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성장가이드(A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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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성장을 위해 꼭 필요한 투자정보와 전문가 코멘트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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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급감…규제 영향 본격화

📌 거래량 90% 이상 감소

국내 최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인 KODEX SK하이닉스 레버리지 거래량이 급감

7월 말 하루 거래량은 약 5,900만주로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기록

규제 시행 직전 기록했던 약 6억5,000만주 대비 90% 이상 감소

📌 규제 강화로 투자 진입장벽 상승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 최소 예치금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상향

신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도 일시적으로 제한

규제 강화 이후 개인투자자 거래가 빠르게 위축되는 모습

📌 레버리지 투자 심리도 냉각
KODEX 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가격은 6월 고점 대비 약 79% 하락

출시 당시와 비교해도 65% 이상 하락하며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

고위험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수요도 빠르게 감소하는 흐름

📌 신용거래도 함께 감소

국내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약 28조9,000억원으로 올해 최저 수준 기록

레버리지 ETF 거래 감소와 함께 차입 투자도 빠르게 축소

국내 증시 전반에서 레버리지 투자 열기가 한풀 꺾이는 모습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research
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CXMT, 애플 단가 인하 거절 — 삼성전자·SK하이닉스 D램 가격 협상력 완전 장악

▶️ 핵심 비화 — CXMT의 '배짱' 가격 정책

애플, 아이폰 원가 절감 위해 CXMT와 LPDDR5X 공급 단가 인하 협상 추진 → 거절당함
CXMT 제시 단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와 동일하거나 오히려 높은 수준
배경: 화웨이·샤오미 등 중국 IT 기업들이 CXMT 물량을 고단가 장기계약으로 선점 → 애플에 굽힐 이유 없음

▶️ '중국산 저가 우회로' 전략 붕괴

기존 빅테크 전략: 중국산 부품을 미끼 카드로 활용해 기존 공급사 단가 압박
현재: 메모리 전반의 수급 불균형 심화 → 협상 주도권이 세트 업체 → 메모리 제조사로 완전 이전
CXMT마저 제값 요구 시작 → 빅테크의 원가 절감 우회로 소멸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사이익 구조
CXMT가 중국 내수 범용 D램을 흡수 → 한국 기업들의 저가 범용 출하 압박·단가 하락 리스크 소멸
범용 D램 하한선 유지 + HBM4·LPCAMM2·eSSD 등 고부가 AI 메모리 전진 배치
HBM 라인 증설로 범용 D램 캐파 감소 → '멤플레이션' 고착화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수혜

삼성·SK하이닉스, 글로벌 빅테크와의 하반기 장기 단가 협상에서 독보적 프라이싱 파워 확보
범용 D램 하한선 방어 + AI 메모리 주도권 독식 → 영업이익률·시장 통제력 추가 상승 전망

▶️ URL: https://buly.kr/3CQV9oY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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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8/05)
삼성전자 4.2X
SK하이닉스 4.2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2X
CXMT 22.3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30.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루팡
샌디스크 (SANDISK, $SNDK) 4분기 실적

• 매출: $8.97B (추정치 $8.6B) ; YoY +372%, QoQ +51%
• 조정 EPS: $39.25 (추정치 $34.45) ; QoQ +68%
• 조정 매출총이익률: 84.6% (추정치 81.5%) ; YoY +58.2%p

2027 회계연도 1분기 가이던스
• 매출: $10.3B–$10.8B (추정치 $11.1B)
• 조정 EPS: $44.00–$46.00 (추정치 $45.50)
• 조정 매출총이익률: 83.0%–85.0%
• 희석유통주식수: 약 1억 5,500만 주 (~155M)

최종 시장별 매출
• 데이터센터: $2.98B ; QoQ +103%
• 엣지: $5.43B ; QoQ +48%, YoY +392%
• 컨슈머(소비자): $556M ; QoQ -32%, YoY -5%

기타 2분기 지표
• 조정 영업이익: $7.10B ; QoQ +68%
• 신규 자사주 매입 승인: $14B ; 총 잔여 매입 여력 $15.5B


1. 경영 성과
사업 구조의 근본적 전환:
2026 회계연도는 Sandisk에 있어 최고 가치 최종 시장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환한 결정적 변환점이었습니다. 특히 데이터센터 부문이 회사의 핵심 성장 기둥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습니다.

