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유진 중국 백은비
7월 중국 실물경제지표 시장 예상 하회
고정자산투자
- 3.4% (예상 +3.7%, 1-6월 3.8%)
부동산투자
- -8.5% (예상 -8.1%, 1-6월 -7.9%)
소매판매
- 2.5% (예상 +4.0%, 6월 +3.1%)
산업생산
- 3.7% (예상 +4.3%, 6월 +4.4%)
실업률
- 5.3% (예상 5.3%, 6월 5.2%)
7월 중국 실물경제지표 시장 예상 하회
고정자산투자
- 3.4% (예상 +3.7%, 1-6월 3.8%)
부동산투자
- -8.5% (예상 -8.1%, 1-6월 -7.9%)
소매판매
- 2.5% (예상 +4.0%, 6월 +3.1%)
산업생산
- 3.7% (예상 +4.3%, 6월 +4.4%)
실업률
- 5.3% (예상 5.3%, 6월 5.2%)
예측불허 기후리스크에 손실 눈덩이…보험업계 ‘발등의 불'
* 자연재해로 늘어나는 보험지급액..
* 기후리스크 측정, 평가 능력에 보험사의 존폐가..
* 국내 금융업계 대응은 걸음마 수준..
* 자연재해로 늘어나는 보험지급액..
* 기후리스크 측정, 평가 능력에 보험사의 존폐가..
* 국내 금융업계 대응은 걸음마 수준..
“부자들이 사라진다”...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 350만명 줄어
* 백만장자 감소는 GFC이후 처음..
* 자산 1억달러 이상 '슈퍼리치'도 감소
* 세계적으로 부(富)의 감소 현상 두드러짐
* 백만장자 감소는 GFC이후 처음..
* 자산 1억달러 이상 '슈퍼리치'도 감소
* 세계적으로 부(富)의 감소 현상 두드러짐
美 몬태나주 법원, ‘깨끗한 환경서 살아갈 권리’ 첫 인정
* 미국 첫 사례, 청소년 16명 "주정부 화석연료정책이 청소년 권리 침해"
* 기후변화 소송은 최근 5년 사이 2배 증가..환경 정의가 법정으로 이동중
» 세계 곳곳에서 툰베리와 같은 Z/알파세대가 계속 등장할 전망
* 미국 첫 사례, 청소년 16명 "주정부 화석연료정책이 청소년 권리 침해"
* 기후변화 소송은 최근 5년 사이 2배 증가..환경 정의가 법정으로 이동중
» 세계 곳곳에서 툰베리와 같은 Z/알파세대가 계속 등장할 전망
엘니뇨가 몰고 온 가뭄, 인도네시아 커피 생산 ‘직격’
* 생산량 20% 감소, 국제 커피가격 상승..
* 인니 세계 3위 로부스타 원두 생산국
* 로부스타 원두 가격 톤당 약 3,000달러
* 연초 대비 50% 상승
» 직장인들의 아침과 함께 하는 커피의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중임
* 생산량 20% 감소, 국제 커피가격 상승..
* 인니 세계 3위 로부스타 원두 생산국
* 로부스타 원두 가격 톤당 약 3,000달러
* 연초 대비 50% 상승
» 직장인들의 아침과 함께 하는 커피의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중임
美 10년 국채금리 15년 최고…서머스 “향후 4.75% 갈 것”
* 美 국채금리 15년 만의 최고 4.25%..
* 코로나 이후 물고 높고 향후 정부지출 증가
* 경제 견조해 올해 침체 시작되면 놀랄 것..
» 전반적으로 저와 생각의 괴를 같이 하고 있는데..10년물 이자율은 저보다도 높게 보고 있네요.
* 美 국채금리 15년 만의 최고 4.25%..
* 코로나 이후 물고 높고 향후 정부지출 증가
* 경제 견조해 올해 침체 시작되면 놀랄 것..
» 전반적으로 저와 생각의 괴를 같이 하고 있는데..10년물 이자율은 저보다도 높게 보고 있네요.
