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Dr. AI 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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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에서 Macro 기반의 계량 분석과 자산 배분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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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k)s Are Minting a Generation of ‘Moderate Millionaires


* 최근 3년 강한 주가 흐름과 꾸준한 적립으로 401(k) '백만장자' 계좌가 빠르게 증가. Fidelity의 2025년 3분기 401(k) 백만장자 계좌는 65만 4천 개로 사상 최고 수준을 나타냄

* 이런 흐름은 특정 고소득층만이 아니라 401(k) 참여 저변이 넓어진 결과와도 연결. 민간 부문 근로자 중 절반이 401(k)에 기여하고, 많은 계좌가 주식 비중을 높게 가져가고 있다고 분석

* Moderate millionaires(1~5백만달러 보유자)라는 표현을 쓰며, 이런 계층의 확대가 글로벌 흐름이라고 언급. UBS도 1~5백만달러 자산 보유 ‘EMILLI’가 2000년 이후 4배 증가했고, 2024년 말 기준 이들이 보유한 자산이 107조 달러에 이른다고 설명

* 1) 자동화된 꾸준한 적립 + 2) 장기 주식 투자 + 3) 시장 변동에 과도하게 반응하지 않기 가 백만장자 계좌를 만듬


Source: WSJ
🥈Silver

* 은(Silver) 가격은 온스당 61달러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92.5%, year)

* 미 연준(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과 공급 부족 상황에 주목한 결과. 연준은 올해 세 번째로 25bp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 시장 참여자들은 제롬 파월 의장의 발언을 통해 2026년 금리 전망에 대한 단서를 찾으려고함

*실버 리스 금리(물리적 금속을 보유자로부터 차입해 인도 의무를 이행하는 비용)는 지속적인 공급 부족 속에서 계속 상승세를 이어감. 은의 우수한 전기·열 전도성은 글로벌 경제를 형성하는 기술적 변혁에 핵심적 역할을 하며 수요를 견인하고 있음

* 태양광 에너지, 전기차 및 관련 인프라, 데이터 센터 등 주요 산업에서 2030년까지 소비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


Source: Trading Economics
Federal Reserve cuts rates to three-year low after fractious meeting


* 연방준비제도(Fed) 정책 결정 위원회 12명 중 3명이 중앙은행의 0.25%p 인하에 반대하며 2019년 이후 가장 강력한 반발을 보임

* 트럼프의 강력한 동맹인 스티븐 미란 연준 이사는 0.5%p 인하를 주장한 반면, 시카고 연준의 오스틴 굴스비와 캔자스시티 연준의 제프리 슈미드는 금리 동결을 요구

* 공개된 연준 고위 관계자들의 전망을 담은 이른바 '점도표'는 정책 입안자들 사이의 깊은 의견 불일치를 드러냄

* 중앙값 예측에 따르면 내년 금리를 0.25%p 한 차례만 인하할 것으로 전망, 이는 지난 9월 점도표와 동일한 수준. 그러나 세 명의 위원들은 2026년 말 금리가 현재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 한 명은 0.25%p 인하를 여섯 차례 실시할 것으로 전망

* 골드만삭스는 금리 인하 결정에 대해 몇몇 '암묵적 반대 의견'도 있었다고 지적. 점도표 예상치를 제출한 19명의 연준 관계자 중 6명이 금리를 동결해야 한다고 밝힘

* 경제 전망에 따르면 인플레이션이 내년 말까지 2.4%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 이는 9월 예상치인 2.6%보다 낮은 수치임


Source: FT
Oracle shares slide as it adds $15bn to data centre spending


* 오라클은 이번 분기에 매출 161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시장 예상치(162억 달러)에 하회

* 동시에 데이터센터 투자를 올해 150억 달러 추가해 총 500억 달러로 확대한다고 발표. 이로 인해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11% 이상 급락

* 분기 내 데이터센터 투자액은 120억 달러로 예상치(84억 달러)를 크게 상회. 장기 부채는 999억 달러로 전년 대비 25% 증가

*오라클은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클라우드 경쟁사와 맞서기 위해 AI 인프라 확충에 집중, 오픈AI·앤트로픽 등과 대규모 계약을 체결함

* 하지만 클라우드 인프라 매출은 41억 달러로 기대에 못 미쳤고, 투자 대비 수익 창출 시점이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짐

* 향후 오라클의 순부채는 2028년까지 약 2,9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 오라클은 AI 인프라 확대에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지만, 단기적으로 매출 부진과 막대한 차입 부담 때문에 시장의 불안이 커진 상황


Source: 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