기술 및 포트폴리오 리더십: TLC 및 QLC 전반에서 BiCS 공정 리더십을 강화하였으며, HBF(High-Bandwidth Flash) 기술을 진전시켰습니다

지속 가능한 현금 창출력: 신규 비즈니스 모델(NBM), 탄탄한 공급망, 강화된 재무제표를 바탕으로 구조적으로 한 단계 높아지고 지속 가능한 이익 창출 능력을 확보


2. 최종 시장(End-Market)별 실적

데이터센터 (핵심 성장축): 매출 29억 7,700만 달러 (전분기 대비 +103%, 전년 대비 +1,298%). 전체 비트 출하 비중이 1년 전 12%에서 38%로 급증

엣지 (온디바이스 AI): 매출 54억 3,200만 달러 (전분기 대비 +48%, 전년 대비 +392%). 스마트폰 및 PC의 AI 탑재에 따른 고용량화 수혜를 입고 있습니다.

소비자: 매출 5억 5,600만 달러 (전분기 대비 -32%, 전년 대비 -5%).


3. 수익 구조 안정화: NBM (신규 비즈니스 모델)

체결 고객 수: 데이터센터 및 엣지 분야 총 8개 핵심 고객사
이번 분기 동안 5개의 신규 계약 체결 (3개 신규 고객사, 2개 기존 계약 확장).

계약 규모: 최저 보장 가격 기준 최소 확정 매출 939억 달러, 수주잔고(RPO) 598억 달러 (최신 체결 건 포함 시 911억 달러).

물량 사전 확정: FY27 전체 비트 출하량의 약 1/2, FY28의 약 2/3가 NBM 장기 계약으로 확정되었습니다.

보증금 확보: 현금 보증금 및 금융 증서 포함 165억 달러를 확보하여 재무 안전성을 강화


4. NAND 시장 전망 & 다음 분기(Q1 FY27) 가이던스
NAND 시장 폭발적 성장: CY2026 전체 시장 매출 3,000억 달러 초과(전년 대비 3배), CY2027 5,000억 달러 달성이 전망됩니다.

장기 공급 부족 지속: AI 추론 수요 성장 속도가 공급 증가를 상회하여 CY2027 이후까지 공급 부족(Allocation) 상태가 지속될 예정입니다.


주주 가치 제고 및 재무 건전성: 4분기 중 45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실행했습니다


경영진 코멘트
4분기는 사상 최대 매출, 총마진율, 주당순이익(EPS)을 기록하며 경영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모든 지표가 당초 회사가 제시했던 가이던스의 상단을 초과 달성

