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4억을 날렸습니다
블라인드 글 원본
요약
1. 와이프한테 경제권 다 넘김
2. 부동산 구매를 위해 얼마 모았냐고 함
3. 거짓말하다가 금양으로 4억 날린게 들통남
✍️ 참사는 미리 예방합시다. 부부끼리 재산 합쳤으면 정기적으로 까봐야한다고 생각.
블라인드 글 원본
요약
1. 와이프한테 경제권 다 넘김
2. 부동산 구매를 위해 얼마 모았냐고 함
3. 거짓말하다가 금양으로 4억 날린게 들통남
✍️ 참사는 미리 예방합시다. 부부끼리 재산 합쳤으면 정기적으로 까봐야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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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미 SEC 위원장 자진 사임 가능성 커...연설 중 암시"
더블록에 따르면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증권규제연구소 정례 연설에서 “현재 유통 중인 디지털자산 10,000종 중 대부분은 증권”이라고 재차 주장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나머지 코인의 규모는 약 6,000억 달러 수준이다. 이는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20%, 글로벌 자본시장의 0.25%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SEC 직원들과 함께 일하며 국민을 위해, 그리고 우리 자본시장이 세계 최고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은 큰 영광이었다. 금융 고속도로에서 미국의 가정을 보호하기 위해 밤낮으로 일하는 SEC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매체는 게리 겐슬러 위원장이 역대 위원장들과 마찬가지로 자진 사임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출처 : 코인니스
더블록에 따르면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증권규제연구소 정례 연설에서 “현재 유통 중인 디지털자산 10,000종 중 대부분은 증권”이라고 재차 주장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나머지 코인의 규모는 약 6,000억 달러 수준이다. 이는 전체 암호화폐 시장의 20%, 글로벌 자본시장의 0.25%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SEC 직원들과 함께 일하며 국민을 위해, 그리고 우리 자본시장이 세계 최고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은 큰 영광이었다. 금융 고속도로에서 미국의 가정을 보호하기 위해 밤낮으로 일하는 SEC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매체는 게리 겐슬러 위원장이 역대 위원장들과 마찬가지로 자진 사임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출처 : 코인니스
Coinness
외신 "미 SEC 위원장 자진 사임 가능성 커...연설 중 암시" - 코인니스
더블록에 따르면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증권규제연구소 정례 연설에서 “현재 유통 중인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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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오싹오싹) 코인원 손실 TOP1 위믹스 홀더의 간증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위믹스 사지마세요" 출처 코인원 커뮤니티 #WEMIX
카카오에게 버림받은 코인 근황.jpg
"카카오만 믿고 매수했다가"
"퇴직금, 아이들 명절돈까지 넣어가며 매수"
"실화인가? 나보다 더한사람?"
"미치겠네요"
"살려줘"
"끄고 일하러간다 XXX들아"
곡소리 밖에 안남
출처 코인원 카이아 커뮤니티
#KAIA
"카카오만 믿고 매수했다가"
"퇴직금, 아이들 명절돈까지 넣어가며 매수"
"실화인가? 나보다 더한사람?"
"미치겠네요"
"살려줘"
"끄고 일하러간다 XXX들아"
곡소리 밖에 안남
출처 코인원 카이아 커뮤니티
#KA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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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카카오에게 버림받은 코인 근황.jpg "카카오만 믿고 매수했다가" "퇴직금, 아이들 명절돈까지 넣어가며 매수" "실화인가? 나보다 더한사람?" "미치겠네요" "살려줘" "끄고 일하러간다 XXX들아" 곡소리 밖에 안남 출처 코인원 카이아 커뮤니티 #KAIA
잊혀진 카카오 코인 근황.jpg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주려는지 100원은 아직 안깨지고 사수하는 중
카카오 이름으로 전국민을 털어먹은 김범수 측근들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주려는지 100원은 아직 안깨지고 사수하는 중
카카오 이름으로 전국민을 털어먹은 김범수 측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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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원의원 "연준 보유 금 매각해 100만 BTC 매입 법안 계획"
블룸버그에 따르면, 친암호화폐 성향의 미국 와이오밍 주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보유 금 일부를 매각하고, 전략적 자산으로 100만 BTC을 매입하는 내용의 법안을 계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법안은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 총 공급량의 약 5%에 해당하는 100만 BTC를 취득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시아 루미스는 내년 새 의회가 구성되면 해당 법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7월 그는 비트코인 2024 컨퍼런스에 참석, 5년에 걸쳐 100만 BTC를 매입하는 법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출처 코인니스
블룸버그에 따르면, 친암호화폐 성향의 미국 와이오밍 주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보유 금 일부를 매각하고, 전략적 자산으로 100만 BTC을 매입하는 내용의 법안을 계획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법안은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 총 공급량의 약 5%에 해당하는 100만 BTC를 취득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신시아 루미스는 내년 새 의회가 구성되면 해당 법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7월 그는 비트코인 2024 컨퍼런스에 참석, 5년에 걸쳐 100만 BTC를 매입하는 법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출처 코인니스
Coinness
美 상원의원 "연준 보유 금 매각해 100만 BTC 매입 법안 계획" - 코인니스
블룸버그에 따르면, 친암호화폐 성향의 미국 와이오밍 주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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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최초 상장’ 코인원 전직 임직원 “우리는 을…알고리즘 제대로 검토 안했다”
일요신문 기사 원문
신현성 등 재판에서 증언 “테라 유치하려고 절차 생략”…코인원 “사실무근, 모든 거래 지원 앞서 리스크 파악 검토”
루나를 상장하면서 테라·루나 알고리즘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았다는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 전직 임직원 법정 증언이 나왔다.
