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반도체 광물' 무기화 … 수출통제 앞두고 갈륨값 18% 급등
* 中 다음달부터 수출허가제
* 中 세계 갈륨 생산 비중 98%
* 게르마늄도 한달 동안 4% 상승
* GVC 재편으로 자원의 전략적 무기화 지속
* 中 다음달부터 수출허가제
* 中 세계 갈륨 생산 비중 98%
* 게르마늄도 한달 동안 4% 상승
* GVC 재편으로 자원의 전략적 무기화 지속
‘지속 불(不)가능한’ 대한민국…인구, 2년 연속 줄었다
* 저출산,고령화 기조로 국내 총인구 2년 연속 감소
* 유소년(0~14세) 인구는 586만명으로 3.7% 급감
* 수도권(2612만명, 50.5%), 1인가구 34.5%로 4인 가구의 2배
* 고령인구 904.6만명, 10%는 독거노인, 다문화는 40만 가구
* 저출산,고령화 기조로 국내 총인구 2년 연속 감소
* 유소년(0~14세) 인구는 586만명으로 3.7% 급감
* 수도권(2612만명, 50.5%), 1인가구 34.5%로 4인 가구의 2배
* 고령인구 904.6만명, 10%는 독거노인, 다문화는 40만 가구
Forwarded fro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Yen Jumps on Report That Bank of Japan Will Discuss Tweaking Yield Curve Control -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7-27/yen-jumps-on-report-boj-to-discuss-tweaking-yield-curve-control?srnd=premium-asia&sref=F7RkkpSf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3-07-27/yen-jumps-on-report-boj-to-discuss-tweaking-yield-curve-control?srnd=premium-asia&sref=F7RkkpSf
Bloomberg.com
Yen Jumps on Report That BOJ Will Discuss Tweaking Yield Curve Control
The yen climbed against all of its major peers after a report that the Bank of Japan plans to discuss tweaking its yield curve control policy when it meets Friday.
"더 많이 쌓아야"…美금융당국, 대형은행 자기자본 규제 강화
* FED, FDIC, OCC, 위기 대비 새 자기자본 규제안 발표
* 규제 대상 자산 7000억 달러에서 1000억 달러로 낮아짐
* 비축 자본 평균 19%로..CET1 16%로.
- 상반기 은행위기 사태처럼 지역/중소은행들의 인수합병들이 가속화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 FED, FDIC, OCC, 위기 대비 새 자기자본 규제안 발표
* 규제 대상 자산 7000억 달러에서 1000억 달러로 낮아짐
* 비축 자본 평균 19%로..CET1 16%로.
- 상반기 은행위기 사태처럼 지역/중소은행들의 인수합병들이 가속화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Forwarded fro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 유진 경제 이정훈
<BOJ 금정위 결과>
1. 정책금리 -0.1%에서 동결
2. YCC 통제 범위 유지했으나, 10년물 고정금리 입찰 금리를 기존 0.5% --> 1.0%로 상향
--> YCC 정책을 좀 더 유연하게 가져가기로 결정
3. 2023년 회계연도 물가상승률 전망치 1.8% --> 2.5%로 상향
2024년은 2.0% --> 1.9%로 하향
<BOJ 금정위 결과>
1. 정책금리 -0.1%에서 동결
2. YCC 통제 범위 유지했으나, 10년물 고정금리 입찰 금리를 기존 0.5% --> 1.0%로 상향
--> YCC 정책을 좀 더 유연하게 가져가기로 결정
3. 2023년 회계연도 물가상승률 전망치 1.8% --> 2.5%로 상향
2024년은 2.0% --> 1.9%로 하향
Forwarded fro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 유진 경제 이정훈
기존에는 10년물 금리가 0.5%를 절대 넘지 않도록 매일 0.5% 금리로 고정 입찰을 시행해왔는데, 이를 1.0%로 상향한 것입니다.
즉 지금까지는 금리가 통제범위를 벗어나지 않게 '엄격하게(strictly)' 관리했다면, 앞으로는 0.5%를 기준점(reference point)으로 두고 상황에 따라 '기민하게(nimbly)' 시장 개입을 진행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금리가 0.5%를 어느 정도(?) 벗어나는 건 용인하겠다는 겁니다.
좀 더 쉽게 표현하면, "앞으로는 국채를 좀 덜 사서 시장 기능을 개선하겠다. 하지만 정상화를 빠르게 진행하고 싶지도 않다" 정도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에다 총재의 기자회견은 한국 시간으로 3시 30분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기존에는 10년물 금리가 0.5%를 절대 넘지 않도록 매일 0.5% 금리로 고정 입찰을 시행해왔는데, 이를 1.0%로 상향한 것입니다.