"당사는 선도적인 기술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2026 회계연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으며, 데이터센터를 핵심 성장 축으로 안착시키고 고객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Sandisk는 AI 인프라 핵심 공급업체로 체질 개선에 성공했으며, 2027년 이후까지 공급 부족 속에서 초고수익성을 유지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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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일신우일신
증시 As is To be Weekly–2026.08.10
MSCI World 지수 (선진국지수 ETF = ACWI)
07월 31일 156.43 -> 08월 07일 156.43 (+) 1.38%
MSCI 신흥시장 지수 (이머징지수 ETF = EEM)
07월 31일 64.09 -> 08월 07일 64.09 (+) 1.20%
코스피
07월 31일 6,595 -> 08월 07일 6,595 (-) 1.42%
코스닥
07월 31일 719 -> 08월 07일 719 (-) 3.88%
당분간 서상영 위원의 글로 대신하오니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08/10~08/14 주간 이슈: 소비자물가지수와 금리, 그리고 테마주
최근 리사 쿡 연준 이사는 연설을 통해 인플레이션 안정세가 확실하게 확인되지 않을 경우 긴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언급. 특히 물가 상승률이 연준 목표인 2%를 향해 지속적으로 둔화한다는 명확한 데이터가 통화정책 판단의 핵심 전제조건이라고 강조. 이러한 매파적 발언은 시장 내 9월 FOMC 정책 기대와 국채금리 상승 압력을 자극하는 배경으로 작용. 다만 최근 발표된 7월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민간 부문 고용 창출이 둔화(3개월 평균 +4.0만 명)돼 금리인상 가능성은 다 소 완화.
최근 국채금리의 상승은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과 함께 물가가 다시 상승할 경우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음을 보여줌. 물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과 영국, 일본 이슈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지만, 결국 핵심은 물가 안정 여부. 특히 2027년 하이퍼스케일러의 설비투자 규모가 1.1조 달러로 영업현금흐름을 약 1,500억 달러 초과할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전체 자본지출의 약 35%인 4,000억 달러 규모의 채권 발행이 될 수 있다고 모건스탠리를 비롯해 골드만삭스 등이 전망. 이러한 대규모 채권 공급 부담이 장기 국채금리 상승 압력을 높이고 있다고 볼 수 있음.
특히 월러와 보우먼에 이어 쿡 이사까지 물가 안정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한 점도 시장 불안 요인. 여기에 FT가 연준 내부에서 물가가 예상보다 높게 발표될 경우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보도한 점도 국채 금리 상승을 자극. 이에 따라 이번 소비자물가지수는 9월 FOMC 정책 기대 및 정기 금리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요인. 모건스탠리 등 주요 투자회사들의 전망을 따르면 근원물가는 0.24%, 헤드라인 수치는 0.10% 상승을 전망. 이에 6월의 마이너스(-0.02%) 에서 정상화될 것으로 추정. 시장에서는 물가 자체와 함께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의 영향에도 주목할 것으로 판단돼 관련 품목의 수치 자체도 중요.
이러한 물가와 함께 미국 소매판매와 소비자심리지수도 중요. 이를 통해 미국 소비가 여전히 견조한지, 소비 둔화 여부와 경기 모멘텀을 확인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최근 시장은 견조한 소비가 기업 실적에는 긍정적이지만 동시에 인플레이션 압력을 유지해 금리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우려하는 상황. 7월 미국 소매판매의 경우 임금 상승 압력 약화 및 프라임데이 효과 소멸등을 반영해 전월 대비 보합 수준을 보일 것으로 판단. 이러한 주요 경제지표가 국채 금리에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되며 결과가 주식시장의 방향을 결정 할 것으로 예상. 금리에는 미국 국채 입찰 결과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이 또한 주목
한편, 기업 실적에서는 AI와 테마주들의 실적 발표가 중요. 코어위브,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루멘텀, 코히런트, AMAT 등의 실적을 통해 AI 인프라 투자 지속 여부뿐만 아니라 AI 투자에 대한 수익성(ROI)과 고객 수요가 실제 실적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확인할 예정. 또한 로켓랩, AST 스페이스모바일, 플러그파워, 퀀텀 컴퓨팅, 세레브라스 시스템즈 등 우주, 양자 관련 기업들의 실적도 관련 테마주들의 주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이들의 변화도 진행이 예상.
이를 감안하면 이번 주 시장은 결국 물가 지표가 방향성을 결정할 가능성이 높음. 결과가 안정을 보일 경우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이는 기술주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다만, 물가가 예상보다 높을 경우 금리 상승과 더불어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를 불러올 수 있다는 점도 주목. 결국 국채 금리 변화와 그에 따른 주식시장의 변동성 또한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요일별 주요 이벤트
