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델리오 사태의 발화점 'B&S' 실체 아리송
코인데스크 코리아 기사 원문
B&S홀딩스의 사무실은 이들과 무관한 A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A 기업은 암호화폐 운용과는 관련없는 소프트웨어(SW) 개발 업체다.
이 관계자는 "B&S홀딩스라는 법인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으며, 해당 법인명 앞으로 오는 우편물을 확인하긴 했으나, 모두 반송처리하고 있다."
코인데스크 코리아 기사 원문
B&S홀딩스의 사무실은 이들과 무관한 A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A 기업은 암호화폐 운용과는 관련없는 소프트웨어(SW) 개발 업체다.
이 관계자는 "B&S홀딩스라는 법인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으며, 해당 법인명 앞으로 오는 우편물을 확인하긴 했으나, 모두 반송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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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하루 인베스트 사태…허탈한 직원들 “우리 돈도 묶였다”
블록미디어 기사 원문
비앤에스 직원들 중 일부가 논스에 살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논스를 찾았다. 논스는 암호화폐 관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코리빙, 코워킹 스페이스다.
논스 커뮤니티도 뒤숭숭했다. 비엔에스에 다니던 사람들이 연락이 끊기고 종적이 묘연해진 것. 이런저런 뒷말이 돌았다.
✍Comment
재단 물량 대신 설거지 해주던 알파논스에 이어 B&S홀딩스도 논스 출신?
블록미디어 기사 원문
비앤에스 직원들 중 일부가 논스에 살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논스를 찾았다. 논스는 암호화폐 관계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코리빙, 코워킹 스페이스다.
논스 커뮤니티도 뒤숭숭했다. 비엔에스에 다니던 사람들이 연락이 끊기고 종적이 묘연해진 것. 이런저런 뒷말이 돌았다.
✍Comment
재단 물량 대신 설거지 해주던 알파논스에 이어 B&S홀딩스도 논스 출신?
블록미디어
[기자의 눈] 하루 인베스트 사태...허탈한 직원들 "우리 돈도 묶였다" | 블록미디어
"하루 인베스트 직원들 돈도 묶였다. 소수 핵심 관계자 외에는 몰랐다. 낌새도 없었다." 하루 인베스트 사태 일주일. 이번 사건의 파장은 델리오, 비앤에스 홀딩스, 필로소피아 벤처스 등으로 확산했다. 하루 인베스트는 입장문을 세 번 냈다. 비앤에스 홀딩스에 법적 조치를 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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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남국, '연말 코인 매수→연초 현금화' 반복
TV조선 기사 원문
김남국 의원이 2021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신고한 재산은 12억 원입니다.
공직자 재산 신고 기준일은 12월 31일로, 가상화폐거래소에 연결된 은행 계좌 예금은 재산으로 등록해야하지만, 코인은 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김 의원은 그해 마지막날 빗썸 계좌에 있던 90억 원으로 코인을 샀고 그 결과 거래소 계좌엔 현금이 10원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며칠 뒤인 이듬해 1월 코인 50억 원 어치를 팔아 현금화했습니다.
결과적으로 2022년 재산신고액에서 90억원의 빗썸 계좌 현금은 신고 대상에서 빠졌고, 나머지 12억만 신고한 겁니다.
김 의원의 재산 신고 회피 정황은 다음 해에도 이어졌습니다.
2022년 12월 31일에도 거래소 연결 계좌에 있던 현금 10억 원 중에서 1만 원만 남기고 모두 코인을 샀는데, 1월이 되자 10억 원 가까이를 다시 현금화 했습니다.
✍Comment
무빙 지리네
TV조선 기사 원문
김남국 의원이 2021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신고한 재산은 12억 원입니다.
공직자 재산 신고 기준일은 12월 31일로, 가상화폐거래소에 연결된 은행 계좌 예금은 재산으로 등록해야하지만, 코인은 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김 의원은 그해 마지막날 빗썸 계좌에 있던 90억 원으로 코인을 샀고 그 결과 거래소 계좌엔 현금이 10원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며칠 뒤인 이듬해 1월 코인 50억 원 어치를 팔아 현금화했습니다.
결과적으로 2022년 재산신고액에서 90억원의 빗썸 계좌 현금은 신고 대상에서 빠졌고, 나머지 12억만 신고한 겁니다.
김 의원의 재산 신고 회피 정황은 다음 해에도 이어졌습니다.
