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고용, 약간의 진전은 보였다>
- 7월 비농업 취업자 +18.7만 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 하회. 6월 데이터도 수정되면서 2개월 연속 10만 명 대 증가세 기록.
- 실업률은 3.5%로 하락, 임금상승률은 컨센서스 상회
- 노동 시장 둔화하고 있음을 어느 정도 확인했지만 아직 연준이 매파적 색채를 거둘 정도는 아님. 실업률 선항지표 감안 시 임금 상승률도 결국 둔화되겠지만 속도가 빠르진 않을 듯
- 이번 데이터는 추가 인상 결정에 결정적인 영향은 없을 것. 이번주 발표되는 7월 CPI에 주목
<미국 고용, 약간의 진전은 보였다>
- 7월 비농업 취업자 +18.7만 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 하회. 6월 데이터도 수정되면서 2개월 연속 10만 명 대 증가세 기록.
- 실업률은 3.5%로 하락, 임금상승률은 컨센서스 상회
- 노동 시장 둔화하고 있음을 어느 정도 확인했지만 아직 연준이 매파적 색채를 거둘 정도는 아님. 실업률 선항지표 감안 시 임금 상승률도 결국 둔화되겠지만 속도가 빠르진 않을 듯
- 이번 데이터는 추가 인상 결정에 결정적인 영향은 없을 것. 이번주 발표되는 7월 CPI에 주목
다시 급등하는 기름값에 재선도전 美바이든 비상…"대선에 불리"
* 사우디 감산 연장, 여름 수요 급증
* 미 휘발유 1달새 10% 증가
»6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사우디와 러시아가 원유 공급을 줄여 올 여름 세계 원유 가격이 20퍼센트나 급등해 휘발유 가격까지 이같이 올라갔다. 우크라이나전쟁 발발 후에 유가는 배럴당 120달러를 넘어선 바 있지만 그후 안정을 되찾았다. 하지만 지난 4일 기준 서부텍사스산원유 가격은 배럴당 82달러를 넘어섰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86.65달러로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평균 휘발유 가격도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 사상 최고치로 뛰어올랐다가 지난해 하락했다. 그러나 지난 한 달 동안 갤런당 3.83달러로 거의 10% 올랐고 바이든이 취임했을 때보다 약 60%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 사우디 감산 연장, 여름 수요 급증
* 미 휘발유 1달새 10% 증가
»6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사우디와 러시아가 원유 공급을 줄여 올 여름 세계 원유 가격이 20퍼센트나 급등해 휘발유 가격까지 이같이 올라갔다. 우크라이나전쟁 발발 후에 유가는 배럴당 120달러를 넘어선 바 있지만 그후 안정을 되찾았다. 하지만 지난 4일 기준 서부텍사스산원유 가격은 배럴당 82달러를 넘어섰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86.65달러로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평균 휘발유 가격도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 사상 최고치로 뛰어올랐다가 지난해 하락했다. 그러나 지난 한 달 동안 갤런당 3.83달러로 거의 10% 올랐고 바이든이 취임했을 때보다 약 60%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日, 최대 통신기업 NTT 주식 매각 검토…"방위비 증액에 쓰겠다"
* 방위비 재원 마련 위해 NTT 매각 검토
* GDP 1% 방위예산, 27년 2%로 확대
* 23년 6조 8천억엔 방위비, 전년대비 26% 증가
* 20년간 매각 검토, 한해 평균 약2,300억엔
» 글로벌 지정학적 위험의 확대로 모든 국가들이 국방비와 방위비를 증액 중. 전쟁 패전국인 독일에 이어 일본마저 방위비 증액을 위한 재원마련 검토중
* 방위비 재원 마련 위해 NTT 매각 검토
* GDP 1% 방위예산, 27년 2%로 확대
* 23년 6조 8천억엔 방위비, 전년대비 26% 증가
* 20년간 매각 검토, 한해 평균 약2,300억엔
» 글로벌 지정학적 위험의 확대로 모든 국가들이 국방비와 방위비를 증액 중. 전쟁 패전국인 독일에 이어 일본마저 방위비 증액을 위한 재원마련 검토중
기상이변에 中 곡창지대 잇단 타격…식량생산 목표 달성 '위태'
* 中 최대 밀 경작지 허난 이어 동북 폭우, 수확 차질
* 동북3성(헤이룽장, 지린, 랴오닝성)과 동부 일대를 아우르는 곡창지대는 전국 식량 생산의 25%를 차지
» 이상기후로 인한 주요국의 피해, 보호무역주의의 강화, 흑해곡물협정 파기로 농산물 가격의 변동성이 확대, 여기에 여름 수요 증가, 사우디 감산 등의 영향으로 유가마저 빠르게 상승하며 원자재 모멘텀이 지속중임.