08/08(토)
발언: 보우만 연준 부의장(CEO들과의 연례 컨퍼런스)
08/09(일)
중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생산자물가지수(7월)
08/10(월)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신뢰지수(8월)
미국: 고용동향지수(7월)
한국 실적: 한전KPS, SK바이오사이언스, 지역난방공사, 콜마홀딩스
장전 실적: 베릭 마이닝(B)
장후 실적: 로켓랩(RKLB), AST스페이스모바일(ASTS), 힘스앤허스(HIMS), 플러그파워(PLUG), 퀀텀 컴퓨팅(QUBT)
08/11(화)
미국: 소기업낙관지수(7월), 기존주택판매건수(7월)
은행: 호주 통화정책회의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전망보고서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휴장: 일본
한국 실적: CJ대한통운, CJ제일제당, GS, NHN, 바텍, 신세계, 펄어비스
장전 실적: SEA(SE), 카디날헬스(CAH), 벤처 글로벌(VG), 텐센트 뮤직(TME), 퀀티넘(QNT), 에스트로닉스(ATRO)
장후 실적: 루멘텀(LITE), 코어위브(CRWV), 슈퍼마이크로 컴퓨터(SMCI)
08/12(수)
한국: 실업률(7월)
독일: 소비자물가지수(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7월)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보고서: 미 농무부 글로벌 농작물 수급 전망 보고서(WASDE)
한국 실적: 미래에셋증권, JYP, KG케미칼, 광동제약, 네오위즈, 메리츠금융, 위메이드, 컴투스, 한국콜마
장전 실적: 네비우스(NBIS)
장후 실적: 코히런트(COHR), 세레브라스 시스템(CBRS)
08/13(목)
영국: GDP성장률(2Q), 산업생산(6월), 수출입동향(6월)
유로존: 산업생산(6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7월)
파생: 한국 옵션만기일
채권: 미국 30년물 국채 입찰
발언: 바킨 총재
행사: 샌디스크 투자자의 날 행상
한국 실적: LG, 동원산업, 이마트
장전 실적: 징동닷컴(JD), X-에너지(XE), 온다스(ONDS), 불리시(BLSH), 인튜이티브 머신(LUNR), AIRO그룹(AIRO)
장후 실적: AMAT(AMAT)
08/14(금)
유로존: GDP성장률(2Q)
미국: 소매판매(7월), 소비자 심리지수(8월)
한국 실적: SK네트웍스, 미래에셋생명
08/10 주말에 있었던 이슈: 미-이란, 반도체, 중국 물가, 러시아
미-이란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이 지난 6월 체결된 MOU 합의를 위반했기 때문에 미국과는 직접적인 협상은 불가능하고 중재국 통해서만 메시지를 주고 받고 있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보다는 해상 봉쇄를 통한 경제 규제를 전략을 언급했고 이란은 미국이 이란 해상 봉쇄 해제, 이란 주변 미군 철수, 동결자산 반환 등을 지속적으로 요구 중. 한편, 이스라엘은 트럼프의 가자지구 평화안을 거부했고 후티 반군이 사우디정유시설과 UAE 소속 선박 공격 등은 지속돼 여전히 중동 불안은 이어졌음.
반도체 관련
애플이 메모리 공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중국의 창신메모리의 칩을 아이폰과 맥북 등 주요 제품군에서 테스트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최근 HP와 에어서 등 PC 제조업체들이 미국 외 지역에서의 판매 제품에 창신 메모리를 도입했다는 소식이 지난 금요일 나온데 이어 애플도 중국내 판매 제품에 창신 메모리를 도입을 준비중임을 보여줌. 다만, 초기 협의 진행중이고 미국의 규제로 애플 전용 맞춤형 칩 주문은 어려워 범용 제품 활용을 검토 중이며, 향후 정치적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백악관 승인을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
Forwarded from 일신우일신
중국 물가 지표
중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1% 하락해 지난달(-0.3%)에 이어 하락이 지속. 전년 대비로도 0.5% 상승에 그쳤고 생산자 물가지수도 3.5% 상승에 그쳐 지난달 발표된 전년 대비 4.1% 상승에서 둔화. 중국 정부의 내수 부양 정책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가격 결정력과 수요 회복이 여전히 이뤄지지 않고 있어 중국 경기에 대한 불안이 지속. 이러한 물가 하락이 장기화 될 경우 중국 기업들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고 대 중국 수출이 많은 한국 등의 기업들도 부담.
러시아
미 상원이 러시아의 에너지 수출을 제재하기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는데 러시아산 에너지를 구매하는 국가에 최대 100% 수준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는 내용이 포함. 이는 중국과 인도 등이 부담을 가질 수 있고 트럼프 미 대통령의 관세 언급이 강화될 것으로 판단. 물론 아직 하원 통과가 남아 있어 실제 관세 부과까지는 절차가 남아 있음. 만약 이러한 관세가 현실화 될 경우 미-중, 미-인도 무역 갈등이 확대될 수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음.
금융시장
현재 국제유가는 2% 내외 상승 중이고 국채 금리는 소폭 상승 중, 지수 선물은 소폭 약세를 보이고 있음.
Forwarded from 루팡
'본격 출하' 엔비디아 베라 루빈, 원가의 62%는 메모리… "HBM4보다 비중 큰 소캠2"

