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지릴라 민팅금은 어디로 갔을까? 💵자금 이동 요약 987 ETH와 850,000달러 형태로 브릿지로 엑싯. 우선 ETH만 중점으로 추적. 🤷♀️어디 지갑으로 갔을까? 크게 3지갑으로 나눠짐. 1️⃣ 메콩랜드 지갑 ( 지갑주소 ) Tx1 l Tx2 l Tx3 l Tx4 l Tx5 송금 액수 : 750 ETH 현재까지 1543 ETH 엑싯 되었습니다. (*개인 지갑으로 중복 카운팅의 우려도 있습니다.) 2️⃣ 공용 바이낸스 지갑 ( 지갑주소 )…
이두희 과거 발언
"기존 민팅금액은 서로 건들지 못합니다"
"그 누구도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억측은 하지말아주세요."
이상한 부분
1️⃣민팅금은 이미 거의 다 빼먹은 상태였음
2️⃣이후에도 계속 빼먹음
➕(수정)
위에서 언급된 민팅금은 LGO 민팅금이라고 합니다.
그거 빼고 다른건 다 빼먹었네요.
다행히 거짓말은 안했습니다.
"기존 민팅금액은 서로 건들지 못합니다"
"그 누구도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억측은 하지말아주세요."
이상한 부분
1️⃣민팅금은 이미 거의 다 빼먹은 상태였음
2️⃣이후에도 계속 빼먹음
➕(수정)
위에서 언급된 민팅금은 LGO 민팅금이라고 합니다.
그거 빼고 다른건 다 빼먹었네요.
다행히 거짓말은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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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에서 MKC 매도한 지갑 트래킹 1️⃣지갑 주소 l Tx 20,878 MKC 매도 2️⃣지갑 주소 l Tx 56,431 MKC 매도 3️⃣지갑 주소 l Tx 45,824 MKC 매도 4️⃣지갑주소 l Tx 45,824 MKC 매도 ⛳️종착지 : 바이낸스 지갑 도합 35 ETH 매도 타이밍이 7월10일이면 LGO 민팅 4일전입니다. 민팅 전이니 자금이 많이 딸릴 때 인가봅니다.
다들 그 많은 돈 어디다 썼냐고 궁금해 하시는데
킹콩은 진즉에 다 말해줬습니다.
얘네들 지갑 파보면 NFT 고점에서 쇼핑하고 토막나서 돈 없습니다.
킹콩은 진즉에 다 말해줬습니다.
얘네들 지갑 파보면 NFT 고점에서 쇼핑하고 토막나서 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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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 많은 돈 어디다 썼냐고 궁금해 하시는데 킹콩은 진즉에 다 말해줬습니다. 얘네들 지갑 파보면 NFT 고점에서 쇼핑하고 토막나서 돈 없습니다.
정말 몰라서 물어봅니다.
메콩에 임원으로 계신 두분
CFO이신 김도엽(본명:김재일)
회계 담당 김재민 이사
두분 형제는 아니시죠?
이름도 비슷하고 분야도 같길래.
메콩에 임원으로 계신 두분
CFO이신 김도엽(본명:김재일)
회계 담당 김재민 이사
두분 형제는 아니시죠?
이름도 비슷하고 분야도 같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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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정말 몰라서 물어봅니다. 메콩에 임원으로 계신 두분 CFO이신 김도엽(본명:김재일) 회계 담당 김재민 이사 두분 형제는 아니시죠? 이름도 비슷하고 분야도 같길래.
이강민 메콩 대표님께(1)
이렇게 까지 내부 비리가 넘쳐 났던건, 감사 역할을 하신 김보민 이사님의 근무태만에서 비롯된 것 아닐까요?
김보민 이사님은 지금 가장 바쁠 때 인데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감사가 땡큐할 때 감사는 아닌 것 같은데
설마 그냥 부인분 앉혀두고 월2천씩 월급 받아가신건가요?
이렇게 까지 내부 비리가 넘쳐 났던건, 감사 역할을 하신 김보민 이사님의 근무태만에서 비롯된 것 아닐까요?
김보민 이사님은 지금 가장 바쁠 때 인데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감사가 땡큐할 때 감사는 아닌 것 같은데
설마 그냥 부인분 앉혀두고 월2천씩 월급 받아가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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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민 메콩 대표님께(1) 이렇게 까지 내부 비리가 넘쳐 났던건, 감사 역할을 하신 김보민 이사님의 근무태만에서 비롯된 것 아닐까요? 김보민 이사님은 지금 가장 바쁠 때 인데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감사가 땡큐할 때 감사는 아닌 것 같은데 설마 그냥 부인분 앉혀두고 월2천씩 월급 받아가신건가요?
이강민 메콩 대표님께(2)
//제414조 (감사의 책임)
①감사가 그 임무를 해태한 때에는 그 감사는 회사에 대하여 연대하여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②감사가 악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그 임무를 해태한 때에는 그 감사는 제삼자에 대하여 연대하여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③감사가 회사 또는 제삼자에 대하여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는 경우에 이사도 그 책임이 있는 때에는 그 감사와 이사는 연대하여 배상할 책임이 있다.//
운영진 횡령 배임이 ’조금이라도‘ 사실로 밝혀질 경우, 한 명은 실형, 한 명은 손해 배상 책임에 직면할 수 있음.
이걸 누가 다 뒤집어쓰게 될까요?
