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 유진 경제 이정훈
기존에는 10년물 금리가 0.5%를 절대 넘지 않도록 매일 0.5% 금리로 고정 입찰을 시행해왔는데, 이를 1.0%로 상향한 것입니다.
즉 지금까지는 금리가 통제범위를 벗어나지 않게 '엄격하게(strictly)' 관리했다면, 앞으로는 0.5%를 기준점(reference point)으로 두고 상황에 따라 '기민하게(nimbly)' 시장 개입을 진행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금리가 0.5%를 어느 정도(?) 벗어나는 건 용인하겠다는 겁니다.
좀 더 쉽게 표현하면, "앞으로는 국채를 좀 덜 사서 시장 기능을 개선하겠다. 하지만 정상화를 빠르게 진행하고 싶지도 않다" 정도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에다 총재의 기자회견은 한국 시간으로 3시 30분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기존에는 10년물 금리가 0.5%를 절대 넘지 않도록 매일 0.5% 금리로 고정 입찰을 시행해왔는데, 이를 1.0%로 상향한 것입니다.
즉 지금까지는 금리가 통제범위를 벗어나지 않게 '엄격하게(strictly)' 관리했다면, 앞으로는 0.5%를 기준점(reference point)으로 두고 상황에 따라 '기민하게(nimbly)' 시장 개입을 진행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금리가 0.5%를 어느 정도(?) 벗어나는 건 용인하겠다는 겁니다.
좀 더 쉽게 표현하면, "앞으로는 국채를 좀 덜 사서 시장 기능을 개선하겠다. 하지만 정상화를 빠르게 진행하고 싶지도 않다" 정도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에다 총재의 기자회견은 한국 시간으로 3시 30분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유진 중국 백은비
7/28 중국/홍콩 증시 급등 코멘트
-상해 +1.8%, 심천 +1.6%, 항셍 +1.4% 상승
-비은행금융, 부동산주가 주도
1)자본시장 활성화, 투자심리 진작
-7월 정치국회의에서 자본시장 활성화, 투자심리 진작이 필요하다 언급
-시장은 이를 위해 거래세 인하, T+0 거래메커니즘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
2)주건부의 부동산 정책 조정 촉구
-8월 상순 전까지 첫 주택에 대한 선수금 비율(20%), 대출금리(<4%) 인하 촉구
-주택 교환을 위한 두번째 주택 구매시에는 낮은 선수금 비율, 낮은 대출 금리 적용+세금 감면
7/28 중국/홍콩 증시 급등 코멘트
-상해 +1.8%, 심천 +1.6%, 항셍 +1.4% 상승
-비은행금융, 부동산주가 주도
1)자본시장 활성화, 투자심리 진작
-7월 정치국회의에서 자본시장 활성화, 투자심리 진작이 필요하다 언급
-시장은 이를 위해 거래세 인하, T+0 거래메커니즘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
2)주건부의 부동산 정책 조정 촉구
-8월 상순 전까지 첫 주택에 대한 선수금 비율(20%), 대출금리(<4%) 인하 촉구
-주택 교환을 위한 두번째 주택 구매시에는 낮은 선수금 비율, 낮은 대출 금리 적용+세금 감면
LH 아파트 ‘철근 누락’ 15개 단지 추가 확인…5곳 이미 입주
* 국토부, 무량판 공법 적용 91개 단지 전수조사 결과발표
* 10곳은 설계부터 철근 미반영..
* 5곳은 설계하고도 시공 안해
* "검단 LH안단테와 구조 같아.."
* 국토부, 무량판 공법 적용 91개 단지 전수조사 결과발표
* 10곳은 설계부터 철근 미반영..
* 5곳은 설계하고도 시공 안해
* "검단 LH안단테와 구조 같아.."
“극심한 강우로 쌀 수확량 8% 줄어”… 농지 개발 사활 건 中
* 세계 7% 경작지로 22% 자국민 먹여 살려
* 식량 안보 트라우마에 '농촌 진흥'
* 유전자 편집 기술 및 AgTech 기술에 관심
* 세계 7% 경작지로 22% 자국민 먹여 살려
* 식량 안보 트라우마에 '농촌 진흥'
* 유전자 편집 기술 및 AgTech 기술에 관심
중국, 12년만 폭우 적색경보 유지…'독수리' 가고 '카눈' 온다
* 베이징 등 인근 지역 독수리 영향. 강우량 최대 750mm
* 최대 70시간 강우 이어질 듯..
* 상하이 등은 '독수리' 이어서 '카눈' 접근에 경계감 상승
- 세계 곳곳에서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네요. 폭염에 이어 폭우로 돌변. 곁가지로 지진까지..