* 中 최대 밀 경작지 허난 이어 동북 폭우, 수확 차질
* 동북3성(헤이룽장, 지린, 랴오닝성)과 동부 일대를 아우르는 곡창지대는 전국 식량 생산의 25%를 차지
» 이상기후로 인한 주요국의 피해, 보호무역주의의 강화, 흑해곡물협정 파기로 농산물 가격의 변동성이 확대, 여기에 여름 수요 증가, 사우디 감산 등의 영향으로 유가마저 빠르게 상승하며 원자재 모멘텀이 지속중임.
[ACT]경기회복세와 진격의 유가_230808.pdf
772 KB
[ACT] Asset Cycle & Trend
경기 회복세와 진격의 유가
자산배분/ESG_방인성(Ph.D)
℡ 02.368.6145, isbang@eugenefn.com
☞ 7월 OECD G20 경기선행지수는 22년 12월 이후 8개월 연속 회복세
☞ 경기확산지수는 전월 대비 소폭 반등, 글로벌 경기 확장국면 지지(위험자산 선호)
☞ 경기회복과 여름철 원유 수요 증가, 산유국의 감산 등 영향으로 유가 상승세 지속
☞ 美 경기는 경기 회복과 물가 둔화의 골디락스 국면
☞ 금융, 에너지, 산업재, 경기소비재에 대한 관심 유효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AA_2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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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OECD G20 경기선행지수는 22년 12월 이후 8개월 연속 회복세
☞ 경기확산지수는 전월 대비 소폭 반등, 글로벌 경기 확장국면 지지(위험자산 선호)
☞ 경기회복과 여름철 원유 수요 증가, 산유국의 감산 등 영향으로 유가 상승세 지속
☞ 美 경기는 경기 회복과 물가 둔화의 골디락스 국면
☞ 금융, 에너지, 산업재, 경기소비재에 대한 관심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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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전문가' 김영섭 '연매출 25조' KT 대수술 나서나
* 세 번째 외부 경영인. 대규모 구조조정 가능성
* 이석채 6천명, 황창규 8천명 정리 사례
* 순혈주의가 강한 KT 직원들의 반발 거셀듯
* 세 번째 외부 경영인. 대규모 구조조정 가능성
* 이석채 6천명, 황창규 8천명 정리 사례
* 순혈주의가 강한 KT 직원들의 반발 거셀듯
폭염, 유럽의 여름 휴가 공식을 바꾼다
* 폭염과 산불로 여름휴가=산,바다 파괴
* 지중해 대신 선선한 발트해,북해 대안 부상
* 그리스, 스페인 등 남유럽 경제 악영향
» 더운 곳을 피해 북쪽으로 피서지 계획이 바뀌거나 여름이 아닌 다른 시기의 휴가계획이 증가중입니다. 원래 지금 시기 겨울이었던 호주나 남미 국가도 30도가 넘으니..도망갈 곳이 점점 사라지고 있네요
* 폭염과 산불로 여름휴가=산,바다 파괴
* 지중해 대신 선선한 발트해,북해 대안 부상
* 그리스, 스페인 등 남유럽 경제 악영향
» 더운 곳을 피해 북쪽으로 피서지 계획이 바뀌거나 여름이 아닌 다른 시기의 휴가계획이 증가중입니다. 원래 지금 시기 겨울이었던 호주나 남미 국가도 30도가 넘으니..도망갈 곳이 점점 사라지고 있네요
레이 달리오 "중앙은행, 돈 찍어 민간에 부 이전…공공이 위험하다"
* 달리오 '정부도 빚 갚아야..
