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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에서 Macro 기반의 계량 분석과 자산 배분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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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수요_증가와_전력산업_생산성_향상_효과_분석_대한상공회의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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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수요 증가와 전력산업 생산성 향상 효과분석


* 국내 전력소비는 2010년 이후 연평균 약 1.7% 증가

*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2030년대까지 매년 약 2% 수준의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전력공급이 확대되지 못하면 전력수요가 2% 늘어날 때 전력가격은 물가 대비 약 0.8%p 추가 상승. GDP는 0.01% 감소

* 전력가격 상승은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전력집약적 첨단산업의 생산액 감소로 이어질 수 있음


Source: 대한상공회의소
✅️팩싯 내 조선/방산 내용

(조선)
- 미국 조선산업 현대화·확장을 위한 한국 투자를 환영, 한국은 민간·해군 원전 프로그램에 대한 미 지원 환영

- 조선 실무 그룹을 통한 MRO, 인력 개발,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탄력성 강화

- 필요 시 미국 선박의 한국 건조까지 포함, 미 상선·군함 수량 확대 기여

- 한·미 123협정 및 미국 법에 따라 한국의 평화적 민간 우라늄 농축·재처리 과정 지원

핵잠 협력:
- 미국,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를 승인

- 연료 조달 방안 등을 포함해 프로젝트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한·미가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

(방산)
- 한국 국방비를 GDP 대비 3.5%로 조속히 증액 계획, 미국은 환영

- 2030년까지 미국산 군사 장비 250억 달러 구매, 주한미군에 330억 달러 지원 계획

- 전작권 전환을 위한 한국군 능력 강화(첨단 미 무기 도입·방산 협력 확대)

- 북한 등 역내 위협에 대한 재래식 억제태세 강화, 사이버·우주·군사용 AI 협력 확대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Initiate]건설/부동산 - 개와 늑대의 시간

*Theme: 기대감과 불편함이 공존하는 시간
· Momentum: 원가율 회복, 주택가격 상승, 해외수주 확대
· Recession: 미분양 해소 지연, PF보증 장기화, 민간 개발사업 위축
→ 불편함을 마주해야 모멘텀이 정당화

*Risk Factor
1) 미분양 해소 지연
· 공사진행률에 따른 수익 인식 이면에서 매출채권 및 미청구공사비 누적
→ 대손 위험 상승에 따른 판관비 증가 가능성
2) PF보증 장기화
· PF보증 사업장 이자비용 증가로 사업성 악화 지속
→ PF보증 이행 방지를 위한 차주(시행사) 지원 비용 증가 가능성
3) 민간 개발사업 위축
· 금융기관 PF대출 연체율 증가로 자금조달에 대한 불확실성 증가
→ 수주의 출발점인 시행사 폐업 증가에 따라 외형 감소 불가피

*Top Pick: HDC현대산업개발
- 양호한 분양률로 매출채권·미청구공사비 대손 위험 제한적
- PF보증이 ‘위험’ 보다는 ‘기회’ 확보 수단으로 작용
- 자체사업과 PF보증 전략을 바탕으로 외형 및 이익 동반 성장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136TbC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