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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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 = 요청 받은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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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뜬 Flipster 런치풀

BTC 풀이라 이율은 낮을 것 같습니다.

부스팅 조건은
11월7일 이후 신규 입금자 / 거래량 채운 사람
이렇게 챙겨주고

BTC 담보로 매매도 가능하게 한다고 하네요.
단건으로는 달달하지 않은 이벤트인데
USDe 23% 이벤트와 다중파밍 하시는 분에겐
괜찮은 조건 같네요.

#Flip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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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Tulip, 퀴즈 풀면 NFT 발행

https://flyingtulip.com/quiz/

한번 퀴즈 전문을 뽑을 수 있을까 하고
테스트 지갑으로 문장 긴거 고르니까
10문제 중 9문제 맞춰서 통과됨

9점이든 10점이든 상관없는 것 같으니
그냥 긴거 골라요.

NFT는 SONIC 체인으로 들어오는데
이게 WL역할을 할지 부스팅 역할할지는 모르겠음

#FT #S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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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Flying Tulip, 퀴즈 풀면 NFT 발행 https://flyingtulip.com/quiz/ 한번 퀴즈 전문을 뽑을 수 있을까 하고 테스트 지갑으로 문장 긴거 고르니까 10문제 중 9문제 맞춰서 통과됨 9점이든 10점이든 상관없는 것 같으니 그냥 긴거 골라요. NFT는 SONIC 체인으로 들어오는데 이게 WL역할을 할지 부스팅 역할할지는 모르겠음 #FT #Sonic
실시간으로 FT NFT 쭉쭉 뽑히는 중
13만 6천개 지갑이 받음

수수료도 안들어서 그런지 다들 일단 다계정 들이밀고 보는듯
너무 많으니 이 NFT 자체로 혜택을 주진 않을 것 같습니다.

WL나 부스트 정도는 주려나 모르겠네요.
그래도 손해보기 싫으니 사용 지갑은 다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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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sic 한국 공식 커뮤니티 입장 이벤트

Cysic도 곧 TGE를 앞두고 있어 팔로업하기에 가성비가 괜찮은 프로젝트입니다.
얍핑족들에겐 익숙하지요?

한국커뮤니티 입장 이벤트
아직은 39명밖에 없어 빈집입니다.

Cysic 프로젝트는?
ZKP(영지식증명) 연산을 가속화하는 프로젝트.
Polychain 리드로 OKX Ventures 등 주요 VC투자를 받음.
고성능 ASIC 및 GPU를 통해 비싼 ZKP 연산 비용과 속도를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이벤트 기한 : ~11월 12일까지
💝 보상 : 스타벅스 기프티콘 100잔

🤔 참여 방법
1. 트위터 팔로우 / 텔레그램 입장
2. Cysic 트위터 답글 / 텔레그램 채팅
3. 구글폼 제출

한국 유저 대상 캠페인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TGE까지 팔로업할 예정입니다.

#Cysic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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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 Cysic 한국 공식 커뮤니티 입장 이벤트 Cysic도 곧 TGE를 앞두고 있어 팔로업하기에 가성비가 괜찮은 프로젝트입니다. 얍핑족들에겐 익숙하지요? 한국커뮤니티 입장 이벤트 아직은 39명밖에 없어 빈집입니다. Cysic 프로젝트는? ZKP(영지식증명) 연산을 가속화하는 프로젝트. Polychain 리드로 OKX Ventures 등 주요 VC투자를 받음. 고성능 ASIC 및 GPU를 통해 비싼 ZKP 연산 비용과 속도를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함.…
Cysic 은
2023년 시드라운드 $6M
2024년 프리시리즈A $12M
빌드업을 꾸준히 해온 프로젝트 입니다.

올해 7월부터 Kaito 얍핑으로 예열하고
지금 11월부터는 한국 커뮤니티 마케팅도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프로젝트들은 한국 대상 마케팅을 마지막 마침표로 빌드업을 하는 것 같네요.

ZK 계열 프로젝트가 최근 힘을 받고 있고
에드작 참여할 수 있는 캠페인도 있다고 하니
빠른 TGE를 기원합니다.

