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8/4일(월) 발간된 기업 보고서 가운데 긍정 비율이 높은 기업의 수익률은 평균 +5.1% 상승하며 KOSPI 대비 초과 성과를 달성.
* 8/11(월) 발간된 목표주가는 갖는 171개 기업 보고서 가운데 애널리스트의 긍정 비율이 40%를 상회하는 기업은 총 16개
* 8/11(월) 발간된 목표주가는 갖는 171개 기업 보고서 가운데 애널리스트의 긍정 비율이 40%를 상회하는 기업은 총 16개
Tracking Business Sentiment in the Western United States
*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FRBSF)이 개발한 두 가지 새로운 경제 지표인 Business Sentiment Index와 Inflation Gauge Index.
* 베이지북 설문조사를 통해 수집된 질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국가 및 지역 경제 활동과 인플레이션을 추적하는 데 유용한 조기 지표로 활용. 또한 단기 경제 예측의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됨
* SF Fed 비즈니스 심리 지수는 US GDP 와 높은 상관계수(+0.63)를 나타내며, 경제 활동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함. 22년부터 US GDP와 괴리를 보였으나, 지역 GDP와는 더 높은 상관관계(+0.74)를 유지
* SF Fed 인플레이션 게이지 지수는 PCE와 높은 상관관계(+0.65)가 있음. 최근 무역 정책 조정과 연준의 2% 목표를 상회하는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상승세를 보임
* 두 지수를 포함한 회귀분석은 GDP, 인플레이션에 대한 1년 후 예측의 정확도를 향상시킴. 단기(1분기) 예측에서 개선 효과를 보임
* SF Fed 비즈니스 심리 지수는 2022년과 2023년 대부분 기간 동안 부정적인 수준을 유지. SF Fed 인플레이션 게이지 지수는 최근 몇 달간 무역 정책 조정으로 인해 급격히 상승함
Source: FRBSF
*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FRBSF)이 개발한 두 가지 새로운 경제 지표인 Business Sentiment Index와 Inflation Gauge Index.
* 베이지북 설문조사를 통해 수집된 질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국가 및 지역 경제 활동과 인플레이션을 추적하는 데 유용한 조기 지표로 활용. 또한 단기 경제 예측의 정확도를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됨
* SF Fed 비즈니스 심리 지수는 US GDP 와 높은 상관계수(+0.63)를 나타내며, 경제 활동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함. 22년부터 US GDP와 괴리를 보였으나, 지역 GDP와는 더 높은 상관관계(+0.74)를 유지
* SF Fed 인플레이션 게이지 지수는 PCE와 높은 상관관계(+0.65)가 있음. 최근 무역 정책 조정과 연준의 2% 목표를 상회하는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상승세를 보임
* 두 지수를 포함한 회귀분석은 GDP, 인플레이션에 대한 1년 후 예측의 정확도를 향상시킴. 단기(1분기) 예측에서 개선 효과를 보임
* SF Fed 비즈니스 심리 지수는 2022년과 2023년 대부분 기간 동안 부정적인 수준을 유지. SF Fed 인플레이션 게이지 지수는 최근 몇 달간 무역 정책 조정으로 인해 급격히 상승함
Source: FRBSF
Forwarded from 유진 매크로 경제/중국
SF Fed는 'LMSI (Labor Market Stress Indicator)'라는 새로운 지표를 개발
- 이 지표는 50개 주와 워싱턴 D.C.의 실업률 상승을 기반으로, 각 주의 실업률이 최근 12개월 최저치 대비 +0.5%p 이상 상승했을 때 주별로 '스트레스 상태'로 간주. 월간 서베이 데이터가 아닌 주간 실업급여 데이터에 기반.
- 전통적 지표(예: Sahm 규칙)는 국가 전체 실업률 변화를 기반으로 하지만, LMSI는 지리적 스트레스의 분포를 포착해 국가적 경기 둔화의 초기 신호를 더 민감하게 감지할 수 있다는 이점
- 2024년 7월, 전통적 Sahm 지표는 경기침체 가능성을 경고했지만, LMSI는 다소 다른 모습을 보였음. 1) 스트레스 상태에 놓인 주의 수가 겨우 30개를 넘긴 정도였고 2) 해당 주들의 노동 인구 비중은 약 70%로, 과거 침체 시기 수준(약 75%)보다 낮았음. 그리고 이 수치는 한 달 만에 빠르게 하락
- 2025년 중반 기준으로는 노동 시장 전반이 넓게 퍼진 스트레스로부터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 SF Fed는 향후 몇 달 내에 해당 데이터를 주간으로 공개할 예정
- 이 지표는 50개 주와 워싱턴 D.C.의 실업률 상승을 기반으로, 각 주의 실업률이 최근 12개월 최저치 대비 +0.5%p 이상 상승했을 때 주별로 '스트레스 상태'로 간주. 월간 서베이 데이터가 아닌 주간 실업급여 데이터에 기반.
- 전통적 지표(예: Sahm 규칙)는 국가 전체 실업률 변화를 기반으로 하지만, LMSI는 지리적 스트레스의 분포를 포착해 국가적 경기 둔화의 초기 신호를 더 민감하게 감지할 수 있다는 이점
- 2024년 7월, 전통적 Sahm 지표는 경기침체 가능성을 경고했지만, LMSI는 다소 다른 모습을 보였음. 1) 스트레스 상태에 놓인 주의 수가 겨우 30개를 넘긴 정도였고 2) 해당 주들의 노동 인구 비중은 약 70%로, 과거 침체 시기 수준(약 75%)보다 낮았음. 그리고 이 수치는 한 달 만에 빠르게 하락
- 2025년 중반 기준으로는 노동 시장 전반이 넓게 퍼진 스트레스로부터 비교적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음
- SF Fed는 향후 몇 달 내에 해당 데이터를 주간으로 공개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