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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랑학파 대화방 자료 입수 오늘 오태버스에 글이 올라오기 직전 회랑학파의 톡방이 파괴 됩니다. 내용이 방대하여 아직 일부만 살펴 보았습니다. 회랑학파의 대화 내용은 충격적인 내용이 많이 있네요. 천천히 읽어보고 포스팅하겠습니다.🫡
김상무(김병기)는 "오태민이 좋은 것을 준다"

가장 쉽게 확인 할 수 있었던 것은 마지막 선물의 존재입니다.

"좋은거 주십니다."
오태민이 언급한 마지막 선물인 종이지갑으로 추정됩니다.
"소문내지는 마시고요."라면서 입단속도 지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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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무(김병기)는 "오태민이 좋은 것을 준다" 가장 쉽게 확인 할 수 있었던 것은 마지막 선물의 존재입니다. "좋은거 주십니다." 오태민이 언급한 마지막 선물인 종이지갑으로 추정됩니다. "소문내지는 마시고요."라면서 입단속도 지시하고 있습니다.
오태민 "한양대 특임교수, 연구소장직 제안 받았다"

회랑학파는 모빅의 여러 호재를 미리 공유 받습니다.
내부자 정보가 도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모빅 커뮤니티에 돌았었지만 실체가 확실하게 확인된 것은 처음입니다.

"포스텍과 연세대는 각자 사정으로 시간을 끌었고,
기민하게 움직인 한양대에 행운을 빼앗겼네요."
포스텍과 연세대에게 먼저 컨택을 했으나 까인 것으로 보입니다.

"토닥토닥 프로젝트도 한양대 의대와 함께할 것 같다"는 얘기도 하지만 이건 혼자만의 상상이었던 것 같네요.

글이 너무 길어서 안동4대천재가 깔끔하게 요약을 합니다.
"제가 드린 재원으로 운영할 대학원의 특임교수가 되는 것이 객관적시각에서 어떻게 보일지"

김상무는 더 단순하게 요약을 해주네요.
"돈주고 교수됐다는 소리 듣기싫다 이거죠"

모빅을 주고 진행하는 한양대 협업이
사실상 '돈주고', '기부'로 들어가는 것을 모두 인지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중간에 한양대 총장까지 언급되는 것을 보면,
저번에 말씀드린 한양대 내부에서 전해들은 얘기가 맞았네요.

내부에서 반발이 많았지만
한양대 총장이 이 모든 사항을 알고도 강행했다는 것도 확인이 되었습니다.

추후 모빅 일로 한양대가 책임을 지는 일이 생긴다면
가장 큰 책임은 한양대 총장이 지게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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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한양대 특임교수, 연구소장직 제안 받았다" 회랑학파는 모빅의 여러 호재를 미리 공유 받습니다. 내부자 정보가 도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모빅 커뮤니티에 돌았었지만 실체가 확실하게 확인된 것은 처음입니다. "포스텍과 연세대는 각자 사정으로 시간을 끌었고, 기민하게 움직인 한양대에 행운을 빼앗겼네요." 포스텍과 연세대에게 먼저 컨택을 했으나 까인 것으로 보입니다. "토닥토닥 프로젝트도 한양대 의대와 함께할 것 같다"는 얘기도 하지만 이건 혼자만의…
김상무 "다른 단톡방 헛소리 잠재워 주세요"
모빅매니아 대표 "토론방은 정리 완료"

*등장하는 캡쳐에는 주요인물 이외의 대화는 제거하거나 이름을 가리고 올리고 있습니다.
**이전 상황에 대한 대화는 댓글에 첨부

저 상황의 설명이 필요합니다.

원래 10주년 행사 초대권은 '556760 지갑'에 약속된 혜택이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그 지갑은 더 비싸게 거래되고 희소성을 가지게 되었죠.

그런데 US캠퍼스에서 오태민 강의에 10주년 행사초대권을 끼워서 판다는 공지가 나오자 커뮤니티는 술렁입니다.

이번 건은 회랑학파 조차 듣지 못한 부분이라 오태민의 의중을 물어보고 확인을 받습니다.

모빅 홀더들은 뒷통수를 맞았기 때문에 아쉬운 소리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상황에 김상무는 지시를 내립니다.
"다른 단톡방 헛소리 잠재워 주세요"

회랑학파는 각자 커뮤니티에서 여론을 잠재우러 달려갑니다.