"비트코인, 5배 이상 폭등 가능성"…월가 파격 전망의 이유
* 7,367조 대기자금..QQQ가 S&P 앞선다
* Fed 긴축완화 전망, 연말까지 아마존
* 현물 ETF 승인시 비트코인 5배 이상 가능
»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이 떡상하기 위해서는 현물 ETF 승인이 필수적임. 다만 2가지 큰 산을 넘어야 가능하다는 생각. 첫째 美 금융시스템의 안정, 현재 중소 및 지역은행의 위기감이 다시 증가하고 있음. 올해 상반기처럼 대형은행을 중심으로 인수,합병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함. 둘째 연준에서 준비중인 FEDNow 서비스(중앙은행 CBDC)가 런칭, 그리고 안정화가 필요. 위 2가지의 필요조건이 만족된 이후에나 가능하다고 판단
* 7,367조 대기자금..QQQ가 S&P 앞선다
* Fed 긴축완화 전망, 연말까지 아마존
* 현물 ETF 승인시 비트코인 5배 이상 가능
» 비트코인과 가상자산이 떡상하기 위해서는 현물 ETF 승인이 필수적임. 다만 2가지 큰 산을 넘어야 가능하다는 생각. 첫째 美 금융시스템의 안정, 현재 중소 및 지역은행의 위기감이 다시 증가하고 있음. 올해 상반기처럼 대형은행을 중심으로 인수,합병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함. 둘째 연준에서 준비중인 FEDNow 서비스(중앙은행 CBDC)가 런칭, 그리고 안정화가 필요. 위 2가지의 필요조건이 만족된 이후에나 가능하다고 판단
中 노인 인구, 앞으로 10년 동안 1억명 더 늘어난다
* 10년간 매년 1,000만명의 노인 인구 증가
* 2050년 전체 인구의 37.8%(5억 2천만) 노인
» 청년실업률이 높아서 감추는 마당에..부양해야 할 노인이 증가하는 속도 역시 가파릅니다. 대륙의 스케일..무섭네요
* 10년간 매년 1,000만명의 노인 인구 증가
* 2050년 전체 인구의 37.8%(5억 2천만) 노인
» 청년실업률이 높아서 감추는 마당에..부양해야 할 노인이 증가하는 속도 역시 가파릅니다. 대륙의 스케일..무섭네요
샤워 두번 했다가 ‘요금 폭탄’…“목욕 1회 이상 금지” 中 호텔 논란
* 하루 2회 이상 목욕이나 샤워시 추가 요금
* 1박 가격 2,500위안(약 45만원)
» 과도한 물 소비를 줄이기 위해서라는 궁색한 변명을 했다는데..
* 하루 2회 이상 목욕이나 샤워시 추가 요금
* 1박 가격 2,500위안(약 45만원)
» 과도한 물 소비를 줄이기 위해서라는 궁색한 변명을 했다는데..
헤지펀드 대부 레이 달리오 “中, 대규모 부채 구조조정 시기 놓쳤다”
»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걸 모르진 않는 것 같음. 다분히 의도적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합리적임
»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는걸 모르진 않는 것 같음. 다분히 의도적이라고 생각하는게 더 합리적임
코스탁벤처팀의 김세희 연구원이 AI x Blockchain 채널을 새롭게 개설하였습니다. 여의도에서 몇 안되는 찐 덕후이며 인사이트가 좋습니다.
Forwarded from SAY SEI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김세희]
★ [세스코] - 크립토와 AI 시너지
☞ AI와 블록체인 기술은 경쟁관계가 아니다
-생성AI: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작업을 줄여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데이터를 활용해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게 하는 기술
-블록체인: 중개자 없이 안전하고 분산된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 분산ID와 변경 불가능한 원장이라는 특성을 통해서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가능
⇒블록체인이 추구하는 가치 '신뢰'와 '소유'의 개념을 '효율'과 '콘텐츠'에 집중하는 생성AI에 적용하면 시너지 발생
☞ 생성형AI 기술 완성도를 높여줄 블록체인
-블록체인의 '변경 불가능한 원장'을 통해 이미지와 콘텐츠의 출처 추적 가능
-> 저작권 침해나 표절 문제뿐 아니라 위조/변조를 막아 딥페이크 같은 사회적 문제도 해결 가능
-블록체인은 중개자 없이 분산된 거래가 가능 →분산 데이터에서 AI 모델을 훈련시키면 효율성과 투명성 크게 향상.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를 투명하고 안전하게 다룰 수 있어 개인&AI 기업 모두에게 긍정적.
