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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에서 Macro 기반의 계량 분석과 자산 배분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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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Card Markets Head Back to Normal after Pandemic Pause

FRB NY 8 August

* 팬데믹 이전인 2019년보다 현재 7천만장 이상의 신용카드 계좌가 개설됨. 23Q2 미국인 약 69%가 신용카드 소지(13년 59%, 19년 65%에 비해 다소 높은 수준)

* 2017~19년 분기별 약 2,300만장의 신규카드가 발급, 전반적으로 안정적임. 2020년 2분기 1,300만장으로 급감하였으나 21년 2분기 모든 신용점수 그룹에서 증가

* 22년까지 카드 발급이 급증하였으나 23년 상반기에 다소 감소함. 반면 신용 점수가 가장 높은(760점 이상) 그룹의 카드 발급은 23년 상반기 동안 확대됨(이는 신용점수가 낮은 그룹에서 소비자 대출 긴축으로 신청 거부율이 증가하였기 때문)

* 연체율은 팬데믹 기간동안 비정상적으로 낮아진 후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귀함. 가장 최근 2개분기 정도 어느 정도 안정세를 보임

* 우편번호 그룹소득(ZIP code)의 연체율을 살펴보면 저소득 지역이 역사적으로 연체율이 더 높은 반면 고소득 지역은 양호한 부채를 나타냄. 그러나 금융위기 이전에는 신용카드 연체가 고소득 지역에서 더 높게 나타났으며 08~10년 사이에는 더 크게 증가함.

* 미국 소비자들에게서 광범위한 재정적 어려움이 있다는 증거를 찾기는 어려음. 올 가을 학자금 대출 상환 재개는 추가 재정적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으나 팬데믹 이전 상태에서 안정화되고 있다고 판단함
Total Household Debt Reaches $17.06 Trillion in Q2 2023; Credit Card Debt Exceeds $1 Trillion

August 08, 2023

* 2Q23 가계 부채 및 신용 분기보고서 발표

- 2Q 총 가계부채 160억 달러(+0.1%) 증가한 17조 600억 달러

- 신용카드 잔액 1Q 9,860억 달러에서 2Q 1조 3,000억 달러(+450억, +4.6%QoQ)

- 신용카드 총 한도는 90억 달러 증가, 현재 4조 6,000억 달러

- 모기지잔고 6월말 12조 1,000억 달러로 큰 변동없음

- 모기지 대출감소와 주택가격 둔화 영향

- 자동차 대출 잔액은 200억 달러 증가, 2011년 이후 증가추세와 일치

- 학자금 대출 잔액은 350억 달러 감소, 1조 5,700억 달러

- 연체율은 2Q 변동없으며, 팬데믹 이후 급격히 감소한 후 낮은 수준 유지

- 신용카드 잔고는 2Q 활발한 성장세, 연체율은 소폭 상승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정상화
* 유진 경제 이정훈

<7월 CPI - 긴축 종료에 더 가까워졌다>

- 기저효과 완화되면서 헤드라인 물가 반등했지만 Core 물가의 전월비 상승세는 안정적으로 유지

- 특히 주거 제외 Sticky 물가나 절사평균/중앙값 물가 등이 최근 빠르게 둔화 중

- 향후 주거비와 중고차 물가 둔화 반영하며 Core CPI 추가 둔화 예상

- 7월 국제유가 급등으로 8월 CPI는 +3.6~3.7%까지 반등 예상하나 아직 우려할 단계는 아님. 이번 물가 발표를 통해 긴축 종료에 더 가까워진 것으로 판단
요우커 600만명 늘면 성장률 최대 0.48%P 상승…"항공편 정상화가 관건"

* 中, 6년만에 한국 단체관광 오픈
* 한국 GDP 최대 0.5%p 상승 효과
* 中 경기 안좋아 영향력 낮을수도..
* 갈등 속 규제완화?..아시안게임때문??..

» 내수가 좋지않고 청년실업이 높은 현재 중국의 경제상황에서 단체관광의 재개는 뭐 없는 것보다는 좋을 수 밖에 없겠습니다만..조금 길게 보면 주요국 인플레가 둔화되고 있는 시점에..한은의 고민이 깊어질 것 같습니다.
» 글로벌 공급망의 개선으로 미국의 인플레이션은 둔화(CSCPI 6개월 선행)

» 저점에서 반등하고 있는 공급망압력지수는 美 인플레를 자극하는 요인

» 결국 물가는 다시 올라가는 경로

* 출처: Haver Analytics
이상기후 악영향? ‘파나마운하’ 정체로 ‘글로벌 물류’ 비틀

* ESG Weekly Focus를 통해 언급했던 해상물류에서 차질이 발생하고 있네요.

* 파나마운하, 가뭄으로 수위가 낮아져 통항 제한, 평소 1.8배 많은 160여척 대기로 '병목'..물류비 증가
*유진 중국 백은비

인민은행 MLF 금리 15bp 인하
2.65% -> 2.5%
21일 발표될 LPR도 인하 가능성

央行公开市场开展4010亿元1年期MLF和2040亿元7天期逆回购操作,中标利率分别为2.5%、1.80%,上次分别为2.65%、1.90%。
*유진 중국 백은비

7 중국 실물경제지표 시장 예상 하회

고정자산투자
- 3.4% (예상 +3.7%, 1-6월 3.8%)
부동산투자
- -8.5% (예상 -8.1%, 1-6월 -7.9%)

소매판매
- 2.5% (예상 +4.0%, 6월 +3.1%)

산업생산
- 3.7% (예상 +4.3%, 6월 +4.4%)

실업률
- 5.3% (예상 5.3%, 6월 5.2%)
예측불허 기후리스크에 손실 눈덩이…보험업계 ‘발등의 불'

* 자연재해로 늘어나는 보험지급액..

* 기후리스크 측정, 평가 능력에 보험사의 존폐가..

* 국내 금융업계 대응은 걸음마 수준..
“부자들이 사라진다”... 지난해 전세계 백만장자 350만명 줄어

* 백만장자 감소는 GFC이후 처음..

* 자산 1억달러 이상 '슈퍼리치'도 감소

* 세계적으로 부(富)의 감소 현상 두드러짐
美 몬태나주 법원, ‘깨끗한 환경서 살아갈 권리’ 첫 인정

* 미국 첫 사례, 청소년 16명 "주정부 화석연료정책이 청소년 권리 침해"

* 기후변화 소송은 최근 5년 사이 2배 증가..환경 정의가 법정으로 이동중

» 세계 곳곳에서 툰베리와 같은 Z/알파세대가 계속 등장할 전망
엘니뇨가 몰고 온 가뭄, 인도네시아 커피 생산 ‘직격’

* 생산량 20% 감소, 국제 커피가격 상승..

* 인니 세계 3위 로부스타 원두 생산국

* 로부스타 원두 가격 톤당 약 3,000달러

* 연초 대비 50% 상승

» 직장인들의 아침과 함께 하는 커피의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