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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 FTX가 토스 창업자한테 대출해줌
👊토스 창업자 : 담보 대출 사실무근, 법적대응하겠다.

👨‍⚖델라웨어 법원 : FTX가 토스 창업자한테 주식 담보로 대출 해줌
😭토스 창업자 : 담보 대출인데 담보 제공을 안했다. 이미 상환 했다.🤷‍♀

SEC 개리 겐슬러와 델라웨어법원까지
토스의 싸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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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
델라웨어 법원 서류, 비교적 선명한 자료가 있네요 출처
$ 71.3M 투자 / $ 54.5M 대출

언론에 알려졌던 1500억원 투자 중에서
40%가 넘는 금액이 창업자 개인 담보 대출이었네요.

알라메다의 지분 투자 때 토스 창업자가 개인 담보 대출을 조건으로 내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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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창업자는 대출 규모를 축소하는 중
대출 규모는 700억이 아닌 900억

토스 창업자는 당연히 규모를 줄여서 언론에 말하고 싶으니
당시 환율로 650억원이라고 하는데

3년 후 상환할 시기에는 환율도 오르고 이자가 붙어서

2021년 11월 기준 1180원
2023년 11월 기준 1300원 정도로 계산하고
연 이율 7% 정도로 보면

대출 규모는 약 877억원입니다.

여기에 증권사를 통해 대출 받아 막았으니
9개월간 이자 5%정도를 붙이면

추정 규모가 920억원이 넘네요.

최초 블라인드에서 폭로한 900억원 규모가 더 신빙성이 높아지네요.

본인의 대출금은 낮은 것처럼
회사 시총은 높은 것처럼 대응을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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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대한민국 대기업 코인 클레이튼과 핀시아(구 링크)의 합병

29일에 합병이 완료되었다고 하나 아직도 클레이튼 티커를 쓰는 중

빗썸에서 합병을 위해 거래와 입출금을 막았으나 재단에서 버벅대고 아직 준비를 못해서 빗썸이 홀더들에게 다량의 공격성 항의 민원들을 받아 재단 하는 꼬라지가 더 이상 시간줘도 안될고 같아서 그냥 입출금 거래 재개

해쳐먹은 똥 + 무능력 똥 = 그냥 설사

도시에서 곡갱이질로 코인 막 퍼다주는 시스템을 지금 카이아에 예치작 곡갱이질로 물량 계속 팔아먹을 예정 = 오를일 없고 재단에서 계속 팔아먹겠다

클레이는 뒤로 팔아먹은거 흔적 지워서 좋고 무능력한 핀시아는 뭐라도 하는 클레이에 묻어가서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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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기자들과 친분 과시하던 게시글 삭제
*사진은 삭제한 게시글

라이브 방송을 통해
"메이저언론 시니어 만나 오바했다."
"집에 들어와서 이불킥"
"좀 키워주면 안돼"

기자들과 만남에서는
"기자를 한방에 제압했다." "연설했다."
"내가 부자인 것을 아는 기자들"
"내 얘기를 겸허하게 들었다."
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저 자리에 참석한 언론사는
국민일보 문화일보 매일경제 YTN KBS 동아일보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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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기자들과 친분 과시하던 게시글 삭제 *사진은 삭제한 게시글 라이브 방송을 통해 "메이저언론 시니어 만나 오바했다." "집에 들어와서 이불킥" "좀 키워주면 안돼" 기자들과 만남에서는 "기자를 한방에 제압했다." "연설했다." "내가 부자인 것을 아는 기자들" "내 얘기를 겸허하게 들었다." 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저 자리에 참석한 언론사는 국민일보 문화일보 매일경제 YTN KBS 동아일보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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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라이브 통해 언론사 부정청탁 자백
"언론사 윗선에 사전작업 하러 간 것"


"그분들이 기사를 올리면 검토하는 분들"
"태민이 만났는데 그럴 애 아니야"
라면서 관련 기사가 나오지 않게 한다는 말을 했습니다.

아무렇지 않게 자백하는 하는 오태민

강조합니다.

참석한 언론사는
국민일보 문화일보 매일경제 YTN KBS 동아일보 입니다.

관련 법령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국민신문고 신고하러가기
정 - 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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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유동화 중단' 이틀 전…위메이드 임원진 카톡선 "진행시켜"

뉴스원 기사 원문

장 전 대표 입장에서는 추가 하락을 막아야만 했고 유동화 중단 선언을 통해 투자자들을 안심시켜야 했다.