즉 지금까지는 금리가 통제범위를 벗어나지 않게 '엄격하게(strictly)' 관리했다면, 앞으로는 0.5%를 기준점(reference point)으로 두고 상황에 따라 '기민하게(nimbly)' 시장 개입을 진행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금리가 0.5%를 어느 정도(?) 벗어나는 건 용인하겠다는 겁니다.
좀 더 쉽게 표현하면, "앞으로는 국채를 좀 덜 사서 시장 기능을 개선하겠다. 하지만 정상화를 빠르게 진행하고 싶지도 않다" 정도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에다 총재의 기자회견은 한국 시간으로 3시 30분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유진 중국 백은비
7/28 중국/홍콩 증시 급등 코멘트
-상해 +1.8%, 심천 +1.6%, 항셍 +1.4% 상승
-비은행금융, 부동산주가 주도
1)자본시장 활성화, 투자심리 진작
-7월 정치국회의에서 자본시장 활성화, 투자심리 진작이 필요하다 언급
-시장은 이를 위해 거래세 인하, T+0 거래메커니즘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
2)주건부의 부동산 정책 조정 촉구
-8월 상순 전까지 첫 주택에 대한 선수금 비율(20%), 대출금리(<4%) 인하 촉구
-주택 교환을 위한 두번째 주택 구매시에는 낮은 선수금 비율, 낮은 대출 금리 적용+세금 감면
7/28 중국/홍콩 증시 급등 코멘트
-상해 +1.8%, 심천 +1.6%, 항셍 +1.4% 상승
-비은행금융, 부동산주가 주도
1)자본시장 활성화, 투자심리 진작
-7월 정치국회의에서 자본시장 활성화, 투자심리 진작이 필요하다 언급
-시장은 이를 위해 거래세 인하, T+0 거래메커니즘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
2)주건부의 부동산 정책 조정 촉구
-8월 상순 전까지 첫 주택에 대한 선수금 비율(20%), 대출금리(<4%) 인하 촉구
-주택 교환을 위한 두번째 주택 구매시에는 낮은 선수금 비율, 낮은 대출 금리 적용+세금 감면
LH 아파트 ‘철근 누락’ 15개 단지 추가 확인…5곳 이미 입주
* 국토부, 무량판 공법 적용 91개 단지 전수조사 결과발표
* 10곳은 설계부터 철근 미반영..
* 5곳은 설계하고도 시공 안해
* "검단 LH안단테와 구조 같아.."
* 국토부, 무량판 공법 적용 91개 단지 전수조사 결과발표
* 10곳은 설계부터 철근 미반영..
* 5곳은 설계하고도 시공 안해
* "검단 LH안단테와 구조 같아.."
“극심한 강우로 쌀 수확량 8% 줄어”… 농지 개발 사활 건 中
* 세계 7% 경작지로 22% 자국민 먹여 살려
* 식량 안보 트라우마에 '농촌 진흥'
* 유전자 편집 기술 및 AgTech 기술에 관심
* 세계 7% 경작지로 22% 자국민 먹여 살려
* 식량 안보 트라우마에 '농촌 진흥'
* 유전자 편집 기술 및 AgTech 기술에 관심
중국, 12년만 폭우 적색경보 유지…'독수리' 가고 '카눈' 온다
* 베이징 등 인근 지역 독수리 영향. 강우량 최대 750mm
* 최대 70시간 강우 이어질 듯..
* 상하이 등은 '독수리' 이어서 '카눈' 접근에 경계감 상승
- 세계 곳곳에서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네요. 폭염에 이어 폭우로 돌변. 곁가지로 지진까지..
* 베이징 등 인근 지역 독수리 영향. 강우량 최대 750mm
* 최대 70시간 강우 이어질 듯..
* 상하이 등은 '독수리' 이어서 '카눈' 접근에 경계감 상승
- 세계 곳곳에서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네요. 폭염에 이어 폭우로 돌변. 곁가지로 지진까지..
사우디, 광물 시장에서도 ‘큰 손’으로 떠올라
* 사우디 국부펀드(PIF), 브라질 발레 비금속 사업부 지분 10% 매입, 총26억 달러 규모
* 발레 : 브라질 최대 광산업체로 철광석, 구리, 니켈 생산
* 카타르와 막판까지 경쟁, 중동의 석유 의존 경제구조를 변화시키려는 과정
-> 결국 광물자원 선점이 돈이 된다고 판단한 것
* 사우디 국부펀드(PIF), 브라질 발레 비금속 사업부 지분 10% 매입, 총26억 달러 규모
* 발레 : 브라질 최대 광산업체로 철광석, 구리, 니켈 생산
* 카타르와 막판까지 경쟁, 중동의 석유 의존 경제구조를 변화시키려는 과정
-> 결국 광물자원 선점이 돈이 된다고 판단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