메모리 비용, 전작보다 2.5배 늘어… 증가분 대부분 CPU용 D램
베라 루빈 한 랙에 스마트폰 4500대 분량 저전력 D램 탑재
D램 품귀에 차기 제품 사양 조정… 메모리 3사 실적 변수


엔비디아가 본격 출하한 차세대 인공지능(AI) 플랫폼 '베라 루빈'의 원가 중 메모리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약 62%라는 추산이 나왔다. 베라 중앙처리장치(CPU) 1개와 루빈 그래픽처리장치(GPU) 2개를 묶은 핵심 컴퓨팅 단위인 수퍼칩의 원가는 3만8902달러(약 5540만원)인데, 이 중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와 소캠2(SOCAMM2)가 2만4297달러(약 3460만원)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10일 조선비즈가 입수한 글로벌 투자은행(IB) UBS의 베라 루빈 수퍼칩 부품명세서(BOM) 분석에 따르면 HBM4와 인터포저·첨단 패키징·주변 부품 등 루빈 GPU 관련 원가는 9247달러(약 1317만원)로 추산됐다. 소캠2를 포함한 베라 CPU는 2만59달러(약 2856만원), 기타 보드 부품은 350달러(약 50만원)로 분석됐다.
루빈 GPU에 탑재되는 HBM4 비용은 4943달러(약 704만원)로 전체 원가의 12.7%로 추정됐다. 베라 CPU에 연결되는 소캠2는 1만9355달러(약 2756만원)로 49.8%를 차지했다. HBM4보다 CPU용 메모리 원가 비중이 훨씬 큰 구조다.

◇ 머스크 "최고의 아키텍처"… 판매 호조 기대
베라 루빈에 대한 시장 반응은 긍정적이다. 엔비디아는 지난달 구글 클라우드·마이크로소프트(MS) 애저·오라클 클라우드·코어위브·네비우스 등에서 베라 루빈 NVL72가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도 지난 4일 실적 발표에서 베라 루빈을 "최고의 아키텍처"라고 평가하고 AI 인프라를 엔비디아 GPU 중심으로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스페이스X는 올해 말 2기가와트(GW) 이상의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고 내년 말에는 10GW에 가까운 수준으로 늘리는 게 목표다.

시장에서는 이런 시스템 구축과 대형 수요처의 구매 계획을 베라 루빈의 판매 호조가 이어질 수 있다는 신호로 보고 있다. 블랙웰에 이어 베라 루빈 판매량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메모리 3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엔비디아향 메모리 매출도 커진다. 메모리 3사는 HBM4뿐 아니라 소캠2와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까지 제품군을 넓히고 있다.


◇ GB300 53%→베라 루빈 62%… 차이 키운 소캠2
전작인 블랙웰 울트라 기반 GB300의 전체 원가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53%로 추산됐다. 베라 루빈과 비교하면 메모리 반도체 비중이 9%포인트(P) 높아진 것이다. UBS는 GB300 수퍼칩의 전체 원가를 1만8203달러(약 2592만원), 메모리 원가를 9714달러(약 1383만원)로 추산했다. 전작 대비 베라 루빈 전체 원가는 약 2.1배로 늘었지만, 메모리 비용은 2.5배로 증가해 상승 폭이 더 컸다.

메모리 원가 비중 상승을 이끈 핵심은 소캠2다. 루빈 GPU 하나에는 12단 HBM4 8개가 들어가 총 288기가바이트(GB)를 제공한다. 블랙웰 B200의 HBM3E 192GB보다는 50% 많지만, 블랙웰 울트라 B300의 288GB와는 같은 용량이다. 반면 베라 CPU는 최대 1.5테라바이트(TB)의 LPDDR5X를 지원한다. 전작인 그레이스 CPU의 최대 480GB보다 3배 이상 많다.

소캠2는 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에 주로 쓰이는 저전력 D램 LPDDR5X를 AI 서버용으로 모듈화한 제품이다. 여러 D램을 묶어 CPU 가까이에 배치하고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HBM보다 대역폭은 낮지만 적은 전력으로 대용량을 구현할 수 있고, 서버용 DDR5 레지스터드 듀얼인라인메모리모듈(RDIMM)보다 대역폭과 전력 효율이 높다.