#Cy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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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베라 곰탕 본점 🐻⛓️♨️ (dyson)
코린이 보안 사고 사례 전파
- 보안 지도 아래 온체인 탐험 시작
- 메가이더 넣었다가 환불받음
- 갑자기 싹 털림
- 의심사이트 접근/승인 이력 아예 없음

해킹 원인(추측)
- 모바일 메타마스크 icloud 백업 활성화 되어있었음
- 이미 web2 세계가 전부 털려있던 상황으로 추측
- web2 해커가 이미 뚫어둔 곳들(?) 순찰 돌다가 (해킹 트젝 발생 시점 네이버 2차인증 요구 발생) icloud 백업에 있던 프라이빗키를 탈취한것으로 추측

보안 지침
- 절대 클라우드 자동 백업을 하지마
- icloud 설정 -> 메타마스크 백업 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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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곰탕 본점 🐻⛓️♨️
코린이 보안 사고 사례 전파 - 보안 지도 아래 온체인 탐험 시작 - 메가이더 넣었다가 환불받음 - 갑자기 싹 털림 - 의심사이트 접근/승인 이력 아예 없음 해킹 원인(추측) - 모바일 메타마스크 icloud 백업 활성화 되어있었음 - 이미 web2 세계가 전부 털려있던 상황으로 추측 - web2 해커가 이미 뚫어둔 곳들(?) 순찰 돌다가 (해킹 트젝 발생 시점 네이버 2차인증 요구 발생) icloud 백업에 있던 프라이빗키를 탈취한것으로 추측 보안…
저도 쓰고 있는 PC 클라우드가 있는데요.

보안쪽은 정확히 몰라서 GPT에 물어보니
자동백업이 '앱 데이터'까지 포함하지 않아서 시드구문이 노출될 가능성은 적다고합니다.

메모장, 사진 형태로 저장했다가 백업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하시기바랍니다.

그런 멍청한 사람이 있나?

얘기가 매번 나와도 사고는 계속 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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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이제 참여 예정인 세일이 Tria와 Flying Tulip 두개 남았네요. (이후 나오는 프로젝트들은 그때 판단) Tria는 LEGION 세일 메일 기다리고 있고 Flying Tulip은 18일이라 아직 널널합니다.
Flying Tulip 안드레의 행적들

시작점은 Yearn Finance

한때 비트코인 가격을 훨씬 넘었던 YFI라는 토큰이 있었음
1억원이 넘을 정도로 인기 많았음

디파이 폰지의 아버지라고 봐도 될 정도로
창출되는 부가가치를 토크노믹스에 녹여 뻥튀기하는 방식이 안드레 이후 유행했다고 보는 시각도 있음

디파이의 신 안드레

디파이계에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수많은 프로젝트에 어드바이저로 조인하는 등

이더리움 디파이 중엔 대부 역할로 자리잡았음. 다만 초창기다보니 해킹당하는 프로젝트도 발생하면서 안드레도 어드바이저 역할이라 같이 욕먹기도 함

체인을 구축하다

폰지공학 쪽으로 탁월했던 능력을 살려 본인이 속해있던 FTM 체인을 살리기 시작함

FTM은 최고의 폰지공학연구소로 온갖 위험한 프로젝트와 폰지로 가득찬 특이한 체인으로 발전함

그러던 중 기존 DEX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폰지로 꼬아서 신개념 폰지프로젝트를 내놓았는데,

솔리들리 DEX

안드레는 이 프로젝트에 확신을 가지고 가격을 우상향할 수 밖에 없도록 여러 장치들을 고안함

당연히 초반엔 잘나가고 한동안 고이율을 유지했고 수많은 포크 프로젝트들이 나왔음

(아직까지 솔리들리의 흔적은 에어로드롬, 모멘텀 이런 곳에서 찾아 볼 수 있음)

하지만 솔리들리 가격이 생각대로 컨트롤 되지 않자 빡쳤는지 모든 디파이 프로젝트에서 돌연사임함

솔리들리, FTM, YFI는 폭락
프로젝트 자체는 유지되었으나 러그풀이나 다름없다는 비판을 받음

FTM을 미리 팔고 악재를 터트렸단 의혹도 있는데 그건 사실무근임

또 다시 FTM으로 복귀

안드레는 FTM으로 복귀하고 체인을 업그레이드한다는 명목으로 SONIC으로 토큰을 스왑, 리브랜딩함

🤔 세간의 평가
그의 탁훨한 폰지설계 능력은 모두가 인정하는 부분임.
다만 유리멘탈과 나르시스트스러운 지점들에 지적을 받고 있음.

과거 전력이 있어 못 믿겠다
vs
그래도 먹여는 준다

두가지 목소리가 주로 나오고 있음

세상엔 2가지 디파이 농부가 있음

안드레 덕분에 번 농부와
안드레 덕분에 잃은 농부


그렇기에 평가가 극과극일 수 밖에 없고
이번에도 누군가는 고점에 입주할 예정이라 우려하는 것도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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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Tulip 안드레의 행적들 시작점은 Yearn Finance 한때 비트코인 가격을 훨씬 넘었던 YFI라는 토큰이 있었음 1억원이 넘을 정도로 인기 많았음 디파이 폰지의 아버지라고 봐도 될 정도로 창출되는 부가가치를 토크노믹스에 녹여 뻥튀기하는 방식이 안드레 이후 유행했다고 보는 시각도 있음 디파이의 신 안드레 디파이계에 일약 스타덤에 오르며 수많은 프로젝트에 어드바이저로 조인하는 등 이더리움 디파이 중엔 대부 역할로 자리잡았음.…
Flying Tulip의 이상적인 구조

X에서 보기

하방을 막으면 최소한 떨어지진 않을꺼 아니야?