* 정치권 개입 더 강해질 가능성
* 중앙은행의 손실 위험 제기
* 중앙은행의 독립성 약해지고 정치적 통제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
* 달리오 '정부도 빚 갚아야..
* 정치권 개입 더 강해질 가능성
* 중앙은행의 손실 위험 제기
* 중앙은행의 독립성 약해지고 정치적 통제를 강화할 것으로 예상
가뭄에 신음하는 지중해 국가들, 바닷물서 염분 빼 식수로
* 스페인 카탈루냐 30개월째 가뭄
* 물 부족에 담수화 플랜트 풀가동
* 伊 풀리아지방, 해저 파이프라인 건설해 알바니아 강물 끌어다쓰기로..
» 지속되는 가뭄으로 물이 귀해진 지중해 주변 국가들이 바닷물을 끌어다 식수로 사용하는 상황까지 몰림. 상반기 스페인 농가에 지급된 보조금은 총7억7200만 유로(약 1조1000억원)로 작년 지급액을 초과함. "인구와 기업활동은 증가하지만 물은 줄어들고 있다"
* 스페인 카탈루냐 30개월째 가뭄
* 물 부족에 담수화 플랜트 풀가동
* 伊 풀리아지방, 해저 파이프라인 건설해 알바니아 강물 끌어다쓰기로..
» 지속되는 가뭄으로 물이 귀해진 지중해 주변 국가들이 바닷물을 끌어다 식수로 사용하는 상황까지 몰림. 상반기 스페인 농가에 지급된 보조금은 총7억7200만 유로(약 1조1000억원)로 작년 지급액을 초과함. "인구와 기업활동은 증가하지만 물은 줄어들고 있다"
ESG Weekly Focus_230808.pdf
1.2 MB
* 기후변화 피해증가로 관련 보험 필요성 증가
* 글로벌 보험회사의 투자자산 중 35%이상이 기후변화 위험에 노출
* 5월과 6월 미국 보험사인 스테이트팜과 올스테이트는 기후변화로 신규 손해보험 인수를 중단
* 금융회사 위험요인의 차별화로 ESG평가체계는 세부적으로 적용 필요
* 글로벌 보험회사의 투자자산 중 35%이상이 기후변화 위험에 노출
* 5월과 6월 미국 보험사인 스테이트팜과 올스테이트는 기후변화로 신규 손해보험 인수를 중단
* 금융회사 위험요인의 차별화로 ESG평가체계는 세부적으로 적용 필요
무디스, 미국 은행 10곳 신용등급 강등…"약하지만 침체 온다"
* BNY멜론 포함 일부 대형은행 잠재적 강등 검토
» 결국 중소/지역은행들의 인수합병이 가속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동시에 연준의 CBDC 서비스 'FedNow' 가 출시되겠군요.
* BNY멜론 포함 일부 대형은행 잠재적 강등 검토
» 결국 중소/지역은행들의 인수합병이 가속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동시에 연준의 CBDC 서비스 'FedNow' 가 출시되겠군요.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요”...미국 스벅서도 ‘얼죽아’가 대세?
* 차가운 음료가 어느 때보다 뜨겁다.
( cold drinks are hotter than ever)
* 美 스벅 분기매출 75%가 아이스
* Z세대 '차가운 음료가 신선' 대세 바꿔
»얼죽아라고 조롱하던 외인들도 날씨가 더우니 아이스로 대동단결하는군요
* 차가운 음료가 어느 때보다 뜨겁다.
( cold drinks are hotter than ever)
* 美 스벅 분기매출 75%가 아이스
* Z세대 '차가운 음료가 신선' 대세 바꿔
»얼죽아라고 조롱하던 외인들도 날씨가 더우니 아이스로 대동단결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