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do we dislike inflation?
-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인플레이션을 강하게 싫어함. 핵심 이유는 임금 상승이 물가 상승을 상쇄하지 못한다고 생각함(즉, 임금< 물가).
- 하버드 Stantcheva의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의 80%는 임금보다 물가가 더 빨리 오른다고 응답함.
- 그러나 23년 인플레이션은 3.4%인 반면 시간당 평균 임금은 4.1% 상승. 인플레이션은 16년부터 20년까지 평균 약 2%, 펜데믹 이후 3배 증가(21년 7%, 22년 6.5%)
- 설문 참가자 가운데 공화당, 여성 및 흑인 응답자는 과거 인플레이션을 더 높게 받아들이고 기대 인플레이션도 더 높음.
- 인플레이션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 불평등의 감정을 느낀다고 응답
- 모든 정당 지지자들이 인플레이션을 가장 중요한 경제,사회 이슈로 응답. 금융 안정이 박빙으로 다음 순위
- 공화당 지지자는 바이든 대통령 비난, 재정정채과 통화정책을 비판. 반면 민주당 지지자는 기업의 탐욕이 가장 높음
Source: Broo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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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인플레이션을 강하게 싫어함. 핵심 이유는 임금 상승이 물가 상승을 상쇄하지 못한다고 생각함(즉, 임금< 물가).
- 하버드 Stantcheva의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의 80%는 임금보다 물가가 더 빨리 오른다고 응답함.
- 그러나 23년 인플레이션은 3.4%인 반면 시간당 평균 임금은 4.1% 상승. 인플레이션은 16년부터 20년까지 평균 약 2%, 펜데믹 이후 3배 증가(21년 7%, 22년 6.5%)
- 설문 참가자 가운데 공화당, 여성 및 흑인 응답자는 과거 인플레이션을 더 높게 받아들이고 기대 인플레이션도 더 높음.
- 인플레이션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 불평등의 감정을 느낀다고 응답
- 모든 정당 지지자들이 인플레이션을 가장 중요한 경제,사회 이슈로 응답. 금융 안정이 박빙으로 다음 순위
- 공화당 지지자는 바이든 대통령 비난, 재정정채과 통화정책을 비판. 반면 민주당 지지자는 기업의 탐욕이 가장 높음
Source: Broo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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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Periods of Inflation, Recession Affect Real Earnings?
위의 그림1은 시간에 따른 TRE(Total Real Earnings) 성장 요인 분해를 나타냄. 경제 상황에 따라 소득, 인플레이션, 고용이 다르게 변동한다는 것을 보여줌. 고용 구성 요소(녹색)는 강력한 노동 시장이 TRE 성장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는지를 나타냄. 마찬가지로 실업률이 증가하는 불황기에는 고용이 TRE 증가율에서 음(-)의 기여를 보임. 명목 임금 상승(노란색)은 노동수요를 포착하여 TRE 성장에 긍정적으로 기여함. 양(+)의 인플레이션 값은 근로자 소득의 지출력을 감소시키므로 이 구성 요소는 TRE 증가율에서 부정적 기여를 나타냄. 이는 1980년대 초와 2020년 경기 침체 이후처럼 인플레이션이 높을 때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침.