✍ 전직 임원은 제대로 검토 안했다고하고 코인원은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네요.
수많은 사람들의 가정을 파탄내고 자살하게 만들고 납치, 살인청부까지 발생하게 만든 코인원.
리스크 검토를 제대로 했다는 말이 믿겨지지 않네요.
#코인원
일요신문 기사 원문
신현성 등 재판에서 증언 “테라 유치하려고 절차 생략”…코인원 “사실무근, 모든 거래 지원 앞서 리스크 파악 검토”
루나를 상장하면서 테라·루나 알고리즘을 제대로 검토하지 않았다는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 전직 임직원 법정 증언이 나왔다.
✍ 전직 임원은 제대로 검토 안했다고하고 코인원은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네요.
수많은 사람들의 가정을 파탄내고 자살하게 만들고 납치, 살인청부까지 발생하게 만든 코인원.
리스크 검토를 제대로 했다는 말이 믿겨지지 않네요.
#코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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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명 투자자에 고작 2% 반환…‘위에이알’의 NFT 프로젝트 ‘클레이랜드’ 논란
일요신문 기사 원문
2024년 7월, 결국 회사는 사업 종료를 선언했다. 충격적인 것은 환불 금액이었다. 회사가 제시한 환불액은 고작 3000만원에 불과했다. 15억 원의 직접 민팅 투자금 중 2%에 불과했다. 2차 거래로 발생한 26억 원의 피해액은 아예 환불 대상에서 제외됐다.
회사는 투자자들의 움직임에 대해 “수사당국과 협조하겠다”면서 명예훼손, 업무방해 등을 이유로 법적 조치를 언급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투자자 A 씨는 “고소도 하지 않은 회사가 수사당국과 무슨 협조를 한다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며 “투자자들을 겁주려는 허세”라고 꼬집었다.
일각에서는 네이버 관계사의 투자 여부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투자자 B 씨는 “회사가 네이버제트, 스노우, 한국투자파트너스의 투자를 받았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는데, 이 부분이 사실인지 확인이 필요하다”며 “대기업 계열사의 투자 사실을 내세워 신뢰도를 높였다면 이 역시 기만”이라고 지적했다.
변창호 씨는 “소통도 단절한 클레이랜드가 갑자기 피해자들을 향한 강경대응의 이유는 네이버제트와 같은 투자사들이 투자 철회할 것을 우려한 대응이라고 본다”면서 “네이버 계열사와 NFT 투자자 모두 같은 투자자인데 한쪽만 무서워하고 한쪽은 우습게 여기는 이유가 법적인 테두리가 미비해서라고 생각한다. 계속 이런 식으로 방치한다면 코인투자자는 호구 취급만 당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관련 입장을 듣기 위해 접촉했지만 클레이랜드 측은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고 있다.
일요신문 기사 원문
2024년 7월, 결국 회사는 사업 종료를 선언했다. 충격적인 것은 환불 금액이었다. 회사가 제시한 환불액은 고작 3000만원에 불과했다. 15억 원의 직접 민팅 투자금 중 2%에 불과했다. 2차 거래로 발생한 26억 원의 피해액은 아예 환불 대상에서 제외됐다.
회사는 투자자들의 움직임에 대해 “수사당국과 협조하겠다”면서 명예훼손, 업무방해 등을 이유로 법적 조치를 언급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투자자 A 씨는 “고소도 하지 않은 회사가 수사당국과 무슨 협조를 한다는 건지 이해할 수 없다”며 “투자자들을 겁주려는 허세”라고 꼬집었다.
일각에서는 네이버 관계사의 투자 여부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투자자 B 씨는 “회사가 네이버제트, 스노우, 한국투자파트너스의 투자를 받았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는데, 이 부분이 사실인지 확인이 필요하다”며 “대기업 계열사의 투자 사실을 내세워 신뢰도를 높였다면 이 역시 기만”이라고 지적했다.
변창호 씨는 “소통도 단절한 클레이랜드가 갑자기 피해자들을 향한 강경대응의 이유는 네이버제트와 같은 투자사들이 투자 철회할 것을 우려한 대응이라고 본다”면서 “네이버 계열사와 NFT 투자자 모두 같은 투자자인데 한쪽만 무서워하고 한쪽은 우습게 여기는 이유가 법적인 테두리가 미비해서라고 생각한다. 계속 이런 식으로 방치한다면 코인투자자는 호구 취급만 당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관련 입장을 듣기 위해 접촉했지만 클레이랜드 측은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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