한마디로 이거임

안드레의 목표는 1B 밸류로 1B를 모아서 AAVE 같은데 박아넣으려고 함

연이율 4% 목표로 굴리면
연간 4천만달러 수익을 모으고

팀물량 없이 모든 수익을 바이백
수익으로 비용 충당하면 끝이란 소리

그 운영비면
DEX, Lending, Perp, Stable, Prediction
전부 다 만들 수 있음

그럼 토큰세일 참여자들은
손실없이 참여할 수 있고
개꿀이죠?

'이론적으로' 완벽한 프로젝트는
실전에 적용하면 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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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Tulip의 이상적인 구조 X에서 보기 하방을 막으면 최소한 떨어지진 않을꺼 아니야? 한마디로 이거임 안드레의 목표는 1B 밸류로 1B를 모아서 AAVE 같은데 박아넣으려고 함 연이율 4% 목표로 굴리면 연간 4천만달러 수익을 모으고 팀물량 없이 모든 수익을 바이백 수익으로 비용 충당하면 끝이란 소리 그 운영비면 DEX, Lending, Perp, Stable, Prediction 전부 다 만들 수 있음 그럼 토큰세일 참여자들은…
과도한 Flying Tulip 팀 보상 물량

팀 물량은 0이라고 했는데
뭐가 과도하단 건가?

일반적인 프로젝트에 비하면
전혀 과도하지 않다.

요즘 프로젝트는 상장하고 털어먹는 수량은 에어드랍에 섞여있어 가늠도 하기 힘듬.

그래서 그런 TGE 프로젝트보단 확실히 합리적인 구조라고 볼 수 있음.

근데 관점을 바꿔서 생각하면
최근 문제가된 Midas 나 Stream 같은 펀드 운영 구조와 비교해보면 과도하다.

바이백된 $FT 는 전부 소각,
하지만 1:1로 다시 발행,
토큰 갯수는 보존

발행된 토큰은 나눠지는데,
재단 4 / 팀 2 / 생태계 2 / 인센티브 2

재단 + 팀 합쳐서 60%를 먹는다고 함
펀드 운영 수수료 치고 60%는 과도하다고도 볼 수 있다.

솔직히 남의 스테이블 받아서
AAVE 박아 넣고 수수료 먹는건 누구나 할 수 있지 않나?

그런 간단한 구조에 60%씩이나 수수료를 지불할 사람이 있을까?

그래도 팀은 앞에 말했던
DEX, Lending, Perp, Stable, Prediction
이것들을 개발하는데 드는 비용이니까

이건 어느정도 참작이 가능함

그럼 다음 약점으로 넘어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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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Flying Tulip 팀 보상 물량 팀 물량은 0이라고 했는데 뭐가 과도하단 건가? 일반적인 프로젝트에 비하면 전혀 과도하지 않다. 요즘 프로젝트는 상장하고 털어먹는 수량은 에어드랍에 섞여있어 가늠도 하기 힘듬. 그래서 그런 TGE 프로젝트보단 확실히 합리적인 구조라고 볼 수 있음. 근데 관점을 바꿔서 생각하면 최근 문제가된 Midas 나 Stream 같은 펀드 운영 구조와 비교해보면 과도하다. 바이백된 $FT 는 전부 소각, 하지만…
유저 유인책(인센티브)이 빈약함

유사 프로젝트들이 포장지만 갈아서 TGE를 반복하는데도

여전히 사람들이 이용하고
열광하는 이유가 뭔가?

그만한 보상이 있다는 것임

프로토콜의 수익을 N빵하면
볼품없는 수익이지만

그걸 재단이 먹고 새롭게 토큰을 찍어내면
그보다 몇배는 되는 수익을
유저들이 기대할 수 있음

하지만 Flying Tulip이 개발하는 DEX나
Leding, Perp DEX를 사용할만큼
인센티브가 나올 수 있을까?

수익의 고작 2할만 바이백해서 인센티브로 쓰겠다는데,
다른 신규 프로젝트에 비해 유인책이 너무 부족함.

유니스왑, 에이브 이런 거대 프로토콜을 만드는건 어렵지 않음, 거기에 이용자를 모으는게 어려운거지.