//제414조 (감사의 책임)
①감사가 그 임무를 해태한 때에는 그 감사는 회사에 대하여 연대하여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②감사가 악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그 임무를 해태한 때에는 그 감사는 제삼자에 대하여 연대하여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
③감사가 회사 또는 제삼자에 대하여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는 경우에 이사도 그 책임이 있는 때에는 그 감사와 이사는 연대하여 배상할 책임이 있다.//
운영진 횡령 배임이 ’조금이라도‘ 사실로 밝혀질 경우, 한 명은 실형, 한 명은 손해 배상 책임에 직면할 수 있음.
이걸 누가 다 뒤집어쓰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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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민 메콩 대표님께(3)
황현기가 정말로 이강민님을 위한다면, 저렇게 책임을 한 쪽으로 몰아 넣었을 리가 없습니다.
아군이 아니니까 지금이라도 손절하시고 다음 절차를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두희와 황현기 둘 중 누구라도 횡령 배임이 밝혀질 경우. 대표와 감사는 무조건 책임을 묻게 되어있습니다.
모든 설계는 연쇄창업, 파산 전문가인 황현기가 했습니다. 교묘하게 모든 화살은 이강민님으로 되어있습니다.
즉, 이두희의 횡령이 인정되어도 타격을 받고.
반대로 이두희에게 공격 받아도 타격을 받습니다.
아이까지 있는 부부를 쌍으로 묶어 둔 설계가 섬뜩하기 그지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최소한의 출구전략이 필요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황현기가 정말로 이강민님을 위한다면, 저렇게 책임을 한 쪽으로 몰아 넣었을 리가 없습니다.
아군이 아니니까 지금이라도 손절하시고 다음 절차를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두희와 황현기 둘 중 누구라도 횡령 배임이 밝혀질 경우. 대표와 감사는 무조건 책임을 묻게 되어있습니다.
모든 설계는 연쇄창업, 파산 전문가인 황현기가 했습니다. 교묘하게 모든 화살은 이강민님으로 되어있습니다.
즉, 이두희의 횡령이 인정되어도 타격을 받고.
반대로 이두희에게 공격 받아도 타격을 받습니다.
아이까지 있는 부부를 쌍으로 묶어 둔 설계가 섬뜩하기 그지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최소한의 출구전략이 필요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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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Photo
지금 벨루가가 나를 차단한 상태인데
문맥을 이해하기 위해 나름의 프로파일링을 해봤음.
내가 변창호인데 제3자처럼 얘기한 점을 봐서
내가 영어로 변창호라 적혀있어서 변창호인지 눈치를 못 챈듯.
그리고 포스팅보고 화들짝 놀라서 차단박은거 같네요.
그냥 없는 소리 만들어서 선동하려고 시도한 것 같은데.
나이도 지긋해보이시는데 노력이 가상합니다.
으메이징하다 증말
문맥을 이해하기 위해 나름의 프로파일링을 해봤음.
내가 변창호인데 제3자처럼 얘기한 점을 봐서
내가 영어로 변창호라 적혀있어서 변창호인지 눈치를 못 챈듯.
그리고 포스팅보고 화들짝 놀라서 차단박은거 같네요.
그냥 없는 소리 만들어서 선동하려고 시도한 것 같은데.
나이도 지긋해보이시는데 노력이 가상합니다.
으메이징하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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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속보) 메콩 내부자 정보. 황현기 측에서 메콩 인수할 기업 따로 있다고 바이럴 지시함.
콩즈워 새로 드러난 정황 요약
1️⃣ 황현기는 아트인모션에 메콩을 넘기고, 어드바이저로 갈아 타려고 시도.
2️⃣멋사와 분쟁이 장기화 되면서 아트인모션은 불발 됨.
3️⃣그러다 중국 할아버지 에치앙과 얘기가 잘되서 돈 많은 중국 할아버지에게 메콩 넘기려 함.
4️⃣ 현재 인수인계 뒤엎고 에치앙에 메콩 넘기려면 50.07% 지분을 가진 멋사의 동의가 꼭 필요하게 됨.
5️⃣ 황현기는 묘수를 떠올리게됨. 횡령 프레임으로 이두희를 쳐내면 된다는 결론에 도달.
6️⃣ 이두희 횡령으로 결론나면 이강민과 감사이사인 부인까지 한번에 정리가 되니 메콩을 혼자 쥐게 될 수 있음.
7️⃣ 아트인모션 어드바이저 된 겸 바이럴 병행하면서 여러 커뮤에 선동 시작.
8️⃣ 현재의 콩즈워가 시작된 발단
➕(추가)
여론전으로 크게 번지면서 예치앙도 인수 포기함.
1️⃣ 황현기는 아트인모션에 메콩을 넘기고, 어드바이저로 갈아 타려고 시도.
2️⃣멋사와 분쟁이 장기화 되면서 아트인모션은 불발 됨.
3️⃣그러다 중국 할아버지 에치앙과 얘기가 잘되서 돈 많은 중국 할아버지에게 메콩 넘기려 함.
4️⃣ 현재 인수인계 뒤엎고 에치앙에 메콩 넘기려면 50.07% 지분을 가진 멋사의 동의가 꼭 필요하게 됨.
5️⃣ 황현기는 묘수를 떠올리게됨. 횡령 프레임으로 이두희를 쳐내면 된다는 결론에 도달.
6️⃣ 이두희 횡령으로 결론나면 이강민과 감사이사인 부인까지 한번에 정리가 되니 메콩을 혼자 쥐게 될 수 있음.
7️⃣ 아트인모션 어드바이저 된 겸 바이럴 병행하면서 여러 커뮤에 선동 시작.
8️⃣ 현재의 콩즈워가 시작된 발단
➕(추가)
여론전으로 크게 번지면서 예치앙도 인수 포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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