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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에서 Macro 기반의 계량 분석과 자산 배분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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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기 이후 미국 수입시장 수출경합 구조 변화 및 시사점


- 트럼프 2기 행정부는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전방위적 보호무역 조치를 강화함

- 이에 따라 25년 1~4월 미국의 대세계 수입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나 대한국 수입은 5.0% 감소하며 순위가 7위에서 10위로 하락

- 주요 품목 중 자동차·기계류 수입이 줄어들며 베트남·멕시코가 한국을 대체

- 국가별 ESI(수출경합도) 분석에선 일본·독일·멕시코가 자동차 중심의 경합국으로 부상, 중국은 시장점유율과 경합도가 크게 하락

- 반면 멕시코·인도는 경합 심화 및 점유율 상승을 보임. 7월 상호관세 발효 시 독일·일본은 고부가가치화와 기술혁신, 중국·베트남·대만·인도는 가격 우위를 활용한 시장 확대가 필요


Source: KITA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54325

* 연준의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미국 은행들은 평균 보통주 자본비율(CET1)이 11.6%로 나타났다. 이는 규제당국이 요구하는 최소 비율인 4.5%를 훨씬 웃도는 수준으로 안정적인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6개 대형은행은 모두 두 자릿수 자본 비율을 유지해 재무 건전성을 입증했다.
[ACT]달러와 금리의 엇박자_25070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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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달러와 금리의 엇박자
Q&A 방인성(PhD)_isbang@eugenefn.com

▷ 6월 OECD 미국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비 0.09p 상승한 100.93으로 전월 대비 상승으로 전환
▷ OECD 경기확산지수(DI)는 77.8로 단기 경기 회복을 시사
▷ ISM 조사 결과 수요와 가격에 대한 괴리는 증가
▷ 항구의 대기중인 컨테이너선은 증가, 공급망 압력지수 역시 상승하며 물가 상승 압력 높아짐
▷ 달러 하락과 금리 상승의 탈동조화가 발생하며 금융시장의 우려감이 커짐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