유동화 중단 선언 12일 만인 2월 9일. 장 전 대표는 2021년 4분기 위메이드 연간 실적 발표 콘퍼런스에서 취재진에게 거듭 사전 공지 없이 위믹스 유동화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장 전 대표는 콘퍼런스 이틀 전인 7일 위메이드 임원진에게 다소 상반된 내용을 지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소장에 따르면 장 전 대표는 "기존에는 '유동화'를 독립적으로 한다"며 "그중에서 투자를 집행했다면 이제부터는 '투자 대상과 필요 금액'이 먼저고 그에 필요한 만큼 유동화를 진행해야 할 듯싶다"는 내용이 담긴 카카오톡 메시지를 위메이드 임원진에게 보낸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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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유동화 중단' 이틀 전…위메이드 임원진 카톡선 "진행시켜" 뉴스원 기사 원문 장 전 대표 입장에서는 추가 하락을 막아야만 했고 유동화 중단 선언을 통해 투자자들을 안심시켜야 했다. 유동화 중단 선언 12일 만인 2월 9일. 장 전 대표는 2021년 4분기 위메이드 연간 실적 발표 콘퍼런스에서 취재진에게 거듭 사전 공지 없이 위믹스 유동화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장 전 대표는 콘퍼런스 이틀 전인 7일 위메이드 임원진에게 다소…
이미 좌표찍힌 댓글 반응

위메이드가 투자자 속여서 해먹어도
그들을 수호하는 인간들

정상적인 의견을 내는 사람을 몰려다니며 욕하고
죽어도 본인 투자 실패는 인정하기 싫어함.

이런 부류의 인간들 덕분에
안티층이 더욱 더 견고해짐
(Like 시안)

문제 원인은 위메이드 회사에 있는데

기자가 문제고, 업비트가 문제고,
닥사가 문제고, 이석우가 문제고,

여기서 한술 더 떠

변호사가 문제고, 투자자가 문제고,
판사가 문제고, 검사도 문제,
결국 한국이 문제라고 함

위메이드 하나만 잘못되었을 뿐인데
나머지 모든 것을 부정하는 인간들

이미 투자자 속여서 이득본 것은 명확한 사실이고
이게 유죄인지 가리는 상황까지 와도 여전함

'사이비' 말고 어떤 단어로 표현해야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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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편법 의혹 비트모빅 60만개 '전량 소각'

뉴스토마토 기사 원문

오태민 "JTBC가 토해낼 리 없다" 확언
돌연 "JTBC 정치적 모험, 생태계 부담"
JTBC "오태버스 참고해 달라" 말 아껴
종이지갑, 찌개 전문 식당서 배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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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편법 의혹 비트모빅 60만개 '전량 소각' 뉴스토마토 유튜브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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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JTBC 오너가 비트모빅 협약 지시"
언론사 불법코인팔이 오너일가 직접 개입 자백

중앙그룹, JTBC 홍정도 부회장 언급
"작년 9월, 홍정도가 지시하여 비트모빅 추진"
JTBC를 인질로 표현하며
이번 협업 무산을 두고 JTBC가 걸림돌이라
본인이 JTBC를 "쏴버렸다"고 표현

JTBC는 비트모빅 관련 입장 표명 없이
"오태버스 참고해달라"

코인을 통한 탈세, 언론사 리베이트 사건을
JTBC 홍정도 부회장이 지시했다는 당사자 증언이 나왔습니다.

이 모든 원흉은 홍정도 부회장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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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법원 “델리오 ‘원금 미보장’ 약관, 조작됐을 가능성”

디지털애셋 기사 원문

“피고인(정상호 델리오 대표)가 제출한 증거를 보면, 검찰이 제출한 (델리오 예치 서비스) 약관 하위에 개정된 것처럼 표시돼 있어서 2022년 9월 7일 개정 약관(원금 보장을 약속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약관)이 조작 위험성이 있는 건지 조작된 것인지 생각이 듭니다.”

서울남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정도성)는 9월 2일 ‘델리오 사기 사건 4차 공판’에서 이렇게 말했다.

✍️정상호 대표가 약관 개정했고 공지했다고 주장하지만 그 어떤 증거도 안나오고

오히려 약관 개정이 안되었다는 증거만 나옴.
판사도 약관 조작이 된 것 아니냐고 의심 중

기사가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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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법원 “델리오 ‘원금 미보장’ 약관, 조작됐을 가능성” 디지털애셋 기사 원문 “피고인(정상호 델리오 대표)가 제출한 증거를 보면, 검찰이 제출한 (델리오 예치 서비스) 약관 하위에 개정된 것처럼 표시돼 있어서 2022년 9월 7일 개정 약관(원금 보장을 약속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약관)이 조작 위험성이 있는 건지 조작된 것인지 생각이 듭니다.” 서울남부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정도성)는 9월 2일 ‘델리오 사기 사건 4차 공판’에서 이렇게…
정상호 주장 :
22년 9월 7일에 원금 보장한다는 내용을 삭제하고 고객 책임으로 돌리는 내용으로 약관을 수정하고 여러차례 공지했다고 주장.
해당 약관을 들어 본인은 잘못이 없고 고객 돈을 전부 손실처리하면 된다고 함.

