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Dr. AI 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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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에서 Macro 기반의 계량 분석과 자산 배분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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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전도체만 가네요..LS ELECTRIC 비중이 가장 많은 ETF 순위입니다.
* 태풍 '카눈' 일본 앞바다로..습기 유입되며 韓 폭염 더욱 심화..
- 국내 기상청 모델(빨간색)의 신뢰성은 추후 확인해보시죠
인도 쌀 수출 금지, 세계식량위기 불러올까? 우크라産 밀보다 더한 충격
* 인도 국제 곡물 교역의 40%, 세계 최대 쌀 수출국
* IMF, 국제 곡물가격 15% 상승여력
서머스·크루그먼 등 미 경제 저명인사 "터무니없다" 피치 혹평

* 경제 회복, 지급 능력 등 거론에 당혹 비판
* Pitch " 침체 예측 아닌 적자, 부채 전망 반영한 것

- S&P와 무디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영향력이 적은 피치의 신용등급 강등에 대해 매우 불편한 반응
- 뭐 낀 놈이 성낸다더니..부채한도 증액으로 채권을 발행해서 결국 팔아야할텐데.일본, 중국 등의 매수자가 사라졌다고 판단한 것일까요?
'저출산 극복에 진심' KB국민은행, 업계최초 육아휴직 5년으로 ↑

* 재채용시 퇴직 직전 직급으로 원복
* 경력 단절에 대한 불안 해소, 금여감소 불이익도 없어

#KB국민은행에 재직 중인 A씨(35세)는 자녀 출산 후 2년 간의 육아휴직 기간을 갖고 올해 초 복직했다. 남편과 본인 모두 지방 출신으로 양가 부모님의 육아 지원을 받을 수 없었던 A씨는 복직으로 인해 두 살배기 딸을 낮에는 어린이집에 보내고, 오후에는 퇴근 전까지 아이를 돌봐 줄 베이비시터를 고용했다. 불가피하게 어린 자녀를 어린이집에 보냈지만 불편한 마음을 지울 수 없었던 A씨는 퇴직을 고려하던 중 회사에서 직원 육아 기간을 5년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재채용 조건부 퇴직 제도’가 시행될 것이라는 소식을 접하게 됐다.

- '육아를 위한 재채용 조건부 퇴직 제도' 도입
암치료 펀드 개설한 스티브 잡스의 아들…"자본의 역할 깨달아"

* VC '요세미티' 창설..2억 달러 모금
* 어머니 회사에서 건강 사업 부문 독립 운영
"15개중 13개 단지…벌점 받은 업체, 시공·설계·감리 맡아"

* LH건설 사업 관리자 벌점 부과 현황
* 설계대로 시공 미확인 등 48차례 걸쳐 벌점 받아
» 뭐 이정도면..차라리 LH에서 공급을 안하는게 더 낫겠네요
소비 침체 中, 돼지고깃값 9개월새 41%↓…양돈업계 적자 눈덩이

* 4대 양돈업체 인건비 절감, 인력 스카웃 금지 경고
* 中 최대 양돈업체 무위안식품, 상반기 손실액 66억 8400만 위안(약 1조 2천억원)
* 22년 총이익이 69억 위안과 맞먹는 규모
“대체 새만금 잼버리에 무슨 일이…” 외국인 부모들도 항의

*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과 폭우로 새만금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스카우트 잼버리가 아수라장이 되었네요.
*원달러환율 1,300원을 돌파
"KoAct는 액티브 ETF 맛집"…삼성액티브운용, 독자 브랜드 출시

* 액티브 ETF 'KoAct 바이오헬스케어 액티브' ETF 상장
* 기후위기, 인구 고령화, 기술관련(AI) 등 액티브 ETF를 만들 예정

» 제가 스터디하고 관심이 많은 분야여서 그런지 응원하게 되네요. 도움이 필요하시면 세미나도 좀 불러주세요~
이란, 히잡 미착용 여성 AI감시 및 처벌강화 법안 추진

* 히잡 착용 안하면 벌금 최대 1,105만원
* 5년에서 최대 10년 징역형 선고 가능
* 유명인은 재산의 10분의 1까지 벌금

» 폭염으로 이틀간 공휴일을 선포하더니..더위를 먹었나보네요. AI를 이런식으로 악용하다니
美 신용하락 비판 여론에 2011년 강등 주역 “AAA, 신이 준 권리 아냐”

* AAA 등급은 신이 준 권리가 아님
* 비어스(전 S&P 위원장), 피치의 강등 결정이 타당하다고 주장
* S&P가 2011년에 결정한 것을 2023년에 재확인한 것에 불과
"한겨울인데 40도 육박"…남미는 지금 뜨거운 겨울

* 부에노스아이레스 겨울인데 30도 넘어
* 8월 기온으로 117년만에 최고 기록
* 뜨거운 겨울 지속 전망
* 호주, 아프리카 및 일부 섬지역, 이례적 겨울 기온 관측
中, 경제 살리기 총력전…이번엔 후커우·입국비자 완화

* 후커우 제도 완화 시사
* 도시의 진입장벽 낮게..
* 거류증 신청시 여권 제출 면제

» 美 신용등급 강등 이벤트, 국채발행 증가가 예정된 상황에서 中 당국은 Fed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낮다고 판단. 소극적이던 부양책의 카드를 하나 둘씩 꺼내는 양상으로 전개. 중국의 회복 기대감과 사우디의 자체 감산 등의 영향으로 원자재의 투자 매력도가 높을 것으로 판단
"채권은 높은 승률의 투자자산" 윤종규 KB 회장의 편지

* 채권 > 주식 > 대체자산 투자선호도

» 이 편지가 행운의 편지는 아니겠죠?..
기업 탄소집약도, ESG 평가점수와 상관관계 없어

* 사이언티픽베타 결과, 환경점수 비교해도 결과는 동일
* 탄수배출량 많은 기업도 거버넌스나 직원 만족도 높을수도..
캐나다, 최악 산불로 내뿜은 탄소배출량 '전세계 4분의 1'

* 산불로 2억 9,000만t 탄소배출
* 한국 영토보다 넓은 13.1만 km2 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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