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에스파가 팬들에게 쌈밥 도시락 줬는데 팬들이 욕하면서 버림 코인충들 무료급식소 열렸다👍
너무 이해가 안되다가도
제니가 팬들에게 준 역조공은 이거라고 함
(넘사벽이긴하네...)
SNS 올리기 창피해서 화났나봄
제니가 팬들에게 준 역조공은 이거라고 함
(넘사벽이긴하네...)
SNS 올리기 창피해서 화났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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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https://naver.me/xCt7hJ5e
A씨는 빗썸 채용 공고가 난 지난해 11월 말 “(김 원내대표가) 갑자기 전화로 ‘두나무를 공격해야 한다’며 관련 질의 등을 준비하라고 했다”며, 그 이유를 묻자 “(두나무의) 독과점이 완전 문제다”라고 답했다고 했다. 가상자산거래소 업계 1위인 업비트를 보유한 두나무는 업계 2위인 빗썸과 경쟁관계다.
김 원내대표는 지난 2월 국회 정무위 전체회의에서 업비트를 거론했다. 김 의원은 김병환 당시 금융위원장에게 “우리나라 가상자산거래소의 가장 큰 문제는 뭐니뭐니 해도 특정 거래소의 독과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실질적으로 이 업체가, 말하기는 좀 그렇습니다만, 과거 사례를 보면 루나 사태 때도 폭락 직전까지 정상거래를 가장 마지막까지 허용한 업체”라며 “최근 FIU(금융정보분석원)의 현장검사에서 무려 70만 건에 달하는 고객확인제도 위반 사례도 적발됐다”고 했다.
업계 점유율 1위이자, 지난 1월 FIU 현장검사에서 고객확인제도 위반 70만여건이 적발된 “이 업체”는 업비트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빗썸과 관련한 질의는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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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단독]김병기, 차남 빗썸 취업하자···“경쟁사 두나무 공격할 질의 준비해” 지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차남의 취업을 청탁하고 그 대가로 국회에서 빗썸의 경쟁사인 업비트(두나무)의 문제를 지적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 원내대표의 전 보좌관 A씨는 국회 대관 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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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보틀
항상 이해안되던게
업비트 독과점으로 문제 삼는 거임
독과점 되면 문제라는 논리로
업비트만 어떻게든 박살 내려고 하던데
다른 업체들이 죽쒀서 망한걸
선두주자를 끌어내리는 방식을 공개적으로 논하는 게 정신나갔다 생각함
업비트 독과점으로 문제 삼는 거임
독과점 되면 문제라는 논리로
업비트만 어떻게든 박살 내려고 하던데
다른 업체들이 죽쒀서 망한걸
선두주자를 끌어내리는 방식을 공개적으로 논하는 게 정신나갔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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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이벤트 원문
1. 빗썸이 다른 거래소에서 코인 입금 후 매도하면 연 이율 10% 준다고 홍보
2. 종목당 1천만원, 1인당 최대 3억원이라 적음.
기한은 추후 통보, 조기종료 될 수 있다고 명시.
3. 공지 믿고, 수수료/슬리피지 발생하면서 이벤트 참여한 사람이 늘어남
4. 입금기한이 30일간 진행되었는데,
보상지급 3주만하고 이벤트 종료
5. 이벤트 먹튀 아니냐며 뿔난 참여자들은 FIU 신고 움직임
✍️ 이번 건은 법적으로 문제가 있을 지 모르겠지만, 정말 짜친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들어 이런 짜치는 잡음이 빗썸에서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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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뉴스 기사 상태가??? 본인이 복귀 안한다고 하는데 무슨 갈라치기며, 보복임?
어도어 입장문을 보면
다니엘 가족 중 민희진급 빌런이 있다고 함
다니엘 가족 중 민희진급 빌런이 있다고 함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