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이거 어제 나름 알아봤는데... * 제보받은 것이기에 사실 검증이 안된 소식입니다. 직원들 전부 월급도 안준채로 잘랐고, 사무실도 비어있고 친했던 사람도 연락이 안된다고 함. 소문으로는 폰 주문한 쪽에도 뭔가 안준 돈이 있다고..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는데 제 DM은 이 악물고 안보는 것 같네요. ㅜㅜ 나름 힘써볼려고 했는데 영 소용이 없었습니다. 쯥. 계속 짬내서 알아는 보겠습니다.
가이아 폰이 먹튀하면 KBW에 큰 타격
팩트블록이 최대한 중재를 해야하는 상황
(책임까지 지라기엔 애매하니까)
코인판이 아무리 십스캠판이라 해도
저렇게 큰 행사 스폰으로 하드러그하는
불명예스러운 사건은 꼬리표가 됨
이는 더 나아가 한국 블록체인에 크나큰 악재임
스폰하고 따로 해쳐먹고 망한 코인은 많아도
스폰을 이용해 고가의 물품을 해먹은 경우는 없던 것 같음
가이아가 판매한 KBW 에디션은
1399달러 × 7000대 = 147억원
팩트블록이 최대한 중재를 해야하는 상황
(책임까지 지라기엔 애매하니까)
코인판이 아무리 십스캠판이라 해도
저렇게 큰 행사 스폰으로 하드러그하는
불명예스러운 사건은 꼬리표가 됨
이는 더 나아가 한국 블록체인에 크나큰 악재임
스폰하고 따로 해쳐먹고 망한 코인은 많아도
스폰을 이용해 고가의 물품을 해먹은 경우는 없던 것 같음
가이아가 판매한 KBW 에디션은
1399달러 × 7000대 = 14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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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매물로 나왔다. 1조원대 초중반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48306
원금 2.7배 회수에 몸값은 3배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48306
맘스터치는 지난 2019년 케이엘앤파트너스에 매각됐다. 케이엘앤파트너스는 당시 지분 56.8%를 약 2000억원에 인수한 뒤 2022년 지분을 95%까지 확보한 후 자진 상장폐지했다.
케이엘앤파트너스는 이미 자본재조정(리캡)을 통해 원금의 2.7배를 회수한 상태다.
원금 2.7배 회수에 몸값은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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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riad "우린 기축통화로 USD1"
https://x.com/i/status/2032125219729748280
Myriad는 BNB체인 예측시장,
볼륨이 크진 않은 것 같습니다.
https://x.com/i/status/2032125219729748280
Myriad는 BNB체인 예측시장,
볼륨이 크진 않은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닥터폭스 꿀통 저장소
돌이켜보면 나는 꽤 오래, 세상의 작은 틈을 찾는 일에 익숙했던 사람이다.
남들이 귀찮아서 하지 않거나, 아직 잘 모르는 방식으로 수익의 관로를 하나씩 뚫어왔다. 처음에는 그게 재능이라고 생각했다. 나중에는 감각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와서는 안다. 그것은 재능이나 감각이라기보다, 잠깐 열렸다가 결국 닫히는 문들을 남보다 조금 빨리 발견하는 능력에 가까웠다.
내 파이프라인 뚫기의 역사는 스물넷부터 시작됐다.
스물넷, 던전앤파이터 골드 팔기.
세리아의 천 허리띠를 사서 해체가로 해체한 뒤 되파는 구조를 매크로로 만들었다. 컴퓨터 4대를 돌렸다. 지금 돌아보면 참 원시적이면서도 집요한 방식이었다. 몸으로 때우는 노동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자동화된 자본도 아니었다. 그 중간 어디쯤, 내가 만든 작은 기계가 돈을 뱉어내는 구조였다. 약 6개월 정도 지속했고, 컴퓨터 4대와 천만 원 정도의 수익을 남겼다. 당시에는 꽤 의미 있는 성과였다.
하지만 이런 류의 파이프라인은 늘 결말이 비슷하다. 경쟁 강도가 높아지고, 더 많은 사람이 몰리고, 결국 마진은 사라진다.
스물여섯에는 상품권테크를 했다.
