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Dr. AI 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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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에서 Macro 기반의 계량 분석과 자산 배분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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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열풍 부작용, 美 서부지역 물부족 심화…냉각수 수요 급증

* 구글 데이터센터 물사용 20% 급증(AI와 기후변화의 만남)
* 빅테크 기업이 많은 서부지역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으로 물부족 사태
* MaKinsey 보고서는 생성AI 발달로 2030년 美 1/3의 자동화 예상
* 자동화로 식품 서비스, 고객 서비스, 판매, 사무 지원 분야의 일자리가 사라짐(대부분 여성)
* 2030년까지 미국 1200만개 일자리가 바뀔 것으로 분석 (21년보고서 대비 25% 증가)
* 건강관리나 농업 등 육체노동 일자리는 사라지기 어려움
식품·곡물·유가 상승세…'인플레 복병'에 연준 셈법 복잡

* 주요 제품들의 가격 인상
* 흑해 수출길 통제로 곡물값 급등
* 폭염과 경기 회복 기대감에 따른 유가 상승도 부담
中 '반도체 광물' 무기화 … 수출통제 앞두고 갈륨값 18% 급등

* 中 다음달부터 수출허가제
* 中 세계 갈륨 생산 비중 98%
* 게르마늄도 한달 동안 4% 상승
* GVC 재편으로 자원의 전략적 무기화 지속
* 4대 금융지주, 상반기 순이익 9조로 사상최대
‘지속 불(不)가능한’ 대한민국…인구, 2년 연속 줄었다

* 저출산,고령화 기조로 국내 총인구 2년 연속 감소
* 유소년(0~14세) 인구는 586만명으로 3.7% 급감
* 수도권(2612만명, 50.5%), 1인가구 34.5%로 4인 가구의 2배
* 고령인구 904.6만명, 10%는 독거노인, 다문화는 40만 가구
* 마침 도쿄도 물가도 예상치 상회했네요.
일본 10년물 금리는 0.5% 상회 중입니다.
"더 많이 쌓아야"…美금융당국, 대형은행 자기자본 규제 강화

* FED, FDIC, OCC, 위기 대비 새 자기자본 규제안 발표
* 규제 대상 자산 7000억 달러에서 1000억 달러로 낮아짐
* 비축 자본 평균 19%로..CET1 16%로.

- 상반기 은행위기 사태처럼 지역/중소은행들의 인수합병들이 가속화되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 유진 경제 이정훈

<BOJ 금정위 결과>

1. 정책금리 -0.1%에서 동결
2. YCC 통제 범위 유지했으나, 10년물 고정금리 입찰 금리를 기존 0.5% --> 1.0%로 상향
--> YCC 정책을 좀 더 유연하게 가져가기로 결정
3. 2023년 회계연도 물가상승률 전망치 1.8% --> 2.5%로 상향
2024년은 2.0% --> 1.9%로 하향
일본 10년물 금리 0.5% 돌파
산은, '통째로' 부산행 추진…노사 갈등은 극심

* 노조 " 10년간 7조원 누적 손실 발생" 주장
* 유진 경제 이정훈

기존에는 10년물 금리가 0.5%를 절대 넘지 않도록 매일 0.5% 금리로 고정 입찰을 시행해왔는데, 이를 1.0%로 상향한 것입니다.

즉 지금까지는 금리가 통제범위를 벗어나지 않게 '엄격하게(strictly)' 관리했다면, 앞으로는 0.5%를 기준점(reference point)으로 두고 상황에 따라 '기민하게(nimbly)' 시장 개입을 진행하겠다는 의미입니다. 금리가 0.5%를 어느 정도(?) 벗어나는 건 용인하겠다는 겁니다.

좀 더 쉽게 표현하면, "앞으로는 국채를 좀 덜 사서 시장 기능을 개선하겠다. 하지만 정상화를 빠르게 진행하고 싶지도 않다" 정도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에다 총재의 기자회견은 한국 시간으로 3시 30분에 예정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