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Dr. AI Quant
1.37K subscribers
3.76K photos
1 video
644 files
2.42K links
유진투자증권에서 Macro 기반의 계량 분석과 자산 배분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레이 달리오 "중앙은행, 돈 찍어 민간에 부 이전…공공이 위험하다"

* 달리오 '정부도 빚 갚아야..
* 정치권 개입 더 강해질 가능성
* 중앙은행의 손실 위험 제기
* 중앙은행의 독립성 약해지고 정치적 통제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
가뭄에 신음하는 지중해 국가들, 바닷물서 염분 빼 식수로

* 스페인 카탈루냐 30개월째 가뭄
* 물 부족에 담수화 플랜트 풀가동
* 伊 풀리아지방, 해저 파이프라인 건설해 알바니아 강물 끌어다쓰기로..

» 지속되는 가뭄으로 물이 귀해진 지중해 주변 국가들이 바닷물을 끌어다 식수로 사용하는 상황까지 몰림. 상반기 스페인 농가에 지급된 보조금은 총7억7200만 유로(약 1조1000억원)로 작년 지급액을 초과함. "인구와 기업활동은 증가하지만 물은 줄어들고 있다"
* 1+1, 2+1만 골라서 사먹으면 안되겠네요
ESG Weekly Focus_230808.pdf
1.2 MB
* 기후변화 피해증가로 관련 보험 필요성 증가
* 글로벌 보험회사의 투자자산 중 35%이상이 기후변화 위험에 노출
* 5월과 6월 미국 보험사인 스테이트팜과 올스테이트는 기후변화로 신규 손해보험 인수를 중단
* 금융회사 위험요인의 차별화로 ESG평가체계는 세부적으로 적용 필요
무디스, 미국 은행 10곳 신용등급 강등…"약하지만 침체 온다"

* BNY멜론 포함 일부 대형은행 잠재적 강등 검토

» 결국 중소/지역은행들의 인수합병이 가속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동시에 연준의 CBDC 서비스 'FedNow' 가 출시되겠군요.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요”...미국 스벅서도 ‘얼죽아’가 대세?

* 차가운 음료가 어느 때보다 뜨겁다.
( cold drinks are hotter than ever)

* 美 스벅 분기매출 75%가 아이스

* Z세대 '차가운 음료가 신선' 대세 바꿔

»얼죽아라고 조롱하던 외인들도 날씨가 더우니 아이스로 대동단결하는군요
[김지나/유진 채권]
8월 채권시장 전망: 유비무환(有備無患)
https://bit.ly/3KvzHPa

- 하반기 전망에서 말씀드렸던 대로, 금리 변동성은 여전히 높고 경로는 험난합니다.

- 경기가 예상보다 좋은 것은 긴축 효과가 더디기 때문이지, 앞으로도 계속 경기가 좋을 것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 지금은 가계와 기업의 건전성이 양호하지만, 가계의 초과저축 소진과 주택시장 부담 증가, 기업의 자금조달 여건 악화는 현실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는 미국이나 한국이나, 금융 안정 부분에 집중해야 합니다.

- 과거 연준의 중립금리와 실질 기준금리, 통화정책 시차 등을 고려하면 연준의 인하 시점은 대략 내년 1분기 후반~2분기 정도로 예상됩니다.
결국 금리 변동성이 높고, 생각보다 금리가 잘 떨어지지 않는 8월이 될 것 같습니다.

- 금리가 당장 떨어질 것이라고 안심할 순 없지만, 4분기를 준비하는 의미에서 듀레이션 확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럽 가스사들, 천연가스 비축에 우크라이나 저장고 활용"

* 유럽가스회사들 겨울 앞두고 우크라이나에 가스 비축중

* EU 11/1일 전까지 역내 가스 90% 목표

* GIE, 7일기준 비축량은 87%

* 우크라이나 저장시설 활용시 비축량 10% 증가 가능

* 유럽의 안정적 겨울나기 + 우크라이나 재정 수입에 도움

» 현재 이상기후에 따라 겨울철 날씨를 예측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는 판단. 지구온난화로 인해 현재 호주와 남미처럼 겨울에도 30도에 가까운 여름철 날씨가 지속될 수 있으며, 여름이 덥기 때문에 반대로 겨울은 무척 추울수 있다는 예측도 가능. 버핏옹의 선견지명 이번에도 적중할지..
중국 인구감소 가속화 하나…전문가 “올해 신생아, 항일전쟁 시기보다 적어”

* 사망 1,000만명 가정하면 200만 이상 감소

* 신생아 5년간 약 40% 감소

* 가임기 여성 감소와 불임률 증가 원인

* 인구 감소 현상은 더욱 가속화 불가피

» 중국의 일본화(Japanization)는 생각보다 충격이 클 것으로 생각. 중국의 인구 예측을 보면 미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충분한 주택을 이미 보유했는데..과거 일본처럼 새 건설을 지속하다가는..겉잡을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수 있음.
Credit Card Markets Head Back to Normal after Pandemic Pause

FRB NY 8 August

* 팬데믹 이전인 2019년보다 현재 7천만장 이상의 신용카드 계좌가 개설됨. 23Q2 미국인 약 69%가 신용카드 소지(13년 59%, 19년 65%에 비해 다소 높은 수준)

* 2017~19년 분기별 약 2,300만장의 신규카드가 발급, 전반적으로 안정적임. 2020년 2분기 1,300만장으로 급감하였으나 21년 2분기 모든 신용점수 그룹에서 증가

* 22년까지 카드 발급이 급증하였으나 23년 상반기에 다소 감소함. 반면 신용 점수가 가장 높은(760점 이상) 그룹의 카드 발급은 23년 상반기 동안 확대됨(이는 신용점수가 낮은 그룹에서 소비자 대출 긴축으로 신청 거부율이 증가하였기 때문)

* 연체율은 팬데믹 기간동안 비정상적으로 낮아진 후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귀함. 가장 최근 2개분기 정도 어느 정도 안정세를 보임

* 우편번호 그룹소득(ZIP code)의 연체율을 살펴보면 저소득 지역이 역사적으로 연체율이 더 높은 반면 고소득 지역은 양호한 부채를 나타냄. 그러나 금융위기 이전에는 신용카드 연체가 고소득 지역에서 더 높게 나타났으며 08~10년 사이에는 더 크게 증가함.

* 미국 소비자들에게서 광범위한 재정적 어려움이 있다는 증거를 찾기는 어려음. 올 가을 학자금 대출 상환 재개는 추가 재정적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으나 팬데믹 이전 상태에서 안정화되고 있다고 판단함
Total Household Debt Reaches $17.06 Trillion in Q2 2023; Credit Card Debt Exceeds $1 Trillion

August 08, 2023

* 2Q23 가계 부채 및 신용 분기보고서 발표

- 2Q 총 가계부채 160억 달러(+0.1%) 증가한 17조 600억 달러

- 신용카드 잔액 1Q 9,860억 달러에서 2Q 1조 3,000억 달러(+450억, +4.6%QoQ)

- 신용카드 총 한도는 90억 달러 증가, 현재 4조 6,000억 달러

- 모기지잔고 6월말 12조 1,000억 달러로 큰 변동없음

- 모기지 대출감소와 주택가격 둔화 영향

- 자동차 대출 잔액은 200억 달러 증가, 2011년 이후 증가추세와 일치

- 학자금 대출 잔액은 350억 달러 감소, 1조 5,700억 달러

- 연체율은 2Q 변동없으며, 팬데믹 이후 급격히 감소한 후 낮은 수준 유지

- 신용카드 잔고는 2Q 활발한 성장세, 연체율은 소폭 상승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정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