개인 입장에서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받고 AI 기업은 필요한 개인정보를 보다 쉽게 취득할 수 있기 때문.
이를 산업으로 확장하면, 금융/의료 분야등 데이터의 퀄리티, 정보의 신뢰가 중요한 산업에 의미있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 의료 산업을 예로 들면 개인정보인 환자 기록 보호와 진료 내역의 위 변조 불가를 보장받기에 AI가 쓰이면 이에 대한 검증을 블록체인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
☞블록체인의 토큰/코인을 활용한 인센티브 시스템 또한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여주는 수단으로 가능
-AI는 엄청난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기술. “데이터”가 핵심.
-데이터를 모으거나 검증하는 댓가로 토큰/코인 지급하면 데이터의 Quantity/Quality 모두 향상. 즉, AI의 발전을 가속화하는 요인
-데이터 제공에 대한 인센티브 시스템을 도입 시, 개인들이 직접 AI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려 함
-> 개인정보 이슈 해소하면서 데이터를 많이 모을 수 있게 됨.
-데이터 검증의 경우, 코인으로 인센티브를 부여해 정보에 가중치를 두게 되면 AI가 무분별하게 생산하는 콘텐츠 내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구분하기 용이해짐. 즉, AI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정보 범람을 막을 수 있는 수단
https://url.kr/vfzos1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세스코] - 크립토와 AI 시너지
☞ AI와 블록체인 기술은 경쟁관계가 아니다
-생성AI: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작업을 줄여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데이터를 활용해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게 하는 기술
-블록체인: 중개자 없이 안전하고 분산된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기술. 분산ID와 변경 불가능한 원장이라는 특성을 통해서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가능
⇒블록체인이 추구하는 가치 '신뢰'와 '소유'의 개념을 '효율'과 '콘텐츠'에 집중하는 생성AI에 적용하면 시너지 발생
☞ 생성형AI 기술 완성도를 높여줄 블록체인
-블록체인의 '변경 불가능한 원장'을 통해 이미지와 콘텐츠의 출처 추적 가능
-> 저작권 침해나 표절 문제뿐 아니라 위조/변조를 막아 딥페이크 같은 사회적 문제도 해결 가능
-블록체인은 중개자 없이 분산된 거래가 가능 →분산 데이터에서 AI 모델을 훈련시키면 효율성과 투명성 크게 향상.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를 투명하고 안전하게 다룰 수 있어 개인&AI 기업 모두에게 긍정적.
개인 입장에서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받고 AI 기업은 필요한 개인정보를 보다 쉽게 취득할 수 있기 때문.
이를 산업으로 확장하면, 금융/의료 분야등 데이터의 퀄리티, 정보의 신뢰가 중요한 산업에 의미있는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 의료 산업을 예로 들면 개인정보인 환자 기록 보호와 진료 내역의 위 변조 불가를 보장받기에 AI가 쓰이면 이에 대한 검증을 블록체인을 활용할 것으로 예상.
☞블록체인의 토큰/코인을 활용한 인센티브 시스템 또한 데이터의 신뢰성을 높여주는 수단으로 가능
-AI는 엄청난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기술. “데이터”가 핵심.
-데이터를 모으거나 검증하는 댓가로 토큰/코인 지급하면 데이터의 Quantity/Quality 모두 향상. 즉, AI의 발전을 가속화하는 요인
-데이터 제공에 대한 인센티브 시스템을 도입 시, 개인들이 직접 AI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하려 함
-> 개인정보 이슈 해소하면서 데이터를 많이 모을 수 있게 됨.
-데이터 검증의 경우, 코인으로 인센티브를 부여해 정보에 가중치를 두게 되면 AI가 무분별하게 생산하는 콘텐츠 내에서 양질의 콘텐츠를 구분하기 용이해짐. 즉, AI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정보 범람을 막을 수 있는 수단
https://url.kr/vfzos1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