조직적인 여론 조성 지시도 이루어졌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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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무 "다른 단톡방 헛소리 잠재워 주세요" 모빅매니아 대표 "토론방은 정리 완료" *등장하는 캡쳐에는 주요인물 이외의 대화는 제거하거나 이름을 가리고 올리고 있습니다. **이전 상황에 대한 대화는 댓글에 첨부 저 상황의 설명이 필요합니다. 원래 10주년 행사 초대권은 '556760 지갑'에 약속된 혜택이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그 지갑은 더 비싸게 거래되고 희소성을 가지게 되었죠. 그런데 US캠퍼스에서 오태민 강의에 10주년 행사초대권을 끼워서 판다는…
오태민, 회랑학파 상대로 30억원 투자 모금 시도
"빈살만 네옴시티, 아람코, 모빅 1조원 지원"

김상무가 오태민의 말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70억 정도의 출자금이 없어서 좋은 기술을 썩히고 있다"
해당 리사이클 기술은 상업성, 현실성이 떨어지는 기술입니다.

"효성과 SK에서 관심을 보였으나"
"투자를 지연하고 만남 자체를 거절했다"
상식적으로 만남 자체를 거절한게 관심을 보인게 맞나요?
효성과 SK측의 입장도 들어볼 필요가 있겠네요.

"프로포잘로 아람코가 협력할 수 있을겁니다."
"아람코로부터 1조원의 매칭펀드를 받을 수 있을 것"
라면서 말도 안되는 계획을 내세우면서

"여러분이 주축이 되어 30억 이상 출자가 가능하면"
"모빅 1조 정도 지원"
150억원 사건과 내용이 비슷합니다.
회랑학파들의 거버넌스 회사를 순수하게 만들고 싶었으면 출자금 자체가 필요하지 않죠.

이런식으로 투자금을 모집하고 모빅을 지원하는 시도가
12월 부터 있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관련 전문지식이 있는 사람들은
사업 내용 자체가 사기에 가깝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어,
이 투자 모금 시도는 무산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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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모빅으로 탈세하는 방법 찾았다"

"모빅을 자녀에게 증여하면서 한푼도 세금내지 않는 방법을 찾았다."
"종이지갑을 헐지 않고 그대로 그 자녀에게 물려준다"
"또 물려준다 그렇게 또 또 영원히"

대놓고 세금 회피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발 신박하지 않니?"
이런식으로는 종이지갑이 아니라 모든 코인도 가능한 방법이며
유사한 방법으로는 미술품으로 탈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미 성행하고, 국세청이 잡아내기도 많이 한 케이스에 모빅과 종이지갑만 넣어서 새로운 방법인 것 처럼 소개하고 있습니다.

글을 보니 오태민의 상태가 많이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런 말도 안되는 망언을 내뱉으면서
"나 좀 멋진듯" 이러고 있을 나르시시스트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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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락업 해제는 모든 소유자 신분증 있어야해"
"금고 사용 확인서에는 명시되어 있지 않아"

오태민은 수십명이 되는 공동 락업자의 동의를 구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금고 사용 확인서에는 전혀 없는 내용입니다.
확인서에는 법적 책임 회피 문구만 명시되어 있고
'본인 요청시 언제든지 금고에서 봉투 인출이 가능'이라고 합니다.

공동락업자 조장들은
이 확인서 마저도 계약이 아니니 돌려줄 의무가 없다고 합니다.
동시에 락업을 풀 경우 소송에 휘말린다는 모순적인 소리를 하고 있습니다.

확인서에 고지도 안된 내용으로
1. 무슨 명목으로 소송을 걸 것이며,
2. 어떤 근거로 금고 인출을 막으려 합니까?

이번 오태민이 한 번 더 명시함으로
사실상 락업해제가 불가능하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금고 사용확인서를 통해
근거가 되어야할 확인서에는 빠져있는 것도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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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회랑학파 상대로 30억원 투자 모금 시도 "빈살만 네옴시티, 아람코, 모빅 1조원 지원" 김상무가 오태민의 말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70억 정도의 출자금이 없어서 좋은 기술을 썩히고 있다" 해당 리사이클 기술은 상업성, 현실성이 떨어지는 기술입니다. "효성과 SK에서 관심을 보였으나" "투자를 지연하고 만남 자체를 거절했다" 상식적으로 만남 자체를 거절한게 관심을 보인게 맞나요? 효성과 SK측의 입장도 들어볼 필요가 있겠네요. "프로포잘로…
오태민, 이번엔 150억원 투자금 모금 시도
*아쉽게도 장문이라 뒷 부분이 짤려있습니다.