뽐뿌를 통해 티몬, 그루폰, 오클락, 쿠팡, 위메프, 지마켓, 옥션, 11번가 같은 소셜쇼핑과 쇼핑몰에서 상품권을 사고 되파는 방식이었다. 우천사, 우리에스티 같은 출구도 있었다. 월 200만~300만 원 정도, 그러나 이것은 소셜쇼핑이 프로모션을 위해 뿌리는 돈에 가까웠고 오래 가지 않았다.
그다음은 카드테크였다.
혜담카드, BC모바일카드, 나노플샵, 나노F, 시럽카드, KB굴비, 더모아 카드까지. 상품권테크와 연계해서 했지만 이번에 더모아카드 유효기간이 종료되며 이 분야에서는 손을 떼었다. 노력 대비 이익이 크지 않았다.
가장 크게 느껴졌던 건 스테이블코인 디파이 예치였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거의 4년 가까이, 정말 꿀통 같은 시기였다. 쉽게쉽게 연 100%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지금 숫자만 놓고 보면 비현실적으로 들릴 정도다. 전통금융의 눈으로 보면 황당할 만큼 높은 수익률이지만, 당시 온체인 세계에는 분명 그런 비효율이 있었다. 정보 비대칭, 체인 간 이동, 프로토콜 인센티브, 스테이블 수요와 레버리지 구조가 맞물리면서 말 그대로 돈이 새는 구간들이 있었고, 나는 그걸 퍼 담았다.
하지만 이 시장도 결국 예외가 아니었다. 시간이 지나며 기회는 줄고, 리스크 대비 보상은 빠르게 악화됐다. 한때는 연 100%가 가능하던 것이 이제는 연 5%만 되어도 감지덕지한 수준이 됐다.
이렇게 지나고 보니 내가 해온 일들은 제각각이 아니다.
게임, 상품권, 카드, 디파이. 분야는 달랐지만 구조는 늘 같았다. 시장에 존재하는 비효율을 남보다 먼저 발견하고, 그것을 반복 가능한 파이프라인으로 바꾸고, 경쟁과 제도와 대중화가 그 틈을 메우면 떠나는 것. 나는 늘 새로운 관로를 찾아다녔고, 그 관로는 늘 시간이 지나면 마르거나 막혔다.
젊을 때는 이것이 성장이라고 생각했다.
남들보다 빠르게 캐치했고, 실제로 돈이 됐고, 성취감도 있었다. 세상을 남보다 조금 더 입체적으로 본다는 자부심도 있었다. 하지만 몇 번의 사이클을 지나고 나니 다른 감정이 더 크게 남는다. 파이프라인은 금방 막힌다는 것.
파이프라인은 뚫을 때 가장 짜릿하다. 돈이 복사되는 구조 자체를 소유 한 것 같고 그 구조에 상상의 시간 영원을 씌우며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경험으로 어쩌면 내가 반복해서 배운 것은 돈 버는 법이 아니라,
초과수익의 유통기한이었는지도 모른다.
세상에는 영원한 꿀통이 없다.
다만 잠시 열리는 창문들이 있다. 누군가는 그것을 모르고 지나가고, 누군가는 구경만 하다가 놓치고, 누군가는 뛰어들어 한동안 바람을 맞는다. 나는 운 좋게도, 혹은 집요하게도 그 창문들을 몇 번 먼저 발견한 쪽에 속했다. 하지만 지금 와서 느끼는 것은 승리감보다는 이상한 허무다. 열심히 뚫었고, 실제로 돈도 벌었는데, 결국 내가 손에 쥔 것은 “다음에도 또 새로운 틈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뿐이기 때문이다.
파이프라인은 자유를 주는 것 같지만, 동시에 다음 파이프라인을 찾게 만든다.
한 번 그런 감각을 배운 사람은 다시는 순진하게 월급만 바라보며 살기 어렵다. 늘 구조를 보고, 비효율을 찾고, 어디서 새는 돈이 있는지 탐색하게 된다. 그것은 장점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끝나지 않는 사냥이기도 하다.
그래서 내 파이프라인 뚫기의 역사는 단순한 재테크의 역사가 아니다.
그건 어쩌면, 시대마다 잠깐씩 열리는 비효율의 문을 쫓아다닌 기록이다. 그리고 동시에, 그 문들이 하나씩 닫히는 모습을 지켜본 기록이기도 하다.
영원한건 절대 없고 항상 겸손 해야 한다. 파이프라인이라느니 따박따박이라느니 그런건 존재 하지 않는다. 끝없이 뚫고 막히고의 반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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