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Dr. AI 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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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에서 Macro 기반의 계량 분석과 자산 배분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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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격의 엔화
생성 AI에 '묻지마 투자‘…"20여년 전 닷컴버블 닮았다"

* AI만 붙으면 수익, 혁신제품 없는 회사에 돋 쏟아부어
* AI, 10년 내 수조 달러 가치 창출하나 진위 가려야
AI 발달에 '부적절 내용' 걸러내는 업무↑…"직원들 트라우마"

* AI 도입 후 노동자 업무강도 높아져.
* 기업들 연간 수천만 달러 지출 추정
* OECD 사무총장 "AI발달에 따른 업무강도 높고 임금인상효과는 없어..
美 경제전문가 10명 중 7명 "경기침체 확률 50% 이하"

* 7월 응답자 71% 12개월간 침체 확률 50% 이하 응답
* 4월 설문에서는 침체 확률 50% 이하 응답자가 절반
“美 명문 사립대 6명 중 1명은 상위 1% 자녀”

* 아이비리그 포함 상위 12개 대학 학생 6명 중 1명은 소득 상위 1% 가정 자녀
* 美 상위 1% 연 소득은 61만1000달러(약 7억 8천만원)
* 세습이 부(wealth)를 넘어 교육(education)과 직업(Job)으로 확산되는 양상은 주요국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난다고 판단
‘경제 버팀목’ 민간 소비마저 줄었다 … 2분기 경제성장률 0.6%

* 2분기 경제성장률 전기 대비 +0.6%, 전년 동기 대비 +0.9% 성장
* 경제 버팀목인 순수출의 기여도가 그나마 성장률을 지탱
* 유로존의 7월 S&P PMI는 전반적인 둔화세를 나타냄
* 독일, 프랑스는 종합 PMI가 위축국면
* 미국 제조업은 소폭 회복, 서비스업은 둔화
* 근원 물가 감소세는 더디며 여전히 정책 목표보다 높아 긴축을 멈추기에는 부족
中, 대규모 부양책 無…부동산투기 경고문구는 빠져

* 수 년간 지속된 부동산 투기에 대한 경고 문구 삭제
* 내수 진작과 지방정부 부채 해결 의지 피력
* 내수 국가가 아님에도 내수를 진작시켜 무엇하자는 것인지..의문이 듬
* 포스코홀딩스에 이어 오늘은 LS 네요
참고로 가장 비중이 높은 ETF 입니다.
日, 남성 육아휴직 비율 공개 의무 기업 확대한다…내년 목표

* 현 직원 1,000명 이상 기업에 적용
* 14%에 불과한 남성 육아휴직률 제고 차원
* 저출산을 위한 정책으로 노르웨이와 스웨덴 1990년대부터 '부모할당제' 도입해 남성 육아휴직을 의무화
* 홍콩 항셍지수 3%대 상승중. 中 정부의 경기 부양 기대감 반영
* 부양책의 규모는 추가적 확인이 필요
* 이번 주 연준의 금리인상(25bp)이후 추가 인상에 대한 가능성이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판단
* 통계청 '경제활동 인구 고령층 부가 조사'
- 고령층 인구 경제활동 참가율 60% 돌파
- 68.5%는 "장래에도 계속 일하고파"
- 73세까지 일하고 싶다..실상은 49세 퇴직
* 유진 경제 이정훈
<한국 2Q GDP, 자세히 보면 예쁘지 않다>

- 한국 2Q GDP +0.6%QoQ, +0.9%YoY 상승해 1Q 대비 성장세 확대

- 그러나 민간소비, 건설투자, 설비투자 등 주요 부문이 대부분 전기대비 감소하면서 내수 부진 심화

- 순수출이 +1.3%p의 성장 기여도를 기록했지만, 수출 보다 수입이 더 큰 폭으로 감소하면서 발생한 불황형 성장의 성격이 강했음

- 하반기 수출 개선 예상되나 강도가 세지 않고, 내수 부진은 심화되면서 큰 폭의 경기 개선은 어려울 전망

- 다만 2분기 성장률 자체는 양호하게 나오면서 2023년 연간 성장률 전망치를 +1.3%로 기존 전망치 대비 +0.1%p 상향
*유진 중국 백은비

7/25 중국/홍콩 증시 급등 코멘트
-상해,심천 +2% 이상, 항셍 +4% 상승
-부동산, 비은행금융, 소비주가 주도
-7월 정치국회의에서 대규모 부양책은 부재했으나 역주기 조절 강화, 내수 진작, 민영 경제 활성화, 부동산 정책 조정, 자본시장 활성화 등 세부적인 부양책이 확인된 점이 투자심리 개선으로 이어짐

1)부동산 정책 조정
-2019년 이후 처음으로 4월/7월 정치국 회의록에서 부동산 투기 규제 문구 삭제
-부동산 수급관계에 중대한 변화 발생, 시기적절한 부동산 정책 조정 강조, 수요측 규제 추가 완화 기대
-초대형/특대형 도시 내 농촌 지역 개발 정책 적극 추진 예정, 과거 판자촌 개혁만큼은 아니지만 부동산 수요 촉진, 민간 투자 확대 전망

2)내수 진작
-중국 경기가 내수 부진, 기업 경영난, 복잡한 외부 환경 등 새로운 어려움에 직면했다고 언급
-내수 진작을 위한 자동차, 전자제품, 가구, 스포츠 엔터, 문화 여행 관련 소비 진작 정책 발표
-민간 투자 촉진을 위해 기업과의 상시 소통 창구 마련
-유럽과의 원활한 교류를 위한 국제 항공편 확충 강조
* IMF 7월 전망에서 세계 경제성장률을 3.0% 로 소폭 상향. Update 제목이 Near-Term Resilience, Persistent Challenges, 추세적 회복이 아닌 것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지역별/국가별 차별화된 양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