2022년 12월 31일에도 거래소 연결 계좌에 있던 현금 10억 원 중에서 1만 원만 남기고 모두 코인을 샀는데, 1월이 되자 10억 원 가까이를 다시 현금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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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 지리네
Naver
[단독] 김남국, '연말 코인 매수→연초 현금화' 반복
어제 이 시간에 저희는 김남국 의원이 과거 코인 거래로 돈을 버는 과정에서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사실들이 발견됐다는 보도를 해 드렸는데, 오늘 그 후속 보도를 이어가겠습니다. 김 의원은 연말에 자신의 은행 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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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남국, 상장전 잡코인 반복 투자…같은 패턴 투자자 10여명 압수영장은 기각
TV조선 기사 원문
검찰은 김 의원이 투자한 코인들을 비슷한 시기에 집중 매입한 사람이 10여 명이 더 있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10여 명을 모두 특정하고 이들이 사전 정보를 이용했는지, 김 의원과 연관됐는지 등을 확인하려고 최근 압수수색 영장도 청구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이 기각하면서 수사가 막혔습니다.
✍Comment
김남국과 비슷하게 투자한 10여명을 특정했으나, 신원확인을 위한 영장에서 기각되었다고 하네요.
TV조선 기사 원문
검찰은 김 의원이 투자한 코인들을 비슷한 시기에 집중 매입한 사람이 10여 명이 더 있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10여 명을 모두 특정하고 이들이 사전 정보를 이용했는지, 김 의원과 연관됐는지 등을 확인하려고 최근 압수수색 영장도 청구했습니다.
하지만 법원이 기각하면서 수사가 막혔습니다.
✍Comment
김남국과 비슷하게 투자한 10여명을 특정했으나, 신원확인을 위한 영장에서 기각되었다고 하네요.
Naver
[단독] 김남국, '상장전 잡코인' 반복 투자…같은 패턴 투자자 10여명 압수영장은 기각
검찰은 김남국 의원이 이른바 '잡코인들'이 상장되기 전에 10억원 어치를 대거 사들인 정황을 파악했습니다. 검찰은 같은 시기 집중 투자한 10여 명에 대해서도 영장 재청구를 검토 중입니다. 조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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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단독] 하루인베스트, 전직원 고용해지 통보 링크: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91862
"회생 가능성이 높지 않고, (회사가) 여러 법적 분쟁에 휘말릴 여지가 많다. 리스크(위험) 최소화를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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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출금 정지'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금융당국 눈속임한 듯
아시아경제 기사 원문
FIU는 고객의 가상화폐를 예치받는 업체와 이를 이용해 대부업을 하는 업체가 사실상 한 회사라면 곤란하다고 판단하고, 델리오와 델리오블루를 완전히 분리하라는 행정지도를 했다.
델리오는 델리오블루의 주소지를 이전하면서 스탠리브룩파이낸셜블루로 개명하고 해당 법인을 타인에게 양도했으며, 이후 FIU는 신고를 수리했다.
취재를 종합하면, 이는 VASP 신고 수리를 위해 서류상으로만 잠깐 사업을 분리한 것이며, 현재 두 회사는 사실상 다시 한 회사로 합쳤다고 추정된다. 서울 강남구청에 확인해보니, 스탠리브룩파인낸셜블루는 회사명을 델리오블루대부로 다시 바꾼 상태였다.
공유사무실은 사람 1명만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작고, 책상 1개와 의자 1개만 있다. 델리오블루대부 임직원 수는 총 4명으로 임원 1명, 직원 3명이다. 델리오블루대부 임직원은 실제 근무는 델리오 본사에서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정상호 델리오 대표는 "VASP 신고 수리 조건에 대부업체 분리가 의무는 아니다"며 "델리오블루대부는 소규모 업체라 불가피하게 지갑 제공 등 서비스가 (델리오와) 연결되는 부분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델리오블루대부에 문의해달라"고 말했다.
✍Comment
금융당국은 델리오가 델리오블루에 완전히 손 때는 조건으로 VASP 승인을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델리오 대표는 의무가 아니라며 금융당국과 피해자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기사 원문
FIU는 고객의 가상화폐를 예치받는 업체와 이를 이용해 대부업을 하는 업체가 사실상 한 회사라면 곤란하다고 판단하고, 델리오와 델리오블루를 완전히 분리하라는 행정지도를 했다.
델리오는 델리오블루의 주소지를 이전하면서 스탠리브룩파이낸셜블루로 개명하고 해당 법인을 타인에게 양도했으며, 이후 FIU는 신고를 수리했다.