그래서 Flying Tulip이 많은 프로덕트를 만든다고 해도 유저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듬

그보다 더 치명적인 단점도 남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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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 유인책(인센티브)이 빈약함 유사 프로젝트들이 포장지만 갈아서 TGE를 반복하는데도 여전히 사람들이 이용하고 열광하는 이유가 뭔가? 그만한 보상이 있다는 것임 프로토콜의 수익을 N빵하면 볼품없는 수익이지만 그걸 재단이 먹고 새롭게 토큰을 찍어내면 그보다 몇배는 되는 수익을 유저들이 기대할 수 있음 하지만 Flying Tulip이 개발하는 DEX나 Leding, Perp DEX를 사용할만큼 인센티브가 나올 수 있을까? 수익의 고작 2할만 바이백해서…
데스 스파이럴 가능성, 지속성 의문

세일가 언더로 떨어지거나
세일가 위라도 유동성이 없을 경우

토큰세일에 참여한 사람들은
환불 요청해서 나갈 거임

문제는 '그냥 환불해주면 되는구나'
이게 아니라 프로토콜의 전력 손실임

Flying Tulip은 확보한 펀드에서 나오는 수익이 원동력인데

그 수익 자체가 줄어드는거임

환불요청 > 전력손실 > 환불요청 > 전력손실 > 환불요청...

이런 데스스파이럴이 가능함

원래는 4천만달러 정도면
운영하고도 남겠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그게 5분의1로 펀드가 줄어든다면?
800만달러로 나눠먹기엔 뭔가 부족함.

그럼 안드레가 이전처럼 다 던지고 나갈 가능성도 있고

완벽하게 설계한 이론에 손대서 바꿔버리는 것도 장담할 수가 없음

굶주린 팀은 유저 이익을 야금야금 깎아먹을 수도 있고... 한번 꺾인 프로토콜에 굳이 돈을 투자할 사람도 없을 거임.

그럼에도 Fyling Tulip에 투자할 예정임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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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스파이럴 가능성, 지속성 의문 세일가 언더로 떨어지거나 세일가 위라도 유동성이 없을 경우 토큰세일에 참여한 사람들은 환불 요청해서 나갈 거임 문제는 '그냥 환불해주면 되는구나' 이게 아니라 프로토콜의 전력 손실임 Flying Tulip은 확보한 펀드에서 나오는 수익이 원동력인데 그 수익 자체가 줄어드는거임 환불요청 > 전력손실 > 환불요청 > 전력손실 > 환불요청... 이런 데스스파이럴이 가능함 원래는 4천만달러 정도면 운영하고도 남겠다는…
세일참여는 풋옵션 확보임

만약에 환불 엔딩일경우
스테이블이 세일 ~ 환불 기간동안 묶이는 기회비용만 들어갈 뿐

큰 비용 지출은 없다고 판단했음
(프로젝트의 통수나 해킹에 대한 리스크 비용은 모든 디파이에 이미 녹아있으니)

거기다가 이미 200M 은
퍼블릭이 아니라 VC 투자
로 모았음

VC를 안좋게 볼 수도 있지만
이런 기관자금은 페핸을 치진 않을거라
일정 기간동안 버티는 원동력이 되어줄거라 생각함
(여기서 VC 투자도 구라거나 말장난 친거면 노답임)

그렇기에 조금은 플러스되는 요인이 있다고 판단했음

Flying Tulip 들어갈 때
동시에 다른 곳도 들어가야하면 당연히 후순위로 생각하고 안할듯...

Fyling Tulip은 코스닥 개잡주에
전환사채 들고가는 것과 마찬가지라생각함

초반에 한번만 튀어주면 되는데
그거 베팅하는 값이라 생각함

5/5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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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개발자 조엘과 web3 삽질 chat
오일러 업뎃 뜸.
내용: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했고 앞으로도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할거다는 말을 추석명절고추참치세트보다 더 포장해서 해놓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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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ler TVL은 2B에서 1B로 감소함
Euler TVL에는 PT 담보가 대부분이라
사실상 유동성이 굳었다고 봐야함 😢
👍3
개발자 조엘과 web3 삽질 chat
오일러 업뎃 뜸. 내용: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했고 앞으로도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할거다는 말을 추석명절고추참치세트보다 더 포장해서 해놓음
이번 사태에 대한 Euler의 입장문 요약

Euler 아티클

1. 큐레이터랑 소통해서 추가 입금 막음

2. 간접 의심 자산 격리하고 UI상 제거

3. 예방차원으로 Euler DAO 자산 공급 한도 낮춤


실효성 있는 조치가 없어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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