* 베이징 등 인근 지역 독수리 영향. 강우량 최대 750mm
* 최대 70시간 강우 이어질 듯..
* 상하이 등은 '독수리' 이어서 '카눈' 접근에 경계감 상승
- 세계 곳곳에서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네요. 폭염에 이어 폭우로 돌변. 곁가지로 지진까지..
사우디, 광물 시장에서도 ‘큰 손’으로 떠올라
* 사우디 국부펀드(PIF), 브라질 발레 비금속 사업부 지분 10% 매입, 총26억 달러 규모
* 발레 : 브라질 최대 광산업체로 철광석, 구리, 니켈 생산
* 카타르와 막판까지 경쟁, 중동의 석유 의존 경제구조를 변화시키려는 과정
-> 결국 광물자원 선점이 돈이 된다고 판단한 것
* 사우디 국부펀드(PIF), 브라질 발레 비금속 사업부 지분 10% 매입, 총26억 달러 규모
* 발레 : 브라질 최대 광산업체로 철광석, 구리, 니켈 생산
* 카타르와 막판까지 경쟁, 중동의 석유 의존 경제구조를 변화시키려는 과정
-> 결국 광물자원 선점이 돈이 된다고 판단한 것
태풍 독수리 강타…베이징 집중 호우로 자동차 절반 물에 잠기고 도로 붕괴도
* 베이징, 톈진, 허베이 등 집중호우 곳곳 홍수 경고
* 베이징 공항등 향하던 비행기 인근 비상착륙 교통마비
* 총 48시간 동안 980mm 폭우 집중
* 베이징, 톈진, 허베이 등 집중호우 곳곳 홍수 경고
* 베이징 공항등 향하던 비행기 인근 비상착륙 교통마비
* 총 48시간 동안 980mm 폭우 집중
WP “무더위 이기는 최고 방법은 한국 찜질방…냉방·온탕 오가면 잠도 잘와”
* 美 워싱턴포스트에서 더위 탈출의 한 방법으로 한국 찜질방을 소개했네요..러-우 침공으로 인한 가스가격 및 유가의 상승으로 찜질방 업체가 많이 파산하였는데..
* 美 워싱턴포스트에서 더위 탈출의 한 방법으로 한국 찜질방을 소개했네요..러-우 침공으로 인한 가스가격 및 유가의 상승으로 찜질방 업체가 많이 파산하였는데..
Eugene ESG Weekly Focus_230801.pdf
910.5 KB
* 美 농무부(USDA) 가뭄으로 역대 최저 밀 수확량 예측
* 환경부 2022 잠정 온실가스 배출량 전년 대비 3.5% 감소 전망
* 환경부 2022 잠정 온실가스 배출량 전년 대비 3.5% 감소 전망
마윈, 스마트 농업 사업 본격화…前임원들과 기업 설립
* 中 2023년 최우선과제 '농촌 진흥'
* 마윈이 돌아왔다. 스마트 농업과 함께
* 지속가능한 농업과 식량 생산 분야 관심
* 세계 경작지의 7% 땅에서 세계 인구 22% 중국인 자급해결 문제
* 中 2023년 최우선과제 '농촌 진흥'
* 마윈이 돌아왔다. 스마트 농업과 함께
* 지속가능한 농업과 식량 생산 분야 관심
* 세계 경작지의 7% 땅에서 세계 인구 22% 중국인 자급해결 문제
폭스콘, 인도에 6400억원 투자해 공장 설립…'脫중국' 속도
* 인도 남부에 공장 2곳 설립, 애플 부품 생산
* 중국 생산기지 이전, 예상보다 빨라
* 인도 남부에 공장 2곳 설립, 애플 부품 생산
* 중국 생산기지 이전, 예상보다 빨라
미국, '폭염'때문에 늘어나는 파업·사직... "2050년까지 연간 5000억달러 손실"
* NYT, 기록적 폭염으로 막대한 생산성 손실
* 폭염 관련 근무 개선 요구 목소리 높아져
* 1억7,000만 명이 '열 주의보', '폭염 경보' 영향권
* 2020년 기준 폭염 노동력 손실 1,000억 달러, 2050년까지 연 5,000억 달러 수준 증가 예상
* 무디스, 폭염으로 글로벌 GDP 2100년까지 최대 17.6% 감소 추정
* NYT, 기록적 폭염으로 막대한 생산성 손실
* 폭염 관련 근무 개선 요구 목소리 높아져
* 1억7,000만 명이 '열 주의보', '폭염 경보' 영향권
* 2020년 기준 폭염 노동력 손실 1,000억 달러, 2050년까지 연 5,000억 달러 수준 증가 예상
* 무디스, 폭염으로 글로벌 GDP 2100년까지 최대 17.6% 감소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