는데, 워너비 다단계 톡방에는 자기네들 행사라고 과시하고 있습니다.

일부 다단계 회원들은 사이비 종교를 연상케하는 찬양을 반복할 뿐입니다.

이렇게 피해자들은 더 믿고 돈을 더 투입하게되겠지요?

고위공직자들은 본인들의 이름의 무게를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윤상현 의원실에서도 이번 이슈를 인지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취소 하지도 않고 강행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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