지난 번엔 빈살만, 아람코 운운하며 30억원 투자를 노렸다면
이번엔 가격이 올라 150억원으로 단가가 올랐습니다.

요약을 하자면
1. 건국대 박창규 교수가 설립한 두드레스라는 패션 회사
2. 거기서 토큰, NFT 사업을 시작한다.

여기서 등장하는
150억원 모빅 거버넌스 회사

최근 오태민의 발언으로 유추할 수 있습니다.
"회랑학파에게 법인을 만들어"
"150억원을 출자하여 수천억원 모빅을 주고"
잘린 부분의 내용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두드레스 사업은 오태민이 슬쩍 떠봤지만
회랑학파의 토큰, NFT 사업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 때문에 무산된 것으로 보입니다.

모빅을 끼워팔아서 졸업하려는 오태민의 노력이 보이시나요?

오태민의 여러차례 엑싯 시도는 이렇게 무산되었습니다.

배신자를 그렇게 싫어하고 언급하는 이유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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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한양대 특임교수, 연구소장직 제안 받았다" 회랑학파는 모빅의 여러 호재를 미리 공유 받습니다. 내부자 정보가 도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모빅 커뮤니티에 돌았었지만 실체가 확실하게 확인된 것은 처음입니다. "포스텍과 연세대는 각자 사정으로 시간을 끌었고, 기민하게 움직인 한양대에 행운을 빼앗겼네요." 포스텍과 연세대에게 먼저 컨택을 했으나 까인 것으로 보입니다. "토닥토닥 프로젝트도 한양대 의대와 함께할 것 같다"는 얘기도 하지만 이건 혼자만의…
모빅 매수 선동하는 회랑학파
달바(모비커스 대표), 강팔구

"작가님이 이런저런 천기누설해주셨는데"
"말은 못하겠고 모빅농사 잘 지어놓으시라는"
"그러게 사라니깐, 큰 거 온다"
"하루전이네요 모빅 사놓으세요들"

내부자 정보에 접근 가능하고
오태민이 거버넌스 하겠다던 회랑학파,
오태민이 시켜서 된 모비커스 대표
모두 모빅의 관계자들입니다.

이들이 커뮤니티에서 매수 종용을 하는 모습이 정상인가요?

그들에게 홀더는 불만 있으면 조용하도록 정리 하고
더 매수하도록 꼬드겨야하는 대상으로 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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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빅매니아 대표의 거짓말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암호화 하여 취급"
"암호화되어 저장되기 때문에 사업자가 식별할 수 없습니다."

1. 모빅이 20만원일 때 2만원에 올렸다가 매수가 된 사람한테
연락와서 0하나 빠졌다고 돈 더 달라고 함

2. 거래로 장난치던 사람한테 연락해서
실거래의사 있는건지 물어봄

사업자가 식별할 수 없습니다.
사업자가 식별할 수 없습니다.
사업자가 식별할 수 없습니다.

모빅매니아 대표님 왜 거짓말하십니까?
하긴 재판장 가기는 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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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왜 이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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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n game "에어드랍 4일 안에 지갑 연결"

매일 서버 터져서 접속이 안되는데
어떻게 지갑 등록 하냐고

+) 새로고침 계속 하다보면 됨
OKX Wallet으로 등록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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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셀버스, $5.5M 투자유치 명단 공개

투자 유치 원문

애니모카, 메리트서클, 델파이, 샌드박스, YGG, NGC 등으로부터 $5.5M 투자 유치

#Pixeltap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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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상태 좋은 TON

알트들 비명 지를 때
혼자 신고가 달성하려고 함

#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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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월30만원 유료 멤버십 대상 코인판매
증권성 문제 증거 확보

*GNC는 비트모빅이 리브랜딩하기 전

5월 18일에 배부한 지갑을 수령하려면
기간별, 등급별로 나누어 유료 멤버십을 등록해야 합니다.

5월 18일에 배부 받았고, 유료회원이 아니었으면
월30만원 고액 멤버십에 가입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추가로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GNC코인을 정기적으로 제공했다고 합니다.