위의 그림1은 시간에 따른 TRE(Total Real Earnings) 성장 요인 분해를 나타냄. 경제 상황에 따라 소득, 인플레이션, 고용이 다르게 변동한다는 것을 보여줌. 고용 구성 요소(녹색)는 강력한 노동 시장이 TRE 성장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는지를 나타냄. 마찬가지로 실업률이 증가하는 불황기에는 고용이 TRE 증가율에서 음(-)의 기여를 보임. 명목 임금 상승(노란색)은 노동수요를 포착하여 TRE 성장에 긍정적으로 기여함. 양(+)의 인플레이션 값은 근로자 소득의 지출력을 감소시키므로 이 구성 요소는 TRE 증가율에서 부정적 기여를 나타냄. 이는 1980년대 초와 2020년 경기 침체 이후처럼 인플레이션이 높을 때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침.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이 TRE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기 위해 역사적 에피소드 전반에 걸쳐 세 가지 구성 요소의 변화를 비교함. 지난 50년은 여러 차례의 높은 인플레이션과 일곱 차례의 경기 침체는 위의 그림 2와 같음. 1970년대 말부터 80년대 초까지 오일쇼크로 에너지 가격이 급등해 PCE 인플레이션이 12%에 육박했던 시기가 고물가의 가장 두드러진 사례임. 2020년 경기침체에서 회복되는 동안 인플레이션이 상승한 최근 기간 외에도 인플레이션이 5%에 달했던 1990년의 짧은 기간과 인플레이션이 약 4%에 달했던 2007~09년의 대침체가 다른 예임.
누적 TRE 변화량은 -14%에서 +17%로 1990년과 2020년 경기 침체 기간 동안 가장 큰 감소폭을 나타냄. 반면 2021년 인플레이션 동안 가장 큰 상승폭을 보임. 인플레이션과 고용 증가가 총 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시기별로 다르게 나타남.
1979년 같은 높은 인플레이션 기간 동안 구매력 손실로 인해 TRE 성장의 상당 부분이 잠식. 그림 3의 실질소득에 대한 음의 값(파란색)이 보여주듯이 명목임금의 증가가 물가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했다는 사실에서 확인 가능함.
대조적으로, 다음 네 번의 경기 침체 동안 TRE를 하락시키는 주요 요인은 고용 감소임(녹색). 2007-09년과 2020년 초 두 번의 가장 심각한 경기 침체 기간 동안 누적 고용 감소율은 각각 19%와 36%로 매우 높음.
전체 누적 TRE 성장은 실질 소득과 고용 증가 모두에 달려 있음. 그림 3은 인플레이션이 높을 때와 극심한 경기침체 때 TRE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음을 시함. 높은 인플레이션 기간 동안 TRE 하락을 주도하는 것은 실질 소득 손실이며, 심각한 경기 침체 기간 동안 주요 동인은 심각한 일자리 감소임.
1979년 인플레이션을 통한 실질 소득의 잠식으로 인한 TRE 손실은 거의 7%에 달함. 이는 고용 증가로 인한 TRE 증가를 초과. 따라서 누적 TRE 증가율은 순으로 감소. 반면, 2020년 팬데믹 경기침체 기간 동안의 강력한 고용 손실은 남아있는 고용자들의 실질 소득 증가를 상쇄함.
Source: FRB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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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같은 높은 인플레이션 기간 동안 구매력 손실로 인해 TRE 성장의 상당 부분이 잠식. 그림 3의 실질소득에 대한 음의 값(파란색)이 보여주듯이 명목임금의 증가가 물가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했다는 사실에서 확인 가능함.
대조적으로, 다음 네 번의 경기 침체 동안 TRE를 하락시키는 주요 요인은 고용 감소임(녹색). 2007-09년과 2020년 초 두 번의 가장 심각한 경기 침체 기간 동안 누적 고용 감소율은 각각 19%와 36%로 매우 높음.
전체 누적 TRE 성장은 실질 소득과 고용 증가 모두에 달려 있음. 그림 3은 인플레이션이 높을 때와 극심한 경기침체 때 TRE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음을 시함. 높은 인플레이션 기간 동안 TRE 하락을 주도하는 것은 실질 소득 손실이며, 심각한 경기 침체 기간 동안 주요 동인은 심각한 일자리 감소임.
1979년 인플레이션을 통한 실질 소득의 잠식으로 인한 TRE 손실은 거의 7%에 달함. 이는 고용 증가로 인한 TRE 증가를 초과. 따라서 누적 TRE 증가율은 순으로 감소. 반면, 2020년 팬데믹 경기침체 기간 동안의 강력한 고용 손실은 남아있는 고용자들의 실질 소득 증가를 상쇄함.
Source: FRB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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