조작 되었다는 증거1
23년 3월 23일 약관 개정 내부 공문에
약관 4조의 '이자수익을 지급한다' 내용을 개정한다고 적혀있음
-> 22년 9월 약관에는 그런 내용이 없고 이전 버전에 있는 내용임

조작 되었다는 증거2
22년 11월 9일 고객이 델리오에게 약관을 달라고 해서 고객관리팀이 메일을 보냈음.
21년 12월 16일 버전의 약관을 보냄.

조작 되었다는 증거3
델리오 공지사항에 22년 9월 7일 약관이 올라간 흔적이 없음.
SNS, 홈페이지 등 데이터베이스를 뒤져봐도 아무 곳에도 나오지 않음.

검찰의 결론
해당 약관은 내부적으로 검토된 적이 있을 뿐, 정식으로 개정되지도 공지된 적도 없는 약관임.
정상호는 약관을 조작하고 공지 되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음.

✍️진짜 뻔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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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홀더들한테 코인 팔아먹고 튀었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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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 홀더들한테 코인 팔아먹고 튀었네 ㄷㄷ
위메이드의 크로마 매각에 관하여
*크로마 = 라이트스케일

회사가 자회사를 매각하고 그런건 자유고 문제가 없는 짓임

근데 크로마 히스토리를 알고나면 문제가 많음

1. 장현국이 위믹스와 연관지어 선동을 많이 함. 이더와 위믹스를 잇는다라던가 여러 체인을 엮는 다던가, 브릿지 월렛 등등

2. 라이트스케일은 테라폼랩스(루나)의 차명회사로 알려짐. 루나가 터지고 망한 법인을 위메이드가 인수해줌.

3. 인수할 때 위믹스 판돈 100억원을 투입해서 지분 취득을 함.

4. 인수 과정에서 탈세했다가 걸려서 추징당함.

5. NFT에 엮어서 코인판매를 우회함.
해외는 코인을 판매하던지 말던지인데
한국인 상대로 영업했고 대부분 한국인이 구매해서 불법 소지가 다분함.

6. 위메이드 생태계를 위한다는 선동이 먹혀서 위믹스 홀더들이 코인사주고, 이벤트 참여하고, 커뮤니티 조성에 홍보까지 다 해줌

7. 위믹스 커뮤니티에 에어드랍 해준다고 하다가 갑자기 대폭 삭감해버림

8. 위믹스로 투자한 자산을 회수할 때 25%는 바이백하기로 약속을 함. 근데 라이트스케일 매각 직전에 25% 소각 약속을 취소함.
매각 대금은 온전히 위메이드 주머니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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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JTBC 오너가 비트모빅 협약 지시" 언론사 불법코인팔이 오너일가 직접 개입 자백 중앙그룹, JTBC 홍정도 부회장 언급 "작년 9월, 홍정도가 지시하여 비트모빅 추진" JTBC를 인질로 표현하며 이번 협업 무산을 두고 JTBC가 걸림돌이라 본인이 JTBC를 "쏴버렸다"고 표현 JTBC는 비트모빅 관련 입장 표명 없이 "오태버스 참고해달라" 코인을 통한 탈세, 언론사 리베이트 사건을 JTBC 홍정도 부회장이 지시했다는 당사자 증언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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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JTBC 직격 폭탄 발언
"JTBC 임직원에게 성과금으로 모빅 주려고했다."

모빅 300억원 "유동화하려고 했다." 자백

"임원들의 요구해서 성과금을 주기로 했다."
"올해만 떨어진 가격으로 수십억"
"5년에 걸쳐 10만개 배포 예정이었다"

(10만개는 약 300억원)

JTBC와 협업이 무산되면서
"모빅을 제공하지 않아도 되어 돈 굳었다"
"오히려 생태계에 좋은 것" 라며
JTBC 협업 무산을 호재로 포장합니다.

✍️오태민이 홀더들 몰래 JTBC에 모빅을 뿌리려 했다는 것을 실토하고 있습니다.

JTBC는 오태민의 불법 코인사업을 광고해주고 코인을 먹으려고 했네요.
(이미 리베이트를 이용해서 수십억대 광고매출을 챙긴 상황)

정작 JTBC 직원들은 비트모빅의 존재 조차 모르는데, 도대체 누구한테 지급될 예정이었는지 궁금하네요.

중앙/JTBC 부회장 홍정도가 지시해서 진행되었으니 일부 임원과 직원에게만 지급하려고 한건 아니었겠죠?

오태민은 JTBC가 곤란해 할 만한 폭로를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태민이 "난 뒤끝 작렬이다."라고 했는데 진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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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빅 홍보한 고교교사 "얼마전 퇴직"

1. 8월 28일 미추홀외고 교사가 학교 복도 등에서 모빅 홍보영상을 찍어 올림

2. 오태버스에 오태민이 자랑스럽게 영상을 공유

3. 관련 민원이 많이 접수 됨

4. 오태민이 올린 글과 교사의 영상이 삭제됨

5. 교육청 답변 "8월 31일자로 명예퇴직"
"다시는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행정조치"
"재발방지 대책, 교직원 대상 윤리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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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네이버 대표 :
LN 제페토 기축통화로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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