베라 루빈 NVL72는 루빈 GPU 72개와 베라 CPU 36개를 하나의 서버 랙에 묶은 AI 시스템이다
. 한 랙에는 HBM4 20.7TB와 CPU용 LPDDR5X 54TB 등 총 74.7TB의 D램이 들어간다. 프리미엄 스마트폰 한 대에 통상 12GB의 LPDDR5X가 탑재되는데, 베라 루빈 NVL72 한 랙에 들어가는 CPU용 LPDDR5X 용량만 스마트폰 약 4500대 분량 수준인 셈이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6/08/10/QHNNV6OHJVAT7JVY4QWZLBFUX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Forwarded from 리포트 갤러리
주요 코스닥 활성화 정책 (밑줄: 개정 변동 사항, 음영: 추가 사항)
7월 미국 소비자물가: 예상치 부합했습니다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CPI

1. 미국 7월 CPI가 헤드라인 +0.1% MoM / +3.4% YoY, 근원 +0.2% MoM / +2.5% YoY로 발표되며 물가 재가속 우려를 진정시키는 결과 확인됨.
2. 에너지 가격 -1.5% 하락이 전체 물가 압력을 완화했고, 근원 수치도 시장이 감당 가능한 범위에 머물며 “인플레 재점화” 시나리오를 약화시킴.
3. 예측시장은 9월 FOMC에서 동결을 여전히 기본 시나리오로 반영하며, 즉각적 인하보다 “좀 더 지켜보기” 쪽에 무게를 둠.
4. 이번 숫자는 위험자산에 우호적이지만, 연준이 곧바로 피벗하기엔 아직 애매한 수준이라 금리 인하 기대를 과도하게 키우긴 어려운 결과임.
Forwarded from 루팡
네비우스 어닝콜 중 블룸에너지 관련

Q)(모건스탠리 Ryan)
뉴저지 Vineland 데이터센터 사이트 공청회가 표결 없이 산회했는데, 사이트 업데이트를 줄 수 있나? 캐파 진행 상황은? 표결이 아직 없는데 이것이 사이트 램프업 계획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나?

A)
Tom (인허가·대외 담당) 답변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냐면, 당초 승인받은 site layout plan(부지 배치 계획) 수정안에 대한 최종 승인을 받으려는 중입니다.

그리고 이 배치 계획 수정은 프로젝트의 전력원을 Bloom으로 전환하기로 한 결정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말씀드리면, Bloom으로의 전환은 프로젝트를 상당히 개선시킨다고 봅니다. 특히 지역사회 관점에서 그렇습니다. 온사이트 전력 솔루션으로, 안정적인 전력을 조용하게, 그리고 초저배출(ultra-low emissions)로 공급합니다."

"또한 이런 종류의 공청회는 모두 정상적인 절차의 일부이며, 저희는 이런 단계들을 감안해 일정에 반영해 두고 있습니다. 이 배치 계획 공청회와 관련해, 저희는 해당 배치가 적용되는 모든 지방·주·연방 법규를 준수한다고 확신하며, 공개 의견 청취가 끝나면 신속히 승인으로 넘어갈 것으로 낙관합니다."

Andre (건설·빌드아웃 담당) 답변 — 실행 상황

"계약상 요구되는 트렌치(공정 구간)는 현재까지 전부 인도했고, 남은 부분도 계약대로 계속 인도할 수 있다고 믿을 만한 근거가 충분합니다."

"건물 자체의 공사는 올 초여름에 완료되었고 엔지니어링 fit-out도 꽤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Bloom 연료전지 배치(deployment)는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전반적으로 Bloom으로의 전환은 이 프로젝트에 가치 있고 좋은 방향 전환(pivot)이었다고 봅니다.

프로젝트 일정에는 유의미한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87518617902657683?s=20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1.
SK스퀘어가 코스피 시총 3위에 등극한 것은 SK하이닉스 지분 20%를 보유한 덕분으로, 하닉 덕분에 SK스퀘어 영업이익도 상반기 27.58조를 기록했다는 기사를 보고 언뜻 생각났는데.

내년에도 SK스퀘어 밸류에이션은 하닉 지분가치의 영향을 받겠지만.
내년부터 발표되는 분기별 연결영업이익은 지금과는 비교가 안되는 수준으로 감소할 것이 확실하고, 적자결산할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2.
중간지주회사인 스퀘어는 현재 하닉으로부터 얻는 지분법이익을 영업이익단에 넣고 있다. 상반기 스퀘어의 영업수익은 6289억, 영업비용은 6949억이지만, 하닉 지분법이익 27.61조 덕분에 영업이익은 27.51조로 결산되었다.

