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Dr. AI 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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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에서 Macro 기반의 계량 분석과 자산 배분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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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유진 채권]
7월 금통위 Preview:
타격감 적은 매파적 동결
https://bit.ly/3PL8dZl

- 7월 금통위, 기준금리 만장일치 동결하겠으나 5월과 마찬가지로 추가 인상 열어두는 매파적 동결 예상.
- 5월에 비해 물가 낮아졌으나 대외 여건 변화하면서 국내 인상 경계심 생기고 있음.
- 연준을 따라 금통위 인상 시행될 가능성 낮은 편. 환율 변동성이 관건.
- 환율 방어를 위한 빅스텝 인상을 했던 지난 해 4Q에 비해 연준 긴축 수준과 속도에 대한 불안과 유동성 경색 등은 개선.
- 연준 점도표 상향과 PF 불안을 감안하고도 환율 변동성과 레벨은 낮은 편.
- 7월 금통위, 매파적 태도 확인할지라도 금리 추가 상승 제한 전망. 분할매수 국면 전망을 유지.
* 유진 경제 이정훈
- 미국 6월 비농업 취업자 +20.9만 명 증가해 시장 예상치 소폭 하회. 실업률은 3.6%로 -0.1%p 하락
- 시간당 임금은 +0.4%mom, +4.4%yoy 상승해 최근 둔화세가 더 뚜렷해지지 않고 있음
- 아직까지 미국 고용 시장은 강한 상태. 7월 FOMC에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높음
- 그러나 7월 이후 추가 인상을 단정지을 정도의 호조도 아니었음. 2분기 들어 레저 부문의 일자리 증가세가 크게 둔화되며 리오프닝에 따른 고용 모멘텀은 진정
- 고용 시장이 빠르게 식지 않더라도 인플레가 둔화된다면 반드시 2회 인상으로 대응할 이유는 없음. 이번주 발표되는 CPI에 주목
* 시장은 美 인플레 압력은 몇 달 동안 계속 완화될 것으로 예상함.
* ISM 세부지수(공급자 배송시간지수 & 주문잔고지수)는 인플레이션에 8개월 선행성을 보임
* 공급 압력이 빠르게 완화, 근원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둔화될 가능성을 시사
출처: Haver Analytics
* Fred Macro Snapshot 의 노동시장에 대한 Chart를 보면 美 노동공급(붉은색)은 여전히 노동수요(푸른색) 보다 부족한 상황
* 현 시점에서 초과수요로 인해 미 고용시장은 견조함을 유지하고 있으며 연준의 Dual mandate 중 완전고용은 최우선 순위가 아니라고 판단됨.
*유진 중국 백은비

6 중국 물가 시장 예상 하회
CPI: +0.0% (예상 +0.2%, 전월 +0.2%)
PPI: -5.4% (예상 -5.0%, 전월 -4.6%)

https://t.me/masterquant
* 유진 경제 이정훈

- 6월 맨하임 중고차지수 -4.2%mom 하락. 해당 지수는 CPI 중고차 지수에 2-3개월 선행

- 5월 Core CPI는 +0.44%mom 상승, 이 중 약 0.15%p가 중고차 가격 상승 영향

- 맨하임 지수는 3월 고점 이후 3개월 째 하락 중이며, CPI 중고차 지수는 이미 연초 이후 맨하임 지수 상승을 거의 다 반영

- 7-8월 경에는 주거비 상승세 추가 둔화, 중고차 물가 하락 반영하며 Core CPI 상승률이 +0.2%mom 수준으로 크게 둔화 가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284691?sid=101

글로벌이 뜨겁게 달아오르는 시점에서 버핏옹은 추운 겨울을 대비하고 계시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284610?sid=101

중국의 디플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연준이 금리인상을 앞둔 시점에서 대규모 부양책 카드를 사용하기는 어렵습니다. 적어도 더 이상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지 않는다는 확신이 생겨야만 의미있는 부양책이 나올 것으로 판단합니다.
20230712_B_isbang_132.pdf
665 KB
[ACT] Asset Cycle & Trend
미국 경기선행지수와 국면의 전환
자산배분_방인성(Ph.D)
℡ 02.368.6145, isbang@eugenefn.com

☞ 6월 OECD G20 경기선행지수는 22년 12월 이후 7개월 연속 회복세

☞ 유럽 일부 국가(독일, 이탈리아)다시 둔화세로 전환

☞ 반면 6월 OECD 미국 경기선행지수는 회복세로 전환

☞ 확산지수는 소폭 하락, 유럽 둔화&미국 회복으로 확산세는 제한적

☞ 3분기까지 위험자산의 상대적 우위 지속 전망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텔레그램 채널 링크: https://t.me/AA_2Plus
* 글로벌 경제규모 순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285267?sid=101
AI로 일자리가 없어질 것이라 경고..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 등이 나올때마다 반복되는 레퍼토리입니다.
*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CPI - 7월이 마지막 인상>

- 6월 CPI +0.2%mom, +3.0%yoy 상승.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

- Core CPI는 +0.2%mom, +4.8%yoy 상승해 시장 예상치 하회. 향후 1-2개월 간 중고차 가격 하락 반영하며 전월비 +0.1% 상승 기록할 가능성. 9월 FOMC 이전까지 +4%대 초반으로 둔화 예상

- 비주거 Core 서비스, 주거 제외 Sticky CPI, 절사평균, 중앙값 등 어느 지표로 보아도 기저의 인플레 압력은 최근 몇 달 동안 빠르게 둔화.

- 올해 말 물가상승률은 연준 전망치 하회할 가능성이 높으며 금리 인상도 7월이 마지막이 될 것으로 예상
슬금슬금 상승하며 $75를 터치한 유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41229?sid=101
예고된 BOK 금리 동결..한번의 인상만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며..그 결정은 매우 신중하게 내릴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