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Dr. AI Quant
1.37K subscribers
3.72K photos
1 video
642 files
2.41K links
유진투자증권에서 Macro 기반의 계량 분석과 자산 배분 전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 25년 상반기 한경 폴 결과가 발표되었네요(계량분석 11위). 부족함에도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금일 발간 보고서 Sentiment

목표주가를 가지고 있는 6/30일 발간 보고서는 총 48개. KR-FinBERT 모델로 추정한 종목 보고서의 심리를 측정해보면 심텍(IBK증권)의 긍정 비율이 가장 높게 측정됨.
25년 3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지수(EBSI)

- 25년 3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지수는 96.3(100기준)으로 수출기업 체감경기는 약보합 전망

- 가전, 자동차, 전기및전자제품 등을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수출 여건 악화 예상

- 반도체(147.1), 선박(135.5), 생활용품(132.0), 무선통신기기,부품(110.0) EBSI는 전분기에 이어 높게 나타나 수출 경기 호조가 기대


Source: KITA
속도_내는_중국_자율주행기술,_응용과_전망_Kotra.pdf
1.8 MB
속도 내는 중국의 자율주행기술, 응용과 전망

□ [현황] 중국 자율주행 차량의 상용화 가속화
◦ 발전의 3대 동력: ①전기차의 른 보급 ②물류비 절감 ③정부 정책
◦ 승용차의 자율주행은 L2에서 L3+로 전환, 상업용 차량의 자율주행은 수익창출 가능 단계에 진입
◦ 자율주행 산업에 대한 투자 증가, 시장 규모는 빠르게 증가

□ [산업체인 및 주요 기업] 자국 내 완전한 산업체인 구축, 외국 자본의 투자 활성화
◦ 업스트림 기업의 수익 실현, 미들스트림 제조업체들은 수익 모델 구축 중, 다운스트림 일부는 소규모 상업화 완료
◦ 해외 상장 기업 및 유니콘 기업 다수 분포

□ [적용 사례] 중국 자율주행의 6대 활용 분야
◦ (도시 관리) 정부가 도심 미화를 위해 빠른 속도로 상업적 활용 시작
◦ (항만) 중국 항구의 자율주행은 세계 시장의 30% 차지
◦ (광업) 2025년 중국 내 신규 광산의 무인 트럭 침투율은 20%에 도달
◦ (물류) '엔드 투 엔드' 운송을 통해 가장 유용한 상업적 활용 실현
◦ (유통) 메이퇀, SF 특송, JD.com 등 물류 대기업이 라스트 마일 배송 실시
◦ (도심교통) 중국 내 다수 도시에서 완전 무인 택시 운영, 상업화 추진

□ [전망] 신기술 도입으로 자동차 산업 공급망 재편 중, 중국 자율주행차 부품 시장 확대
◦ (전망) 자동차 산업의 지능화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중국 기업의 해외 진출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전통적인 자동차 공급망 구조가 재편
◦ (협력기회) 중국의 자율주행 차량 및 서비스 증가는 관련 시장에서의 기회를 확대

Source: Kotra
DXY

* 2025년 상반기 달러인덱스는 연초 대비 10% 이상 하락하며, 1970년대 초 이래 가장 큰 상반기 낙폭을 기록

* 7월 1일 달러인덱스는 96.688로, 2022년 2월 이후 최저 수준

* 이는 미국 재정 전망에 대한 우려와 무역 불확실성이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결과임

* 시장 참가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세금 감면 및 지출 패키지에 대한 상원의 진전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있음

* 이 패키지는 국가 부채에 $3.3조 달러를 추가할 것으로 예상됨. 또한 미국과 주요 파트너국 간의 무역 협상 진전을 기다리고 있음(상호 관세에 대한 90일 유예 기간이 다음 주에 만료될 예정)

* 연준의 금리인하 전망도 달러화 약세를 부추기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의장 교체 가능성을 시사하며 “연준이 금리를 더 빨리 내려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압박, CME Fed Watch는 연내 25bp씩 5차례 이상 금리인하 기대가 반영되고 있음


Source: Trading Economics
트럼프 1기 이후 미국 수입시장 수출경합 구조 변화 및 시사점


- 트럼프 2기 행정부는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며 전방위적 보호무역 조치를 강화함

- 이에 따라 25년 1~4월 미국의 대세계 수입은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나 대한국 수입은 5.0% 감소하며 순위가 7위에서 10위로 하락

- 주요 품목 중 자동차·기계류 수입이 줄어들며 베트남·멕시코가 한국을 대체

- 국가별 ESI(수출경합도) 분석에선 일본·독일·멕시코가 자동차 중심의 경합국으로 부상, 중국은 시장점유율과 경합도가 크게 하락

- 반면 멕시코·인도는 경합 심화 및 점유율 상승을 보임. 7월 상호관세 발효 시 독일·일본은 고부가가치화와 기술혁신, 중국·베트남·대만·인도는 가격 우위를 활용한 시장 확대가 필요


Source: KI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