이는 경제적 이익을 직접 챙기고
투자금을 받고 코인 판매를 한 빼박 증거가 됩니다.

오태민이 직접 얘기했죠
"투자를 받으면 증권성 시비가 생긴다."

왜 본인은 아닌 것처럼 얘기하는지 모르겠네요.

기존에도 코인 판매해서 사익을 채워 증권성 이슈가 있었지만, 이렇게 직관적인 증거까지 확보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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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본부장, 모빅 협업 대가로 12억원 리베이트 수수
리베이트 규모 2000모빅, 12억원 상당

1️⃣ 회랑학파의 대화 내용
Q. 3일전(24년3월21일) 약 2,000모 상당의 트랜잭션은 어떤 용도인지 물어봐도 될까요??

안동4대천재(JTBC TF 팀장) :
JTBC 광고주 리펀드 입니다.
작가님이 말씀하셨듯이 JTBC 경영진 측에서 대외적으로 굳이 말하지 말아 달라고 해서

2️⃣ 해당 날짜의 Tx
오태버스가 소유한 17 공공재 지갑에서 2,000모빅이 3개지갑 6차례로 쪼개져서 송금됩니다.
지갑1 / 지갑2 / 지갑3

3️⃣ JTBC 직원의 증언
디지털사업본부장이 모빅을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어 JTBC 사내에서 크게 이슈가 됨.
본인 주장은 받은 것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구매한 것이라고 함.
위 내용이 문제될 것을 우려한 JTBC 분위기가 싸늘해 짐.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JTBC는 자타공인 메이저 언론사입니다.


언론사 구성원 개인의 욕심으로 인해 문제 많은 비트모빅이 마케팅할 수있도록 도와 잠재적인 피해규모를 더 키울 수 있었습니다.

이번 건은 매우 중한 사안이라 꼭 바로 잡아야 합니다.
각자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정진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관련 이슈를 담당하는 기관은 방송통신위원회입니다.

방통위 민원넣으러가기

정 -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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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모빅 리베이트 인정 및 거짓말

오태민은 글 내용에서 JTBC 본부장에게 제공했다는 반박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고주들의 커밋먼트(헌신)으로 보고 모빅을 증여했다고 했죠.
"돈은 JTBC가 받고 오태민이 모빅으로 광고주에게 지급한다"고 JTBC 리베이트를 스스로 인정했습니다.

1⃣거짓말
오태민은 계속 본인이 줬다고 하는데 오태버스 지갑에서 출금되었습니다.

본인을 강조하는 이유는 지금까지 오태버스에서 지급되었으면 더 골치아파 지기 때문에 탈세목적의 반복 주장입니다.

오태버스 채널을 운영하고 돈을 벌고 협업을 맺고 지급을 했다는 증거는 너무 많습니다.

2⃣ 거짓말
관상학적으로 5년 내 모빅을 절대 팔지 않을 분이라는 것을 확인하고 드렸다고 합니다.

오태민은 기본적인 Tx분석도 못하나 봅니다.
이미 지급된 모빅은 매도가 진행 되었습니다.

지갑2를 보면 매도 내역이 그냥 보입니다.
지갑2

오태민의 직접 증언이 증거로 추가되었습니다.

관련 이슈를 담당하는 기관은 방송통신위원회입니다.

방통위 민원넣으러가기

정 - 진🫡
🔥40🫡1411👍8🤣7
JTBC 모빅 용역, 모빅매니아가 맡는다
2억 이상의 모빅을 용역비로 먹어

JTBC에서 간접광고로 나온 상품을 파는
비트모빅 쇼핑몰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쇼핑몰 외주용역을 모빅매니아가 맡고 거액의 모빅을 받는다고 합니다.
용역비는 2억원에서 모빅매니아 측이 추가 요구했다고 합니다.

모빅을 끼워파는 형식으로 마진을 남겨먹는 쇼핑몰로 멤버십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모빅은 시장에 풀리는 활동 밖에 없습니다.

모빅매니아는 모빅 팔아 현금을 챙기고
JTBC는 모빅을 팔아 실적을 올립니다.

모빅 생태계 기여하는 것이 아니라
모빅 생태계에 모빅을 던지고 소수가 돈을 챙기는 사업밖에 없습니다.

이걸 또 호재로 이용하려고 오태민이 슬쩍 공지로 오픈하는 상황이 참 잔인하네요.

+ 오태민씨 배신자 그 사람 맞아요?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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