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SF Fed는 'LMSI (Labor Market Stress Indicator)'라는 새로운 지표를 개발
- 이 지표는 50개 주와 워싱턴 D.C.의 실업률 상승을 기반으로, 각 주의 실업률이 최근 12개월 최저치 대비 +0.5%p 이상 상승했을 때 주별로 '스트레스 상태'로 간주. 월간 서베이 데이터가 아닌 주간 실업급여 데이터에 기반.
- 전통적 지표(예: Sahm 규칙)는 국가 전체 실업률 변화를 기반으로 하지만, LMSI는 지리적 스트레스의 분포를 포착해 국가적 경기 둔화의 초기 신호를 더 민감하게 감지할 수 있다는 이점
- 2024년 7월, 전통적 Sahm 지표는 경기침체 가능성을 경고했지만, LMSI는 다소 다른 모습을 보였음. 1) 스트레스 상태에 놓인 주의 수가 겨우 30개를 넘긴 정도였고 2) 해당 주들의 노동 인구 비중은 약 70%로, 과거 침체 시기 수준(약 75%)보다 낮았음. 그리고 이 수치는 한 달 만에 빠르게 하락
- 2025년 중반 기준으로는 노동 시장 전반이 넓게 퍼진 스트레스로부터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 SF Fed는 향후 몇 달 내에 해당 데이터를 주간으로 공개할 예정
- 이 지표는 50개 주와 워싱턴 D.C.의 실업률 상승을 기반으로, 각 주의 실업률이 최근 12개월 최저치 대비 +0.5%p 이상 상승했을 때 주별로 '스트레스 상태'로 간주. 월간 서베이 데이터가 아닌 주간 실업급여 데이터에 기반.
- 전통적 지표(예: Sahm 규칙)는 국가 전체 실업률 변화를 기반으로 하지만, LMSI는 지리적 스트레스의 분포를 포착해 국가적 경기 둔화의 초기 신호를 더 민감하게 감지할 수 있다는 이점
- 2024년 7월, 전통적 Sahm 지표는 경기침체 가능성을 경고했지만, LMSI는 다소 다른 모습을 보였음. 1) 스트레스 상태에 놓인 주의 수가 겨우 30개를 넘긴 정도였고 2) 해당 주들의 노동 인구 비중은 약 70%로, 과거 침체 시기 수준(약 75%)보다 낮았음. 그리고 이 수치는 한 달 만에 빠르게 하락
- 2025년 중반 기준으로는 노동 시장 전반이 넓게 퍼진 스트레스로부터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 SF Fed는 향후 몇 달 내에 해당 데이터를 주간으로 공개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