그러나 내년부터 K-IFRS 18(재무제표 표시)이 시행에 들어가면, 1분기 결산에서부터 지분법이익은 '영업외 수익'으로 분류된다. 만약 이번 상반기부터 18을 적용했다고 가정하면 스퀘어는 660억 영업적자를 낸 셈이다.

3.
내년초 상장기업들이 '26년 4분기와 '26년 연간 실적을 IR하고 공시할 때는 기존 결산방식대로 발표하면 된다.

그러나 스퀘어처럼 18에 따라 내년부터 실적에 큰 변화가 발생하는 기업 입장에서 보자면..

내년 1분기 이후의 충격적인 실적변화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내년초 '26년 결산 IR을 할 때 18으로 컨버전 실적을 미리 병행 발표함으로써 충격을 줄이려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4.
어쨋거나 18은 재무제표 표시방법의 변화여서 기업의 펀더멘탈 그 자체가 막 달라지는 것은 아니나, 18을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스퀘어 같은 기업의 실적발표를 접하면 당황할 수도 있을 것이다.

18에 대해서는 그간 매체보도를 통해 간간이 알려지기는 했다. 그런데 최근 서울대 EMBA 특강을 가서 보니, 기업체 간부들조차도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꽤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회계기준원에서 아마 10월쯤 정보이용자(투자자와 애널리스트 등)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설명회 등의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듯하다. 18에 대한 정보들이 시장에 좀 더 많이 알려질듯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공부 단단히 잘 해놓으십쇼~~

출처: 김수헌님 페이스북
Forwarded from 일신우일신
증시 As is To be Weekly–2026.08.18
MSCI World 지수 (선진국지수 ETF = ACWI)
08월 07일 161.44 -> 08월 14일 161.83 (+) 0.24%
MSCI 신흥시장 지수 (이머징지수 ETF = EEM)
08월 07일 65.64 -> 08월 14일 67 32 (+) 2.56%

코스피
08월 07일 6,258 -> 08월 14일 6,977 (+) 11.49%
코스닥
08월 07일 798 -> 08월 14일 867 (+) 8.65%

당분간 서상영 위원의 글로 대신하오니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08/17~08/21 주간 이슈: 금리와 K자형 소비, 옵션 만기

최근 주식시장의 방향을 결정한 핵심 변수는 결국 금리. AI와 반도체 기업의 실적이 견조해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7%를 상회할 경우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이 확대됐고, 반대로 금리가 하락하면 AI 반도체 등 기술주 중심으로 반등하는 흐름이 반복. 이번 주에도 여러 경제지표가 발표되지만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7월 FOMC 의사록. 경제지표 자체보다 연준 내부의 금리인상 논쟁이 어느 정도까지 확대됐는지가 국채금리와 기술주의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되기 떄문.

7월 FOMC에서 연준은 금리를 동결했지만 해맥, 카시카리, 로건 등 세 명은 인상을 주장. 이번 의사록에서는 인상 의견이 세 명에 그쳤는지, 표결에서는 동결에 찬성했지만 향후 인상 가능성을 열어둔 위원이 더 있었는지가 핵심. 실제 리사 쿡, 메리 데일리, 수전 콜린스 등 동결을 지지했던 인사들도 최근 물가가 다시 상승할 경우 금리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는 입장을 표명. 다만 7월 CPI가 실제 지수 기준 전월 대비 0.07% 상승에 그치고 비농업 고용이 2.3만 개 감소한 점은 의사록 작성 이후 확인된 내용이어서, 매파적인 의사록이 곧바로 9월 인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님. 결국 연준이 물가와 고용 사이의 간극을 어떻게 평가했는지가 중요하며, 중동 이슈로 국제유가 상승이 지속될 경우 매파적인 의사록과 결합해 장기금리 상승 압력을 자극할 가능성이 있음.