취재를 종합하면, 이는 VASP 신고 수리를 위해 서류상으로만 잠깐 사업을 분리한 것이며, 현재 두 회사는 사실상 다시 한 회사로 합쳤다고 추정된다. 서울 강남구청에 확인해보니, 스탠리브룩파인낸셜블루는 회사명을 델리오블루대부로 다시 바꾼 상태였다.
공유사무실은 사람 1명만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작고, 책상 1개와 의자 1개만 있다. 델리오블루대부 임직원 수는 총 4명으로 임원 1명, 직원 3명이다. 델리오블루대부 임직원은 실제 근무는 델리오 본사에서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정상호 델리오 대표는 "VASP 신고 수리 조건에 대부업체 분리가 의무는 아니다"며 "델리오블루대부는 소규모 업체라 불가피하게 지갑 제공 등 서비스가 (델리오와) 연결되는 부분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델리오블루대부에 문의해달라"고 말했다.
✍Comment
금융당국은 델리오가 델리오블루에 완전히 손 때는 조건으로 VASP 승인을 해줬는데도 불구하고 델리오 대표는 의무가 아니라며 금융당국과 피해자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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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단독]'출금 정지'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금융당국 눈속임한 듯 아시아경제 기사 원문 FIU는 고객의 가상화폐를 예치받는 업체와 이를 이용해 대부업을 하는 업체가 사실상 한 회사라면 곤란하다고 판단하고, 델리오와 델리오블루를 완전히 분리하라는 행정지도를 했다. 델리오는 델리오블루의 주소지를 이전하면서 스탠리브룩파이낸셜블루로 개명하고 해당 법인을 타인에게 양도했으며, 이후 FIU는 신고를 수리했다. 취재를 종합하면, 이는 VASP 신고 수리를 위해…
델리오블루 사무실 모습.jpg
강남구청은 진짜 이걸 한번 안가본건가...
강남구청은 진짜 이걸 한번 안가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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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단독]'출금 정지'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금융당국 눈속임한 듯 아시아경제 기사 원문 FIU는 고객의 가상화폐를 예치받는 업체와 이를 이용해 대부업을 하는 업체가 사실상 한 회사라면 곤란하다고 판단하고, 델리오와 델리오블루를 완전히 분리하라는 행정지도를 했다. 델리오는 델리오블루의 주소지를 이전하면서 스탠리브룩파이낸셜블루로 개명하고 해당 법인을 타인에게 양도했으며, 이후 FIU는 신고를 수리했다. 취재를 종합하면, 이는 VASP 신고 수리를 위해…
정상호 대표의 주장이 거짓인 이유.jpg
델리오블루 사무실 계약서 입수
✔️ 델리오 정상호 대표의 말
델리오블루가 아직 작은 업체기 때문에 잠깐 도움을 주고 있는 것 뿐.
자세한 사항은 델리오블루대부에 문의해달라.
👮♀️실상은?
델리오에서 델리오블루를 함께 운영하고 있었으며, 금융당국과 지자체까지 속여왔습니다.
지금은 언론에서도 피해자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Comment
대표님은 VASP 신고 수리조건에 대부업체 분리가 의무는 아니라고 반박하고 있으신데, 당연히 의무가 아니죠.
금융당국이 델리오에게 콕 집어서 분리하라고 조건을 걸었으니까요.
게다가 사무실 계약서까지 보면 누가봐도 델리오와 델리오블루는 동일한 업체입니다.
대표님의 말을 믿어줄 사람은 아무도 존재하지 않을 겁니다.
델리오블루 사무실 계약서 입수
델리오블루가 아직 작은 업체기 때문에 잠깐 도움을 주고 있는 것 뿐.
자세한 사항은 델리오블루대부에 문의해달라.
👮♀️실상은?
델리오에서 델리오블루를 함께 운영하고 있었으며, 금융당국과 지자체까지 속여왔습니다.
지금은 언론에서도 피해자들을 속이고 있습니다.
✍️Comment
대표님은 VASP 신고 수리조건에 대부업체 분리가 의무는 아니라고 반박하고 있으신데, 당연히 의무가 아니죠.
금융당국이 델리오에게 콕 집어서 분리하라고 조건을 걸었으니까요.
게다가 사무실 계약서까지 보면 누가봐도 델리오와 델리오블루는 동일한 업체입니다.
