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Dr. AI 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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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에서 Macro 기반의 계량 분석과 자산 배분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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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진 경제 이정훈

- 6월 맨하임 중고차지수 -4.2%mom 하락. 해당 지수는 CPI 중고차 지수에 2-3개월 선행

- 5월 Core CPI는 +0.44%mom 상승, 이 중 약 0.15%p가 중고차 가격 상승 영향

- 맨하임 지수는 3월 고점 이후 3개월 째 하락 중이며, CPI 중고차 지수는 이미 연초 이후 맨하임 지수 상승을 거의 다 반영

- 7-8월 경에는 주거비 상승세 추가 둔화, 중고차 물가 하락 반영하며 Core CPI 상승률이 +0.2%mom 수준으로 크게 둔화 가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284691?sid=101

글로벌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시점에서 버핏옹은 추운 겨울을 대비하고 계시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284610?sid=101

중국의 디플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연준이 금리인상을 앞둔 시점에서 대규모 부양책 카드를 사용하기는 어렵습니다. 적어도 더 이상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는다는 확신이 생겨야만 의미있는 부양책이 나올 것으로 판단합니다.
20230712_B_isbang_132.pdf
665 KB
[ACT] Asset Cycle & Trend
미국 경기선행지수와 국면의 전환
자산배분_방인성(Ph.D)
℡ 02.368.6145, isbang@eugenefn.com

☞ 6월 OECD G20 경기선행지수는 22년 12월 이후 7개월 연속 회복세

☞ 유럽 일부 국가(독일, 이탈리아)다시 둔화세로 전환

☞ 반면 6월 OECD 미국 경기선행지수는 회복세로 전환

☞ 확산지수는 소폭 하락, 유럽 둔화&미국 회복으로 확산세는 제한적

☞ 3분기까지 위험자산의 상대적 우위 지속 전망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AA_2Plus
* 글로벌 경제규모 순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285267?sid=101
AI로 일자리가 없어질 것이라 경고..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 등이 나올때마다 반복되는 레퍼토리입니다.
*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CPI - 7월이 마지막 인상>

- 6월 CPI +0.2%mom, +3.0%yoy 상승.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

- Core CPI는 +0.2%mom, +4.8%yoy 상승해 시장 예상치 하회. 향후 1-2개월 간 중고차 가격 하락 반영하며 전월비 +0.1% 상승 기록할 가능성. 9월 FOMC 이전까지 +4%대 초반으로 둔화 예상

- 비주거 Core 서비스, 주거 제외 Sticky CPI, 절사평균, 중앙값 등 어느 지표로 보아도 기저의 인플레 압력은 최근 몇 달 동안 빠르게 둔화.

- 올해 말 물가상승률은 연준 전망치 하회할 가능성이 높으며 금리 인상도 7월이 마지막이 될 것으로 예상
슬금슬금 상승하며 $75를 터치한 유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41229?sid=101
예고된 BOK 금리 동결..한번의 인상만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며..그 결정은 매우 신중하게 내릴 가능성이 높음.
*유진 중국 백은비

6 수출입 시장 예상 하회

-수출: -12.4% (예상 -10%, 전월 -7.5%)
-수입: -6.8% (예상 -4.1%, 전월 -4.5%)

*상반기 전기차, 이차전지, 태양광전지 수출은 +61.6%

https://t.me/masterquant
[김지나/유진 채권]
7월 금통위 Review:
연내 인상도 인하도 어렵다
https://bit.ly/43oSr9C

- 7월 금통위, 기준금리 네 달 연속 만장일치 동결.
- 물가 둔화됐지만 근원 물가 및 미국 긴축, 가계부채 등 불확실성으로 인상 효과 지켜볼 필요.
- 8월 경제전망에서 근원 물가 전망치 상향 시사 및 8월 이후 물가 재상승 우려도 드러냄.
- 금통위, 연내 인상도 인하도 여러운 처지. 어쩔 수 없이 연내 동결 및 예상보다 인하 시점도 느려질 가능성.
- 주담대 등 가계부채와 1%대 성장률 vs. PF 등 가계부채와 근원물가, 환율 변동성 간 대치로 결국 연내 동결 예상.
- 그럼에도 인상 효과를 장기화하면서 물가를 둔화시키기 위해 매파적 동결 기조는 유지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41511?sid=101

기후변화로 세계 곳곳에서 기이한 현상 및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엘리뇨로 인한 가뭄으로 물(ticker: PHO)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주요 운하의 수위가 낮아지고 있기때문에 해상운임에 대한 차질(BDI지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예상보다 견조한 노동시장과 6월 CPI 둔화로 연착륙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음
* Blue chip 전망치에 따르면 주요국가의 성장에 대한 경로의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음
* 이러한 경제전망의 핵심요인은 에너지 가격임. 펜데믹과 러-우 전쟁으로 주요 상품 시장, 특히 에너지 부문에서 큰 불균형을 초래함. 불균형이 점차 해소됨에 따라 경제성장의 동력이 다시 우위를 점하게 됨.
* 연준이 7월 FOMC에서 금리인상을 단행하고 추가 인상에 회의적일때 규모가 큰 부양책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