기업 실적에서는 월마트와 타깃등 주요 소비기업을 통해 미국 경제의 K자형 소비 구조를 확인할 것으로 전망. 자산가격 상승의 혜택을 받은 고소득층의 지출은 견조한 반면 중산층 이하는 높은 생활물가와 신용 부담으로 필수품과 할인점 중심의 소비를 확대하는 모습. 월마트는 필수품 소비와 고소득층의 가격 경쟁력 추구, 타깃은 중산층 소비, TJX와 로스스토어스는 할인점 이동, 홈디포와 로우스는 높은 모기지금리에 따른 주택 개보수 수요 변화를 보여줄 전망. 매출보다 방문객 수와 객단가, 할인율, 재고 및 하반기 가이던스를 통해 소비 둔화가 일부 계층에 한정됐는지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는지 판단할 필요가 있음.

옵션 수급도 중요한 변수. Cboe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미국 상장 옵션의 일평균 거래량은 전년 대비 19% 증가했으며 팬데믹 이전인 2019년과 비교하면 4배 증가 수준. 맞춤형 상품인 FLEX 옵션도 2025년 거래량이 펜데믹 이전보다 10배로 증가한 데 이어 올해 거래량과 미결제약정이 다시 40%대 추가적으로 급증. 특히 S%P500 추종하는 SPX 옵션에서 제로데옵션(0DTE) 비중은 2016년 약 5%에서 2026년 7월 66.2%까지 상승. 옵션이 단순한 헤지 수단을 넘어 단기 주가 방향과 변동성을 결정하는 핵심 수급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수치.

21일 월물 옵션 만기를 앞두고는 풋/콜 비율뿐 아니라 거래의 매수, 매도 여부, 주요 행사가격, 미결제약정과 딜러 감마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음. 공격적인 콜 매수나 기존 풋 청산은 딜러의 현물 매수를 유발해 상승을 증폭시킬 수 있고, 반대의 경우에는 하락이 확대될 수 있음. 특정 행사가격에 미결제약정이 집중되면 가격이 해당 구간에 고정되는 핀닝 현상도 나타날 수 있음. 특히 여름 휴가철로 현물 거래량이 많지 않아 특별한 펀더멘털 변화가 없더라도 옵션 헤지로 개별 종목과 지수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따라서 단기 급등락을 펀더멘털 변화로 과도하게 해석하기보다 실적과 가이던스가 실제 기업가치를 바꿀 만한 내용인지에 집중할 필요가 있으며, 만기 이후 억제됐던 방향성이 확대되거나 수급이 다른 업종으로 이동할 가능성에도 주목.


*요일별 주요 이벤트

08/17(월)
일본: 2분기 GDP 잠정치
중국: 산업생산,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7월)
미국: 뉴욕연은 제조업지수(8월), 주택시장지수(8월)
컨퍼런스: 로젠블랫 제6회 연례 기술 서밋
휴장: 한국
장후 실적: 파브리넷(FN)

08/18(화)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8월)
미국: 수출입물가지수(7월), 주택착공, 건축허가(7월), 산업생산(7월)
장전 실적: 홈디포(HD), 바이두(BIDU), 포니AI(PONY)
장후 실적: 키사이트(KEYS), 툴브라더스(TOL)

08/19(수)
일본: 핵심기계수주(6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7월, 확정)
은행: FOMC 의사록 공개
컨퍼런스: 니덤 제7회 반도체·반도체장비 1대1 콘퍼런스
컨퍼런스: AI 서밋 서울 2026(~21일)
컨퍼런스: 세계 로봇 컨퍼런스(WRC) 2026(~23일, 중국)
장전 실적: 아날로그디바이스(ADI), TJX(TJX), 타깃(TGT), 로우스(LOW), 에스티로더(EL)

08/20(목)
독일: 생산자물가지수(7월)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지수(8월), 경기선행지수(7월)
은행: 중국 LPR 금리 결정
장전 실적: 월마트(WMT), 알리바바(BABA), 넷이즈(NTES), 디어(DE)
장후 실적: 로스스토어(ROST)

08/21(금)
한국: 생산자물가지수(7월)
일본: 소비자물가지수(7월), 제조업 PMI 잠정치(8월), 무역수지(7월)
독일: 제조업, 서비스업 PMI(8월)
유로존: 제조업, 서비스업 PMI(8월), 소비자신뢰지수(8월)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8월)
파생: 미국 옵션만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