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Dr. AI 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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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에서 Macro 기반의 계량 분석과 자산 배분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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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심리지수(NSI, feat. BOK)

* 금일 발표된 뉴스심리지수는 115.27p로 기준선인 100을 상회하며 여전히 긍정 우위 심리를 유지. 다만 11월 초 127.8p 대비 하락
* 월간 뉴스심리지수와 KOSPI 수익률(yoy) 추이(11/17일 종가기준)
*나스닥 지수는 11월 들어 5% 이상 하락하며 3월 이후 처음으로 월간 하락세를 기록중
[ACT]쉽지 않은 12월 금리 인하_25112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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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은 12월 금리 인하
방인성(PhD)


- 10월 FOMC 회의록에서 연준 위원들 간 속도와 방향을 둘러싼 이견이 커짐
- 성장에 대한 심리는 완만한 둔화를 지지
-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정 비율은 큰 폭 하락하며 우려를 일부 완화
- 고용에 대한 부정 비율은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하방 위험을 경계
- 12월 FOMC는 금리 동결의 가능성이 높으며, 다만 정책 대응의 완화적 메시지를 예상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됨
통화정책 불확실성

* AI 버블 우려로 인해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미국은 경기가 조금 개선되었지만 글로벌 환경은 더 복잡해짐.

* 2025년까지 캔자스시티 연은의 정책 금리 불확실성 지수가 꾸준히 하락하면서 나스닥의 강세를 지지함. 이는 AI 관련 주식이 예상 금리 경로의 작은 변화에도 얼마나 민감한지를 상기시켜줌. 연준이 약화된 노동시장 신호에 점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중요한 안정 장치 역할을 함. 연준은 신중한 완화 정책을 유지할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음

* 그러나 ECB, BOE, RBA 등 주요 중앙은행은 완화 사이클의 종착점에 가까워지고 있어, 2026년 글로벌 위험자산을 지지해 온 '금리 호재'가 사라질 수 있음

* 한편 BOJ는 정책 정상화를 지속하며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어 금융 여건이 긴축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글로벌 채권 시장으로의 파급 효과도 예상됨. 이러한 정책 차이는 국가 간 금리 스프레드를 확대하고 자본 흐름을 복잡하게 만들며 글로벌 기술주 가치 평가에 새로운 불확실성을 초래할 수 있음


Source: Haver 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