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수요_증가와_전력산업_생산성_향상_효과_분석_대한상공회의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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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수요 증가와 전력산업 생산성 향상 효과분석
* 국내 전력소비는 2010년 이후 연평균 약 1.7% 증가
*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2030년대까지 매년 약 2% 수준의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전력공급이 확대되지 못하면 전력수요가 2% 늘어날 때 전력가격은 물가 대비 약 0.8%p 추가 상승. GDP는 0.01% 감소
* 전력가격 상승은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전력집약적 첨단산업의 생산액 감소로 이어질 수 있음
Source: 대한상공회의소
* 국내 전력소비는 2010년 이후 연평균 약 1.7% 증가
*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2030년대까지 매년 약 2% 수준의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전력공급이 확대되지 못하면 전력수요가 2% 늘어날 때 전력가격은 물가 대비 약 0.8%p 추가 상승. GDP는 0.01% 감소
* 전력가격 상승은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전력집약적 첨단산업의 생산액 감소로 이어질 수 있음
Source: 대한상공회의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33862
* 일본에 진출한 행동주의 펀드는 75개로 5년 전보다 약 60% 증가한 수치
* 주주로서 배당 확대, 자사주 매입 강화, 비수익 사업 매각, 경영진 교체 등의 조치를 제안, 경우에 따라 비상장화를 요구
* 일본에 진출한 행동주의 펀드는 75개로 5년 전보다 약 60% 증가한 수치
* 주주로서 배당 확대, 자사주 매입 강화, 비수익 사업 매각, 경영진 교체 등의 조치를 제안, 경우에 따라 비상장화를 요구
Naver
'행동주의 펀드 급증'에 日 주식형 펀드 수익률 8년 만에 최고
일본 주식형 펀드가 지난달 말 평균 16.41%를 기록하며 세계 평균(9.77%)을 크게 웃돌았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3일 보도했다. 이는 2017년 이후 8년 만의 최고치다. 미국과 유럽 증시가 트럼프
Forwarded fro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팩싯 내 조선/방산 내용
(조선)
- 미국 조선산업 현대화·확장을 위한 한국 투자를 환영, 한국은 민간·해군 원전 프로그램에 대한 미 지원 환영
- 조선 실무 그룹을 통한 MRO, 인력 개발,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탄력성 강화
- 필요 시 미국 선박의 한국 건조까지 포함, 미 상선·군함 수량 확대 기여
- 한·미 123협정 및 미국 법에 따라 한국의 평화적 민간 우라늄 농축·재처리 과정 지원
핵잠 협력:
- 미국,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를 승인
- 연료 조달 방안 등을 포함해 프로젝트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한·미가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
(방산)
- 한국 국방비를 GDP 대비 3.5%로 조속히 증액 계획, 미국은 환영
- 2030년까지 미국산 군사 장비 250억 달러 구매, 주한미군에 330억 달러 지원 계획
- 전작권 전환을 위한 한국군 능력 강화(첨단 미 무기 도입·방산 협력 확대)
- 북한 등 역내 위협에 대한 재래식 억제태세 강화, 사이버·우주·군사용 AI 협력 확대
(조선)
- 미국 조선산업 현대화·확장을 위한 한국 투자를 환영, 한국은 민간·해군 원전 프로그램에 대한 미 지원 환영
- 조선 실무 그룹을 통한 MRO, 인력 개발,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탄력성 강화
- 필요 시 미국 선박의 한국 건조까지 포함, 미 상선·군함 수량 확대 기여
- 한·미 123협정 및 미국 법에 따라 한국의 평화적 민간 우라늄 농축·재처리 과정 지원
핵잠 협력:
- 미국,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를 승인
- 연료 조달 방안 등을 포함해 프로젝트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한·미가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
(방산)
- 한국 국방비를 GDP 대비 3.5%로 조속히 증액 계획, 미국은 환영
- 2030년까지 미국산 군사 장비 250억 달러 구매, 주한미군에 330억 달러 지원 계획
- 전작권 전환을 위한 한국군 능력 강화(첨단 미 무기 도입·방산 협력 확대)
- 북한 등 역내 위협에 대한 재래식 억제태세 강화, 사이버·우주·군사용 AI 협력 확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78887
- 3분기만 6.3조원어치 매수
- 버크셔 전체 비중의 '1.6%'
- 애플은 15% 가량 추가 매도
- 3분기만 6.3조원어치 매수
- 버크셔 전체 비중의 '1.6%'
- 애플은 15% 가량 추가 매도
Naver
"더 일찍 살걸… 나의 실수" 알파벳 늦게 깨우친 버핏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사진)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이하 버크셔)가 구글의 모기업인 알파벳 주식을 대규모로 매수한 반면 애플 주식은 추가 매도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버크셔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