대표님의 말을 믿어줄 사람은 아무도 존재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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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하루' 사태? "프라임트러스트, 출금 불가"
디지털애셋 기사 원문
2016년 설립된 프라임트러스트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트루USD,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메트로 등 주요 가상자산 업체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인데스크US는 "네바다주 금융당국이 프라임트러스트의 고객 자산 출금 능력이 상실됐음을 확인하고 네바다주 규정을 위반하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도록 명령했다"고 네바다주 금융당국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Comment
미국은 금융당국이 직접 파악하고 활동 중단을 시켜버리네요.
우리나라는 업체가 금융당국도 속여서 파악을 못하고 있는데...
디지털애셋 기사 원문
2016년 설립된 프라임트러스트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트루USD,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메트로 등 주요 가상자산 업체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인데스크US는 "네바다주 금융당국이 프라임트러스트의 고객 자산 출금 능력이 상실됐음을 확인하고 네바다주 규정을 위반하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도록 명령했다"고 네바다주 금융당국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Comment
미국은 금융당국이 직접 파악하고 활동 중단을 시켜버리네요.
우리나라는 업체가 금융당국도 속여서 파악을 못하고 있는데...
www.digitalasset.works
미국판 '하루' 사태? "프라임트러스트, 출금 불가" -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미국 네바다주 금융당국이 미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업체 프라임트러스트의 고객 자산 출금 능력이 상실된 사실을 확인했다. 6월 22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US는 \"네바다주 금융당국이 프라임트러스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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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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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호 대표 댓글 정면 반박
1. VASP에 대부업 매각은 의무가 이니야?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상자산업자를 신청하는 법인은 대부업과 연관이 있을리가 없습니다.
델리오블루는 원화 대출이 들어간 기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금융당국에서 델리오에게 콕 집어서 손을 땔 것을 권고했습니다.
즉, VASP 받는데 대부업 매각이 필수조건이라는 소리는 논점을 빗나갔습니다.
2. 델리오와 델리오블루는 서로 용역관계다?
델리오블루의 사무실에는 아무도 출근하지 않았으며, 4명의 직원을 두고 있음에도 책상과 의자는 고작 1개가 있습니다.
델리오블루의 사무실 계약도 델리오에서 진행했고, 근무도 델리오에서 했으며, 델리오의 IR자료에도 델리오블루를 하위 서비스로 자랑스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즉, 델리오와 델리오블루는 단순 용역관계가 아닌 동일 업체입니다.
3. 눈속임은 없었다?
금융당국에게 델리오블루에서 손 때겠다고 약속을하고 받아낸게 VASP입니다.
약속과 달리 금융당국을 속이고 수년간 영업을 해왔습니다.
즉, 금융당국을 속인것도 맞고 관리 소홀도 맞습니다.
1. VASP에 대부업 매각은 의무가 이니야?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상자산업자를 신청하는 법인은 대부업과 연관이 있을리가 없습니다.
델리오블루는 원화 대출이 들어간 기능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금융당국에서 델리오에게 콕 집어서 손을 땔 것을 권고했습니다.
즉, VASP 받는데 대부업 매각이 필수조건이라는 소리는 논점을 빗나갔습니다.
2. 델리오와 델리오블루는 서로 용역관계다?
델리오블루의 사무실에는 아무도 출근하지 않았으며, 4명의 직원을 두고 있음에도 책상과 의자는 고작 1개가 있습니다.
델리오블루의 사무실 계약도 델리오에서 진행했고, 근무도 델리오에서 했으며, 델리오의 IR자료에도 델리오블루를 하위 서비스로 자랑스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즉, 델리오와 델리오블루는 단순 용역관계가 아닌 동일 업체입니다.
3. 눈속임은 없었다?
금융당국에게 델리오블루에서 손 때겠다고 약속을하고 받아낸게 VASP입니다.
약속과 달리 금융당국을 속이고 수년간 영업을 해왔습니다.
즉, 금융당국을 속인것도 맞고 관리 소홀도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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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호 델리오 대표 네이버 아이디 2개째 발견.jpg
주로 달린 댓글은
거래소 욕하고
20대와 현정권에 욕하고
LKB앤파트너스, 기자들 비꼬고
변창호 욕하고
델리오는 옹호함.
주로 달린 댓글은
거래소 욕하고
20대와 현정권에 욕하고
LKB앤파트너스, 기자들 비꼬고
변창호 욕하고
델리오는 옹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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